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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SM - 4부
16-03-21 18:01 11,465회 0건
페어리가 지나갈때 마다
입을벌려 신음했고

그럴때마다 혀는 아랫입술까지 나왔다


입술옆으로 침이 흘렀고



내 손짓에 젖고,신음하고 느끼는 그모습을 보는게 즐거웠다







시간이 지날때마다 약간씩 아주 천천히 보짓물이 침대시트로 향했고
난 그걸 손가락으로 걷어내 클리토리스와 털에 비볐다



"하악~하악~앙~아~아~아~"



가끔씩 나를 찾으며 말하던 아이의 입에선
신음외엔 나오지 않았다




"아악~아~아~아~아~아~"



스스로 배꼽부위를 움직이며 페어리를 더 강하게 밀착시키려 노력했고
그 움직임은 더,조금더 느끼고 싶음을 알고있었다



페어리를 끄고 바이브를 집었다



"하아~하아~하~~아~~"


숨을 고르는 신음이 점점 약해졌고


바이브를 강아지의 얼굴에 가져다댔다



-이제 이걸 넣을꺼야

"하아~하아~네~하아"

눈앞에서 진동을 작동했다


"윙!윙!윙!"


끊어지는 진동이 페어리 소리만큼 컸고
안에 쇠구슬이 정신없이 돌고있었다



진동상태로 입주위를 문질렀다


살짝 흘러나온 침을 끝에 묻히고

입속에 밀어넣었다





입술은 앞으로 쭉 나왔고 입속에서 바이브는 진동을했다

"우우우우우"

상체를 일으켜 세우면서 바이브를 열심히도 빨았다


손으로 이마를 눌러 뒤로밀면서 바이브를 뺐다







침으로 축축해진 바이브끝을 젖꼭지에 몇번 비비고




훤히 보이는 보지에 바이브를 밀어넣었다
바이브가 빨려들어가듯 쏙 하고 들어갔고
그걸 보는게 재미있었다


"앙~아~"




다시 눈을감고 내 손길을 느끼기 시작했다



바이브 위쪽에는 에그가 달려있어 클리토리스를 자극할수있었는데
그걸 고정하기가 힘들었고
그래서 그냥 꺼버렸다



오로지 쇠구슬의 움직임과 바이브끝에 돌기만을 느끼게 해줬다


오른손으론 보지를 더 넓게 벌렸고,
바이브가 안에서 움직이는게 손가락 끝에서 느껴졌다






"아~아~아~아~아~"



페어리때의 신음섞인 비명은 사라졌고
바이브의 부드러운 애무를 느끼는것같았다





바이브를 조금씩 뺏다가 다시 넣고,그상태에서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지금 상태를 유지하고싶었다







"음~앙~아~아~허억~허억"




바이브로 꽉찬 보지사이로도 물은 흘러나왔다
가끔은 거품섞인 보짓물이 나왔고


시간이 조금 지나자 보짓물은 하얗게 변했다





요플레를 발라놓은것처럼 하얀 보짓물은 바이브의 움직임에
투명한 상태일때보다 더 잘보였고
난 신음 섞인 비명이 듣고싶었다




"앙~아~아~하아~하악~하아~"


벌리고있던 손을 놓고 페어리를 집었다



`윙~`


한손에는 바이브를 한손에는 페어리로 클리토리스를 문질렀다



"앙~아~악~~악~주인님~~악~악~"




반응은 금방 나왔다




허리를 심하게 들썩 거리며 요동쳤고
손과 발이 움직이며 묶어놓은 수갑,족갑이 현란하게 움직였다







"제발요,하악 하아 하아 앙~아아아아 제발요 제발 떼주세요"





"아앙~아~갈꺼같아~앙~갈것같아요~~~아아아아아"



축쳐지며 들썩이던 허리가 멈췄고
나도 페어리를 떼어냈다





가슴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혀있었고


가뿐숨은 시간이 지나도 쉽게 가라앉지 않아보였다






'윙~'


다시 페어리를 켜고 클리토리스 에 가져다댔다



"악~~~아~~~앙~~앙~~~아퍼요,아퍼요~~"




아프다고 할때마다 클리토리스에서 떼어내
바이브쪽 아래까지 페어리를 내렸고



몇초지나지 않으면 다시 클리토리스에 가져다댔다



"하아~하아~아~아~아~"






-계속 느껴,아픈것도 즐겨,아픈게 아니라 좋은거야


"아~아~네~~네~~네네네 주인님 앙~~~"



페어리의 강도는 약하게 하면서 최대한 느끼게 해주고싶었다




나도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나고있었다
집중하고있었고
움직임 하나도 놓치고싶지 않았다








"주인님,좋아요 앙~아~~아~"


페어리 강도가 약해지면서 더 많이 느끼고있는것같았다
이상태로 한동안 유지했다








-정말 질질싼다

"하아~하아~주인님~~~하아~앙~아~하아~하아~"




한마디 한마디가 날 흥분시켰고


내물건도 바지를 뚫고 나올듯 커져있었다





하얀 보짓물은 점점더 진해졌고
바이브를 빼내자
그것들이 보지옆 털에 잔뜩 묻어났다



페어리를 끄고 딜도를 손에 집었다





'딜도가 너무 큰것같아요'





만나기전 내가 보내준 기구사진에서 내 딜도에 유독 관심을가진 아이였다



살색 딜도는 자지모양이였고 툭툭 튀어나온 힘줄모양이 더 많이 느끼게 해줄수있다는 생각이들었다





-이거 무섭다고했지?
"하아~하아~네?"


-얼마전에 사진 보여줬을때,이거 좀 크다고 무서워했잖아


얼굴이 들이민 딜도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보고있었다




-빨아





딜도를 입안에 넣었다
바이브보다 더 두껍고 더 깊히 넣을수있었다




"웁웁웁"



내가 넣었다 뺏다 할때마다 소리가 들렸고


그걸 입에 물려놓을채 수갑들을 풀어줬다










-보지에 넣어



한손으로 딜도를 잡고 보지에 밀어넣고있었다



"앙~"

터져나오는 신음이 나쁘지않았다


딜도의 중간부분을 손가락 3개로 지탱하고
그걸 보지에 밀어넣고 있었다





"아~아~"



바이브나,페어리때보다는 약한 신음
그렇지만 이게 더 느끼기는 좋을것같았다





-보지물이 많이 나와서 쉽게 들어가지?

"아~아~네,쑥 들어가요~앙~"








바지를 벗었다
속옷을 뚫을듯한 내 물건이 서있었다





강아지의 시선이 내 속옷에 툭튀어나온 물건에 고정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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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이 [20세](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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