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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여왕 - 프롤로그
16-01-23 18:50 4,678회 0건
카메라가 켜져있는지를 확인하고나서 곧 카메라의 앵글에는
꽤나 육덕진 그리고 꼭 커피색 스타킹을 전신에 휘감은것만 같은 까무잡잡한 피부의 여성이
확실히 한국인은 아닌 다른 국적을 가진 아가씨가 전라의 몸을 드러내고 있었다.
빵빵하다면 확실히 빵빵하게 차오른 엉덩이도 충분히 시선을 끌었지만
무엇보다도 무지막지하게 커다란 가슴이 뭇 남성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듯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녀말고 카메라에 잡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녀는 지금 그녀의 집 안 화장실을 촬영하고 있었기에
이 영상은 곧 촬영이 완료되고 의뢰한 남성에게 보내질것이다.
그리고 곧 그녀의 통장으로 돈이 들어올것이다.
돈이 궁핍해서 이런 일을 벌이는건 절대 아니었다.
당장의 그녀의 가족도 미국에서 건너온 물론 부모님은 다시 미국에 돌아갔고 지금 한국에는 그녀 혼자지만 꽤나 유족한 생활을 즐길 수 있는데다
그녀만도 이미 꽤나 커다란 어학원에서 원어민 강사로 일을 하고 있으니
돈이 없어서 이런 영상물을 촬영한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였다.
다만 이런 일이 벌어지는건 아마 그녀의 변태적인 욕구를 가장 효율적이고도 합리적으로 소화해내기 위함일것이다.
이미 어느 퇴폐적인 성인 사이트에서는 어느정도 그 명성이 알려진 그녀는
엄청난 거유를 소유함과 동시에 한국인과는 확실히 색다른 까무잡잡한
그렇다고해서 완전 검은 흑인은 아닌 갈색빛의 피부를 갖고 있었고 그건 곧 그녀만의 엄청난
아이덴티티로 작용했다.
워낙에 자극적인 요소도 그녀는 거리낌없이 받다보니 영상의 값어치는 점점 더 올라가기 마련이었고
그녀도 처음엔 어느정도 거부감이 들다가도 이제는 어떤 변태적인 플레이도 촬영을 해서는 남자들에게 곧장 보내주기 시작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카메라 렌즈에 얼굴을 잠깐 들이밀고는 그녀는 곧 전신이 잘 비치도록 화장실 바닥에 벌렁 드러누워 다리를 몸통옆으로 붙혔다.
깎지않은 음모와 항문이 적나라하게 렌즈에 잡혔다.
얼굴을 살짝 붉힌 그녀는 그제서야 미리 세팅해두었던
박하향 멘토스의 포장을 뜯어 한 알 입에 넣었고 다시 세 알을 꺼내서
그녀의 엉덩이에 하나씩 쑤셔넣기 시작했다.
화한 박하에 왠지 엉덩이의 속이 조금은 자극을 받는듯 했다.
하지만 그녀의 엽기적인 행각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곧 이어서 그녀는 1.5L짜리 콜라 한 병을 가져와선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면서도 입에서는 이 영상을 요청한 남성의 이름을 연신 말하며 상스러운 농담을 던지고 있었다.
외국인이지만 한국에서 꽤 살았던 탓에 그녀의 한국어 실력도 꽤나 출중했다.
꽉 막힌 페트병에서 아이보리색 거품이 거칠게 일어나고 페트병 용기 자체도 점점 빵빵하게 부풀어오르자 그녀는 침을 한번 꿀꺽 삼키고는 뚜껑을 개봉했다.
꾹 막혀있던 콜라가 순식간에 치솟아 올랐고 그녀는 그걸 곧장 그녀의 후장에 콜라병의 입구를 쑤셔넣었다.
뱃속에서 꼭 뭐가 부글부글 거리는듯 거품이 엄청나게 일어나더니
그녀는 최대한 참아내려고는 했지만 이내 곧 엉덩이에선 엄청난 양의 거품과 함께 콜라가 분수 뿜어내듯 온 사방에 뿜어지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그녀는 영어와 한국어가 섞인 신음을 내지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근처에서 남은 콜라를 힘겹게 쏟아내고 있는 콜라병을 줏어들어 그녀의 몸에 들이부었다.
냉장고에 차갑게 얼려뒀던 탓인지 온 몸을 찌르는듯 했지만서도 그에 따른 쾌감도 적지 않았다.
한바탕 콜라로 관장을 한다고 법석을 떨던 그녀는 황홀경에 빠진 표정으로 카메라의 정지버튼을 눌렀다.

몸을 싹 씻고는 그녀는 물기만 닦은채 옷은 벗은채로 컴퓨터 앞으로 다가가서 영상을 옮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부끄럽기도 했지만 주체못할 성욕을 풀기 위해서 그리고 쏠쏠한 용돈벌이를 위해서 한 일 이었지만 어느새 그녀가 촬영한 영상도 꽤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있었다.
정말 온갖 상상을 초월한 짓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녀가 지키는 원칙은 있었다.
첫?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다른 말로 하면 경찰이 대동할 만한 일을 하지는 않는것이었다.
물론 야외에서 촬영을 한 적은 많았지만 대개는 사람이 없는 곳이거나 한 밤중이었다.
둘째는 카메라에는 늘 그녀 혼자만 나온다.
일단 그녀는 다른 남자와는 섣불리 몸을 섞고 싶지도 않았고 혼자 자위를 한다거나 하는게 훨씬 쾌락적으로 좋았다.
그 수순만 지키다 보니 정말 그녀는 별에 별 미친 짓을 다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 밤중 공원 벤치에서 다리를 활짝 벌린채 자위를 한 적도 있었꼬
공원 남자 화장실에서 마대자루를 가지고 자위를 한다거나
바로 자기 집 문 앞에서 신문지를 깔아놓고 대변을 보는 행위나
개목걸이를 한 채로 가로등에 묶어놓고 개처럼 소변을 보는등
정말 가지가지 했다
그런 내용을 쭉 훑어보며 그녀는 언제 자신이 이런걸 즐겼나 하고 웃음이 세어나왔다.
물론 그건 그거고 이제 그녀는 출근을 해야 할 시간이다.
일하는 어학원에서 그녀는 피부색과는 다르게 밝은 성격을 가진 원어민 교사였다.
가끔 학원을 찾아오는 학부모들과도 살갑게 웃으며
원칙은 영어를 써야하기 때문에 영어로 인사하면서 서툰 연기로 한국말을 건네기도 하고
다른 선생님들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물론 그녀가 가장 재밌다고 여기는건 학생들이었다.
아직 그녀의 눈에는 정말 꼬맹이들로 보이는 초등학생들도 제 딴에는 남자라고
그녀의 엄청나게 커다란 가슴을 빤히 쳐다보다가 그녀가 의식하는듯 힐끗 보면 당황해서는 곧장 문 밖으로 걸어나가던가 하는걸 지켜보는건 그녀로써는 쏠쏠한 오락이었다.
그리고 가끔 하는 소일로는 편의점을 하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대리로 잠시 편의점을 맡는다던가 하는 자질구레한 일이 일단은 전부였다.
뭐 한가지 확실한건 그녀는 지금 그녀의 생활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돈이 모자라지도 그렇다고해서 다른 욕구가 모자란것도 아니니 어찌보면 당연한것 아니겠는가

"니타샤 일찍 왔네요?"
"반갑습니다"

학원에 도착하자 그녀는 다시 영어만 사용하기 시작한다.
학원에 일찍 온 이유는 그냥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역시 오늘은 특별히 해보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학원에 도착한 그녀는 치마 속에서 검은 망사 속옷을 내리고는 필기구를 꽂아놓은 연필꽂이로 손을 뻗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뭉뚝한 형광펜이나 볼펜 등을 아직도 콜라의 후유증으로 벌렁거리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에 하나씩 꽂기 시작했다.
대충 세개 정도 꽂아넣고는 곧 이번에는 그녀의 보지에도 몇개의 펜을 집어넣고는 팬티를 쭉 올려입었다.
한 걸음씩 걸을 때 마다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곧이어 중학생들로 구성된 학생들이 교실을 채웠고 그녀는 평소와 다름없이 수업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녀의 행동이며 표정이 평소와는 다르게 부자연스러웠겠지만 딱히 그걸 눈치 채는 학생도 없는듯 했다.
한바탕 수업을 하고 나서야 그녀는 자리로 돌아가 앉아 학생들에게 유인물의 과제를 하게 시키고는 곧 팬티를 내려 펜을 하나씩 뽑아내기 시작했다.
교사용 책상에 가려서 보이는건 그녀의 옷과 그 속에 있는 가슴
그리고 펜을 하나씩 뽑을때마다 움찔거리는 상체와 표정 뿐이었다.
이윽고 6개의 펜을 모두 꺼내자 펜의 끝부분은 전부 물로 적신듯 젖어있었다.
가끔 그녀는 학생들과의 섹스를 상상은 해보았지만
역시 그런 일은 상상속에서만 끝냈다.
요즘 애들이 조숙하다고는 해도 아직 애들은 애들일 뿐인데다 아무리 그래도 공과 사는 지켜야 한다는게 그녀의 주의의자 관이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오늘도 아이들을 집으로 돌려보낸다.

오늘은 집에 가면 어떤 메일이 와있고 어떤 댓글이 달려있을지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할지 그녀는 기대에 찬 얼굴로 퇴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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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라 조금 짧습니다.
실은 평소에도 짧아요
흑인 아가씨들이 얼굴만 예쁘면 참 이뻐요 몸매에 비해 왠지모를 색기도 훨씬 넘치는것 같고
그리고 여러분 여러분이 상상하는 시츄에이션이나 장면 있으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그거 주인공이 촬영이나 행동하는거로 쓰게
정말 과하고 말도 안된다 싶은 장면도 일단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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