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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1부8장
16-01-24 01:00 10,844회 0건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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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의 눈에 가끔씩 성민의 얼굴이 보였다, 무언가 열중하는모습이었다.

성민을 불러보려했지만 쏟아지는 졸음에 말이 입밖으로 나오지않았다.

진이는 그렇게 쏟아지는 졸음에 의식을 놔버린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깨어났지만

진이의 몸은 진이가 감당하기엔 너무무겁고 피곤했다...



진이는 무거운눈꺼풀을 겨우 올리는데 성공했다. 처음보이는곳은 지하실 천장이었다.

진이는 아직 무슨상황인지 이해가안가는듯. 퀭한 눈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곳엔 성민이가 앉아 무엇인가 만지작대고있었다.

진이는 자신이 침대위에 누워있는 것을 인지하고 일어서려고 상체를 들었다.

그순간, 손에 묶인 밧줄에 의해 일어서는 것에 실패하고말았다.

진이는 침대 모서리에 손발이 묶인채 천장을보고 대자로 눕혀져있었던것이다.



움직이는소리에 성민이 진이를 돌아봤다.



-아 선생님 일어나셨군요.키키

성민이 미소를지으며 진이의 옆으로 다가왔다.



-서 ..성민아 .. 이게 ..어떻게 된거니 ..



-키키키 어떻게된 상황 같은데요? 선생님은?



-아 ..성민아 선생님 ..지금 머리가 ..너무 깨질꺼같아 .. 내가왜 ..여기묶여있는거지 ..



진이가 머리가 많이아픈듯 인상을 찡그리며 횡성수설하고있었다.

그러한 진이의 얼굴을 보며 성민은 진이의 옆에 엉덩이를 걸치고 앉았다.



-키키키 선생님 아직 제정신이 아니신가봐요? 정신좀차리세요. 그래야 저랑놀죠.



-으응? 무슨소리야 성민아 일단 이것좀 푸는 것좀 도와줄래 .. 움직일수가없어..



-가만계세요 선생님 제가 열심히 묶은건대 푸시면 곤란하죠 .



성민은 말을 마치며 손으로 진이의 새하얀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성민의 차가운 손이 허벅지에 닿자 진이는 깜짝놀라 고개를 들어 자신의 몸을 내려다봤다.

그리고 진이의 눈엔 속옷만 입은 자신의 몸이 들어왔다.

그리고 바닥엔 벗겨진 진이의 청바지와 셔츠가보였다.



-무 ..무슨짓이야 이성민 .. 선생님 왜 이러고있는거야 ..



진이가 두려운듯 말이떨려나오기 시작했다,



성민은 진이의 떨리는 목소리에 진이의 허벅지에 향해있던 시선을 진이의 얼굴로 돌리며 말을이었다.



-아 , 걱정마세요 선생님, 제가 선생님 드렸던 쥬스에 수면제를 좀탔을뿐이에요



-왜 ..왜 그런짓을 .. 일단 이것부터 좀풀어 !

진이가 손발을 마구 흔들어봤지만 줄이 단단히 묶였는지 꼼짝하지않았다.



-워워 ..진정하세요 선생님 . 그래봤자 소용없어요 제가 꼼꼼이 묶었거든요.



-대체 왜이러는거야 나한테!



진이가 두려운 눈빛으로 성민을 바라봤다.

진이의 그러한 시선을 마주하던 성민이 갑자기 무슨생각이들었는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곤 바닥에 무릎을 꿇곤 고개를 푹 떨궜다.



-하 ..선생님 .. 사실은 제가 .. 너무 여자 벗은 몸이 보고싶어서요.. 참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에게 이런짓까지 하게된거에요 .. 저선생님 좋아하고있거든요.. 제가 처음으로 경험하는 여자가 선생님이었음 좋겠어요..



-서..성민아 .. 그래도 이건아니야 .. 나중되면 얼마든지 여자몸도 볼수있고 경험도할수있어 그러니까. 일단 이것부터 풀고

얘기하자 응?



-아니요, 선생님 그거 풀면 도망가실꺼자나요. 다알아요



-아니야 선생님 도망가지않을께 정말이야 약속할께 성민아



성민은 여전히 고개를 푹 숙인채 무언가를 생각하는듯했다.

-하 ..선생님 ..그럼 .. 풀어드리는 대신 하나만 부탁드려도될까요..



-그래 뭔대 말해봐 성민아



잠시 정적이 이어지더니 이내 성민이 입을열었다.

-빠..빨아..



-응? 뭐라구성민아? 조금만 크게얘기해봐



-빠 ...빠 ..빨아주세요. ... 제꺼..



-뭐 ..뭐!?



-제것좀 빨아주시면안되나요 선생님 .. 그느낌이 너무 궁금해 미칠것같아요.. 선생님이 안해주시면 저는 아마 또다른여자한테 이런짓할지도몰라요..



-서 ..성민아 .. 정신차려 .. 이건아니야 .. 지금 너가 한순간 호기심에 이런일 벌인거니까

선생님 풀어주면 선생님이 다용서해줄께 그러니까 일단풀어줘 ..



-안..해주실껀가요?



-그걸말이라고 하니 ! 당연히 안되지 ! 일단 이것부터 풀어!



-왜요? 왜안된다는거죠? 선생님 제것도 만지셨잖아요 , 그냥 손으로하는거 입으로 해주는건대 왜안된다는거죠?

제께 더러워서 그러시는건가요 선생님?



-그건 약발라준거였잖아. 너 아프다그래서! 그리고 이건 달라! 선생님 화내기전에 어서풀지못해 이성민!?



-선생님 죄송해요 정말죄송해요 제가 잘못된 짓인지 알지만 선생님이 제꺼 빨아 주시기전엔 절대로 풀어드릴수없어요 . 그러니까 잘생각하세요 ..



- 아 .. 성민아 너이거 범죄야 범죄 ,



성민이 범죄라는말에 고개를 들며 날카로운눈으로 진이를 쏘아봤다.



-범죄요? 그럼 저 이미범죄를 저질렀는대 이미 엎질러진거 더해볼까요?



-아 ..아니 성민아 그런게 아니라 선생님 풀어주고 우리둘만의 비밀로 하고 아무한테도 말하지말자 응? 그럼아무일없었던거야..



-키키키키 . 아 웃겨서 더이상 착한척 못해먹겠내

성민이 큰소리로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선생님 , 나같으면 그냥 한번 시원하게 빨아주고 풀려났겠어 , 아 말 존나많내 샹년 키키



성민의 180도 달라진 모습에 진이가 놀란듯 눈을 부릅떴다

-서 ..성민아 ..?



-아 착한척한번해봤어 너가 빨아주나 안빨아주나 , 근데 안통하내 빨아줬음 재밌었을텐데 키키키키



-너 ..너 무슨 ..소리하는거야 지금 ..



-아 상황파악존나 못하내 그나저나 몸매가 생각보다 좋내? 아줌마치곤?

성민이 탐욕스러운 눈빛으로 누워있는 진이의 몸을 훑었다.

진이는 성민의 시선에 온몸에 소름이 돋는듯했다.



성민이 진이의 옆에 다시 걸터앉았다.



- 너 ..너 내몸에 손대면 소리지를꺼야 정말 용서안해 이성민 .. 정신차려!!



-키키키 끝까지 설득은 , 어디 소리 한번 질러봐 ,지하창고라 밖에 잘 들리지도않아, 일층에 아무도없고 키키

아, 참 그리고 그걸말안했내 소리질러봤자 선생님한테 좋을거 하나도없어



-무 ..무슨소리야 그건또?



-선생님이 말했잖아 범죄라고 이거 , 뭐 걸리면 나도 큰일나겠지만 제자 자지 만져주던 선생님도 무사치는 못할껄?



-무 ..무슨소리야 ..대체 ..



-무슨소리긴? 여기 봐봐 여기 정성스럽게 내자지 만지고있내 키키



성민이 핸드폰을 진이의 눈위에 갖다댔다.

그리고 핸드폰화면속엔 성민의 성기에 약을 발라주던 진이의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있었다.



-저 ..저건 내가 너약발라준거자나



-키키키 바보야? 그말을누가믿어? 제자 자지에 약발라줬다고? 키키키 그럼나도 선생님 보지에 약좀발라줄라고 벗겼다고해볼까?키키키

,그러니까 가만있어 선생님. 좀가져놀다 풀어줄테니까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성민이 다시금 진이의 허벅지위에 손가락을 갖다대곤 서서히 위쪽으로 쓸어올렸다.



-꺄악!! 만지지마!!

진이가 격렬하게 반응하자 성민이 놀란듯 손가락을 급히 떼었다.



-아시발 깜짝이야!!@!@$!@$#$!# 미쳤어? 선생님!? 아 간떨어질뻔했내!!! 누군소리못질러 !? 아악!!!!!!

성민이 진이의 귀에 대고 소리를 꽥질러댔다.



-선생님 진짜 이런식이면 사진다 뿌려버린다!? 어!? 학교생활그만하고 제자 성추행으로 들어가볼래!? 어!?



-닥쳐 너같은 놈은 내제자아니야!! 뿌릴테면 뿌려!! 상관없으니까! 이거어서풀라구!!



진이가더욱 격렬하게 몸을 흔들어댔다.



- 아 , 참내 알았어 진정해 선생님, 내가 그럴줄알고 하나더 준비했으니까



성민이 주머니에서 다시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그리곤 진이의 눈위에 다시갖다댔다.



-자보라구 이거보고 좀진정좀해



-이 ...이..이게 ..무슨..



진이가 당황한듯 핸드폰속 사진을 한참이나 뚫어져라 쳐다봤다.



-뭐긴뭐야 선생님 남편이지 , 아 그 올라타있는 여자는 우리 후배야 키키키



성민이 보여준 사진속에는 믿을수없었지만 분명 현성과 어떤여자아이가 노래방 의자위에서 섹스를 즐기고있는 장면이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진이는 성민이 보여준 사진을 보고 머리를 무언가에 쌔게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대체 오빠가 왜 ..왜 ...



멍한표정의 진이를 보며 재미있다는듯 성민이 비열한웃음을 띄며 입을열었다.

-뭐 왜긴왜야 선생님이 이렇게 딱딱하게 나오시니 남편분도 밤에 재미가없었던 거겠지.

자, 이제 어떡할까? 이사진도 같이 경찰서에 넘겨서 미성년자 따먹은 남편이랑 그부인까지 둘다 보내버려?



성민의 말대로 자신뿐만 아니라 현성까지 문제가 될 일이었다. 자신만 학교에서 잘린다면 상관없었겠지만

새일을 맡게된 현성까지 문제가된다는건 진이에겐 괴로운일이었다.



-자..잠깐만 .. 너 ..근데 ..대체 그사진을 어디서 ..



-키키키 뭐 그렇게 궁금한게많아? 말해줘? 아니 내가아는후배가 어떤 아저씨가 노래방에서 자꾸 자길 강간할려고 든다는거야 그러니 내가 안가볼수가있겠냐구

뭐 가보니 이미 따먹힌..



-그 ..그만 .. 그만얘기해도돼 ..

진이가 성민의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곤 진이의 눈가를 타고 눈물이 한방울 흘려내렸다.



-에이 선생님 남편얘기나오니까 너무 약해지시는대?키키키



정신이 없는 와중에 순간 뇌리를 스치는 의문에 진이가 다시입을열었다

-너 ..너근데 어떻게 오빠가 내남편인걸안거지..?





-키키 뭐이렇게 질문이많냐고 대체가, 내가 더이상 대답해줄필욘없잖아? 선생님은 그냥 가만있기만하면돼 그러면 선생님도 살고 선생님 남편도 사는거야

복잡하게 생각할거없잖아 그치..??키키키



성민의 손은 이미 다시 진이의 허벅지에 향해있었다.

그리곤 아까와는 다르게 진이는 성민의 손이 자신의 허벅지를 쓰다듬고있다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입술을 깨문채 눈물만 흘릴뿐이었다.





-부드럽내 선생님허벅지. ..그래 , 이렇게 가만있으니까 좋잖아, 선생님만 나랑놀아주면 아무일없어, 선생님말대로 우리둘만 알면 선생님 남편도 나도 범죄가아닌게될수도있어.흐흐..



성민이 허벅지를 만지작대던 손을 방향을바꾸어 진이의 팬티쪽으로 허벅지를따라 쓸어올렸다.

진이의 사타구니쪽으로 손이향하자 진이가 순간 몸을 움찔했다. 하지만 전의 거친반항은 없었다.



진이의 허벅지를 따라 음미하듯 천천히 올라가던 성민의 손가락이 사타구니를 지나 진이의 팬티위 민감한 부분위에 닿았다.

그순간 또한번 진이가 몸을 움찔거렸다.



성민의 손가락을 통해 팬티위임에도 불구하고 손가락을통해 말랑말랑하고 따뜻한 무엇인가가만져지는듯했다.



그순간 진이가 말을꺼냈다.

-빠 ..빨리..끝내 ... 그리고 .. 끝나면 그사진들 당장지워..



-하 기운빠져, 선생님 빨리 끝내건 늦게 끝내건 그건내마음이야 사진지우는것도 내마음이고, 선생님이 앞으로 나를 어떻게 즐겁게 해주냐에따라

내가 사진 지우고 안지우고가 정해져 알겠지?



그순간 진이가 성민을 매섭게 노려봤다.



-선생님 그눈빛 되게 섹시한대? 키키키 어디 그눈빛좀 더섹시하게 만들어볼까



성민이 말을끝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 냉장고 위편에 놓아두었던 상자속에서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내기시작했다.

그리곤 이내 손에 자그마한 타원형의 플라스틱을 들고왔다.



-그 ..그게뭐지?



-아 이거? 선생님 눈빛 더섹시하게 만들어줄 진동기 키키



-진동기? 무슨 ..진..동기?



진이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성민이 다른손에 들려있던 진동기의 스위치를 켰다

그순간 무선인듯 타원형의 플라스틱이 위윙 소리를 내며 떨리기시작했다

그리고 이내 성민은 그타원형의 진동기를 진이의 팬티위 보지가 있음직한 부분에 살며시 갖다댔다.



-으읍 ..

진이는 보지를 통해 전해지는 떨림과 찌릿함에 순간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를뻔한것을 입술을깨물어 간신히 막았다.진이는 처음느껴보는 느낌이었다.



-오호 꽤나 좋아하는눈친대? 처음인가봐? 남편분이이런거안해줘?



진이는 성민의 물음에 대답할 정신이 없었다 진이는 새어나오려는 신음소리를 참느라 안간힘을쓰고있었다.



-키키키 너무쌘가진동이? 소리내고싶음 내라구 ~ 선생님~ ,



-으읍 ..

진이가 이내 고개를 옆쪽으로 돌려버렸다.



-키키 챙겨오길잘햇내 , 저기 이런거많으니까 천천히 다써보자구 선생님 흐흐흐

내숭떨필요없어 선생님. 나 사실 어려서부터 많이보고자랐거든, 우리아버지가 밤마다 날불러놓고 내앞에서 이모들이라고 불렀던 수많은 여자들한테

이런거 사용하는거, 그때마다 이모들은 조그만했던 내자지를 빨아대면서 얼마나 야한소리를 내대던지 ,키키 그러니까 부끄러워할필요없다고 선생님



성민은 말을끝으로 진동기를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며 진이의 팬티위에 비벼댔다. 그때마다 진이는 참으려고했지만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찔대고있었다.



-자어디 우리 선생님 가슴도 한번볼까

성민이 진이의 등뒤로 손을넣어 브라를 끌러내렸다. 그리고 브라가 벗겨지자 그안에있던 진이의 가슴과 유두가 모습을 드러냈다.

가슴이 그리큰 편은아니었지만 누워도 봉긋하게 솟아 형체를 잃지않고 있는 가슴은 성민의 눈에도 이쁘게 보였다. 그리고 새하얀 피부의 진이를 대변하듯

꼭지도 약간핑크빛이도는듯했다.



-올~ 남편이 자주 안빨아주나봐 ?빨수록 갈색이라던소리가있던대 선생님은 약간 핑크빛이내?



진이는 성민의 말에 아무런대꾸없이 눈을꼭감은채 고개를 벽을향해돌리고있었다.



성민은 왼손을들어 손발이 묶인채 누워있는 진이의 가슴을 감싸쥐었다 , 성민의 손바닥을 통해 물컹거리고 맨들맨들한 진이의 가슴 감촉이전해져왔다.



그리고 성민은 가슴을 손으로 움켜쥔채 그대로 입을 갖다대 진이의 유두를 입에 갖다넣었다. 혀로 진이의 유두를 살살 돌리던 성민은 쪼옥하고 유두를 빨며 입을떼었다



-오 뭐야~ 꼭지가 커졌는대 선생님? 느끼고있는거야 지금?



성민의 말에 진이는 수치심을 느끼며 더욱더 입술을 꼬옥 깨물었다.



그리곤 이내 성민은 다시 진이의 가슴에 혀를 갖다댔다.



그렇게 몇번더 진이의 가슴을 탐하던 성민은 책상으로 향하더니 가위를 가지고왔다.



-선생님 내가 다리만 풀어줄께 가만있어



성민을 가위로 진이의 다리를 묵고있던 밧줄을 잘라버렸다.



- 자이제 다리도 자유로워졌으니 더재밌게놀아볼까?



성민이 아직도 팔이 침대의 양쪽에 묶인채 팬티만 입고있는 진이의 위에 올라탔다.

그리고는 목을따라 손가락을 천천히 쓸어내렸다.

손가락은 진이의 목선을따라 봉긋한 가슴으로 내려왔고 진이의 핑크빛 유두를 지나쳐

잘록한 진이의 허리라인을 천천히 음미하듯따라내려갔다. 진이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끝나고 골반을따라손가락이 다시

천천히내려갔다 그리고 성민의 손에 팬티가 걸렸다.

그리고 성민은 이내 그팬티를 천천히 벗겨내렸다. 진이의 팬티가 골반을따라 허벅지로 또 종아리 그리고 발끝으로 향하고 이내 벗겨졌다.

그리고 마침내 팬티안에 숨겨졌던 진이의 은밀한곳이 성민의 눈앞에 나타나있었다.

그순간까지 진이는 아무말없이 눈을꼬옥감은채 입술만 깨물고있었을뿐이다.



-아 ..이게 선생님 보지구나, 드디어보내



성민은 진이의 무릎을 구십도로 구부리게한뒤 보지가 잘보일수있도록 다리를 벌리게했다.

그리고 성민은 진이의 보지 바로앞에 고개를 들이밀었다. 성민의눈에 부끄럽다는듯 닫혀있는 진이의 보지가보였다.



-여기로 내자지를 넣으면 어떤느낌일까 선생님?



성민은 눈앞의 탐스러운 보지에 손가락을 아래위로 살살문질러댔다. 그리고 이내 미끌미끌한 애액과 함께 무언가를 갈망하는듯 진이의 보지가 살짝

입을 여는듯했다.



-뭐야 벌써이렇게 반응을해? 선생님 뭐야 싫어하는척하면서 이렇게 좋아하고있었던거야?



진이는 성민의 말에 엄청난 수치심을 느끼고있었다. 평소에도 섹스에 별다른 흥미를 못느끼던 자신이었는대 이러한 상황에 자신의

몸이 반응한다는게 정말 수치스럽고 치욕스러웠다.



성민은 어느새 몸을 일으켜 진이의 옆쪽으로 다가왔다. 그리곤 입으로 가슴을빨며 한손으론 계속 진이의 보지를 애무했다.



진이의 마음과는다르게 진이의보지는 성민의 손이 움직일때마다 애액을 뱉어댔다.

그리고 유두를 통해전해져오는 성민의 혀놀림이 더욱더 그것을 부축였다.



몇초가 몇분같이흐르고 ,

이윽고 성민의 손가락이 진이의 보지사이를 비집고 들어오기시작했다.

그순간 진이의 보지를 통해 이질감과 살짝의 아픔이 뇌리로 전해져왔다.



-으으 ..



성민은 개의치않는듯 진이의 가슴을 혀로 계속 유린하며 손가락으론 진이의 보지에 천천히 넣었다뺏다를 반복하고있었다.



진이는 성민의 손놀림에도 간신히 신음소리를 참아내고있었다. 사실 현성과의 잠자리에서도 신음소리를 잘안내던 진이었다.

그만큼 별다른 재미도 흥미도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불안정한 심리상황과 이질감때문인지 진이의 이성과는 다르게 몸이 반응하고있는듯했다.

그리고 몸이 쾌락에 반응할수록 진이는 더욱더 수치스럽고 치욕스러웠다.



-꽤나 작내 선생님보지? 손가락 하나만으로도 꽉들어차는느낌인대? 응?

성민의 물음에 여전히 진이는 답이없었다.



- 키키 그래 언제까지 그입 꼭다물고있는지보자구 선생님, 나이래뵈도 어렸을때 부터 이모들상대로 단련해온몸이야. 키키키

성민이 천천히 넣었다 뺐다 하던손가락을 갑자기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곤 진이의 지스팟을 손가락으로 건들기시작했다.

현성에게선 찾아볼수없었던 손가락스킬이었고, 진이로서는 당연히 처음겪는 경험이었다.

하지만 성민은 능숙하게 진이의 지스팟을 손가락으로 공략했다.



-아~앙 잠깐만 아~

진이가 이내 못참고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진이의 머릿속에는 처음으로 밀려오는 짜릿함만으로 가득했다.



성민이 진이의 신음소리를 듣고 더욱더 진이의 지스팟을 손가락으로 건드려댔다 그리고 가슴까지 빨기시작하자

진이는 참을수없다는듯 온몸을 비꼬아댔다.



-아 ..아앙 ..~아



진이의 보지에서 성민의 손가락이 오고나올때마다 질퍽대는 소리가들려왔다.

그리고 그렇게 몇분지나지않아 진이에게 한계가 오는듯했다.



- 아~~! 아악 잠깐만 잠깐만 ..제발 .. 아 못참겠어 ..



진이의 머리는 이미 밀려드는 쾌감과 짜릿함으로 새하얘졌다. 그리고 이내 그것은 절정을 향해 치달았고

그절정은 이내 지금의 자기가 무슨상황인지 또 자신의 보지를 누가만지고있는지 조차 까맣게 잊게만들었다.



-아..제발 잠깐만 ..



진이의 사정에도 성민은 멈추지않고 손가락을 보지안에 넣었다뺏다했다 , 이미 성민의 손은 진이의 보짓물로 흥건하게젖어있었다.

성민은 진이의 가슴을 빨던것을 중단하고 나머지손으로 바지의 자크를 끌러내렸다. 그리곤 이내 팬티까지 내리자

전의 그 큰귀두의 성민의 자지가 발기한채 모습을드러냈다.

그리고 망설임없이 자신의 자지를 진이의 얼굴로 향했다.



-빨아 이거,



성민의 자지가 입가에 다가왔지만 진이는 성민의 반복되는 손가락질에 이미 정신이없는상태였다.

그러나 성민의 자지가 막상 진이의 입술에 닿자 진이는 얼굴을 홱돌려버렸다 . 그러나 성민이 나머지한손으로

진이의 고개를 쌔게 잡아 당긴채 자지를 입속에 거세게 밀어넣었다.

그리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던것처럼 굳게 다문 입술사이로 성민의 자지가 쑤욱하고들어갔다.

그러자 진이도 고개를 더이상 돌리지않았다.



-아 따듯해..

성민의 감탄사와는 다르게 손은 계속 해서 진이의 보지를 유린하고있었다.

그리고 진이는 그러한 성민의 움직임과 입에 가득찬 성민의 자지때문에 정신이없었다.



-잘좀 빨아봐 선생님 , 남편한테 하는것처럼말이야 어!?



성민의 말에도 진이는 가만 성민의 자지를 물고만있을뿐이었다.

빨고싶은 마음도없었지만 빠는 방법도 사실잘몰랐던 진이었다.



-에이쒸

답답했던지 성민이 허리를 위아래로 흔들기시작했다.



-아 .. 이제좀 좋내



-우윽 ..웁 ..

진이는 입안에서 위아래로움직이는 자지덕분에 헛구역질이 나올꺼같았다 ,



진이의 이러한 사정과는 다르게 진이의 작은입과 목구녕까지 드나드는 자지를통해 따뜻하고 조이는 느낌이 성민에게 전해졌다.



-아아 .. 잠깐만 성민아 ..잠깐만 멈춰 .. 미칠것같애 ..



성민이 잠시 입에서 자지를 뺀사이 진이가 말을꺼냈다.



진이의 양볼은 홍조로 가득했고 거친숨은 절정이 머지않았음을 대변해주고있었다.

성민은 그런진이를 보며 더욱더 재미있어하며 손가락을 세차게 움직였다.



-아아 ..나진짜 못참겠어 ..아아.으읍 ...



-꺄아 !!!!!아 !



진이가 쾌락과 짜릿함으로 몸을 베베꼬며 절정을 만끽하고있었다.



그리고 그순간 성민의 손가락이 멈췄다.



-크크 벌써 가심어떻게해? 아직 내 자지가남았는대 선생님.



-아 ..제발 그만해 성민아 ..



성민은 가차없다는듯 진이의 가랑이사이로 다가가 무릎을꿇고 진이의 가랑이를 벌렸다.

그리곤이내 자신의 큰자지를 보지에 문지르기시작했다.



-아제발 ..성민아 ..그것만은하지마 .. 입으로해줄께 ..제발 ..선생님 남편도있잖아제발 ..



-크크크 웃기고있내 지금까지 엄청즐기시더니 내자지는 싫다이거야? 걱정마 더 재밌게해줄테니까



- 아 ..안되 ...그럼제발 콘돔이라도껴 성민아 응?



-거참 말많내



-아아~



성민이 말이끝나기무섭게 자지를 진이의 보지에 밀어넣었다 그리고 진이의 의지와는다르게 진이의 보지는 성민의 자지를 쏘옥하고 빨아들였다.

자지가 미끄러지듯 진이의 보지속으로 밀려들어가고

진이는 또한번 뜻하지않은 쾌감에 고개를 옆으로돌리고 입술을 꽉깨물었다. 느껴선 안되는 것을 느끼는 자신의 몸이 너무나 치욕스러웠다.



- 아 꽉조이는대 선생님 보지 다른애들 못지않아 . 아 키키키



성민이 음미하듯 자지를 천천히 빼냈다 넣었다를 반복했다. 그럴때마다 진이가 입술을꽉깨물며 비집고나오는 신음소리를 억눌렀다.



-아~ 선생님 소리내도된다니까, 흉안볼께~ 이렇게 보짓물이 많이나오는대 왜자꾸 아닌척하는거야 ,



성민이 진이의 귓가에대고 속삭였다

-어때 선생님 남편자지보다 내께 더좋지?



-읍 .. 닥치고 빨리 이거풀어주기나해 ..

진이의 대답에 성민은 허리를 더욱더빠르게놀렸다



-그래 빨리해줄께!



성민이 진이의 엉덩이를 잡고 살짝들어올렸다 , 그리곤 빠르게 자지를 움직였다.



-아악 ..잠깐만 천천히 ..아 ..



- 왜 선생님 이 빨리하라며? 키키



-아아~읔..



진이는 보지를통해져오는 짜릿한 자극에 정신을 놀지경이었다.



이미 성민의 것인지 진이의 것인지 모를 애액이 성민의 자지와 진이의 보지를 타고 계속흘러내렸다.

그리고 그것은 둘의 쾌감을 더욱더 증가시키고있었다.



-자이제 싸줄까 선생님?

계속 삽입을하던 성민이 갑작스레 물었다.



-아 ~ 그래 어서끝내 .. 아읍 ..



- 입벌려



-으응?



-입벌리라고 아니면 여기보지안에 시원하게쏴줄까?



-아아니 ..



성민은 진이의 보지속에있던자지를 이내 진이의 입에 가져다댔다

애액 범벅이었지만 진이로서는 거절할수없었다.

그리고 애액범벅인 성민의자지는 진이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진이의 목속깊숙이 자지를 박아넣던 성민은 절정에 달한듯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그순간 진이의 목안에 성민의 정액이 가득 쏟아져나왔다 ,



-케케켁 ..

진이가 목이막힌듯 기침을 해대고

성민은 안중에도없는듯 한손으로 자지를잡고 계속 진이의 얼굴에 정액을 쏟아내고있었다.



-이제끝난거야? 케켁



진이가 기침을 해대며 얼굴이 정액범벅이된상태로 물었다



-응 ,기다려봐풀어줄께



성민은 옆에있던 가위로 진이의 양팔도 풀어버렸다



그리곤 침대에 기댄채 앉았다



-선생님



-응?

진이가 휴지로 얼굴을 닦다말고 성민을 쳐다봤다.



-이리와서 내것도 닦아줘야지



잠시 성민을 노려보던 진이가 휴지를 들고 침대에 앉아있는 성민에게 다가왔다.



-아니아니 휴지로 말고 선생님 입으로 ,



-뭐 ..뭐? 끝났잖아이제!



-왜싫어? 얼른해 그래야 내가 이사실을 다비밀로 할지 퍼트릴지 생각을해보지 ,선생님은 이미 나랑 올때까지 온거야, 더는 못돌아가 키키 그러니까 빨리빨아



-....

진이가 다시한번 성민을 노려봤지만 어쩔수가없었다.



진이는 조그만해진 성민의 자지를 잡고 잠시망설였다. 일단 남편의 자지가아니었다. 이것도 엄연한 불륜이라고할수있을까? 물론 남편과 자신을 위해서기도하다, 하지만

다른 남자의 자지를 자신이 빨게되리라곤상상도못했다. 그리고 지금 이자지는 더럽기까지했다.. 하지만 한편으론 다른남자의 정액까지 먹었는대 못할이유가 뭐가있겠는가

싶었다.



진이의 잠시의 망설임이 끝나고 이내 입속으로 성민의 자지가 빨려들어갔다.



-아 따듯하내



성민의 말랑말랑한 자지가 진이의 입속에서 혀를 따라 부드럽게 움직여다녔다.



- 그 밑에 부랄도



진이가 혀를내민채 성민의 자지를 따라 부랄을 빨아댔다.



-아~ 다시 자지~



진이가 또 말랑말랑해진 자지를 입안에 넣자 살짝 자지가 부풀어오르는듯했다.



그리고 이내 자지가 진이의 입속에서 다시 커졌다.



-자 ..잠깐만 이거 다시 커졌는대?



-풉 왜 남자자지 커지는거처음봐? 잘빨아보라고 선생님이 날빨리 싸게해야 선생님도 빨리이곳을 벗어나게될테니까, 이번엔 선생님이 나즐겁게 해줄차례야 키키키



-너 .. 너 ..

진이는 억울했지만 한편으론 맞는말이기도했다 빨리 성민의 성욕이 없어져야 자기가 이곳을 벗어날듯싶었다.



진이는 한손으로 성민의 자지를 잡고 입에 귀두를 넣은채 위아래로 빨아댔다. 하지만 능숙하지않은 진이의 오랄이 성민을 사정시키기엔 턱없이부족했다.



-선생님됐고, 내가 누울테니 올라와



성민이 침대에 천장을보고누웠다.



그위로 진이가 올라타 성민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넣었다.



사실 보지가 아려왔지만 지금은 가릴 여유가없었다. 진이는 자신의 알고있는 모든체위로 성민이 사정하게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렇게 2번째 섹스가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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