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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뚱녀ㅎ - 단편1장
16-03-27 19:07 12,082회 0건
정말 간만에 글올리네요 ㅎㅎㅎ
아직 1명도 다 안끝난 상태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쓰네요ㅎ
5명꺼는 계속 써놓고 생각나는대로 저장하고 그러고 있습니다ㅎ
이직을 해서 한동안 정신없다가 몇몇 여자들 거치고 있네요ㅎ
우선 오늘 외전 격으로 2편 올리구요ㅎ
다시 뚱녀 시리즈 이어가겠습니다ㅎ
글고 부하 여직원은 이년이 그만둘때 글 올리겠습니다ㅎㅎㅎ
당연히 부하 여직원도 뚱녀입니다ㅎ

외전 1편은 회사 공장 할줌마 얘기입니다
외전 2편은 조건 뚱녀 자매따먹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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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부로 회사 사표내고 2015년 1월 2일 새 회사로 옮겼다
한창 더운 7월쯤 제품 개발이 끝났고 9월에 제품 조립을 위해 조립공장을 세팅했다.
말이 조립공장이지 그냥 회사 한층에 라인을 깔았다.
참고로 회사 사옥은 1층은 편의점, 2층이 사무실, 3층이 창고랑 공장, 4층은 빈층 5층이 옥상으로 되어있다.
제품 조립이 크게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딱히 경력직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회사 사무실 직원도 사장빼고 다 해서 6명밖에 안되니 공장인력도 4명 이내로 계약직을 뽑기로 했다.
급여가 얼마 안되니 젊은 사람은 당연히 지원하지 않고 보통이 아닌 특이한 사람들만 이력서를 내더군
전자발찌 차고 있는 아재부터 해서 조선족 아줌마까지...ㅡㅡ
범죄자 5명을 제외하고 나니 70다되시는 어르신과 40먹은 조선족 아줌마, 60바라보는 할줌마들만 남았다
사장은 봉사한다 생각하고 70 어르신을 채용했는데 2일만에 미안하다면서 그만두셨다....
전동드라이버로 볼트 쪼아야하는데 안보이신단다ㅡㅡ
어쩔수 없이 60 할줌마 하나 더 뽑아서 40 조선족 아줌마 1인에 60 할줌마 3명을 데리고 라인 가동했다.
공장 반장을 겸하는 영업하는 놈이 조선족 아줌마를 건드리고 있었는데 뭐 나는 딱히 아줌마 할줌마에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제품 인증때문에 공장심사 일정 받아놓고 준비하던 때였는데 나를 포함해서 밑에 직원 2명하고 공장사람들이 거의 1주일 내도록 야근하고 있었다.
토요일도 나와서 일하고 퇴근 전에 일요일에도 일해야 할거 같다하니
공장 반장 새퀴랑 조선족 아줌마는 안된다한다ㅡㅡ
글고 밑에 여직원도 안된다하고..(이 당시에는 지 애인이 따로 있던 때입니다ㅎ)
할줌마도 1명은 안된다 해서 나 포함 3명만 일욜에 일하기로 하고 다 퇴근했다.
다음날 일요일 할줌마 한명이 먼저 출근해있었고 한명은 10시 넘어서 출근했다.
나는 사무실에서 한참 서류 만들고 있는데 늦게 온 할줌마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집안 약속 있다고 간단다ㅡㅡ
짜증이 올라오는걸 참고 그냥 보내놓고 공장으로 가니 남아 있는 할줌마가 열심히 공장 정리를 하고 있다
바로 이 할줌마가 정확히 3번 나랑 떡친 할줌마다ㅎㅎㅎ(이제부터 호칭은 엄마라 하겠습니다ㅎ 엄마보다 2살 어린데 본인이 직접 엄마라 부르라 하더군요ㅎ)
할줌마를 설명한다면 키는 150 근처? 몸무게는 본인 말로는 55라는데 좀 더 나가는듯
벗겨보니 가슴은 많이 처지고 뱃살은 좀 나오고 엉덩이는 살이 좀 없고...ㅡㅡ
얼굴은 일본 야동 엄마물에 나오는 그런 보통 인상정도?ㅎ
전혀 내 이상형인 뚱녀가 아닌 할줌마다ㅎ

어쨌든 점심 어떻게 할거냐 하니 먹겠다한다 중국집 배달시켜 밥먹고 다시 일하기 시작했다.
저녁 먹을 시간되서 몇시간 더 할 수 있겠냐 하니 할수 있다한다
저녁은 된장찌개 시켜서 먹다가 이 할줌마가 회사온지 첨으로 얘기를 해봤다
영감님하고는 이혼한지 오래됐고 아들래미가 하나 있는데 거제도에 조선소 노가다를 한다고 한다.
우리 회사에서 차로 10분거리 쯤 되는 주택가에 혼자 산다고 한다.뭐 이날은 건드리지도 않았고 그냥 빠이 했다
심사가 끝나고 인증이 나온날 회사가 신년회 이후 첨으로 회식을 했다.
뭐 그전에 사장하고 부장하고 나하고는 자주 마셨지만ㅎ 어쨌든 공장사람들하고 회사사람들 전부다 고기집에서 신나게 먹는데
아니나 다를까 반장겸 영업사원은 약속있어서 먼저 간다하고 조선족 줌마는 좀 있다 집에 가봐야 한다고 간다
내 밑에 여직원은 그 당시에 애인하고 헤어져서 건드려볼까 하던 상황이었는데 술이 떡이 되서 사장이 택시 태워 보냈다ㅡㅡ
(여직원은 추석 지나고 저랑 둘이 교육받으러 가서 냠냠했습니다ㅎ)
경리하고 영업과장은 집에 간다하고 가버리고나니 사장하고 부장은 나보고 2차 가자한다
근데 할줌마 2명이 고대로 남아있다ㅎ 엄마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남은 할줌마는 사장 팔짱끼더니 노래방가자고 그런다ㅎ
근데 사장 표정이 확~ 굳어지면서 그냥 집에 간단다ㅎ 그러면서 부장도 따라가고ㅎ
나도 집에 가겠다하니 할줌마도 택시타고 간다ㅎ 엄마도 갈려고 하길래 가는길이라 태워주겠다하고 갔다.
주택가라도 좀 경사진 곳에 있어 집 근처 길가에 차 세워두고 집까지 같이 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떡칠 생각은 전~혀 없었다
길가에서도 경사를 더 올라가니 2층 주택이 여러집 나오는데 그중에 한집이었다. 대문으로 안가고 옆에 쪽문으로 들어가는데 10평 조금 넘을듯한 단칸방에 살고 있었다.
데려다 줘서 고맙다고 커피 타주겠다하길래 알겠다 하고 방에 앉았다.
TV도 없고 있는거라곤 1단짜리 행거에 메이커 없는 등산복 몇벌이 전부다. 그리고 나무박스에 기초화장품 정도랑 속옷이 개어져 있는데
완전 마트에서 파는 싸구려 속옷들만 있다. 아직까지 생리를 하는가 생리대도 보이고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문을 열었는데 하필 엄마가 소변보는 중이었다
깜짝 놀라 다시 문닫고 엄마가 나온 후에 소변보고 방에 들어가니 엄마가 오봉에 커피 2잔을 타 놨다.

엄마 : 차장님 데려다 줘서 고마워요 이거 마시고 대리 불러요 음주운전하면 큰일나요 (이러면서 자기 아들이 음주운전해서 사고 크게 냈다는 얘기가 한~참 나왔다.)
나 : 얼마 안마셔서 좀 있음 술 깹니다 커피 잘마실게요 인증받는다고 계속 야근시켜서 힘들었죠? (예의상 물어봤다)
엄마 : 아냐 아냐 덕분에 야근비도 많이 받았고 저녁도 해결했고 좋았지

근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안쳐다보고 고개를 돌렸다.

나 : 왜요?
엄마 : 저기 차장님...바지가...

엥? 소변보고 나오면서 지퍼를 안올린거다...게다가 그날 입은 팬티는 노란색 음경분리형 드로즈ㅎㅎㅎ
그냥 정신차리고 지퍼 올리고 나왔으면 그만인데 지금 생각해도 미스터리인게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굶주린것도 아닌 상태였는데 엄마 옆에 가서 손을 잡고 앉았다.
그리고 엄마 손을 지퍼 안으로 넣으니 엄마가 깜짝 놀랜다

엄마 : 차장님 왜이래요 (성질내는게 아니라 완전 깜놀한게 느껴질정도였다)
나 : 그냥 가만히 있어봐요

엄마가 도망 못가게 내 한쪽 다리를 엄마 다리위에 올리고 남은 한손은 엄마 목을 잡고 그대로 입을 댔다.
엄마는 빠져나올려고 몸부림칠려는게 느껴졌는데도 억지로 혀를 밀어넣었다. 좀 지나고나니 엄마 손이 내 똘똘이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엄마 손을 잡고 있던 내손을 엄마 윗옷 속으로 넣고 브라 안으로 해서 가슴을 움켜쥐었다.
엄마를 눕힐려고 하니 갑자기 일어서서 이불을 깐다ㅎ
팔배게 하면서 가슴을 꼼지락했고 내 다리사이에 엄마 다리 하나 끼워 벌린 후에 한손은 엄마의 팬티속에 넣었다.
손으로 느껴지는 웅성한 숲이 느껴졌고 흐늘흐늘한 보지 날개도 느껴졌다.
클리를 찾을려고 벌리는데 벌써 미끌미끌하다. 할줌마라 안미끌하면 침뱉어서 넣어야 하나 걱정했는데 다행이다ㅎ
혀를 엄마 입속에 계속 놀리는데 엄마는 그냥 내 혀를 다 받아주고만 있다ㅎ 못하는게 느껴진다ㅎ
엄마 윗옷을 벗기고 브라를 푸는데 브라에 걸쳐져있던 가슴이 축~ 쳐진다
엄마 꼭지를 혀로 할짝해주니 엄마 입에서 신음이 살짝 들리기 시작한다.

엄마 : 아.......음........아.......

여새를 몰아 바지와 팬티를 한방에 벗기니 두손으로 보지를 가린다. 다시 엄마 꼭지를 혀로 가지고 노니 엄마 손이 내 머리를 잡았다.
손으로 엄마 클리를 자극시켜주니 신음이 더 커졌다...
가운데 손가락을 질속에 넣는 순간 엄마 몸이 크게 움찔한다. 그렇게 엄마를 가지고 놀다가 보빨할려고 다리를 벌리고 얼굴을 갖다댈려는데
보징어는 아니고 시큼한 냄새가 좀 심하게 났다. 씻으면 되지 싶어 엄마 보지를 혀로 할짝해주니 엄마 손으로 입을 막고 몸을 비비 꼰다
애액이 계속해서 나오는걸로 봐서 이제 넣으면 되겠다 싶어 내 팬티를 내리니 이녀석 언제 이렇게 웅장해졌는지 빨리 넣어달라고 야단이다ㅋㅋㅋ
힘차게 똘똘이를 엄마 보지속에 넣는데 엄마가 악~ 하는 짧은 비명을 지른다
키가 작아서 그런가 보지도 좀 좁고 짧은 듯 하다. 나만의 그루브로 허리를 놀려주니 엄마는 계속 눈을 질끔 감고 신음소리를 내면서 이불만 쥐고 있다ㅎ
정상위로 힘차게 박으면서 입은 엄마 입술에 대고 한손은 엄마 꼭지를 가지고 노는데 살짝 사정감이 오는듯했다.
엄마가 쪼아주는게 아니고 그냥 보지자체가 그래서 자극이 좀 되는듯 했다.
그래서 똘똘이를 빼고 엄마를 뒤로 돌려 다시 뒤치기자세를 만들어 다시 똘똘이를 보지에 사정없이 꽂아주었다ㅎ
엄마가 또 한번 몸을 꿈틀하는데 그냥 바로 사정해야겠다 싶어 있는 힘껏 초고속 스피드로 펌핑해주었다.
엄마는 신음인지 고통인지 계속 윽윽만 하고 있다.

나 : 아 씨발....아.... 아줌마 나 싼다 보지안에 싼다
엄마 : 읍읍.....(대꾸도 못하고 그냥 참는듯?ㅎ)

힘차게 엄마 보지속에 우유를 쏴주는데 똘똘이가 움찔할때마다 엄마도 꿈틀댄다ㅎ
사정하고나서도 바로 안빼고 엄마를 백허그로 꼬~옥 안아주니 엄마가 쓰러진다ㅎ
시간이 좀 많이 지난거 같아서 씻자고 하니 말도 없고 반응도 없다.
똘똘이도 작아져서 엄마 보지에서 빼는데 허허...우유가 줄~ 샌다ㅎ
엄마 손을 잡고 화장실로 가서 물을 트는데 뜨거운 물이 안나온다ㅡㅡ 완전 낭패였다.
하지만 찬물로 엄마를 씻겨주고 나도 씻고 나왔다.
엄마를 다시 꼭~ 안아주니 안긴다ㅎㅎㅎ
말도 없이 한참 안고 있다가 갈께요 하고 옷입고 집으로 왔다.

확실히 그날 이후로 엄마는 날 쳐다보지도 못하고 조용히 지냈다.
뭐 그럴수 있겠다 싶었지만 어정쩡한게 좀 민망스러워서 11월 회사 창립기념일날 집에는 쉬는날이라 말안하고 엄마 집으로 갔다.
엄마는 나를 보고 완전 놀랬다. 엄마한테 옷입고 나가자해서 차에 태워 나왔다. 송정으로 가서 천사커피집에 커피 2잔을 테라스에 앉아 마셨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아예....는 아니고 한커플이 있다ㅎ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게 느껴진다ㅎ

나 : 요새는 나를 봐도 모르는척 하시는거 같은데 아니에요?
엄마 : 아니 그게 아니라...
나 : 그러고 나서 막 나한테 앵겨붙었으면 정떨어졌을건데 오히려 이러니 내가 더 오기가 생기자나요 ㅎㅎㅎ
엄마 : 그런게 아닌데...
나 : 그럼 그날 나랑 섹스한거 별로였어요?
엄마 : (완전 놀란 얼굴이었다) 어?.....아니 그런게 아니라...
나 : 그럼 좋았어요?ㅎ
엄마 : 아니....저....
나 : 언제 하고 안했어요?
엄마 : 아저씨하고 헤어지기 전부터 안했지....
나 : 엄청 오래됐네ㅎㅎㅎ 너무 오랜만에 해서 좋은지 안좋은지 모르겠어요?ㅎㅎㅎ
엄마 : 아니...그게 아니라...
나 : ㅎㅎㅎ 안되겠네 따라와요

엄마를 다시 차에 태워 근처에 있는 새로 지어진거 처럼 보이는 모텔로 갔다. 모텔에 가서 당당히 제일 좋은 방 대실요~ 하고 카드로 긁었다ㅎ (내카드는 아니고 회사 비밀카드로ㅎ)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엄마는 완전 안절부절이다ㅎ
방에 가니 오호 엄청 좋다기 보단 서면의 준특실 정도의 방이다ㅎ 화장실엔 월풀욕조 엄청 큰게 있고 특이한건 러브체어가 있었다ㅎ
TV 틀어서 엄마보고 보라하고 욕조에 물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품을 풀고나서 다시 엄마한테 가서 엄마 옷을 벗겼다.
엄마는 저항도 안하고 얌전히 있었다ㅎ 나도 다 벗고 엄마를 데리고 욕조에 들어갔다 엄마는 신기한지 계속 이리저리 둘러보기만 했다
엄마를 돌려 내 앞에 앉히고 가슴과 보지를 쪼물딱하는데도 얌~전히 있는다ㅎ

나 : 아줌마ㅎ 좋죠?ㅎ
엄마 : 아...음....
나 : 나랑 한거 좋았어요 안좋았어요?ㅎ
엄마 : 아.....좋았던거 같은데...
나 : 같은데?ㅎ 진짜 좋게 해줘야겠네ㅎㅎㅎ

욕조에서 나와 샤워를 했다. 엄마 보지를 깨끗하게 씻겨주고 나왔다. 나오자마자 엄마한테 딥키스를 날려주는데 이번에도 얌~전히 있는다ㅎ
혀를 넣어도 별 반응이 없다ㅎ TV 앞 다이 위에 앉혀놓고 의자에 앉았다 내 얼굴위치가 바로 엄마 보지 앞이 되어 미친듯이 보빨하기 시작했다.
이제서야 엄마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온다. 한참 보빨하다가 엄마를 쇼파에 앉혔다. 그리고 엄마 얼굴을 잡고 내 똘똘이를 입에 넣을려고 하는데 엄마가 입을 안연다ㅡㅡ
억지로 입속에 넣었는데 오럴도 못한다ㅎㅎㅎ 엄마를 러브체어 위에 앉히고 똘똘이를 보지 속에 밀어넣었다.

나 : 아줌마 좋아?ㅎ
엄마 : 아....아....
나 : (멈추고) 좋아 안좋아?
엄마 : .....좋아

다시 신나게 펌프질을 시작했다. 확실히 엄마 보지가 짧고 좁아서 그런지 사정감이 빨리 오는거 같다.
힘차게 엄마 보지속에 우유를 쏘니 저번처럼 엄마가 꿈틀꿈틀 한다ㅎ
맘먹고 모텔 왔으니 사정하자마자 엄마를 뒤집어서 뒤치기로 다시 똘똘이를 밀어넣었다. 엄마의 가슴을 움켜쥐고 신나게 뒤치기하는데 엄마도 이젠 참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제대로 나는 신음소리다ㅎ
미친듯이 뒤치기하는데 이번에는 더 빨리 사정감이 올라온다. 또다시 힘차게 우유를 발사하는데 엄마가 앞으로 고꾸라진다ㅎ 내 똘똘이는 내 우유가 범벅이 되어있었고 엄마 보지에서는 우유가 줄줄 새어나왔다.
수건으로 엄마 보지를 닦고 내 똘똘이를 닦고나서 엄마를 침대에 눕혔다. 엄마도 숨을 몰아쉰다ㅎ 나는 담배 한탐 가지는데 엄마가 그냥 널부러져 있다ㅎ 엄마 위로 올라가서 똘똘이를 엄마 입에 다시 넣었다.

나 : 입을 동그랗게 해서 혀로 날름해봐

참~ 어설프게 한다ㅎㅎㅎ 담배를 끄고나서 손가락을 다시 엄마 보지속에 넣었는데 내 우유가 아직 있는거 같다. 그래도 힘차게 손가락으로 펌핑해주니 엄마 몸이 또 움찔움찔 한다.
좀 쉴겸해서 엄마 팔배게 해주고 같이 누웠다.

나 : 어때요?ㅎ 이제는 좋죠?ㅎ
엄마 : ........응
나 : ㅎㅎㅎ 좀 쉬었다가 한번 더 할까요?ㅎ
엄마 : 엉? 또?
나 : 모텔 나갈때까진 해야죠ㅎ
엄마 : 언제 나가는데?
나 : 대실이니까 2시간 남았네ㅎ
엄마 : 헉~...
나 : 근데 아줌마. 계속 아줌마라 부를까요?
엄마 : 응?
나 : 누나라 부르기에는 울 엄마랑 비슷한 연배고 이모라 부를까요?ㅎㅎㅎ
엄마 : (한참 있다가) 엄마라고 부를래?
나 : 엥?
엄마 : 어머니랑 비슷한 연배라며
나 : 네
엄마 : 엄마라고 불러
나 : ㅎㅎㅎ 엉 그럼 엄마 좀 쉬었제?ㅎ
엄마 : 응?
나 : 좀 쉬었으니까 엄마 보지 또 먹어야겠다ㅎ
엄마 : ㅎㅎㅎ

정확하게 이날 대실하는 동안 총 4번을 엄마 보지에 우유를 쏴주었다ㅎ 4번째는 거의 나오지도 않더구먼

그러고나서 딱히 엄마하고 떡을 치진 않았다ㅎ 어차피 엄마는 공장일만 하는 사람이고 또 그때는 밑에 여직원이랑 떡칠때라서ㅎ
그냥 웃으면서 인사하고 안볼때마다 엄마 엉덩이 두드려 주는 정도만 했다ㅎㅎㅎ
그러다 뜬금없이 12월 1일에 엄마가 사장한테 이번달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했다. 사장한테는 집에 일이 있어서 그렇다하는데 이무슨?
그래서 그날 퇴근할때 엄마 집으로 갔다. 원래는 여직원하고 떡치기로 했는데 감기기운 있다하고 집에 보내고 엄마 집으로 갔다.
알고보니 아들이 거제도에서 술집장사하겠다 해서 엄마가 도와주기로 했다는거였다.
이래저래 얘기하는데 엄마 눈치가 떡치고 싶어하는 눈치였는데 엄마한테는 오늘말고 1박2일로 따로 가자하고 집으로 왔다. 그주 토욜 집에는 회사에서 워크?간다해놓고 엄마랑 함께 경주로 놀러갔다ㅎ
경주가서 점심 먹자마자 바로 펜션으로 가서 떡부터 쳤다ㅎ

나 : 엄마랑 첨으로 놀러왔는데 이게 마지막이네ㅎ
엄마 : 그렇네ㅎ
나 : 이제 엄마 못보니까 내일까지 좆물안나올때까지 떡쳐보자ㅎㅎㅎ
엄마 : 으이그ㅎㅎㅎ

아쉬운건 엄마는 똥꼬를 안땄다ㅎ 괜히 똥꼬 땄다가 요실변 선물할거 같아서 못하겠더라ㅎㅎㅎ 대신 똥꼬에 엄지손가락 넣어서 신나게 후벼주니 엄마가 까무러치더군ㅎ
맘같아서는 밤새도록 떡칠랬으나 3번하고나니 똘똘이가 발기는 하는데 너무 흐물흐물 해지는게 문제였다ㅎ 하지만 그래도 엄마 보지가 좁아서 똘똘이가 흐물흐물해도 그 느낌은 최고였다ㅎ



외전 1편 회사 공장 할줌마 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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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아씨 [23세](서울 송파)
아담하고 귀엽다고들...오빠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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