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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 - 중편3장
16-01-23 20:43 2,203회 0건


-그 여자- (에피소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집안 이곳저곳을 정리 하였다. 그리고 녀석이 사정했던 스타킹을 세탁기에서 꺼내어

나의 서랍장속에 보관해 두었다. 무료하게 티비를 시청하다가 방으로와 침대에 누워

녀석의 생각을 했다. 나를 생각하며 자위했을 녀석을 떠올리자 왠지 모르게 녀석이 귀엽게 느껴졌다.

시계를 보니 열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다. 왠지 모르게 나들이를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자리에서 일어나 세안을 하고 화장을 하였다.

평소보다 조금 짙은 화장을 하고 베이지색 주름 치마를 꺼내어 입었다.

무슨 생각에선지 팬티는 입지 않았다. 그냥 입고있던 커피색 스타킹 위에 옷을 챙겨 입었다.

그리곤 집을 나서 밖으로 나왔다. 생전 처음으로 노팬티로 거리를 나온 나는 왠지 모를

흥분감과 두근거림을 즐겼다. 지나가는 남정 내들이 날 유혹하듯 눈길을 보내는것만 같았다.

어디라도 갈생각으로 지하철로 조금 먼 정거장에 있는 백화점 나들이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지하철 안에는 그런대로 한적했다. 앉을 자리는 있었지만 난 그냥 문옆에 서서 있었다.

두정거장이 지났을때 갑자기 어마어마한 남학생들이 무더기로 들어왔다.

어디 소풍이라도 가듯 엄청 소란스럽고 시끄러웠다. 그 덕에 난 밀리고 밀려

남학생들에게 포위되듯 학생들 사이에 찡겨 있었다. 지하철은 어느새 숨쉬기도 힘들정도로

북적였다. 정훈이와 비슷한 또래들 같았다. 내 옆에 있던 녀석이 옆에 녀석을 보며 말했다.

'시발~ 우리가 이딴 야구 경기나 보러가야돼?! 졸라 귀찮다 진짜' 그러면서 옆에 녀석을

괴롭히듯 목을 졸라 댓다. 그렇게 전쟁통 속에서 녀석들이 빨리 내리기를 바랫다.

열차가 출발하고 불편한 몸을 가누며 서있는대 뭔가 내 엉덩이를 슥 하고 스다듬는 손이

느껴졌다. 난 실수로 그랫겟지 하며 마음을 안심시켯다.

하지만 조금뒤 또 내 엉덩이를 스치듯 손이 왔다 갔다. 그리고 그 손이 슬며서 내 엉덩이

위에 올려병? 난 제발 아니기를 바라며 실수이기를 바랬다.

손은 내 엉덩이를 스다듬으며 느끼듯 움직였다. 난 시선을 돌려 옆을 보았다.

아까 욕을하던 그 학생이 흘깃 거리는 시선으로 내 엉덩이를 보며 스다듬고 있었다.

난 녀석을 째려보며 하지말라는 눈빛을 보냇지만 녀석은 내 시선을 무시한채 계속 엉덩이를

만지작 거렸다. 그런데 갑자기 반대쪽 허벅지를 누군가 쓰다듬었다.

뒤에 있는 녀석이 내 허벅지를 만지는 것이 분명했다. 앞을보니 딴학생들은 이녀석들이 무서운지

뒤도 보지 않고 날 방어하듯 있었다.

빨리 이상황을 해결해 보려고 빽을 들고 있지 않은 손으로 엉덩이를 만지던 손을 잡고 녀석을

째려보았다. 녀석도 흠칫 놀라듯 움직이던 손을 멈추엇다.

그런데 그때 내 허벅지를 쓰다듬던 손이 치마 속으로 쑥 들어와 엉덩이를 만졌다.

난 너무 놀라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더욱 당황스러운것은 내가 팬티도 입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당황했다.

엉덩이를 만지던 손은 무엇인가를 찾으려는듯 이곳저곳을 더듬거렸다.

엉덩이를 더듬던 손의 움직임이 멈추고 옆에 있는 아이에게 뭔가 귓속말을 하는거 같았다.

옆에 있는 녀석은 조용히 '진짜?'라고 하며 킥킥거렷다.

녀석도 확인하려는지 내가 잡고 있던 손을 뿌리치고 내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다.

내가 팬티를 안입고 있는걸 확인하자 녀석은 또다시 킥킥거리며 웃어댓다.

두녀석이 대놓고 내 치마 속에 손을 넣고 날 만지작 거렸다.

난 눈을 지M이 감고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햇다.

엉덩이를 만지던 손하나가 앞으로 넘어와 나의 보지털위를 쓰다듬으며 만지고 있었다.

그러더니 격렬하게 손가락을 너볼려는지 그곳을 눌러댓다.

스타킹 때문에 다행이 아주 조금 말고는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았다.

하지만 내 밑은 촉촉히 젖어 가고 있었다. 손가락을 널려던 손이 멈추었다.

조금뒤 내 뒷족 치마자락이 들리는 느낌이 들더니 이내 뜨겁고 묵직한것이 내 다리사이에

끼워졌다. 옆에 있던 녀석은 못참겟다는듯 더욱 킥킥거렷고 나에게 몸을 밀착한 녀석은

뒤에서 날 안듯 허벅지를 지나 앞쪽 부분으로 손을 가져왔다.

그리곤 나의 스타킹을 찢어버렷다.

너무 겁이 낫다. 하지만 어찌해야 하는지 방법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저 나머지 학생들이 지금 이상황을 몰랏으면 하는 마음이 더 컷다.

녀석은 자신의 자지를 나의 다리 사이에서 비비듯 움직이며 한손으로 내 그곳에 손가락을

넣엇다 뺏다 하며 날 가지고 놀고 있었다.

옆에 녀석도 아쉬운대로 내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며 우릴 구경하듯 킥킥거렷다.

내 마음 과는 달리 계속 되는 녀석의 움직임에 내 그곳에서는 더 많은 물이 흘러나왔다.

사타구니를 타고 흐르는 뜨거운 것이 느껴질만큼이었다.

그렇게 세 정거장을 더 이동한후 옆에 녀석이 뒤에 녀석에게 뭐라 귓속말을하며 '빨리'라고

말했다. 내 다리사이에 있던 자지를 빼더니 내 엉덩이에 닷는 곳에서 다른 한손으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곤 내 엉덩이에 녀석의 정액을 쏟아 냈다. 뜨거운 것이 엉덩이에 흐르는

것이 느껴별?점점 밑으로 흐르고 있었다.

날 만지던 손이 멈추었다. 이제 끝인가라고 생각한 순간 옆에 있는 녀석이 치마를 올리고

내 그곳을 손가락을 만병? 그리고 뒤에 녀석이 햇던거 처럼 손가락을 넣었다 뺏다 하며

자신의 자지를 꺼내 나의 허벅지에 비비고 있었다.

그리고 거친 숨을 몰아쉬며 내귀에 대고 말했다.

'창녀야? 존나 꼴리네 씨발년'

난 눈을 감고 제발 이상황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랬다.

허벅지에서 자지를 땐 녀석은 뒤에 녀석처럼 내 그곳을 만지며 자위를 햇다.

그리고 내 허벅지에 사정을 하였다. 내 치마를 잡더니 자신의 자지를 닦아 내듯 문질러댓다.

내릴 역이 되엇는지 아이들이 '내려 내려'하며 웅얼거렸다.

다행이라고 생각햇다. 지하철 문이 열리자 아이들이 우르르 내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뭔가 횡 지나가고 아이들은 지하철에서 내렷다.

난 재빨리 옷을 추스려 입고 다시 문앞에가 섰다.

시선으로 슬쩍 밑을 보았다. 다행이 스타킹이 치마 밑까지 찢어지진 않은거 같앗다.

난 주위에 눈치를 보며 녀석들이 싼 정액이 치마 밑으로 내려가지 않게 치마로 이곳저곳

비벼 더이상 정액이 흐르지 않게 했다.

그리곤 다음 역에서 하차 하였다.

덜덜 떨리는 다리를 이끌고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 문을 잠그자 마음이 놓이며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다.

아들 녀석의 친구 또래 들에게 성적 노리게가 된 느낌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스타킹을 벗어 쓰래기통에 버렷다.

빽안에서 물티슈를 꺼내 몸 이곳저곳을 닦아 내었다.

팬티를 입고 나오지 않은것이 너무 후회스러웠다. 다시 집에 이런채로 가려니까

두려움이 앞섯다. 마음을 다잡은 나는 발길을 돌려 다시 집으로 향했다.


-그 남자-


학교가 끝나고 오늘도 어김없이 정훈이네 집을 찾았다.

정말 친한 친구였지만 자기 엄마를 자위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을 안다면 날 계속 친구로 받아줄까

하고 생각했다.

집에 도착하자 아줌마가 문을 열어주었다. 왠지 모르게 피곤해보이는 얼굴이었다.

아줌마는 잘 다녀왔냐고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아쉽게도 오늘은 스타킹을 신지 않았다. 난 방으로 들어와 정훈이와 노닥거리다 화장실로 왔다.

혹시 새로 신은 스타킹이 있나 해서 세탁기 안을 뒤져 보았다.

분명 어제있던 빨랫감이 분명한대 어제 사정했던 스타킹이 보이지 않았다.

팬티는 그대로 있는데 왜스타킹이 없는지 의문이었다.

정말 궁굼해서 미칠지경이었다. 허나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만 있을뿐 정확한 답은 떠오르지 않앗다.

저녁 일곱시가 될때까지 아줌마는 모습을 보이질 않았다. 어제도 외박을한 나는 오늘은 서둘러

집으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정훈이게 간다고 말하고는 거실로 나왔다.

정훈이가 친구 집에 간다고 하자 방에서 아줌마가 나와 잘가라고 인사를 해주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난 정훈이게 인사를 하고 집을 나왔다.




-그 여자-



녀석이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 놀러왔다.

난 집문을 열어주고는 피곤한듯 방으로 들어왔다. 아직 낮에 당했던 성추행의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

녀석이 갈때까지 난 방에서 지하철에서의 일을 생각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녀석이 집으로 돌아가고 그날 잠 잠이 들때에도 지하철의 악몽은 가시질 않았다.

주말이 지나고 평일이 한두일 지났다.

마음의 안정도 찾았고,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와 아무렇지 않게 생활했다.

조금 변한것이 있다면 녀석이 놀러 오길 기다려 진다거나 지하철에서 당했던 성추행을 악몽이 아닌

나 자신을 즐기기 위한 상상으로 한다는 것이다.

비록 아들과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긴 하지만, 날 여자로보고 성적 흥분을 한다는것이 한편으로 뿌듯했다.

녀석이 사정했던 스타킹을 꺼내어 냄새를 맡아보았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인지 이제 녀석의 정액 냄새는

많이 나지 않았다. 난 서랍에서 사두었던 커피색 스타킹을 꺼내어 팬티를 벗고 스타킹을 신었다.

그리곤 침대에 누워 오늘 녀석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혼자 열심히 자위를 했다.

스타킹이 아주 촉촉히 젖을 정도로 녀석을 생각하며 나의 그곳을 적셧다.






-그 남자-


정훈이네 놀러 안간지 몇일 지났다. 없어진 스타킹에 대한 의문심과 두려움 때문이었다.

이제 날이 많이 따듯해져서 스타킹을 신고다니는 여자는 거리에 흔하지 않다.

혹시하는 마음에 오늘은 정훈이네 놀러 가보려고 한다.

학교가 끝나고 정훈이와난 분식점에들러 끼니를 해결했다.

정훈이네 집에 도착하자 아줌마가 문을 열어주었다. 깔끔한 정장차림이었다.

그리고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있었다. 이게 왼 횡재인가 방으로 들어갈때까지 아줌마의 다리를

뚤어져라 쳐다보았다. 정훈이가 '엄마 오늘 어디가?'라고 묻자 아줌마는 볼일보러 잠깐 나갓다

들어온지 얼마 안됫다고 했다.

방으로 들어와 우린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녀석이 열심히 게임을 하는동안 난 침대에 누워

생각했다.

"들어온지 얼마 안된거라면 곧 올을 갈아입고 스타킹을 벗는다는거? ㅋㅋㅋㅋ"

난 설레는 마음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다.

잠시뒤 방문을 열고 아줌마가 들어왔다. 난 침대에서 벌떡일어나 침대에 앉아 있었다.

아줌마는 과일을 깍아와 먹으라며 정훈이 옆에 올려놓고 게임 그만하고 공부좀 하라면 정훈이를 나무랫다.

그러면서 이게 뭐가 그렇게 재밋냐며 컴퓨터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리곤 엉덩이를 뒤로 쭉빼고 잠시동안 모니터에 시선을 두었다.

난 심장이 두근 거렸다. 나의 바로 앞에 아줌마의 엉덩이가 있었다. 손만 뻗으면 만질수 있는 그곳..

난 아줌마의 다리에 시선을 두었다. 너무 섹시한 저 다리를 한번 만져나 볼수 있다면 싶었다.

허리를 앞으로 숙였기 때문에 허벅지가 더 잘보였다. 조금만 고개를 숙이면 팬티도 볼수 있을거 같았다.

하지만 겁이 낫기에 그상태로만 아줌마를 관찰하였다.

그리고 엉덩이로 시선을 돌렸다. 타이트한 검정색 정장 치마에 쌓인 탐스런 엉덩이 였다.

그런데 팬티라인이 보이지 않았다.

"뭐지 티팬티 인가? 설마 아줌마가 무슨 티팬티를.."

그러던중 아줌마는 적당히 하라며 방을 나갔다. 나는 기다렸다 아줌마가 옷을 갈아 입기만을 기다렷다.

나는 속이 안좋다는 핑계로 화장실을 들락거렸다. 한시간동안 벌써 세번을 화장실을 왓다갔다 했다.

아줌마가 왜 옷을 안갈아 입는지 아니면 스타킹을 빨 생각아 아닌건지 걱정스러웠다.

그리고 다시 배가 아프다며 화장실로 갔다.

세탁기 문을 여는순간 내가 바라던 그 스타킹이 날기다리듯 제일 위에 놓여져 있었다.

난 얼른 스타킹을 주워 들었다. 그리고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아줌마의 채취가 날 흥분히켰다.

그리고 보지 부분에 코를 가져가 냄새를 맡아 보았다.

분명 보지에서 나는 냄새가 내의 코를 자극했다. 코끗이 촉촉 젖었다. 다른곳은 분명 젖은 부분이 없는데

보지 부분만 촉촉히 젖어 있었다.

"뭐지? 오줌을 지리셨나? " 어쨋든 뭐가됫든 날 더욱 흥분시켰다.

난 스타킹에 혀를 가져다 대고 보지를 ?듯 스타킹을 ?았다.

그리고 보지 부분을 입에 물고 젖어 있는 그것을 쪽쪽 빨아 먹었다.

시큼하면서도 비린 그것이 나의 혀를 더욱 자극했다.

난 젖은 그 부분을 자지에 감싸고 마치 아줌마의 보지와 내 자지가 만난것처럼 또다시 스타킹에 정액을

발사했다. 난 익숙한듯 스타킹으로 나의 자지를 잘 닦아 내고는 세탁기 안에 스타킹을 던져 두었다.

집에 가기전까지 난 다시 스타킹이 없어질까 하는 의심이 들었다.

화장실에가 두번을 더 확인했지만 스타킹은 그대로였다. 뭔가 하는 아쉬운 마음에 난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길 뭔가가 계속 아쉽기만 했다. 난 다시 정훈이에게 문자를 넣어 옥상에서 담배를 하나 피자고 제안했다.

옥상에서 정훈이와 담배를 하나 피고 얘기를 나눈뒤 정훈이에 말했다.

'담배 냄새 나나? 엄마 거실에 계시냐? 니네집에서 오줌좀 누구가자' 정훈이는 나올때 거실에 없었다면 알겠다고 했다.

난 정훈이를 먼저 들여보내고 거실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한 나는 조용히 화장시로 향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세탁기를 들여다 보았다. 스타킹이 보이지 않았다. 세탁기 어디에도 내가 사정한 스타킹은 없었다.

정훈이네 집에서 나와 나의 심장은 더욱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그 여자-


자위를 끝낸뒤에도 난 씻지않고 스타킹을 신고 하루종일 집안에 있었다.

정훈이가 집에 올때쯤 난 말끔해보이는 정장을 차려입었다.

시간이 되자 정훈이가 집에 들어왔다. 나의 기대감이 통했는지 녀석도 함께 집에 왔다.

둘은 방에 들어가고 난 과일을깍아 정훈이 방으로 들어갔다.

정훈이 녀석은 게임에 열중해 잇었고 녀석은 내가 방에 들어오자 침대에 다소곶 앉아 있었다.

난 정훈이 옆에 과일을 두고 게임을 바라보듯 서잇었다.

녀석은 나의 뒤쪽에 앉아 뜨거운 시선으로 날 바로보는듯 했다.

난 허리를 숙여 녀석이 좀더 집중할수 있도록 엉덩이를 내밀어 주었다.

그리곤 조금뒤 정훈이 방을나와 내방 전신거을 앞에 섰다.

녀석이 보았을 내 뒷모습을 바라보면 아까 그 자세로 서보았다.

"녀석 눈에 들어왔던 모습이 이 모습이지" 난 침대에 걸터 았아 전신거을로 나의 보습을 확인했다.

다리를 꼬고 요염한 표정을 지어보았다. 그리고 좀더 섹시해 보이기 위해 치마를 더욱 당겨 나의 다리가

훤히 보일수 있도록 했다. 밑이 뜨거워 지는거 같았다.

난 치마를 올리고 두다리를 쭉벌렸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날 더 뜨겁게 만들었다.

녀석이 방문으로 날 훔쳐봐 ?으면 하는 상상을하며 그곳을 서서히 애무 하기 시작했다.

지하철에서 당한 성추행, 아들 친구 녀석이 상상했을 내 모습등을 생각하며 난 또다시 자위를 했다.

조금씩 조금씩 더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난 천천히 더욱 느끼며 녀석이 나의 체온을 느낄수 있도록

열심히 자위를 했다. 너무 흥분했는지 귀가 뜨거m다. 일어나 거울을 보니 아직 가시지 않은 흥분이

볼과 귀에 전해져 있었다.

난 스킹을 벗어 얼른 화장실 세탁기에 넣어두었다.

그리고 방에 들어와 녀석이 가기만을 기다렸다. 녀석은 얼마 지나지 않아 집으로 갔다.

정훈이가 방에 들어가고 난 화장실로가 스타킹을 꺼내 보았다.

엄청난 양의 정액이 스타킹에 묻어 있었다. 녀석은 쉬지도 않고 내가 스타킹을 넣어두는 족족

자위를 해댓다. 난 녀석이 사정한 스타킹을 들고 방으로 가지고 들어왔다.

녀석이 어떤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하는지 궁굼했다.

스타킹을 신어보았다. 녀석의 정액이 나의 몸을 촉촉히 적셔주는 느낌이었다.

침대에 누워 나의 음부를 만지며 녀석이 어떤생각을 했을지 상상해보았다.

날 사랑한다며 내이름을 부르고 따뜻하게 안아줬을까!?

아님 지하철에서 만난 아이들처럼 날 성 노리개로 대했을까?!

그런 상상을 하면서 나는 또 자위를 시작했다.



-그 남자-


집에 오는길 내내 뭔가 흥분이 가라않지 않았다.

그러고 보니 요즘 아줌마가 부쩍 스타킹도 많이 신고 있고 마치 그것을 일부로 벗어두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액이 묻은 스타킹이 없어졌다 다시 세탁기 안에 들어있는것도

뭔가 의아했다. 하지만 더 확신이 들었다. 좀 더 과감하게 확인하고 싶은 생각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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