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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1부5장
16-01-24 01:00 8,825회 0건
괴물



경태는 미칠것만같았다. 성민의 성화에 탈의실 앞까진 오긴했지만 도저히 들어갈용기가 나지않았다.

다행히 탈의실이 교실과 좀 떨어져있어 주변에는 아무도없었지만 여자 탈의실 안으로 들어갈 용기가나지않았다.

그렇게 숨어서 우물쭈물대다가 선생님이 먼저 탈의실에 들어가버렸다. 원래 계획은 탈의실안 어딘가 숨어있다가 옷을 갈아입는 모습만 얼른 찍어나올계획이었다.

그렇지만 그마저도 이제 물거품이되었다. 그냥 가자니 성민이 걱정이었다. 그리고 한편으론 자신도 선생님의 나체를 훔쳐보고싶은 마음이

없지는 않았다. 들키지 않는다는 보장만있었으면 천번도 더훔쳐봤을것이다.

진이 선생님이 탈의실에 들어간지 오분정도흘렀다 더늦었다간 더이상의 기회는 없을것같았다 내키지는 않았지만 경태는

여자탈의실의 문을 떨리는손으로 살짝밀어보았다. 다행히 잠그지는 않은 모양이었다. 경태는 조금더 용기내어

탈의실 입구의 문을 살짝열고 고개를 빼꼼 들이밀었다. 선생님이 샤워실에서 씻고있는지 물소리만 들리고 탈의실 내부에는 아무도없었다.

경태는 이윽고 문을열고 살금살금 탈의실 안으로 들어섰다.

안쪽에는 몇개의 캐비넷과 가운데는 앉을수있는 조그마한 평상같은것이있었고 옆쪽에 커튼으로 가려진 샤워실 입구가있었다.

선생님이 저커튼 안쪽에서 다벗고 씻고있다고 생각하자 경태는 가슴이 터질것만 같았다 . 그리고 자신도모르게 자지가 부풀어올랐다.

어딘가 숨을데를 찾던 성민의 눈에 평상위에 가지런히 벗어놓은 진이선생님이 옷가지들이눈에들어왔다. 꾸정물에 젖은 청바지와 티, 그리고 그옆에 가지런히 접어놓은

분홍빛의 브라와 팬티가보였다. 순간 경태는 호기심이 일어

진이선생님이 팬티를 들춰보았다.

팬티의 보지가 닿았을 법한 부분을 펼쳐보자 오늘입었던 속이었던듯 무언가 물자국같은것이 살짝있었다.

그 자국을 보자 경태의 자지는 더없이 팽팽해졌다.

그리고 선생님은 샤워가 즐거운지 콧노래를 부르며 샤워를 하고있었다.

경태의 생각으론 아직 샤워가 끝날라면 조금 더 있어야 할것같았다.

그리고 그런생각이들자 경태는 팬티에 냄새를 맡아보고싶었고, 이윽고 팬티를 코에 같다댔다.

생각외로 피죤같은 향긋한 냄새가났다 그냄새가 경태를 더욱더 흥분시켰다.



-아 .. 선생님의 보지가 닿던곳 ..아 .. 그래 여기에 내자지를 비비고 놓으면 선생님이 다시입으시겠지 ..그러면 선생님의 보지에 내자지가 ..

아 ..상상만해도 ..



경태는 붉어진 얼굴로 자신의 바지를 살짝내려 한껏 부풀어오른 자지를 꺼냈다 그리곤 조금의 망설임후 진이선생님의 보지가 닿았을부분에 자지를 갖다대곤

팬티와함께 자지를 위아래로 비볐다.

그러자 자지를 통해 부드러운 속옷의 감촉과 이상황의 짜릿한 감정이 섞여 경태를 더욱더 흥분시켰다.

바로옆 커튼을 걷으면 선생님이 벌거벗은채 샤워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선생의 보지가 닿았을 부분에 자지를 문대고있었다.

경태는 난생처음 겪는일이었고. 그래서 더욱더 좋았다.

머리속이 새하앴고 이순간 자신의 자지가 비벼진 팬티를 입을 이진선생님을 생각하니 짜릿했다.

몇초간 팬티를 자지에 감싸고 위아래로 흔들던 경태는 그짜릿함과 흥분감을 만끽하다 무언가 나오는 느낌에

재빠르게 자지에 대고있던 이진선생님의 팬티를 빼버렸지만 이미 이진선생님의 팬티는 경태의 정액이 묻어버렸다.

- 어 ...어 떡하지 .. 아 ..



순간 경태는 당황했고 몸둘바를 몰랐다. 무언가로 닦아야했다. 들키면 정말 큰일이었다.

경태는 무언가 닦을것이 필요했고 일단 팬티를 마이 안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바지를 올려입은채 돌아서는 순간

닫혀있던 커튼이 열리고 수건으로 가슴을 가린 이진선생님이 나왔다.

순간 둘의 눈이 마주쳤고

경태의 눈에 물에 젖은 새하얀 진이의 나체가보였다. 비록 수건으로 가슴어림께부터 가렸지만

그작은 수건은 이진선생의 가슴꼭지와 중요부위만을 간신히가렸다.

수건이가릴수없었던 나머지 선생님의 가슴골과 새하얀 허벅지. 그리고 경태가 처음보는

날씬하고 부드러운 곡선의 여성의 나체는 경태에게 충분한 흥분감과 짜릿함을 주었다.



둘이 눈을 마주친지 1초도안되었지만 경태와 이진에게는 몇분이나 지난듯 느리게흘러갔다.

그리고 그순간 이진의 입에서 비명소리가 흘러나왔다.

-꺄아~



그비명소리에 정신을 차린 경태는 다급하게 죄송합니다 를 외치며 밖으로 뛰쳐나갔다.



경태의 등장에 소스라치게 놀란 이진은 우선 탈의실 입구 문부터 잠궜다. 그리고



잠시 평상에 앉아 놀란가슴을 쓸어내렸다.



고등학교에 선생님으로 오면서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있었다. 고등학교 아이들이 한참 사춘기때라 방황하고 짖궂고 어디로 튈지모른다는걸

누구보다 잘알고있었다. 그렇지만 이정도까지 생각없이 행동할줄은 몰랐다 . 그것도 반에서 제일 모범생이던 경태가..

진이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어느정도 흥분이 진정되는걸 느끼자 , 경태의 말을 들어볼필요가있다고 생각했다. 어쨋든 자신의 반학생이었고

자신은 선생이었다. 매일봐야 하는 사이인것이고 자신이 감싸고 가야할 학생이다.

진이는 옷을 입으려고 속옷을 들췄다 . 그러나 자신의 팬티가 보이지않았다. 처음엔 자신이 어디다 떨궜나하고 군데군데 찾아봤지만 도무지없었다.

그러자 경태한테 생각이미쳤다 .



-설마 ..경태가 내속옷을 .. 아 .. 경태한테물어보면알겠지 ..

진이는 어쩔수없이 팬티는 못입은채 차에서 가져온 여벌의 스커트와 셔츠를 입고선 밖으로나왔다.



그리고 진이가 탈의실에서 나오자마자 경태가 어쩔줄몰라하며 진이를 보자마자 무릎을 꿇었다



-서 ..선생님 .. 정말죄송해요 .. 제가 미쳤었나봐요 .. 우연히 지나가다가 .. 씨 ..씻는 ..소리에 ..그냥 호기심이 ..일어서 ..저도 ..모르게 흑흑 ..

경태가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흘려댔다.



막상 나오자마자 경태를 보자 진이는 화도 나고 왜그랬냐고 따져 묻고싶었지만

경태의 눈물에 어느정도 마음이 약해지는것이느껴졌다.



- 일단 이따가 교실에서 얘기하자 교실로와 눈물 그치고



진이는 그말을 끝으로 무릎꿇은 경태를 그냥 지나쳐 가버렸다.



경태는 몇분이나 그상태그대로 눈물을 흘려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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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새끼 오래걸리내 왜이렇게안와.

옷을 갈아입으러간 진이 대신 다른선생의 종례를 받고 이미 다른아이들은 집으로간후였다.

하지만 성민은 경태를 기다리고있었다.



-아 .. 안되겠는대 내일보지뭐 우영아가자



성민은 더이상 못기다리겠는지 우영과함께 교실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한참뒤 교실문이 열리고 진이가 들어왔다 .



-하 ..

진이는 책상에 앉아 마음을 가다듬었다.

화가나고 경황이없지만 어떻게든 마음을 추스리고 여자가아닌 선생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야했다.

그리고 경태의 사죄하는 모습에 어느정도 화난 마음도 수그러들고있었다.



몇분이나 흘렀을까. 뒤이어 교실문이열리고 경태가 힘없이 터벅터벅 걸어들어왔다.



- 경태야 이리앉아



진이가 먼저 경태에게 자리를 권했다.



경태는 또다시힘없이 터벅터벅걸어와 진이와는 눈도 못마주친채 자리에 앉았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

경태가 먼저입을열었다 여전히 고개는 수그린채였다.



- 그래 죄송한거 알면서 왜그런짓을 한거니?

진이의 따져묻는질문에 경태는 가슴이 와르륵 무너지는것같았다.



- .. 죄송합니다 .. 우연히 탈의실을 ..지나가다가 .. 저도..모르게 ..호기심에 ..들어갔는대 .. 선생님인지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



- 선생님인지 몰랐어도 거긴 여자탈의실이야 너가 들어가면안되는곳이고 너가 사춘기인건 알지만 이건 용납해서는 안되는 문제야 너도알지 ?



- 네 ...정말 죄송합니다 ..선생님 ..



- 하 ..그래 ..경태너가 그런짓을 하다니 정말 선생님으로서도 실망이크고 놀랬어



- ...

경태가 고개를 수그린채 또다시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흘렸다.



- 사실 너희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하지만 평소의 경태 너는 그런애가 아닌걸 선생님은 잘알고있어 . 그러니까 이번만은 우리둘의 비밀로하자



- 감사합니다 흑흑 ..



- 선생님 정말 실망했으니까 대신에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해야되 알았지?



- 네 흑흑 ..



-그러고 벌로 반성문 10장 빽빽이 알았어?



- 네 흑흑 ㅠ



- 그래 ..그러고 혹시 .. 경태야 ..선생님 속옷가져갔니 ..?



경태가 진이의 말에 놀랜눈으로 진이를 쳐다봤다

순간눈이 마주치자 경태는 다시 고개를 수그렸다

- 아 ..아니오 ..저는 모르겠는데요 ..



거짓말이었다. 그러고 거짓말인걸 진이도 눈치챘다.

- 정말 안가져갔어? 괜찮아 말해봐



- ...네 ..정말안가져갔어요 ..



-그래 .. 여튼 반성하고 또반성해 알았어?



진이는 거짓말인걸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기로했다 진이의 성격이 원래그랬다.

거짓말인걸 알면서도 캐묻지는 않았다 스스로 진실을 말하기 싫어하면 알면서도

더이상 캐묻지 않는게 진이의 성격이었다.



그렇게 경태와의 일이 마무리되고 진이는 선생님들과의 회식을 잊고있었다는걸 눈치챘다.

-아 이놈에 정신머리



진이는 부랴부랴 교무실로 향했다.



교무실에 다다르자 다들 먼저갔는지 체육선생 박현태만 있었다.

박현태 체육선생은 체육선생답게 덩치도 크고 소도때려잡을것처럼 생겼다.

나이는 올해 48. 딸아이도있었다.



- 아 이진 선생님 왜이렇게 늦으셨어요. 다들 먼저출발했어요



- 아죄송해요 . 씻는데 좀일이생겨서 히 . 참 저태워가신다하셨죠 죄송해요.



-에이 괜찮아요 길모르는 이진선생 내가 챙기지 누가챙겨주나 하하 얼른 가시죠.



- 아감사합니다.



이진은 박현태를 따라 주차장으로향했다



-아참 이진선생님 제가 옆쪽에 짐이있어서그런데 뒤로 타시죠



-넵~



박현태는 먼저운전석에타 룸미러로 이진이 타는걸보고있었다.

이진이 치마를 입고있었고 운이좋으면 이진의 팬티정도는 볼수있으리라 기대했다.

선생들사이에서도 젊고 이쁜 이진선생은 한번 벗겨보고싶은 여자였다.



이진은 워낙 경황이없던지라 뒷좌석에 타면서 박현태가 보고있다는생각은 하지못한채

다리를 살짝벌리고말았다.

타고나서 앗차했지만 누가보는사람이없었으니 이내 잊어버렸다.

하지만 그순간 박현태가 룸미러로 눈을 반짝이는걸 진이는 보지못했다.



진이가 타는순간 룸미러로 진이의 치마속 팬티를 볼생각에 잠시 들떠있던 박현태는

생각지도못하게 진이의 치마속이 노팬티라는것을 알게榮?



'오호 .. 이게왠떡이야 뭐지저년 가만있어봐 잘못봤나? 무슨의도로 노팬티로 나온거지 이년'



박현태는 운전하는내내 궁금증을 떨쳐버릴수없었다



' 설마 이년 밝히는 년인가? 오늘 잘하면 저년함 자빠뜨릴수있겠는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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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왜이렇게 늦게왔어 진이씨 저쪽으로 앉아 현태씨는 여기 내옆으로앉고

진이와 현태가 약속되있던 고깃집으로 들어서자 학생주임이 반겨줬다.



그렇게 회식자리가 무르익고 술들이 오고갔다.



진이가 다른선생과 얘기하고잇을때 어느샌가 체육선생 박현태가 술병을들고는 진이의 옆으로 앉았다



-아이고 이쁜 진이씨 제술도 한잔받으셔야죠 .

현태는 두꺼비같은손으로 술병을 들고 진이의 술잔에 술을 따랐다.



-진이씨는 요즘학교 어때요? 적응할만하죠?



-아네 다들 잘도와주셔서 저는 불편한거없죠 히히



-그래요그래 오늘 먹고 죽어봅시다~



-아 ..히히 저는 사실 술을 잘못해서 조절해서 마실께요



- 에이 무슨소리야 오늘같은날 아니면 언제또먹는다고 마셔요마셔 제가 책임질테니까



-아 ..그게 ..제가



-에이 에이 쉿쉿 말은 마시고나서 하고 쭉쭉~

진이의 말을 끊은채 현태가 두꺼비같은손으로 진이의 술잔을 입에 밀어넣었다.





그렇게 술자리가 계속되었고 어느정도 시간이되자 다들 마무리하는 분위기였다.



-자 다들 거나하게 취한거 같으니까 오늘은 여기서들 그만 마무리하고 내일 봅시다들 취한선생님들 잘좀챙겨주시고 끄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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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이씨 정신차려봐요 남편분 번호뭐에요?

사회선생인 희수가 술이취해 엎드려있는 진이를 깨웠다.



- 아 . 아 . 두세요 둬 . 아까 오면서 저한테 집알려?어요 데려다달라고, 걱정마세요 희수씨

체육선생인 박현태가 희수를 말리고들었다.



- 아그래요? 현태씨 지금운전못하잖아요



- 아 집이 같은 방향이더라구요 대리불렀어요 대리 . 대리타고 내려주면되 걱정마 희수씨



-알겠어요 그럼 현태씨가 진이씨 책임지고좀 데려다주세요



- 오이 그래요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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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다들 내일봅시다

선생들이 하나둘 인사를 하고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타고사라졌다

현태역시 인사를 하고 술이취해정신을 못차리는 진이를 부축해 차뒷좌석에 태웠다.

그러곤 자신도 뒷좌석에 이진의 옆에 올라탔다.



- 아 ..이게왠떡이야 키키

현태가 술이취해 창문에 머리를 기댄채 앉아있는 이진을 바라봤다.



이진은 검은색 셔츠에 검은색 무릎까지오는 달라붙는 스커트를 입고있었다.

술이많이 취했는지 움직임도없었다.



-가만보자

현태는 창밖을 한번 살폈다 이미 다른선생님들은 다떠나고 주차장에는 텅빈차들뿐이었다.



현태는 아무도없는것을 확인하고 진이의 옆으로 더 바짝 다가가앉았다.

옅은 술냄새와 진이의 샴푸냄새가 풍기는것같았다.

-내가 이나이에 이런 젊고 이쁜년을 먹어볼줄이야 키키키



현태가 커다란얼굴을 진이의 머리결에 갖다대고 킁킁댔다

그러자 현태의 콧속으로 진한 샴푸냄새가 풍겨왔다 .

-음

현태는 멈추지않고 진이의 귀에 입술을갖다댔다 .

말랑말랑한 귀를 한번 빨고 새하얀 목을 따라 혀로 빨아대며 내려갔다.

이미 현태의 손은 진이의 검은 스커트 속으로 들어가고있었다.

무릎께부터 현태의 두꺼비같은손이 더듬기시작했다

스커트를 살짝걷고 현태의 두꺼비같은손은 진이의 새하얀허벅지를 느끼며

안으로 슬며시 파고들어갔다



그리고 그순간

진이가 몸을 꿈틀댔다.

현태는 놀란 나머지 옆으로 확떨어병?

그러나 진이는 잠시 꿈틀댔을뿐 이내 아무런 반응이없었다

- 아 .. 깜짝이야

현태는 놀란가슴을 쓸어내리고 다시 다가갔다.



- 아 정말 이년 노팬티인가 . 노팬티면 정말 대박인년인대 이거

현태는 다시 손을 가져가 손가락 두개로 스커트를 살짝 걷어올렸다



그러자 진이의 새하얀 허벅지가 조금 눈에들어왔다



-꿀꺽.

현태는 허벅지를 보며 침을 한번 삼키고는 허벅지에 손을 갖다댔다



다행히 진이는 아무런 반응이없었다

이에 용기를 얻은 현태가 다시한번 허벅지에 손을 댄채 치마속을 향해 천천히 허벅지를 따라 손을 쓸어올라갔다.

진이가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있어 더이상 허벅지를 타고 손이올라갈수없자 현태는 다른 한손으로

진이의 다리한쪽을 살짝벌렸다

그러자 진이의 가랑이가 살짝벌려지고 현태는 그사이로 다시 허벅지를 만지며 손을 넣었다.

진이의 가랑이 은밀한 곳으로 손이다가가자 따뜻하고 습한 느낌이 손을 통해전해졌다



현태는 다시한번 침을 꿀꺽삼키고 드디어 목적한 그곳에 손가락이닿았다

처음느끼는 감촉은 . 털이었다.

- 와 이년보소 진짜 노팬티였내



현태는 가운데손가락으로 진이의 보지사이를 위아래로 비비기시작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손가락을 통해전해져왔다 . 하지만 진이가 잠든탓인지 액이 안나와뻑뻑했다.

현태는 다시 손을 꺼내 가운데 손가락에 침을 발라 다시 진이의 치마속으로 넣었다

그러고는 침을 묻힌 가운데 손가락을 진이의 보지에 위아래로 문지르기시작했다.

진이의 보지 생김새가 손을 통해 전해져왔다.

현태는 보지를 문지르던 가운데손가락을 살살 진이에 보지에 넣어봤다.

워낙에 덩치가 좋고 손도 두꺼운 현태기에 잘안들어갔다.

몇번더 시도하자 손가락이 들어가기시작했다.

조금씩 들어가기시작하자 손가락은 이내 진이의 보지속으로 다들어가버렸다.

-오호 이년봐라

현태의 손가락으로 따뜻하고 꽉감싸는 느낌이 전해져왔다.

현태는 손가락을 넣는데 그치지않고 살살 넣었다 뺐다 했다.

-아 ..더이상 못참겠다.



현태는 손을 치마속에서 빼고 진이의 엉덩이를 잡고 시트에 눕혔버렸다.

그리고는 진이의 치마를 걷어올렸다 .

걷어진 진이의 치마속에 어둡지만 아직 탄탄하고 새하얀 허벅지와 그 허벅지 끝에

곧게 자란 털과 현태의 손가락에 유린 당하던 보지가 입을 꽉다문채 현태의 눈앞에 고스란히 나타났다.

현태가 흥분을 못감추고 바지를 벗으려던 찰나 차내가 너무좁아 움직이질수가없었다.

어쩔수없이 현태는 다시 진이의 치마를 무릎까지 내리고 차에서 내렸다.

앞좌석에 시트를 앞으로 최대한 땡겨놓을 생각이었다.

그러고나서 늙고 쳐진 마누라대신 오늘 젊고 이쁜 이진 선생을 자신의 큰 자지로 철저히 유린할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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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이 [21세](인천)
성격은 조용/차분하며 키는164, 폰섹이나 주말애인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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