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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을 찾아서 - 8부
16-01-23 20:18 53,677회 3건
1월 마지막주 목요일 이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엄청 내려가 있었다. 햇살은 비치는데 하늘에서 솜눈마저 내리면서 바람에 흩날렸다. 버스에서 내려 중3학생의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손발이 오글오글 떨려왔다. 검은색 팬티스타킹에 제법 짧은 미니를 입고 있었다. 팬티스타킹은 성인쇼핑몰에서 구입한 보지와 똥구멍 주위와 엉덩이가 뚫린 망사재질이었고 미니스커트도 무릎에서 이십센치 가까이 올라가는 것이었다. 허리를 구부리면 팬티스타킹의 사타구니의 뚫린 부분이 보일 정도였다. 그냥 의자에 앉아도 조심하지 않으면 보지가 보일 정도였다. 중3학생의 엄마가 분명 좋아할리는 없는 그런 복장이었다. 과외선생이는 사람이 옷입는 꼬라지가 과하다할 정도였으니. 그래도 스타킹이 많이 검어서 멀리서 보면 많이 티는 나지 않을 정도였다.

종종걸음으로 중3학생의 집으로 향하는데 보지 안쪽에서 따뜻한 십물이 울컥하고 흘러나왔다. 중3학생과 만난다는 생각만으로도 십물이 흘러나와 중3학생의 주먹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걷는 도중 사타구니가 뜨거워 지는걸 느끼면서 마치 그녀 자신이 파블로프의 개가 된것 같은 느낌이었다. 중3학생만 생각해도 조건반사적으로 보지에서 십물이 흘러나오다니... 갑자기 중3학생에게 "개"란 소리를 듣고 싶어졌다. 암캐는 너무 흔하고 뭔가 특별한 "개"가 없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흘러나오는 보지물을 허벅지 사이로 느끼기 위해 일부러 과장되게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면서 중3학생 집앞에 도착했다.

중3학생 집앞에서 초인종을 눌렀다. 오늘은 작정을 하고 학원 수업을 마치고 학원 상가 화장실에서 관장도 하고 나왔다. 미리 준비해둔 관장액을 콜라병에 담아 가방에 몰래들고 왔다가 상가 화장실에서 관장을 했다. 관장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위도 했다. 관장액이 똥구멍으로 밀려들어가는 걸 느끼면서 터져나올것 같은 압력을 참으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네개나 넣고 자위를 했다. 나중에 허벅지 까지 떨면서 관장액을 뱉어내고 나니 기운이 빠져서 좌변기에 꼼짝도 하지 못할 정도였다.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그날 정말 끝까지 중3학생의 주먹 맛을 보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것도 똥구멍으로 중3학생의 주먹 맛을 보고 싶었다. 그날 수업에 보지와 똥구멍에 동시에 주먹을 넣기로 중3학생과 약속을 했던 것이다. 그래서 옷도 일부러 무리해서 야해게 차려입었고 미리 관장도 하고 나온 것이었다.



현관문이 열리자 그녀가 그렇게 크지 않은 마당을 자나 거실문을 열고 들어갔다. 중3학생과 중3학생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미 그녀는 눈이 풀려있었고 허벅지도 엄청나고 미끌거렸다. 검은 스타킹이 그녀의 십물로 얼룩이 져서 약간 얼어있는게 보일 정도였다.

"선생님. 어디 아픈요? 열도 조금 있는것 같고 .... 음... 옷이 너무 .. 참!"

중3학생 엄마가 그녀의 풀린 눈과 달아오른 볼을 보고 걱정을 하다가 그녀의 스커트 길이를 보고 혀를 찼다.

"아뇨.. 버스 안이 너무 더워서요. 수업할께요."

그녀는 대충 둘러대고 급하게 중3학생의 방으로 사라졌다. 그녀의 뒤통수에 중3학생 엄마의 눈낄이 느껴졌지만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었다. 중3학생과 함게 방으로 들어오고 문을 잠구었다. 방문을 잠그자 그녀의 머리속에 중3학생 엄마의 존재는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이미 몸이 중3학생의 주먹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이성적인 판단이 서지 않았던 것이다.

"씨발년. 좃나 새끈하게 하고 다니네. 과외선생이란 년이 말야!"

중3학생이 비꼬듯 말했다. 이미 익수해져버린 반톤 낮춘 목소리였다. 혹시 들키는것이 걱정이되어서 어느새 중3학생과 그녀는 목소리는 반으로 줄어져 있었다. 마치 티비 볼륨이 줄어든것 처럼.
그녀는 중3학생의 명령을 기다렸다. 마주보고 양반다리로 앉으면서 자연스럽게 스커트 안쪽이 노출되었다. 털하나 없는 깨끗한 보지가 그녀와 중3학생 사이의 밥상 밑으로 사라졌다. 중3학생의 눈이 그녀의 동작에 따라 위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씨발년아! 크크. 스트립쇼 한번 해봐!"

중3학생의 휴대폰을 꺼내어 뭔가 만졌다.

"노래에 맞춰서 신나게 해라구. 쌍년아!"

중3학생의 스마트 폰에서 팝이 흘러나왔다. 그래도 그녀가 영어과외 선생이니라서 영어로 된 리듬감이 있는 조금 느린 노래였다. 그녀는 일어서서 벽쪽에 붙어서 노래에 맞추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노래방에서 많은 스트립을 했지만 밝은 방안에서 하는 기분이 사뭇 달랐다. 겨울 점퍼는 벌써 벗어놓았기 때문에 브라우스와 스커트 두개가 다였다. 두꺼운 실크 브라우스의 단추를 풀자 젖꼭지 위로 노출되는 흰색 오픈 브라가 그녀의 가슴을 감싸고 있었다. 브라우스를 벗어 던지고 스커트도 벗어 던졌다. 오픈 브라와 검은색 팬티 스타킹만 입고 있는 상태였다. 노래가 아직 끝나지 않아서 그녀는 혼자 자위를 해야만 했다. 비록 1분도 안되는 자위였지만 워밍업으로 부족함이 없었다. 이미 젖이었는 보지에 손가락이 네개나 들어갔기 때문이었다.

"츄르릅. 츄르릅. 츄릅. 츄릅."

과외 수업이 시작한지 삼십분이 지나고 있었다. 중3학생의 오른손을 빠는 소리였다. 그녀는 입으로 중3학생의 오른손을 열심히 빨고 있다. 손도 너무 작았고 팔목도 너무 가늘었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에 들어있는 왼손은 정말 거침이 없었다.

"아아!.. 푹푹푹... 아.............크크.. 푹푹..쩔컥.. 푹푹푹푹.."

중3학생의 오른손을 빠는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다. 거실에 중3학생 엄마가 있어서 참는다고는 했지만 계속 신음이 터져 나왔다. 보지가 터질것 같았다. 그녀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깊숙한 맛. 그녀도 가끔 자위를 할때 피스팅을 하지만 그것과는 다른 것이었다. 가늘고 어린애 손 같았지만 자궁 끝까지 밀어 붙이는 중3학생의 주먹. 계속해서 윤활작용을 하기 위해 흘러나오는 그녀의 십물과 애액들.

"악! 흐음.. 제발.. 조금만 살.. "

고통에 그녀가 애원을 했다. 중3학생이 몇마디 욕을 하고는 침이 뭍어있는 오른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만졌다. 아주 탱탱하고 감도가 아주 좋은 엉덩이다.

"아 씨바. 드런년. 침봐! 크크크"

중3학생이 오른손에 뭍은 그녀의 침을 보고 비꼬는 투로 말했다. 중3학생이 번들거리는 오른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가볍게 때리기 시작했다. 다시 엉덩이를 때리던 중3학생의 오른손이 그녀의 애널을 만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업드려서 머리를 쳐박고 이를 악물고 신음을 참고있었다. 보지가 터져 나갈것 같고 엉덩이가 화끈거렸다.

"조금만 기다려봐! 개년아!"

그녀는 "개"란 소리에 중3학생 집앞에서 하던 상상이 다시 생각났다.

"멍멍.. 멍멍..."

그녀는 무의식 중에 개라도 된것 처럼 입으로 개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중3학생의 왼속이 그녀의 애널에 박혀있음에도 엉덩이마저 좌우로 흔들었다. 중3학생도 좋아서 웃기 시작했다. 그녀가 다시 신음과 개소리를 썩어가면 내뱉었다.

"멍멍.. 으큭.. 멍멍... 흐억... 아.. 멍멍..."

중3학생은 그녀의 반응에 기가차서 그녀의 애널에 손가락을 네개나 무리하게 넣었다.

"미친년이. 크크.. 흐흐흐."

"멍멍.. 아악... "

그녀가 고통에 소리치면서 애널이 불에 데인듯 아파왔다. 보지는 보지대로 터질것 같았다. 중3학생의 손가락이 애널에 안쪽을 만지고 있었다. 충분히 들어갈것 같은 크기였다. 예전에도 해본 경험이 있었지만 보지와 애널에 동시 피시팅은 처음이었다. 그녀는 그런 생각을 할 여유도 없었다. 온몸이 땀으로 시큰한 냄새가 울러퍼지고 오줌도 간간히 질이고 있었다.

몇번의 노력 끝에 중3학생의 오른손도 그녀의 애널에 반쯤 들어가 있었다. 보지에 주먹이 든 상태로 괄약근을 풀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었다. 하지만 그녀는 조금 뒤 폭풍처럼 몰려올 쾌락을 위해 최대한 엉덩이 근육을 풀고 느순하게 중3학생의 주먹을 맞이하고 있었다. 하지만 보지에서 주먹이 욺직이면 자동으로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곤 했다.

"흐흐흐... 간다.... 개년아... 짓을수 있으면 짓던지..."

중3학생도 완전히 미친것 같았다. 그녀의 뒤에서 양손으로 보지와 애널에 주먹을 쑤시면서 가는 자지가 하늘을 치솟고 있었다. 천천히 중3학생의 주먹이 애널에서 욺직였다. 보지는 이미 이십분째 들어가 있었지만 애널은 아직 준비동작이 필요했다. 그녀의 신음이 다시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흐음...멍멍.. 흐음.. 아. 조금만 ... 살살.."

"개가 사람 소리를 하네.. 크크 미친개년이. 아니 미친개가 크크크"

사정없는 중3학생의 양주먹의 담금질이 시작되었다. 질벽에 분비물이 쓸리는 소리, 마찰음, 가끔씩 바람이 빠지는 소리도 들려왔다. 이십분쯤 바지를 벗고 있던 중3학생은 그녀의 뒤에서 양손으로 펌프질 중이었다. 그녀는 엉덩이를 하늘로 향한체 꼬부라져 엎어져 있고 그녀의 양구멍에 중3학생의 양손이 번갈아가면서 펌프질을 하고 있었다. 중3학생의 자지가 하늘을 향해 쏟아있었고 빈약한 자지가 쿠퍼액으로 번들거렸다.

"간다. 씨발년아! 크크"

"푹푹푹푹.... 질컥질컥... 질컥질컥.... 푹푹푹푹..."

보지와 똥구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가 가관이었다. 질에서 십물이 과도하게 분비될정도로 보지에서 주먹이 욺직일때 몇방울 중3학생의 얼굴에 튀기도 했다. 애널은 생각만큼 속도가 나지 않았지만 인정사정없이 계속 쑤셔대자 점점 장액이 퍼져 나와 매끄러워 지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녀는 애널의 고통과 보지의 쾌감때문에 미칠것 같았다. 보지와 애널의 주먹이 안쪽에서 부딧힐때 눈까풀이 떨릴정도였다. 눈동자가 돌아가는걸 못느낄정도였으니까.

"크윽... 악... 크윽... 아앙악....."

그녀는 갈라지는 신음을 내뱉으면서 계속 목에서 쉰소리가 나오고 있었다. 조금만 더하면 완전히 갈것 같았다. 이미 보지에서 몇번이나 십물을 계속 토해냈지만 애널에 주먹이 들어가면서 완전히 가버릴것 같은 느낌이었다. 중3학생의 엄마에 대해서는 둘다 아무런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완전 두마리의 미친개 같이 보였다.

"... 딸칵...."

순간 중3학생 방의 문이 열렸다. 중3학생은 놀라서 열린문 사이로 사람이 서있는걸 보고 양손을 그녀의 보지와 애널에 넣은채로 멍하니 있었다. 그녀는 여전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고개를 쳐박고 흐느끼면서 울고 있었다.

"... 어어어엄마..."

중3학생의 방문 앞에 중3학생의 엄마가 열쇠꾸러미를 들고 그녀와 중3학생을 쳐다보고 있었다. 중3학생이 놀라서 급하게 양손을 빼내었다. 중3학생의 양손이 번들거렸다. 중3학생이 급하게 바지를 입었고 중3학생의 엄마는 아무런 표정없이 중3학생과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갑자기 보지와 애널에서 주먹이 빠지는 걸 느끼면서 해방감과 시원한 느낌을 만끽하고 있었다.

"하아.... 음..... 좀.. 좀더..."

아직 조금 더 해야 십물을 토해낼것 같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 다물어지지 않은 보지에 시원한 바람이 몰려 들어왔다. 애널은 감각이 없는것 같았다. 열린 상태인지 닫힌 상태인지도 알수없을 정도였다.

중3학생 엄마는 문을 열자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설마하고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과외선생이라는 미친년은 사타구니만 뚫린 망사 스타킹에 가슴이 반쯤 드러나는 브라만 입고 엉덩이를 치켜들고 엎어져 있고 아들이란 새끼가 양손으로 과외선생의 보지와 똥구멍을 헤젓고 있으니 세상에 더 놀랄일이 없을 정도였다. 중3학생의 자지가 빳빳하게 눈물을 흘리면서 천장을 향해 있었다. 바지를 입어도 눈에 뛸정도로 튀어나와 있었다.

"넌... 있다 보자."

중3학생 엄마가 중3학생을 노려보고 짧게 내뱉었다. 그러더니 엎어져 있던 과외선생의 머리채를 잡아 댕겼다. 아무런 말도 없이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 살벌했다.

그녀는 뭔가 인기척에 조금 정신을 차렸지만 아직 사태가 어떻게 되는지 판단하지도 못할 정도였다. 이분정도만 더하면 완전히 가버릴것 같았는데 뭐 때문에 갑자기 주먹을 빼버렸는지 아쉽기만 했다. 엎어진채로 한손으로 보지를 만졌다. 다불어지지 않은 보지가 느껴졌다. 손가락을 세개 넣어보았다.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 그녀는 중3학생의 주먹대신 그녀의 손을 넣으려고 몸을 좀더 구부렸다. 그런데 누군가가 그녀이 머리채를 확 낚아채는게 느껴졌다. 그녀의 머리가 끌리면서 방바닥에 한바퀴 굴렀다. 머리카락이 한움이나 빠진것 같이 아팠다. 그때서야 정신이 들었다. 중3학생 엄마의 목소리도 귀에 선명하게 들렸다.

"야! 일어나봐! 어서."

중3학생 엄마가 서슬이 시퍼렇게 그녀의 앞에서 말했다. 중3학생의 엄마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거실로 끌고 나왔다. 그녀는 머리채가 잡힌채 겨우 다리를 욺직이면서 끌려나왔다. 몸을 일으키가 그녀의 보지에 고여있던 십물이 주르르 흘러나왔다. 팬티스타킹이 젖는걸 느낄정도로 많은 물이었다. 거실 쇼파에 끌려나온 그녀는 몸을 반쯤 돌리고 가슴과 사타구니를 양손으로 가리고 비스듬이 선채 중3학생 엄마의 시선을 피하고 있었다. 중3학생 엄마가 갑자기 그녀의 뺨을 갈겼다.

"짝!짝!짝!"

귀가 떨어져 나갈정도로 아팠다. 그 순가 그녀는 느끼고 말았다. 뭔가가 보지 깊숙한 곳에서 울컥하고 튀어나왔다. 투명한 애액이 아닌 우윳빛깔의 보지물이 모으고 있는 다리 밑으로 떨어졌다.

"하아아... 하아..."

다리가 떨리면서 주저앉았다. 정신이 들면서 수치스러움이 엄습했다.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다. 밀폐된 공간이지만 동성앞에서 그런 꼴을 보인다는 것이 죽을 정도로 부끄러웠다. 중3학생 엄마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일으켜 세운 다음에 다시 뺨을 때렸다.

"짝!짝!짝짝"

네대를 연속으로 맞았다. 순간 그녀는 오줌마저 질였다. 오줌이 멈추지 않고 줄줄 새어 나왔다.

"흐으으. 흐응... 하아..하아...."

다리가 떨리면서 주저앉아 버린뒤에서야 겨우 숨을 고를 수 있었다. 심장이 터지는것 같았다.

"호호호.. 이년 봐라. 이거.. "

뜻밖의 반응이었다. 무작정 화만낼줄 알았는데 중3엄마가 그녀의 반응에 웃고있었던 것이다.

"그래. 청소하는데 냄새도 많이나고 그래서 혹시나 했는데. 수업시간에 이상한 소리도 나고 해서 말야. 이정도 일줄이야. 어느정도는 눈감아 주려 했는데... 아니지.. 이년 이거 물건인데.... 크크"

중3학생 엄마가 뭔가를 생각한다고 쇼파에 편하게 앉았다. 그녀는 그녀의 오줌위에 주저 앉아 있었고 고개를 푹 쑥이고 있었다. 이제서야 그녀는 큰일났다는걸 알수 있었다. 과외학생과 변태 행위. 티비나 언론에 알려지면 얼굴을 들고 다닐수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수만가지 생각이 교차를 했다. 순간 중3학생 엄마가 휴대폰으로 그녀의 그런 모습을 찍었다.

"야! 우리 아들하고 뭐 했는지 말해봐!"

그녀는 머뭇거리면서 있었던 일을 말했다. 한달 동안의 피스팅과 크리스마스 이브에 극장에서 있었던 일도 말했다. 중3학생 엄마는 그녀의 말을 모두 녹음 시켰도 사진도 몇장 더 찍었다. 그녀의 음부를 활짝벌리게 한다음 더럽혀져 있는 보지와 애널을 찍고 얼룩져있는 스타킹과 오픈브라, 소음순 사이의 담배빵 자국도 찍었다. 이십분간의 작업이 끝난 중3학생 엄마는 중3학생의 방으로 가더니 겨울 점퍼와 슐더백만 가지고 와서 거실 밖으로 나가더니 던져 버렸다.

"선생님. 이제 나가세요. 따로 연락 드릴께요."

나긋한 중3학생 엄마의 목소리가 너무 소름 돋았다. 그녀는 거실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마당을 두리번 거렸지만 겨울 점퍼와 슐더백이 보이지 않았다. 아마 현관문 밖으로 던져 버린것 같았다. 그녀는 완전히 튀어나와있던 오른쪽 가슴을 추스리면서 브라를 바로 잡았다. 스타킹은 벗어버려야 할것 같았다. 오줌이 얼면서 애일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바람은 멈추고 가는 눈이 나풀거리면서 내리고 있었고 마당에도 눈이 약간 쌓인것 같았다. 그녀는 양손으로 몸을 감싼채 오들오들 떨면서 현관문을 열었다. 길거리에 사람들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조심스레 몸을 쑥여 겨울 점퍼를 찾았다. 다행이 주차한 차 지붕 위에 겨울점퍼가 떨여 있었고 땅바닥에 슐더백이 나뒹굴고 있었다. 주위를 살피면서 겨울 점퍼를 입었다. 겨우 허리정도만 가릴수 있는 점퍼여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해야만 했다. 그보다도 엉덩이가 너무 추웠다. 엉덩이 부분에 그녀가 깔고 앉은 오줌이 적셔져서 엉덩이가 떨어져 나갈것 같았다.

방향감각을 잃고 밑으로 내려오면서 사람들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다행이 눈이 내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 길바닥에도 눈이 조금 쌓여서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길모퉁이 커브에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비치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다급하게 갓길에 주차되어 있는 차 뒤에 숨어 차량이 지나가길 기다리다고 있는데 뒤에서 사람들 목소리가 들려왔다. 다시 급하게 일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반대쪽으로 뛰었다. 부츠를 신고온 것이 후회되시 시작했다. 불행하게도 부츠가 '쭈욱' 하면서 미끄러져 도로 중간에서 벌러덩 하고 넘어져 버렸다. 옆으로 넘어져 아프지는 앉았지만 엉덩이가 훤하게 다 보였다. 뒤에서 오던 사람들이 손가락을 가르키면서 웃었다. 얼굴이 화끈거려 발목이 아픈줄도 모르고 무작정 골목 안으로 들어갔다. 분명이 가만히 서 있어도 엉덩이는 조금 보이는 팬티스타킹이어서 난감하기 그지 없었다. 평소 노출을 즐기는 그녀도 그때만큼은 그저 빨리 상황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사람들을 피해 이리저리 도로가와 골목안을 돌아다니다가 바닥에 미끄러져 두번이나 더 넘어지고 나서야 버스정류장의 편의점을 찾을수 있었다. 다행이 눈에 익은 곳에 도착을 하니 마음이 조금 가라앉았고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 팬티스타킹에 울이 나가고 엉덩이는 훤하게 튀어져 있어서 편의점으로 들어가서 뭔가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열시를 넘어가고 있었고 눈마저 내려서 인적이 드문드문 했다. 사람들이 없는 틈을 타서 부리나케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왠걸 아저씨 주명이 담배를 사고 계산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머리를 쑥이고 아저씨들을 지나갔고 아저씨들은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오히려 그녀는 다행스럽게 생각을하고 검은색 레깅스와 수면용 반바지를 샀다. 눈에 보이는 아무렇게나 골라서 아저씨들이 사라질때까지 진열대 주위를 얼정거렸다. 다행이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고 아저씨들도 그냥 나가버렸다. 나가면서 힐긋 그녀를 쳐다보았지만 별로 관심은 없어 보였다.

슐더백에서 지갑을 꺼내어서 카운터 알바상에게 건네 주었다. 카드를 건네주는 손이 덜덜 떨려왔다.

"저기.. 신고 해드릴까요?"

알바생이 그녀의 행색을 보고 물었다. 알바생 위치에서는 아랏도리가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얼굴은 터져 있었고 머리도 헝크러져 있었다. 게다가 스타키 울이 나가고 군데군데 이상한 액체 같은것도 묻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니요..."

그녀는 쥐구멍에 들어가는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알바생이 수상한 눈초리로 카드를 건네주자 그녀는 도망치다시피 편의점에서 튀어나왔다. 버스에서 내린 사람들이 몰려와서 편의점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화장실을 찾았다. 다행이 화장실 문은 열려있었고 제일 안쪽 칸막이에 들어가서 좌변기에 앉았다. 떨리는 손으로 팬티스타킹을 내렸다. 팬티스타킹이 얼어붙어서 잘 내려지지도 않았다.

"씨발... 흐흐흑..."

평소 욕을 거의하지 않는 그녀의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왔다. 그러면서 울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훌쩍거리면서 울다가 나중에는 제법 큰소리로 울기시작했다. 팬티스타킹을 무릎쯔음에 걸치고 좌변기에 앉아서 우는 모습이 가관이었다. 슐더백에 담배를 찾아 한대 꺼내어 불을 붙이고 나니 조금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 검지와 중지에 있는 담배가 들덜 떨리는걸 보고는 혼자 피식 웃었다.

레깅스와 수면바지를 입고 화장실 거울에서 상태를 비춰보았다. 얼굴이 정말 엉망이었다. 양뺨은 빨갛게 부어있었고 머리는 산발이었다. 다시 피식하고 웃음이 나왔다. 머리에 나사가 완전히 빠져버린것 같았다. 물로 대충 정리를 하고 슐더백에 빗을 꺼내어 머리를 쓸어 넘겼다. 화장도 간단하게 했다. 여전히 뺨이 부어서 빨갛게 보였지만 그나마 사람같이 보였다. 다시 담배를 한대 더피고 나서 편의점 건물에서 나왔다. 오분정도 서성서리다가 택시를 잡고 집으로 도착했다.

집에 도착한 시간은 열두시가 조금 안된시간이었다. 뜨거운물에 샤워를 했다. 긴장이 풀리면서 피곤이 폭풍처럼 몰려왔다. 아무생각도 하기 싫고 그저 푹 자고 싶었다. 피곤한 나머지 그저 바로 잠에 들것 같았지만 맘처럼 그렇지는 않았다. 알몸으로 눈을 감고 잠을 청하는데 안아픈곳이 없었다. 보지와 똥구멍이 쓰라리기 시작했다. 똥구멍은 분명이 안쪽이 끓힌것 같았다. 샤워를 할때 약간 출혈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삼일 있으면 괜찮겠지만 쓰라림이 점점 심해졌다. 뺨도 아파오고 넘어질때 부딧힌 어깨도 아파왔다. 진통제를 꺼내 두알이나 삼키고 다시 잠을 청했다.

십분정도 잠을 설잠을 자는데 갑자기 중3엄마의 서슬 퍼런 모습이 생각이 났다. 분명히 그대로 넘어갈것 같지 않아 보였다. 그런데 그녀가 생각해도 중3엄마의 반응이 이상했다. 나중에는 웃기도 하고 즐거워하는 것 같이 보였다. 중3엄마가 녹음을 할때, 그녀의 사진을 찍을때 즐거워 하는 모습. 욕을 하면서 기뻐하는 모습같은것이 보통사람은 아닌게 분명했다. 중3엄마도 분명 그녀와 같은 부류의 사람일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중3엄마 다음에 중3학생이 떠올랐다. 중3학생의 오른손. 그녀의 혀가 빠지도록 빨아서 번들거리던 오른손이 아른거렸다. 그 오른손이 그녀의 똥구멍을 마구 휘젓으면서 괴롭혔고 하마트면 절정으로 갈수도 있었는데.

중3학생을 생각하지 다시 보지가 젖어오는게 느껴졌다. 그녀는 혼자 웃으면서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몇시간 전에 험한꼴을 당하고도 몸은 정직하게 반응을 하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다. 보지의 질안쪽도 부어있었지만 그녀에게 그정도는 많이 겪어보아서 별로 어렵지 않게 자위에 집중할수 있었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는데 도저히 성에 차지 않았다. 너무 큰 자극을 알아버린 그녀에게 이제 손가락만으로는 만족할수는 없었다.

냉장고에서 대파를 꺼내었다. 대파를 다섯개 정도 꺼내어 껍대기를 가고 적당한 길이로 짤랐다. 파의 하얀부위만 다듬어서 다시 침대로 가져온 그녀는 중3학생을 생각하면서 파를 하나씩 넣기 시작했다. 상쾌한 맛이었다.

"하앗... 음.... 그래... 후후"

혼잣말을 중얼거리면서 파가 다섯개모두 들어가자 느낌이 왔다. 중3학생의 주먹보다 조금 작았지만 자극은 더욱 좋았다. 보지안에서 파의 상쾌한 맛이 올라왔다. 좀전의 걱정은 그녀의 머리에서 완전히 사라지고 다리를 활짝 벌린고 파를 양손으로 잡고 보지에 쑤시시 시작했다

"아아... 앙.... 좀더.. 좀더... 아...."

자연스럽게 신음이 터져나오고 온몸에 근육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느껴졌다. 눈깔이 뒤집힐 정도로 깊이 쑤셔넣었다.

"탁탁탁탁탁...질컥질컥... 탁탁탁.. 질컥질컥."

양손이 보지에 부딧히면서 규칙적인 소리를 터져나왔고 질에서의 십물이 다시 비정상적으로 많이 흘러나왔다. 그녀의 신음과 타성음이 방안을 어지럽혔고 격렬한 자위로 겨우 잠을 잘수 있었다.

금요일 점심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일어날수 있었다. 온몸이 쑤셔왔다. 놀랍게도 보지에 대파가 두개 애널에도 두개나 꼽혀있었다. 침대 시트는 완전 다 젖어있었고 피도 조금 보였다. 애널이 찢어진듯이 쓰라렸따. 방안 한가득 파냄새와 땀냄새가 진동을 했다. 우선 샤워를 하고 청소를 했다. 간단하게 인스턴트 식품으로 끼니를 때우고 정신을 차리자 불안함이 몰려왔다.

중3학생에게 전화를 해보라다 말았다. 분명히 중3엄마에게서 연락이 올것 같은 막연한 여자의 직감이 들었다. 분명히 중3엄마는 보통인이 아니라는 직감도 들었다.

평상시대로 오후에 학원에 수업을 하고 고1과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보통 노래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곤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럴 엄두는 나지 않았다. 하지만 머리에서 계속 중3엄마와 중3학생의 주먹이 아른거렸다. 공포와 쾌감이 교차를 하면서 머리상태가 엉망이 되어버렸다. 집에 도착했을때는 여전히 보지가 축축하게 젖어있었고 허벅지위로 세줄이나 십물로 그어져 있었다.

토요일은 노래방에 나갔다. 알바보다는 술이 너무 먹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녀의 초조함이 술을 원했던것 같다. 평소 잘 취하는 않는 그녀였는데 술도 무리하게 많이 마시고 담배도 평상시보다 두배나 많이 피었다. 열한시쯤 모텔에서 한번 뛰고 난 다음 다시 콜이 잡혀서 노래방에서 두시간쯤 보내다가 마지막 방에서는 혼자 뻗어 버렸다. 혼자 술을 많이 마시고 손님이 있는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그대로 쇼파에 기대어 골아 떨어져 버린 것이었다. 그녀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깨어났을때에는 보지에서 좃물이 흘러나오는게 아마 손님이 공짜랍시고 퍼져있는 그녀를 범했던것이 틀림없어 보였다. 그녀는 그저 헛웃음만 흘릴 뿐이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왔다. 너무 불안했다. 휴대폰을 시도때도 없이 확인했지만 중3엄마에게서의 연락은 없었다. 그녀의 걱정과는 달리 다음 일주일동안 아무일도 없었다. 1월달 중3학생의 과외비도 그녀의 계좌로 입금이 되어 들어왔다. 2월 중순으로 들어설 때 였다. 겨우 잊어질만 할때 휴대폰으로 연락이 왔다. 월요일 오후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버스를 기다릴 때 였다.

"선생님! 왜 안오세요?"

그녀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앞이 깜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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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글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뭐 새로운것 좀 한다고 이제서야 여유가 조금 생기네요.
꼭 완결이 목표라서 어떻게든 마무리하고 싶네요. 사실 초안은 예전에 많이 써 놓았습니다. 그래도
다시 연결해서 쓰려고 하니까 잘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이상하게 눈에 글이 잘들어오지 않더라구요. 읽기도 조금 어렵고, 묘사도 별로라서 전체적으로 수정을해서
오릴 계획입니다. 이삼일에 한편정도는 올릴 예정입니다.

분류가 적당한게 없어서 자위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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