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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들의 우상- 유치원 - 상편
16-01-23 19:35 8,679회 0건
-(上)비밀의 방-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안돼."
"왜요?"
"너희 엄마아빠는 너랑 하루종일 안놀아주지?"
"맞아요. 하루종일 유치원에만 있게 하고.."
"선생님은 호준이랑 하루종일 놀잖아."
"네, 맞아요."
"선생님이 호준이랑 안놀아주면 어떻게 될까?"
"그러지마요. 호준이 쓸쓸해져요."
"그렇지?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선생님과의 비밀을 어긴셈이니까 안놀아줄꺼야."
"힝.. 그러지마요."
"뚝. 선생님은 호준이를 끝까지 지켜줄거야. 그리고 호준이 기분을 좋게만들거야."
"네, 입 꼭다물게요. 착한아이가 될게요 선생님."
"그래, 그게 착한아이인거야. 자, 약속의 증거로 옷 벗기."
"챙피해요."
"여긴 너와 나, 둘뿐이야. 선생님 앞에서 옷벗는게 왜 부끄럽니?"
"선생님은 여자잖아요."

여선생이 미소를 짓는다. 여선생이 두팔을 벌리자 호준이 품안으로 파고들고, 여선생은 꼭 껴안아준다. 그리고 나직하게 속삭인다.

"처음이 가장 어려운거야. 선생님도 알아. 선생님 먼저 발가벗으면 옷 벗어주겠니?"
" 찌찌랑 짬지까지 다 보이게요?"
호준이 놀라 큰소리낸다.

"쉿. 이건 비밀얘기란다. 선생님처럼 이렇게 속삭여야해."
"찌찌랑 짬지까지 다 보이게요?"
"그래, 성교육시간에 배웠지? 여자의 찌찌랑 짬지는 소중한거라고."
"맞아요. 보물이잖아요."
"호준이에게 선생님의 보물을 보여줄게, 호준이도 네 예쁜 알몸을 보여줘."
"네 선생님."
"선생님 옷좀 벗겨줄래?"

여선생이 키작은 호준이 상의를 벗길수 있게 꿇어 앉는다. 호준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여선생의 웃도리를 벗긴다. 여선생은 미소짓는다. 호준은 여선생의 등 뒤로가 브레지어를 푼다. 그 천조각이 맥없이 툭 떨어진다. 여선생이 탄성의 속삭임을 내지른다.

"제법인데?"
"히히."
여선생이 일어난다. 호준이 여선생의 흰 바지를 벗긴다.

"이러니까 꼭 내가 엄마고 선생님이 호준이인 것 같아요."
"그거 멋진 비유구나!"
호준이 여선생의 흰색 팬티를 내린다. 여선생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몸이 조명을 받아 빛난다.

"이제 선생님이 호준이의 옷을 벗겨줄 차례니?"
"아니요, 선생님 눈감아요."
"왜?"
"빨리요. 부끄럽단 말이예요."
"자식, 좋아, 선생님은 호준이의 예쁜몸을 어서 보고싶으니까, 뒤돌아서 30초 샐게."
"좋아요."
"30..29..28........"
"아이참, 힐끔힐끔 보지 말아요."
"쿠흐흐. 알았어요. 27...26..........15...14...13...."
"거의 다 벗었어요. 근데 비유가 뭐예요?"
"이를테면, 우리는 지금 포옹을 하려는거야. 만에 하나 우리가 여기서 무얼했는지 누군가 꼬치꼬치 캐묻는다면, 우리는 포옹을 했다고 간단하게 비유하면 돼."
"알았어요. 선생님과 호준이는 포옹을 했어요.
"옳지옳지 착하지 12...11....... 5...4...3...2....1.... 짠?"

비좁은 방안에 벌거벗은 두 남녀는 서로의 눈을 마주보고있다. 둘은 서로의 나체를 보면서 20살이라는 나이차이 무색하게 순전히 성적으로 흥분해있었다.

"호준이 꼬추 귀엽구나."
"선생님 찌찌도 귀여워요."
"어머, 나는 큰편인건데?"
"저도 큰편이예요 흐흐."
"흐흐흐. 맞아, 호준이 꼬추는 크구나."

여선생이 몸을 숙여 호준이의 꼬추를 입에 댔다. 호준이는 여선생의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여선생은 호준이의 꼬추를 혀로 핥고 빨았다. 호준이는 아랫배가 기분좋게 긴장하는 것을 느꼈다.

"선생님 기분좋아요."
"어앵임도 이운오아."
"에이 거짓말, 오줌누는데 빨아먹는게 왜 기분 좋아요?"
"츄르릅. 호준이는 한번도 호준이 꼬추 안먹어봤지?"
"네.. 맛이어때요?"
"아~주 달콤해."
"저도 먹어볼래요."

여선생이 몸을 일으킨다. 한쪽방향으로 다리를 꿇어앉은채 호준의 입에 입맞춤한다. 그리고 혀를 밀어넣는다. 호준은 혀로 느껴지는 묘한 기분을 가만히 느낀다.
호준은 여선생의 혀놀림을 모방한다. 둘은 달콤하게 키스하였다. 여선생이 천천히 입을 떼자 진득한 침이 늘어졌다. 여선생이 침을 빨아 츄릅 소리를 낸다.

"어때?"
"잘 모르겠어요."
"이런. 자존심 상하는데?"

여선생이 벽을 짚고서서 엉덩이를 내민다.

"그럼 선생님 오줌구멍도 다이렉트로 맛볼래?"
"싫어요. 더러워요."
"아잉, 그러지말구.."
"그럼 다음에도 호준이 꼬추 빨아준다고 약속해요."
"그래, 좋아."

여선생이 탐폰을 뽑자 끈끈한 꿀이 새나왔다.

"선생님 오줌싸요?"
"아니야. 어서 맛봐."

호준이 혀를 살짝댄다. 그리고 혀를 완전히 댄다. 호준이 씨익 미소짓는다.

"꿀맛인데요?"
"그래, 선생님 오줌구멍은 보물이라 맛있는 꿀이 흐른단다."
"우와. 쭙쭈브..."
"아아... 기분좋아.."
"부릅. 쭙뿌브브."
여선생은 다리를 부르르떨고 배배꼬아댄다. 호준은 신나서 꿀을 열심히 빨아먹는다.
"달콤해요."
"선생님은 기분좋아..아..!"
여선생이 털썩 주저앉는다.

"왜 그래요 선생님, 어디 아파요?"
"아니, 기분좋아서 그래. 선생님도 선생님 꿀 먹고싶다."
"어떻게요?"
"호준이 꼬추를 여기다가 넣어볼래?"
"해볼게요."

여선생이 누워서 다리벌린다. 호준은 꼬추를 끼워넣는다.
"쑤셔줘."
호준은 시키는대로한다.
"허리를 써..."
"좋아요?."
"완전좋아. 호준이가 최고야."
"더 빨리 할 수 있어요."
호준이가 속도를 높힌다.

"천천히 해줘. 좀더 느낄거야."
"호준이도 기분좋아요. 선생님도 여태껏 만났던 선생님중에 최고예요."
"아! 정말? 기분좋은걸?.. 그럼 기운내볼까? 에잇!"

여선생이 자세를 바꾸더니 호준이를 넘어뜨려 눕힌다. 여선생의 보지에서 꿀이 흘러 호준의 다리사이로 흐른다. 여선생은 호준위에서 엉덩이를 흔든다. 여선생의 젖가슴이 출렁거리자 호준은 젖가슴을 주무른다.

"아..! 기분좋아!"
"저도요 선생님.. 아..아.."
"아프니?"
"조금요.. 견딜만해요. 근데요."
"왜애?"
"오줌 나올 것같아요."
"싸...!"
"근데 안나올것도 같고....앗..!"

호준이 움짝댄다. 아무것도 안나오다가, 잠시후에 노란오줌이 찔끔흘러 꿀과 섞인다. 호준은 여선생을 꽉 끌어안는다. 여선생도 호준을 끌어안는다. 둘은 그렇게 잠시 포옹하고 있는다.

"기분어땠어 호준이?"
"왠지 기분좋았어요."
"선생님도 그랬어."
여선생이 숙여서 누워있는 호준의 꼬추주변을 핥는다. 여선생은 호준의 불알을 빤다. 여선생은 호준의 다리를 들어올린다. 호준은 여선생의 머리칼을 고양이 쓰다듬듯이 만진다.

"선생님은 다른 어른들이랑 달라요."
"물론이지, 선생님은 호준이가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어른이야."
"맞아요. 어른들은 하나도 못믿겠어요. 선생님 빼구요."
"왜?"
"이런거 해주는 어른은 없었거든요."
여선생은 호준의 항문을 핥는다.

"어때? 이런거?"
"아읏..거긴 더러워요."
"호준이껀 더럽지 않아."
"아. 기분 이상해요."
"그냥 즐겨..."
"...."

방에서 두 남녀가 손잡으며 걸어나온다. 여선생은 호준에게 손을 흔들어준다. 호준은 머뭇머뭇거리다가 아이들 틈으로 들어가서 어울려 논다.
옆에서 검은 원피스를 멋드러지게 차려입은 여성이 걸어온다.

"임선생님, 어떻게 한거예요?"
"아, 정선생님! 오늘도 아름다우세요."
"호호, 그래요? 아. 임선생님은 어쩜 그렇게 애들을 잘 다루세요?"
"에이, 잘다루긴요."
"빼지말고 말해줘요. 반항적인 아이들을 어떻게 다루길래 저렇게 온순해지는거죠?"
"아이들은 애당초 반항적이지 않아요. 단지 사랑이 부족했던거죠. 비결은 따뜻한 포옹이예요."
"아.. 포옹이구나."
그때 여아한명이 그 자리를 지난다.

옷을 멋드러지게 입은 아름다운 정선생님은 아이를 잡아채다 꼭 끌어안는다.

"우리 반항적인 민지, 선생님이 사랑해줄게."
"싫어요 선생님! 저리가요!"
그러면서 밀치고는 막 뛴다. 멀찍이서 혓바닥을 내민다.

"마녀선생님 미워, 베---"
"뭐? 너 인마! 마녀라고 부르면 디진다!"
"마녀 선생님 싫어 잉잉잉.."

마녀선생은 한숨을 푹 쉬더니 임선생에게 하소연한다.
"애들이 어쩜 저렇게 못됬을까요?"
"하하.. 꾸준히 사랑해주면 민지도 분명 정선생님을 사랑해줄거예요."
"하긴, 내가 참아야죠. 아- 애들보는거 정말 싫다."
마녀선생이 모여있는 아이들을 향해 손뼉치며 걷는다.
"얘들아 나도 놀자~~"
"아이 마녀선생님이다 도망치자~"
"꺄르르르륵!"
임선생은 놀아달라고 졸라대는 또 다른 남자아이의 손을 잡고 방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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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이 [21세](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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