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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네집 방문기 - 1부
16-01-23 16:23 11,387회 0건
오늘은 화창한 주말이다.
일에 쩌들어 살다가 모처럼 여친과 데이트를 나섰다.
차도 많이 막히고 어디라도 가면 사람도 많고..
그닥 즐겁진 않다...
삼청동에서 오랜시간 줄섰다가 먹는 수제비..
기대가 커서 그런가 난 별로였다..
그때쯤 태호형한테 전화가 왔다.

"어 형~"
"뭐해~~나 술생각나~~"
"ㅋㅋ또먹자고? 형어딘데? 나 지금 현영이랑 삼청동인디?"
"아 그래? 그냥 술생각나서 전화해봤어~ 동네로 오라고 할라고 했지~ "
"그럼 현영이 물어보고 다시 연락할께유~~"

"자기야 태호형이 동네 와서 한잔 하자는데?"
"그래 그럼~ 가서 가치 먹지 뭐~~"

다시 태호형한테 전화를 했다~
"형 갈께~~ 근처가서 전화할께~"
"그려~~ 일욜이니까 간단히 먹자 어여와~~"

태호형은 술먹기전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간단히 먹자~

나도 알고 현영이도 안다.
둘이 술상 피면 간단히 안먹는걸..ㅋ

암튼 우린 태호형네 동네로 향했다.
"언니도 나오려나??"
"아! 그럴려나? 에이~ 나오겠어? 술도 안좋아하는데..?"

태호형과 통화할때만해도 형수 생각은 미쳐 못했는데
현영이가 얘기를 꺼내서 생각이 났다
집앞에서 보기로 했으니 어쩌면 나올지도 몰랐다..
속으로 제발 나오길 기대하며
어느덧 동네에 다 도착했다..

차는 일단 태호형네 집 주차장에 대놓고 형한테 전화를 했다.
"응~ 금방 내려갈께 기다려~~"
진짜 금방 내려왔다 ㅋ 엄청 기다렸나보다..
근데.. 역시나 형..혼자 였다..

"오빠 혜정언니는~?"
"안나온데~~ 잔데~~"

형표정이 그리 좋지 않다. 데리고 나오려고 실갱이 좀 한듯 하다.
결국 우리 셋만 먹는걸로~~ㅋ

형이 저녁을 안먹었데서 우린 삼겹살집으로 이동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먹다보니 벌써 시간은 11시가 되었고
태호형과 나는 충분히 걸죽하게 취해갔다.
우린 이제 일어나 가려고 대리를 부를 준비를 하려 하는데
태호형은 집에가서 더먹자 했다.
현영이는 언니 싫어한다고 만류했고
나도 형수 눈치 때문에 좀 꺼려지긴 했다.
근데 태호형은 막무가내였다.
일부러라도 데리고 가려하는듯 했다.
술도 많이 먹었겠다 대리 부르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그럼 형네서 먹고 자고 가기로 했다.
편의점에 들러 이것저것 요깃거리와 술을 사서
형네집으로 올라갔다.
형은 형수한테 미리 얘기도 안해놓은듯 했다.

우리가 들어갔을땐 형수는 당황했다.
그치만 이내 표정관리를 하며 반가운척 인사를 건낸다.

"안녕하세요~~"
"언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형수님"
"아이고 또 많이들 드셨네요~~ 온다고 말을해주지 참~~ㅋㅋ"
"죄송해요~형이 막무가내로 가자해서..ㅋ 하루 신세좀 질께요 형수님"
"네~~괜찮아요~~" 하며 이내 식탁쪽으로 술상을 차린다..
"이야~~집 아기자기 하고 이쁘네요~~이제서야 형네집도 와보네~~"
"뭐가 이뻐요~ 청소도 안하고 지저분해요~~ㅋㅋ"
가운데 주방겸 거실이 있고 안방을 마주보고 작은방과 화장실히 나란히 있는 구조였다.
갑작스런 방문이라 형수의 이 편한 복장 그대로 였다..
위에는 정말 후질근한 하얀 반팔면티에 밑에는 그리 짧지 않은 무릎 살짝 위정도 오는 베이지색 반바지..
반바지 아래로 뽀얀 종아리와 발이 눈에 들어온다..
태호형과 현영이한테 안걸리게 살짝살짝 스캔을 한다.
여자가 있는 집에 오면 난 항상 세탁기 또는 빨래통의 위치를 확인하다..
먼저 화장실을 다녀온다하고 화장실엘 들어갔다.
세탁기나 빨래통은 없었다.. 그럼 있을곳은 베란다일 것이다.
베란다 침투는 쉽지 않을듯 해서 낙심하며
다시 식탁으로 돌아왔다.
우린 1차에서 많이 마셨는데도 역시나 술은 더 들어갔다.
형은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갔다 ㅋ

"형 나 담배 한대 피고 올께~" 하며 밖으로 나가려 하는 찰나
"민규야 여기서 펴 베란다에서 피자 "
그렇다 형은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나보다
"응 그래도 돼?? "
"응 원래 우리 베란다에서 펴~~"
그렇구나 형수도 담배를 피는구나~~
그리곤 베란다로 가서 형과 담배를 물었다.
역시나 세탁기가 있었고 그앞에 세탁바구니가 있었다.
젤 위에 겉옷이 엉켜있어서 아직 바구니 안쪽 내용물은 확인할수가 없었다.
모두 잘시간만 기다려야 했다.

술도 어느정도 먹었고 슬슬 잘준비를 했다.
태호형은 이미 막 졸고 있었다..

"민규씨랑 현영이 작은방에 이불 펴놨어요~ 정리를 안해서 좀 그런데~ㅋㅋ"
"괜찮아요 언니~ 미안해요 불편하게 해서~~"
"괜찮아~~ 편히들 주무셔요~~ㅋ"

우린 이불속에 들어가 잠을 청한다.
남의 집이라 여친을 건드려도 거부한다..ㅋ
그냥 여친 허벅지나 주물주물 하며 여친이 잠들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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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본적도 없는 초짜의 경험담입니다.
필력이 구려도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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