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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 중편4장
16-01-23 20:43 1,779회 0건


-그 남자-


학교가 끝나고 오늘도 어김없이 정훈이네 집을 찾았다.

정말 친한 친구였지만 자기 엄마를 자위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을 안다면 날 계속 친구로 받아줄까

하고 생각했다.

집에 도착하자 아줌마가 문을 열어주었다. 왠지 모르게 피곤해보이는 얼굴이었다.

아줌마는 잘 다녀왔냐고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아쉽게도 오늘은 스타킹을 신지 않았다. 난 방으로 들어와 정훈이와 노닥거리다 화장실로 왔다.

혹시 새로 신은 스타킹이 있나 해서 세탁기 안을 뒤져 보았다.

분명 어제있던 빨랫감이 분명한대 어제 사정했던 스타킹이 보이지 않았다.

팬티는 그대로 있는데 왜스타킹이 없는지 의문이었다.

정말 궁굼해서 미칠지경이었다. 허나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만 있을뿐 정확한 답은 떠오르지 않앗다.

저녁 일곱시가 될때까지 아줌마는 모습을 보이질 않았다. 어제도 외박을한 나는 오늘은 서둘러

집으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정훈이게 간다고 말하고는 거실로 나왔다.

정훈이가 친구 집에 간다고 하자 방에서 아줌마가 나와 잘가라고 인사를 해주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난 정훈이게 인사를 하고 집을 나왔다.




-그 여자-



녀석이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 놀러왔다.

난 집문을 열어주고는 피곤한듯 방으로 들어왔다. 아직 낮에 당했던 성추행의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

녀석이 갈때까지 난 방에서 지하철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녀석이 집으로 돌아가고 그날 잠 잠이 들때에도 지하철의 악몽은 가시질 않았다.

주말이 지나고 평일이 한두일 지났다.

마음의 안정도 찾았고,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와 아무렇지 않게 생활했다.

조금 변한것이 있다면 녀석이 놀러 오길 기다려 진다거나 지하철에서 당했던 성추행을 악몽이 아닌

나 자신을 즐기기 위한 상상으로 한다는 것이다.

비록 아들과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긴 하지만, 날 여자로보고 성적 흥분을 한다는것이 한편으로 뿌듯했다.

녀석이 사정했던 스타킹을 꺼내어 냄새를 맡아보았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이제 녀석의 정액 냄새는

많이 나지 않았다. 난 서랍에서 사두었던 커피색 스타킹을 꺼내어 팬티를 벗고 스타킹을 신었다.

그리곤 침대에 누워 오늘 녀석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혼자 열심히 자위를 했다.

스타킹이 아주 촉촉히 젖을 정도로 녀석을 생각하며 나의 그곳을 적셧다.






-그 남자-


정훈이네 놀러 안간지 몇일 지났다. 없어진 스타킹에 대한 의문심과 두려움 때문이었다.

이제 날이 많이 따듯해져서 스타킹을 신고다니는 여자는 거리에 흔하지 않다.

혹시하는 마음에 오늘은 정훈이네 놀러 가보려고 한다.

학교가 끝나고 정훈이와난 분식점에들러 끼니를 해결했다.

정훈이네 집에 도착하자 아줌마가 문을 열어주었다. 깔끔한 정장차림이었다.

그리고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있었다. 이게 왼 횡재인가 방으로 들어갈때까지 아줌마의 다리를

뚤어져라 쳐다보았다. 정훈이가 '엄마 오늘 어디가?'라고 묻자 아줌마는 볼일보러 잠깐 나갓다

들어온지 얼마 안됫다고 했다.

방으로 들어와 우린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녀석이 열심히 게임을 하는동안 난 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된거라면 곧 올을 갈아입고 스타킹을 벗는다는거? ㅋㅋㅋㅋ"

난 설레는 마음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잠시뒤 방문을 열고 아줌마가 들어왔다. 난 침대에서 벌떡일어나 침대에 앉아 있었다.

아줌마는 과일을 깍아와 먹으라며 정훈이 옆에 올려놓고 게임 그만하고 공부좀 하라면 정훈이를 나무랫다.

그러면서 이게 뭐가 그렇게 재밋냐며 컴퓨터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리곤 엉덩이를 뒤로 쭉빼고 잠시동안 모니터에 시선을 두었다.

난 심장이 두근 거렸다. 나의 바로 앞에 아줌마의 엉덩이가 있었다. 손만 뻗으면 만질수 있는 그곳..

난 아줌마의 다리에 시선을 두었다. 너무 섹시한 저 다리를 한번 만져나 볼수 있다면 싶었다.

허리를 앞으로 숙였기 때문에 허벅지가 더 잘보였다. 조금만 고개를 숙이면 팬티도 볼수 있을거 같았다.

하지만 겁이 낫기에 그상태로만 아줌마를 관찰하였다.

그리고 엉덩이로 시선을 돌렸다. 타이트한 검정색 정장 치마에 쌓인 탐스런 엉덩이 였다.

그런데 팬티라인이 보이지 않았다.

"뭐지 티팬티 인가? 설마 아줌마가 무슨 티팬티를.."

그러던중 아줌마는 적당히 하라며 방을 나갔다. 나는 기다렸다 아줌마가 옷을 갈아 입기만을 기다렷다.

나는 속이 안좋다는 핑계로 화장실을 들락거렸다. 한시간동안 벌써 세번을 화장실을 왓다갔다 했다.

아줌마가 왜 옷을 안갈아 입는지 아니면 스타킹을 빨 생각아 아닌건지 걱정스러웠다.

그리고 다시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로 갔다.

세탁기 문을 여는순간 내가 바라던 그 스타킹이 날기다리듯 제일 위에 놓여져 있었다.

난 얼른 스타킹을 주워 들었다. 그리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아줌마의 채취가 날 흥분히켰다.

그리고 보지 부분에 코를 가져가 냄새를 맡아 보았다.

분명 보지에서 나는 냄새가 내의 코를 자극했다. 코끗이 촉촉 젖었다. 다른곳은 분명 젖은 부분이 없는데

보지 부분만 촉촉히 젖어 있었다.

"뭐지? 오줌을 지리셨나? " 어쨋든 뭐가됫든 날 더욱 흥분시켰다.

난 스타킹에 혀를 가져다 대고 보지를 ?듯 스타킹을 ?았다.

그리고 보지 부분을 입에 물고 젖어 있는 그것을 쪽쪽 빨아 먹었다.

시큼하면서도 비린 그것이 나의 혀를 더욱 자극했다.

난 젖은 그 부분을 자지에 감싸고 마치 아줌마의 보지와 내 자지가 만난것처럼 또다시 스타킹에 정액을

발사했다. 난 익숙한듯 스타킹으로 나의 자지를 잘 닦아 내고는 세탁기 안에 스타킹을 던져 두었다.

집에 가기전까지 난 다시 스타킹이 없어질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화장실에가 두번을 더 확인했지만 스타킹은 그대로였다. 뭔가 하는 아쉬운 마음에 난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길 뭔가가 계속 아쉽기만 했다. 난 다시 정훈이에게 문자를 넣어 옥상에서 담배를 하나 피자고 제안했다.

옥상에서 정훈이와 담배를 하나 피고 얘기를 나눈뒤 정훈이에 말했다.

'담배 냄새 나나? 엄마 거실에 계시냐? 니네집에서 오줌좀 누구가자' 정훈이는 나올때 거실에 없었다면 알겠다고 했다.

난 정훈이를 먼저 들여보내고 거실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한 나는 조용히 화장시로 향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세탁기를 들여다 보았다. 스타킹이 보이지 않았다. 세탁기 어디에도 내가 사정한 스타킹은 없었다.

정훈이네 집에서 나와 나의 심장은 더욱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 여자-


자위를 끝낸뒤에도 난 씻지않고 스타킹을 신고 하루종일 집안에 있었다.

정훈이가 집에 올때쯤 난 말끔해보이는 정장을 차려입었다.

시간이 되자 정훈이가 집에 들어왔다. 나의 기대감이 통했는지 녀석도 함께 집에 왔다.

둘은 방에 들어가고 난 과일을깍아 정훈이 방으로 들어갔다.

정훈이 녀석은 게임에 열중해 잇었고 녀석은 내가 방에 들어오자 침대에 다소곶 앉아 있었다.

난 정훈이 옆에 과일을 두고 게임을 바라보듯 서잇었다.

녀석은 나의 뒤쪽에 앉아 뜨거운 시선으로 날 바로보는듯 했다.

난 허리를 숙여 녀석이 좀더 집중할수 있도록 엉덩이를 내밀어 주었다.

그리곤 조금뒤 정훈이 방을나와 내방 전신거을 앞에 섰다.

녀석이 보았을 내 뒷모습을 바라보면 아까 그 자세로 서보았다.

"녀석 눈에 들어왔던 모습이 이 모습이지" 난 침대에 걸터 았아 전신거을로 나의 보습을 확인했다.

다리를 꼬고 요염한 표정을 지어보았다. 그리고 좀더 섹시해 보이기 위해 치마를 더욱 당겨 나의 다리가

훤히 보일수 있도록 했다. 밑이 뜨거워 지는거 같았다.

난 치마를 올리고 두다리를 쭉벌렸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날 더 뜨겁게 만들었다.

녀석이 방문으로 날 훔쳐봐 ?으면 하는 상상을하며 그곳을 서서히 애무 하기 시작했다.

지하철에서 당한 성추행, 아들 친구 녀석이 상상했을 내 모습등을 생각하며 난 또다시 자위를 했다.

조금씩 조금씩 더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난 천천히 더욱 느끼며 녀석이 나의 체온을 느낄수 있도록

열심히 자위를 했다. 너무 흥분했는지 귀가 뜨거m다. 일어나 거울을 보니 아직 가시지 않은 흥분이

볼과 귀에 전해져 있었다.

난 스킹을 벗어 얼른 화장실 세탁기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방에 들어와 녀석이 가기만을 기다렸다. 녀석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으로 갔다.

정훈이가 방에 들어가고 난 화장실로가 스타킹을 꺼내 보았다.

엄청난 양의 정액이 스타킹에 묻어 있었다. 녀석은 쉬지도 않고 내가 스타킹을 넣어두는 족족

자위를 해댓다. 난 녀석이 사정한 스타킹을 들고 방으로 가지고 들어왔다.

녀석이 어떤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하는지 궁굼했다.

스타킹을 신어보았다. 녀석의 정액이 나의 몸을 촉촉히 적셔주는 느낌이었다.

침대에 누워 나의 음부를 만지며 녀석이 어떤생각을 했을지 상상해보았다.

날 사랑한다며 내이름을 부르고 따뜻하게 안아줬을까!?

아님 지하철에서 만난 아이들처럼 날 성 노리개로 대했을까?!

그런 상상을 하면서 나는 또 자위를 시작했다.



-그 남자-


집에 오는길 내내 뭔가 흥분이 가라않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요즘 아줌마가 부쩍 스타킹도 많이 신고 있고 마치 그것을 일부로 벗어두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액이 묻은 스타킹이 없어졌다 다시 세탁기 안에 들어있는것도

뭔가 의아했다. 하지만 더 확신이 들었다. 좀 더 과감하게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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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


오늘도 뭔가 녀석이 또 올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제 녀석이 놀러오기만을 기다리는것같았다.

마치 처녀때 이성의 짝사랑 남자를 마주치기를 기다리는듯한 마음이었다.

최근 잊고 지냇던 나의 젊음이 다시 살아나는것만 같았다.

나는 동네 근처에 여성복 매장에 들렸다. 녀석에게 이쁘게 보이고싶은 마음이었다.

조금 짧은 스커트를 골라 입어보았다. 점원 여성은 십년은 젊어보있다며 너무 집에만 계시지말고

이런거 입고 외출도 하시고 그러서야된다며 아양을 떨었다.

하지만 듣기 나쁘지않았다. 평소 집에 있는 스커트는 대부분 무릎까지 오는 비교적 얌전한 옷들이 전부였다.

조금은 야해보이는 무릎위 싶센치 정도 올라오고 몸에 조금 달라붙는듯한 느낌의 화사한 푸른색에 스커트를

하나 사들고는 집에 돌아왔다.

집에서 스타킹을 신고 스커트를 입어보았다. 조금 오바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 너무 화사하고 짧은걸 산거 같아서 이걸 입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


빨리 아줌마를 보고싶은 마음만이 절실했다. 정훈이에게 찾아가 오늘 뭐할거냐고 묻자 오늘 아빠 출장가시는 날이라고

아는 여자 만나 데이트하다가 늦게 들어갈거라고 했다. 하필 오늘이냐는 짜증나는 마음이었지만, 그래도 아줌마를 보고싶은 마음에

그럼 늦게라도 좋으니 연락 달라고 했다. 하는 수 없이 학교가 끝나고 정훈이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팔자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끝난뒤 혼자 집에 들렀다. 아줌마가 너무도 보고싶어 정말 미칠 지경이었다.

아줌마의 스타킹에 쌓인 다리를 생각하며 폭풍딸을 ?다.

이미 머리속엔 아줌마 생각뿐이어서 어느것 하나 눈에 들어오질 않았다.

하는 수 없이 나는 아줌마를 보고싶은 마음에 정훈이네 집으로 무작정 가기 시작했다.

가는 내내 아줌마를 보고싶다는 생각만이 머리에 가득했다.

그냥 정훈이가 오기전에 기다린다하고 먼저 들어가 있을까도 생각 했지만, 쉽사리 용기가 나지 않을것 같았다.

정훈이네 집앞에 도착하고 서성이며 들어갈까 말까를 계속 고민하고 있었다.

정훈이에게 언제 오냐고 문자를 넣었는데도 녀석에게 답장도 오지 않아서 답답하기만 했다.

혼자 담배를 하나 피고 다시 집 문앞에서 서성이는데 누군가 날 불렀다.

'세혁이 아니니?!'

아줌마였다. 나는 깜짝 놀라서 꾸벅 인사를 했다. 너무 섹시하고 아름다운 아줌마의 모습에 정말 반할거 같았다.

평소보다 더 젊어 보이고 어디를 갔다왔는지 평소보다 좀 화사해보였다.

치마 길이도 그렇고 뭔가 몸에 착 달라 붙는것이 아줌마를 한껏 더 이뻐보이게 만들었다.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비치는 검스를 신고 검정색 힐까지 완벽했다.

아줌마는 나에게 물었다.

'정훈이는 어딧고?! 너혼자 집앞에서 뭐하니?'

'정훈이랑 만나기로 약속 했는데 약속 시간이 길어지는지 아직 연락이 없어서요..'

라며 대충 얼버 무렸다. 아줌마를 보고있는것 조차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아줌마는 그럼 들어가서 기다리자며 먼저 앞장을서 들어갔다.

나는 아줌마를 뒤따라 걸었다. 아줌마가 계단을 오르자 심장이 더욱 두군거렸다.

정훈이네 집에 맨 위층에 산다는것에 너무나도 감사하며 아줌마의 다리를 감상했다.

풍만한 엉덩이부터 가느다란 발목까지 검은색 스타킹에 쌓인 허벅지와 종아리를

관찰하며 이 모든 장면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다.

또각 또각 계단을 오르는 아줌마의 힐소리까지 날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오층에 다 도착해서 문을열고 아줌마가 먼저 들어갔다.

나는 얼릉 아줌마가 방으로 곧장 들어갈까봐 빨리 팁도라도 보고싶은 생각에

아줌마 뒤에 바싹 붙어 집안으로 들어갔다.

아줌마가 '뭐 마실것좀 줄까?' 라고 물었지만 괜찮다고 대답하고는 나의 시선은 줄곧

아줌마의 다리에만 시선을 고정했다. 아줌마가 알아 차리지 않을까 걱정은 됫지만,

너무 섹시하고 이쁘게 입은 아줌마를 또 볼수 없단 생각에 옷을 갈아입기 전까지 계쏙 보고있을 생각이었다.

아줌마는 '그럼 편하게 정훈이 방에 들어가셔 쉬렴' 하고는 엮시나 방으로 들어가셨다.




-그 여자-


이 옷을 입고 정훈이랑 녀석이 올때까지 기다리면 좀 이상할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정훈이 오기 전에 나갔다가 정훈이가 들어오고 난후 들어갈 생각으로

옷을 입었다. 좀 야한 치마에 맞게 오늘은 검정색 팬티 스타킹을 골라 들었다.

물론 팬티도 입지 않은채 스타킹을 신고 화장도 하였다.

집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 가장 높은 검은색 힐을 신고는 집근처 카페에 혼자 들렀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시고 있으니 처녀때 생각도 조금씩 나면서

왠지로르게 요즘 더 젊어 진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면서 혼자 요즘 일어난 일에 대해 조용히 생각해보았다.

아들 친구 녀석이 날 상대로 성적으로 흥분하며 내가 벗어둔 스타킹을 자위를 햇고,

지하철에선 그 또래로 보이는 녀석들에게 성적 노리개가 되며 그들의 정액을 받아 주었다.

처음엔 모든것이 놀랍고 수치스러m으나 시간이 지나며 나도 아직 여자라는 중요할 사실을 일깨워준

것에 감사한 마음도 들었다. 지하철에서 날 겁탈했던 녀석들의 손길과 녀석들의 성기를 느끼며 지M이 눈을감고

그때의 상상을 해보았다. 그때는 너무 걸리는게 두렵고 수치스러m지만, 모든게 끝난 지금에선 마치 에로 영화의

여배우가 된 느낌이었다. 왜 그때 녀석들이 삽입을 안하고 손으로만 했는지가 한편으론 아쉽기도 했다.

오늘 이렇게 까지 꾸미고 녀석을 위해 준비했는데 녀석이 안오지 하면 어쩌나 하고 생각했다.

녀석과 성관계 까지는 두렵지만 이대로 계속 몰래 즐기기만 한다면 별다른 문제 될게 없다고 생각했다.

녀석도 이제 곧 어른이 되고 또래 여자들을 만나다보면 자연히 우리 관계는 깨끗해 질거라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보니 어느새 시간이 7시가 되었다.

아직 정훈이 녀석이 안왔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곧 올시간이니 집에 아무도 없다면

옥상에서 오기를 기다릴 생각으로 집으로 향했다.

집앞에 도착햇을즘 녀석이 보였다. 나는 정훈이는 어디가고 혼자 집앞에 있지!? 라는 생각으로 녀석을 불렀다.

녀석은 정훈이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아직 정훈이가 오지 않아 집앞에서 서성이고 있었던 모양이다.

나는 차라리 잘됫다고 생각하며 녀석에게 들어와 있으라고 햇다.

녀석에게 보여주기 위해 나는 계단을 먼저 올랐다. 녀석이 나를 좀더 편하게 보라는 배려이기도 했다.

녀석은 내 뒤를 졸졸 따라 집까지 올라왔다.

우리는 일단 각자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정훈이 녀석이 내 모습을 보기 전에 녀석에 좀더 나를 보여주고싶었다.

옷도 갈아 입지 않은채 일단 거실로 나가 쇼파에 앉았다.

다리를 꼬고 좀더 섹시하게 치마를 위로 잡아 당겼다. 그리곤 뭐라고 나오게 할까 고민하다가 티비를 켰다.

혼자 티비를 보며 녀석을 무슨 빌미로 불러내지를 고민했다.

근데 티비 소리를 듣고 녀석이 방문을 열고 나왔다.

녀석은 화장실에 다녀온듯 화장실을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이내 나에게 말을 붙였다.

'저도 같이 티비 보면서 기다리면 안될까요?!'

'그래 너도 와서 티비 봐~' 하며 대수롭지 않게 말을 넘겼다.

녀석은 내 뒤쯤에 거실에 양반다리로 앉아 티비를 시청하는듯 햇다.



-그 남자-


방에 들어온 나는 정훈이 녀석에게 전화를 했다.

'어디야?! 나 지금 너 밖에서 기다리다가 너 어머님한테 걸려서 집에 들어와 있어'

'우리집에 들어와있다고?! 나 쫌더 있다 갈거야~ 그냥 게임이나하고 있어'

'일단 기다릴게 최대한 빨리와'

'아랏어 이따 연락할게'

녀석은 급한지 다급하게 전화를 끊었다.

조용하던 밖에서 갑자기 티비 소리가 들렸다.

난 혹시 아줌마가 밖에 나와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직 옷을 갈아 입지 않았을거라

확신했다. 조금더 보고싶었다. 아줌마의 모습을.. 난 용기를 내 거시로 나왔다.

아줌마는 엮시나 옷을 갈아입지 않은채로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고 있었다.

심장이 너무두군 거려서 일단 화장실로 들어왔다.

그리곤 마음을 크게 먹고 화장실 밖으로 나오면 아줌마에게 말을 걸었다.

'티비보시네요?! 저도 같이 보며 기다리면 안될까요?!'

아줌마는 대수롭지 않은냥 그래 앉아서 보라고 했다.

나는 아줌마의 다리를 잘 볼수 있도록 쇼파가 아닌 거실 바닦아 앉았다.

티비 내용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다. 나의 시선은 오로지 아줌마의 다리에만 집중해 있었다.

너무도 깁숙히 보이는 아줌마의 허벅지 때문에 한시도 눈을 땔수 없었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세상 그 어떤 다리보다 아름다운 다리가 내 눈앞에 실제로 있었다.

지금 저 다리를 만지고 죽어도 좋을것 같았다.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두다리를 벌리고 아줌마의 보지에 얼굴을 쳐박고는 냄새를 맡고 싶은 생각 뿐이었다.

휴대폰을 꺼내서 몰래 문자를 쓰는척하며 아줌마의 다리를 사진으로 찍기 위해 노력했다.

심장이 터질겉 같았다. 혹시라도 아줌마가 뒤돌아 보면어쩌나 하는 생각에 최대한 빨리 다리를 찍으려 노렸했다.

심장 소리가 티비소리보다 더 크게 느껴질 정도였다.

그렇게 몇 차례 문자를 보내는척 하며 아줌마의 다리 사진을 찍어 두었다.

아줌마가 다리를 이쪽으로 꼬았다 저쪽으로 꼬았다를 반복하며 이제는 정말 스타킹 팬티라인까지 보일정도였다.

나는 생각했다. "이정도면 목숨걸고 찍어야돼 다신 이런 모습을 볼수 없을지도 몰라.."

나는 마지막으로 한장이라도 더 찍기 위해 휴대폰을 넣었다 鍛摸?반복했다.



-그 여자-


난 녀석을 의식하며 일부로 말도 걸지 않고 무심한척 티비만을 보았다.

녀석도 아무말 않고 조용히 티비를 쳐다보는듯 했다.

티비 화면 뒤에 걸린 큰 그름 액자로 녀석의 모습을 희미하게 볼수있었다.

녀석의 시선까진 보이진 않지만 녀석이 티비를 보는척 한번씩 흘쩍 날 쳐다보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난 계속 녀석을 응시하고 있었다.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낸 녀석은 문자를 보내는듯 핸드폰을 쳐다보고 있다가는

한번씩 슬쩍 휴대폰 방향을 내쪽으로 돌리듯 했다. 사진을 찍는것이 분명할 정도로 티나게 행동하는 녀석이

조금 귀엽게 느껴병? 난 녀석이 좀더 잘찍을수 있도록 반대편으로 다리르 꼬아 허벅지가 좀더 드러나도록했다.

몸에 달라붙은 스커트 재질 때문에 다리를 움질일때마다 치마가 조금씩 위로 말려 올라가는 느낌이었다.

나는 정훈이가 오기 전에 옷을 벗어 놓을 생각에 녀석에게 일어날려는듯 신호를 주었다.

꼬앗던 다리를 풀고 녀석을 보지 않은채 두손을 집고 쇼파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녀석에게 '정훈이 녀석은 언제 온다니?! 연락해서 빨리들어오라고 좀 해라'라며 방으로 들어갔다.

녀석은 꿈뻑 '네' 하며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는듯 했다.

나는 방에 들어와 녀석에게 선물해줄 생각으로 치마를 올리고 스타킹 위로 나의 음부를 애무하였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니 발정난 유부녀가 따로 없었다.

아들 친구에서 선물해 주려고 치마를 걷어 올린채 자신의 스타킹을 적시는 모습 그대로 였다.

나는 스타킹이 어느정도 젖은것을 느끼고는 스커트와 스타킹을 벗고 편한옷으로 갈아 입었다.

그리곤 오늘 입었던 옷과 스타킹을 챙겨 나왔다. 녀석은 아직 티비를 보고 있었고 나는 화장실로 들어가

바로 세탁기에 옷가지를 넣어두었다. 그리곤 다시 방으로 돌아와 녀석이 움직일것을 상상하며 침대에 누웠다.



-그 남자-


그렇게 우린 한시간 가량 티비를 보았다. 아줌마가 방으로 들어가시고 나는 몰래 휴대폰에 찍어둔 사진을

확인해보았다. 흔들리고 제대로 안찍힌것들 중 몇장은 쓸만하게 아줌마의 모습이 잘 나와 있었다.

난 속으로 쾌거를 지르며 아줌마의 사진을 확대하며 감상하고 있었다.

"요즘 왜이렇게 운수가 좋지" 라고 생각하며 기분이 업되었다. 그때 아줌마가 방문을 열고 나왔다.

나는 흠칫 놀래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는 티비를 쳐다보는 척했다. 그러면서 시선은 아줌마를 향했다.

아줌마는 벌써 편한한 옷으로 갈아 입은것을 보고 조금 실망했지지만 손에 쥐어진 스커트와 스타킹을 보며

또 한번 쾌거를 질렀다. 아줌마는 화장실에 빨래 감을 넣어두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바로 가면 걸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뭔가 아줌마가 일부로 나에게 주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에라 모르겠다 하고는 바로 화장실로 달려 갔다.

세탁기 문을 열자마자 난 스타킹과 스커트를 꺼내어 그것들을 코에 가져다 대고는 숨을 깊게 들이 마셨다.

아줌마의 향수냄새와 옷냄새가 적절하게 잘어우러져 날 더욱 흥분하게 했다.

그리고 휴대폰을 꺼내서 인증 샷을 찍고는 스타킹을 냄새 맡아보았다.

뭔가 스타킹에서 나는 나이롱 냄새와 아줌마의 냄새가 어우러져 내 정신을 잃게 만드는듯 했다.

음부를 만져보자 촉촉히 젖어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와~ 깨끗하고 착한 아줌마도 이렇게 스타킹이 매번 젖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그곳에 냄새를 맡으며 혀로 ?았다.그리곤 방금전 아줌마를 찍은 사진을 세탁기 위에 올려두엇다.

냄새 맡고 사진을 보는것만으로 너무 황홀했다. 나는 바지를 엉덩이 까지 내리고는 다시 스타킹을 자지에 두르고

자위를 했다. 또다시 난 아줌마의 검은색 스타킹에 사정을 했고, 이번엔 정액이 묻는 그대로 오히려 잘보이게끔 해서

세탁기 맨위에 올려두었다.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다. 화장실 문을 열면서도 다시 가져갈까?! 말까?! 하는 생각이

수십번 반복되었다. 나는 "에라 모르겠다 그래도 한번 확인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굳게 마음을 먹고 그대로

화장실을 나왔다. 그리곤 다시 정훈이 방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뭔가 계속 불안한 마음이었다.

나는 겁나는 마음에 일단은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리곤 아줌마께 간다고 인사를 드리고 집을 나왔다.

집밖으로 나온나는 정훈이에게 전화를 걸어 일단 집에 가있을테니 집에 올때 꼭 다시 연락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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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23세](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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