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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리고 SM - 3부
16-03-21 00:07 14,031회 0건
-고개 숙여


고개를 숙인 목선이 너무 가늘었다
뒷머리엔 잔털이 많았다

'털이 많으면 미인 이라던데'
이런 얘기도 떠올랐다



내가 목줄을 채우기좋게 양손으로 머리를 위로 올리고있었다


경험에서 나온,그런 몸짓이였다






이때 난,살짝 떨었던것같다

새로산 가죽 목줄은 잘 휘지않았고,뻣뻣했다



구멍에 잠금쇠를 넣고 채웠다.보조 고리에 남은 목줄을 밀어넣었다

깔끔한 모습이였다



-고개 들어봐




하얀목엔 까만 목줄이 채워져있었다



'아름답다'

사람목에 개 목줄을 채웠는데,이렇게 아름다울수 있을까?
왼손엔 목줄을 잡고,오른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있었다


-이쁘다
"감사합니다.주인님"




'쓰담쓰담'


내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손짓 하나하나에
움찔움찔 거리는걸 느꼈다

머리에 키스를 해줬다

'쪽'


그리고는 아래를 보고 얘기했다.



-넌,이제 내 강아지야




"네,주인님"





이렇게 우리는 정말로 하나가 되었다



목줄을 살짝 당겨 얼굴을 내쪽으로 오게만들었다



-기분이 어때?
"편안해요"



목줄을 잡고 일어섰다

짧지않을까 생각했던줄은 생각보다 넉넉했다
내가 가는곳을 강아지는 네발로 기어 뒤따랐다


바닥은 차가웠고,
난 천천히 움직였다


네발로 기어 따라올때는 엉덩이가 좌우로 움직였다
그게 아름다워 보였다



하얀 엉덩이를 흔들며 내뒤를 졸졸 쫓아오는 그모습은
정말 강아지 같았다



목줄을 욕실 손잡이에 걸었다



손잡이를 걸자,네발로 기던 아이는 정자세로 무릎을꿇고 앉아 고개를 숙였다



-씻고 나올께
"네 주인님"



욕실엔 강아지가 씻고나온 수증기로 가득했다
바디워시 향이 기분을 좋게했다




옷을 선반에 올려놓고 샤워기를 틀었다


강아지도 이온도로 씻었을것이다


모자에 눌린머리가 싫어 샴프를했다
그리고 깨끗히 몸을 닦았다


내 물건에서도 쿠퍼액이 나와 미끌미끌 거리고있었다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
집에서 샤워할때보단,더 오래 꼼꼼히 씻었다





그리고,머리에 물기를 최대한 말리고 옷을 입고 나왔다





강아지는 여전히 그자세 그대로 무릎을 꿇고 앉아있었다


그런 아이를 보고 얘기했다




-지수야

"네,주인님"




-난 지금이 참 행복하다




"주인님이 행복하시다니,저도 기뻐요"



화장대에 앉아 머리를 드라이했다
참 여유있었다고 생각된다
목줄을 채울때의 약간은 긴장감은 온대간대없이 다시 사라졌다







고개를 숙여 방 바닥을 보다가,나를 보다가 거울너머로 그모습이 잘도 보였다





머리를 중간쯤 말렸을때,욕실앞으로가 목줄을 손잡이에서 풀어줬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드라이를 했다


'윙~~~~~'소리가 꽤나 크게 들렸다
거울로는 나에게 네발로 기어오는 강아지가 보였다


내 발밑까지온 아이는 내 발가락을 핥기 시작했다


`쪽,쪽,쪽`
소리를 내며 발가락을 핥다가,발등에 키스를 하기도했고
혀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애무해나가고있었다



간지럽다.그래도 좋다
이걸 계속 느끼고싶었다



한손으론 드라이기를,한손으로 강아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난 최대한 느끼고있었다



`쪽,쪽,쪼~옥`



드라이기를 끄고 제자리에 놓자 애무가 멈췄다


그리곤 무릎을 꿇고,나를 빤히 쳐다보면 양손위엔 리드줄을 올려놓고 있었다

난 일어선채 그걸 손에잡고 쇼파로 갔다

내뒤엔 강아지가 네발로 따라오고있었다





쇼파에 앉았다,딱딱한 쇼파,
편안함은 하나도없는 싸구려 쇼파였다


-담배좀


"네 주인님"



네발로 기어 침대로간 아이는,담배와 라이터를 입에 물고 내앞으로 기어왔다



내가 침대로가 필수도있었다
그런데,느끼고싶었다
이걸,이 분위기를 조금더 그리고 더 자연스럽게 느끼고싶었던것같다





담배를 한개피 꺼내 내입에 물려주곤,라이터를 내손에 쥐어줬다


아까 켜는게 힘들었다는걸 알았음에,다시 시도하지는 않는것같았다

재털이를 두손에들고,무릎을꿇고 내가 담배를 다필때까지 그자세로 있었다


목줄에서 흘러내린 쇠줄이 가슴골 가운데에 흐르고있었다



담배를 비벼끄고
가슴골에 흘러내려온 쇠줄을 만지작 거렸다

"아~"

아주작은 터치에도 신음이 나왔고
만져보지 않았어도,보지가 축축히 젖어있을거란걸 알고있었다




-침대위로 올라가





아이는 침대위에 올라가 아까보다 더 야한자세로 엎드려있었다




-보지 벌려




아까와 똑같은 자세를 취하게했다
꽉 끼는 청바지를 벗은탓에 허벅지는 활짝 벌어졌고

아까보다 더 낮은자세로 엎드려있었다



-금방 씻고 나왔는데 또 이렇게 젖었네



손가락을 보지에 비비며 얘기했다

"아~아~"


손가락이 한번 왔다갈때마다 신음이 나왔고


엉덩이는 살짝살짝 들썩거렸다




`짝`


-암전히 있으라고했지?


"아~네,주인님"




털을 잡아당겨도 보고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기도했다



"으~으~앙~"



멈춰진 손가락끝엔 클리토리스가 만져졌고
난 점점 빠르게 비비고있었다


"아~아~으~응~아~"



-느껴?



"네~앙~하아~하아~ 주인님~하아~느껴요"






엄지를 보짓구멍에 가져다댔다

미끌거리는 물이 막을 이뤄서 구멍을 막고있는듯했고


엄지는 쑤욱 하고 빨려들어갔다
엄지를 넣었다 뺄때마다 클리토리스는 같이 비벼졌다



"앙~아~아~앙~아~앙~하앙~"




벌리던 손바닥이 하애지며 힘을 주고있음을 알았고
벌리던 손바닥이 점점 느슨해졌다



`짝`


-똑바로 벌려



"앙~아~아~아~ 네"




처음이였던것처럼 손바닥에 힘을주고 버티고있었다


허벅지가 다시 떨리고,구부린 발가락들에 힘이들어가 있었다








-질질 싸는거지?

"하악~하아~앙~네,질질 싸요"



`짝`


엉덩이가 아닌 보지를 스팽했다

손바닥이 보지를 때릴때,엉덩이를 때릴때보다 더 큰 소리가났다




"아~아~아~ 으~으~"



-맞고도 좋아서 또 질질싸지?

"네...좋아요.아~아~아~"




`짝`


`짝`


`짝`




손바닥에 힘이 풀릴때마다 보지를 스팽했고
물은 점점더 많이 나왔다




손바닥은 보짓물로 흥건해졌고 그걸 강아지 입으로 가져갔다

-깨끗하게 빨아


벌리던 손바닥을 내려놓고 양손으로 내 손목을 잡고 손가락을 빨았다


`쪽,쪽,쪽`

손가락 1개를 넣고,2개를 넣다가 4개까지 넣고는 입안에서 혀를 굴려가며
깨끗하게 빨고있었다







목줄을 당겨 고개가 천장을 향하게했다



-젖꼭지도 딱딱해졌네


"으...으..."


침을 삼킬 공간도 주지않을정도로 팽팽히 잡아당겼다



`섹,섹,섹`

숨소리가 거칠어져갔고 얼굴은 일그러져갔다


미간을 잔뜩 찌뿌린얼굴이 여전히 아름다워보였다









-똑바로 누워



목줄을 손에서 놔주고 침대에 똑바로 눕게했다


목에는 잠깐이였지만 붉은 자국이 나있었고
그 자국은 금새 사라졌다







수갑을 채웠다
제일 끝 구멍에 꽉차게 채우고
이어서 족갑을 채웠다


가느다란 발목에 족갑은 헐렁해보였다


목줄을 차고,수갑 족갑을 차고 침대에 누워있는 아이의 모습은
무기력해 보였다





모든걸 나에게 맡기고 가뿐 숨을 정리하고 천장을 보고있었다




왼쪽 수갑과 왼쪽 족갑에 사슬을 연결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였다


다리는 M자가 됐고



다물어진 곳에서는 보짓물이 나와있었다



무릎을 잡고 다리를 벌리자,보지가 훤히 보였고

나는 페어리를 집었다



`윙~` 페어리를 작동하는 소리가 야해게 들렸다


천장을 향해 봉긋하게 솟아있는 젖꼭지부위에 페어리를 가져다댔다


`윙~윙~윙~` 강도는 약하게 젖꼭지 부위를 살살 문질렀다



"하아~하아~"

금새 신음이 나왔고


`짝`


반대쪽 가슴을 스팽했다


-이제 시작했어,벌써부터 느끼지마
"윽,네 주인님"



양손은 침대시트를 움켜쥐고 신음을 최대한 참으려고 노력했다
젖꼭지를 문지르다,가슴밑을 문질렀고,배를 지나 털이있는곳을 지났다
페어리가 아래로 내려갈수록 몸부림은 심했고


다리는 오무려졌다

`짝`


다시 가슴을 한대 스팽했다





-허벅지 오무리지 마!
"하아,하아,하아,네"


페어리는 클리토리스 위까지 닿았고,신음은 비명으로 바뀌었다


"아~아~아~앙~하악,하악,하악 주인님 하악,꺄악 꺄악"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벌리고 페어리를 중간으로 바꿔 클리토리스에 닿았다


"악!!아~아~악!!! 주인님 제발,제발요!!"




페어리를 멈췄다



"하아,하아,하악,....하악...."



다시 한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벌리고 페어리를 가져다댔다



`윙~~~~윙~~~`


강도는 중간으로 올렸다





"앙~앙~아~ 좋아~좋아요~앙~"


익숙해졌는지,고통이 쾌락으로 바뀌었는지,강아지의 입에서는 연신 좋다는 말이 쏟아져나왔다




-어디가 좋아?


"앙~앙~개보지요 개보지가 좋아요!!악!!!앙~제발 앙~"


좋다.멈춰달라,제발.. 오락가락 하는 말들사이로 신음은 점점 커져만갔다



페어리 머리부분은 보짓물이 닿아 젖어있었고,시트를 잡은손은 어느샌가 쫙 편채 침대를 치고있었다

페어리의 강도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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