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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밤 - 3부3장
16-02-19 12:19 6,808회 0건
오랜만에 쓰는 거라
원래 쓰던 내용을 급 마무리 했네요
그래서 재미가 없을지도.
4부로 다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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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실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빨았다.
내 혀가 그녀의 클리를 지날 때 마다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뒤로 휘었다.
옆으로 축 쳐진 영실의 조갯살을 입술로 살짝 깨물자 그녀의 몸이 내 머리 위로 떨어졌다.
나는 영실의 얼굴을 끌어다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영실의 몸에서 나온 물로 내 턱과 코는 촉촉이 젖어 있었다.

“영실씨도 엄청 민감한가봐요.”

나는 영실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은혜는 내 자지를 물고 앞뒤로 열심히 움직이고 있었고,
은미는 그런 우리를 보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나는 은혜의 얼굴을 들어 올려 영실의 사타구니 사이로 묻었다.
내 얼굴을 한 번 째려 본 은혜가 영실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노래를 부르고 있던 은미의 손을 잡아 끌어 그녀의 팬티를 거칠게 내렸다.
그리고 은미의 보지에 내 자지를 맞춰 밀어 넣었다.

“은미야, 왜 이리 젖었지. 내가 영실누님 보지 빨아 주는 것 보고 젖은거야?”
“몰라요. 치이.”

나는 은미의 허리를 잡고 거칠게 움직였다.
은미가 점점 신음 소리를 높여 갔다.
은혜는 뒷머리채를 잡고 영실의 보지에 더 깊게 밀어 넣으며 내 좆을 은미의 보지 속으로 깊게 깊게 밀어 넣었다.
영실의 신음소리와 은미의 신음소리가 방 안에 가득 울려 퍼졌다.

“은미야, 나 영실 누님한테도 박아도 돼?”
“치이, 싫다고 말해도 박을 거잖아요.”
“아니야,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할게.”
“잠만 나 조금만 더 박아주고, 영실 언니한테 해줘요. 제발.”
“응, 알았어. 은미야. 너 더 박아줄게.”

나는 은미의 골반 위로 그녀의 곡선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곳을 손으로 잡고 더 세게 박았다.
그렇게 얼마간 은미의 보지를 유린한 나는 은혜의 입에 내 좆을 물렸다.
영실의 보지를 빨고 있던 은혜는 내 좆을 보더니 게걸스럽게 핥기 시작했다.
나는 한 손으로 은혜의 머리를 내 좆으로 누르고 한 손으로 영실의 클리를 문질렀다.
그리고 잠시 후 은혜의 입에 들어 있던 좆을 빼서 다시 영실의 보지에 문질렀다.
영실의 허리가 다시 한 번 뒤로 휘었다.

“누님.”
눈이 반쯤 풀린 영실이 내 얼굴을 처 다봤다.

“박아줘요? 말아요?”
“박아줘, 철민 동생, 박아줘. 제발.”

말이 끝남과 동시에 영실의 보지 깊숙이 좆을 밀어넣었다.
흠뻑 젖은 영실의 보지로 아무런 저항없이 내 좆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은혜는 맥주잔에 맥주를 따르며 자리에 앉았다.
은미도 은혜의 옆에 앉아 잔을 내밀었다.

“헐. 야. 나 하는 거 보고만 있을 거야.”
“응, 철민씨 하는 것 보고만 있을 건데요.”
“맞아. 우리 한테 하는 것보다 더 잘해주나 아니냐 보고 있을 거예요.”
“참나, 그래 봐라 봐.”

나는 영실의 몸을 두 자매 쪽으로 돌렸다.
그리고 영실의 보지 속을 드나드는 내 자지가 잘 보이도록 만들었다.
이제 방 안에는 영실의 신음소리만이 울려퍼졌다.
나는 다시 영실의 몸을 돌려 뒷치기 자세로 만들었다.
어정쩡하게 서 있던 영실을 은혜의 사타구니 속으로 밀어 넣었다.

“영실 누님, 은혜꺼 빨아줘요.”

영실이 은혜의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은미의 얼굴을 당겨 키스를 했다.
그렇게 우리의 유희는 한 참 더 이어졌다.
절정에 이르러 나는 은미의 얼굴을 당겨 입 속에 넣었다.
그리고 힘차게 은미의 입 속에 나의 좆물을 싸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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