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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가 흐느낀 치한 통근 - 2부
16-01-24 01:00 22,750회 0건
유부녀가 흐느낀 치한 통근2

 미야코는 지금까지도 몇 번이나 치한을 만났던 적이 있다. 그렇다 해도 그것은, 은근히 팔로 가슴을 문지르거나 손으로 허벅지나 힙을 어루만지거나 한 정도였다.

 거기에 요즘 한동안은 그런 것도 없었다.

 그러던 것이 갑자기 성기에 손가락이 삽입되어 가 버렸으니까, 역시 쇼크였다.

 지금까지의 미야코라면, 그런 일을 당하기 전에, 라기보다 치한이라는 걸 안 순간에 곧바로 튕겨냈을 것이었다.

 그런데 그 때는, 소리를 지르는 것도, 의연히 거절하는 것도 할 수 없었다. 그 때만은, 그런 일을 해서 승객들의 눈총을 받는 것은 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어째서 그 때에 한해 그렇게 생각했을까.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아니 생각할 것도 없이, 미야코는 이미 알고 있었다.

 눈총을 받는 싫다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 때 미야코는, 남자의 치한 행위를 싫어하면서, 실은 처음부터 마음 어디선가 그것을 기대하고 있던 부분도 있었다고 인정 하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눈총을 받게 되는 것은 싫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본심일 것이다.

 그리고, 치한이 하는 대로 당했다. 그렇다기보다 도중부터는 미야코 자신이, 그 자극과 흥분을 견딜 수 없게 되고, 결국 가 버리고 말았다.

 그렇게 되어 버린 원인도, 이미 미야코는 알고 있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모든 것은 욕구 불만 탓이었다.

 그때 남자로부터 건네 받은 봉투 속에는, 편지와 현금 천 엔이 들어 있었다.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처음 뵙겠습니다. 치한 행위를 허락해주셔서 감사, 감격입니다. 어땠습니까?

 분명히 부인께서도 즐기셨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탁입니다. 앞으로도 나의 치한 플레이에 함께 해 주세요. 그렇지만 염려 마시고. 서로 사적인 일은 비밀로 하고 치한 플레이를 즐기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극도 스릴도 없으니까. 이것은 나의 지론입니다. 그러니까 안심하고, 꼭 함께 해 주세요. 부탁 합니다!

 그리고 동봉한 천 엔은, 팬티스타킹에 구멍을 뚫어 버린 데 대한 사과의 표시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그게 특기랍니다. 그렇지만 다음에 만날 때는, 할 수 있으면 팬티스타킹이 아니고 가터벨트를 착용해 주실 수 있으면 고맙겠습니다. 가터벨트와 T백 팬티는 최고입니다. 꼭 그렇게 해 주세요!

 그럼, 또 만날 수 있는 것을 기대하며 신쥬쿠 역의 홈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부인의 비밀 연인《황금의 손가락》으로부터’



 마치 남을 무시하는 것 같은 그 편지를 읽었을 때, 미야코는 분개했다. 장난하냐고 생각했다.

 그렇기는 해도 ‘사적인 일은 비밀로 하고 치한 플레이를 즐기고 싶다’라는, ‘가터벨트와 T백 팬티는 최고’라는 편지의 일부분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가슴 떨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음날, 미야코는 업무 중에도 침착하게 있을 수 없었다.

 역의 홈에서 그 남자에게 발견되고, 또 치한 당하면 …… .

 그렇게 생각하니 제 정신이 아니었다.

 어디선가 시간을 때우고 전철을 타는 시간대를 늦출까.

 그렇게도 생각했지만, 어째서 그런 남자 때문에 그런 일까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 화가 났다.

 그런데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는 것에 따라, 가슴이 답답할 정도로 심장이 크게 뛰었다.

 이미 미야코는 자신의 마음을 속일 수 없었다. 사실은 그 남자의 치한 행위를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제처럼 미야코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고, 그 때까지 진짜 자신의 마음을 속이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신쥬쿠 역의 홈에 발을 디뎠을 때, 미야코는 마치 구름 위를 걷고 있는 것 같았다. 숨 막히는 가슴의 고동 소리는 물론, 남자의 치한 행위가 머리를 스치며 현기증이 날 것 같았다.

 그뿐만 아니라 부끄러운 부분이 욱신거리고, 이미 추잡할 만큼 젖어 오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이 역의 홈은 귀가 러쉬의 사람으로 넘치고 있었다. 미야코는 언제나 홈의 거의 같은 장소에서 전철을 탄다. 통근하는 동안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있었다.

 전철을 타는 장소를 바꾸면, 남자에게 발견될 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미야코는 평상시와 같은 장소의 승객 열에 줄을 섰다. 그것은, 편지로 치한 플레이를 요구해 온 남자에 대해서, 오케이의 싸인을 보낸 거나 다름없었다.

 승객 열에 줄 서자, 곧바로 미야코의 뒤로 남자가 왔다. 미야코는 남자를 살짝 보았다. 그 남자임에 틀림없었다. 남자 쪽은 어디에선가 미야코를 보고 있었던 것 같다.

 남자가 뒤에 왔을 때부터, 미야코의 심장의 고동은 상대에게 들리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할 만큼 크게 울리고 있었다.

 게다가, 지금까지 이상으로 어제의 치한 행위가 생생하게 머리에 떠오르고, 허벅지 근처에 아플 정도로 욱신거림이 생겨난다. 거기에 따라 부끄러운 부분이 벌렁거리고, 무릎이 떨릴 것 같았다.

 이윽고 전철이 홈에 들어 왔다. 도어가 열리고 와 하고 하차객이 나온다. 교대하듯 승객들이 차내에 밀려들어간다. 그 움직임을 따르는 척, 남자는 미야코를 좌석 사이의 통로 안까지 밀어 넣었다.

 미야코의 앞에는 젊은 여자 승객이 있었지만, 동성이라도 마주보는 것을 피하는 게 보통이다. 그 젊은 여자는 미야코에게 등을 돌리고 있었다. 양측의 승객은 손잡이를 잡고 좌석 쪽을 향하고 있다. 치한에게 있어서는 적당한 상황이었다.

 미야코는 자기도 자신을 알 수 없었다. 남자에게 치한 플레이에 응하는 의사 표시를 한 것으로 견딜 수 없는 치욕이 피어나면서도, 그 행위를 기대하며, 스릴을 생각하며 두근두근 조마조마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전철이 역을 나오고 나서 곧, 남자가 미야코의 힙에 사타구니를 눌러 왔다.

 이미 굳어져 있는 페니스를 느끼자 마자, 미야코는 확 전신이 뜨거워졌다.

그 생생한 감촉을 받는 것과 동시에 꽉 조여지는 엉덩이가, 혼자서 움찔움찔 한다. 페니스가 무럭무럭 커지는 것을 느끼고 오싹오싹 해서, 헐떡일 것 같이 된다.

 남자가 힙에 손을 뻗어 왔다.

 미야코의 마음 속을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어제의 남자의 행위에는, 처음 한동안 미야코의 반응을 탐색하는 느낌이 있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대담하게 힙을 더듬는다.

 그 손이, 마치 당연한 듯이 스커트 속으로 침입해 온다.

 남자는 편지로 가터벨트와 T백 팬티의 착용을 요구하고 있었지만, 미야코는 팬티스타킹에 하이레그 팬티를 입고 있었다. T백은 가지고 있었지만, 가터벨트 따위 입었던 적도 없고,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만일 가지고 있다 해도, 역시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었다.

 남자는 왠지 어제와 같이 팬티스타킹에 구멍을 뚫으려고는 하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속옷 너머로 손가락으로 크레바스를 비비거나 손가락 끝으로 클리토리스나 질구 근처를 문지르거나 하고 있을 뿐이었다.

 근질근질 하는 성감이 피어나고, 미야코는 추잡하게 허리를 흔들고 있었다. 그렇게 만지작거려지고 있는 사이에 질이 맥동 해, 뜨거운 꿀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질이 울고 싶을 정도로 욱신거리고, 그 안을 남자의 손가락으로 긁어 후벼지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졌다.

 그런 자신에게 당황하면서도 속상함이 솟아나,



(어째서? 왜 어제같이 하지 않아요? 계속 이것만 하면 싫다구요)



 무심코 가슴 속으로 불만을 호소했다.

 하지만 남자는 전혀 그렇게 해 주지 않는다.

 미야코는 참을 수 없게 되었다. 팬티스타킹에 구멍을 뚫지 않는다면, 속옷이 내려져서 그렇게 되어도 괜찮다고까지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을 만큼 근질근질함이 참을 수 없어지고 있었다.

 그 때, 남자의 손가락이 클리토리스를 긁어대기 시작했다. 속옷 위라고 해도, 탱탱하게 발기하고 있는 과민한 거기를 만져지자, 날카로운 쾌감의 욱신거림이 솟아나 몸속을 달린다.



(아아, 안됏 …… 간닷, 가버려! )



 전신이 경직되며 떨리고, 어이없이 미야코는 가버렸다.

 곧바로 당황해서 주위를 훑어 보았다. 가 버린 순간, 필사적으로 몸이 떨림을 참고 최소한으로 멈춘 탓인지, 다른 승객에게 눈치 채인 기색은 없었다.

 마음이 놓였던 것도 한 순간, 깊은 곳의 욱신거림이 더욱 더 견딜 수 없어졌다.

 벌써 섹스의 기쁨을 알고 있는 미야코의 몸은, 클리토리스로 간 것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그 뿐만 아니라, 그렇게 되면 더욱 더 질이 욱신거려, 그 안을 딱딱한 남자의 물건으로 찔러 대거나 휘젓거나 해 주었으면 해서 견딜 수 없게 된다.

 그런데 남자는 그 만큼만 하고 치한 행위를 그만두고 재빨리 전철을 내려 갔다.



(너무해! )



 남겨진 미야코는, 울고 싶어질 정도의 욱신거림과 원망스러움에, 무심코 마음 속으로 남자를 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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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녀 [22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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