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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 - 6부
16-03-30 03:25 23,016회 0건
나는 커피숍으로 내려 와서는 수정씨를 찾으니 저쪽 구석에 앉아 있는것이보여서
그자리로가서는 수정씨 앞에 앉았다.
그리고는 바로 써빙이 오더니 뭐드실거냐 해서 난 커피 두잔을 시키자3분뒤
커피가 오자

``수정씨 드세요''

그러자 수정이는 나를 째려보듯이 나를 보길래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서 머쓱했다.
하지만 난 잘못한것이 없으니 나도 같이 바라보자 수정씨는 한숨을 내쉬더니

``정민씨 저 찾으신거에요?''
``그리고 학생이면서 이 양복은 뭐에요 ? 정민씨 정체가 뭐에요?''
``하하 한가지씩좀 물으시지 다 기억 하려나 모르겠어요''
``일단은 저 수정씨하고의 약속 때문에 안찾았고요 양복은 일때문에 어쩔수 없고요''
``음 또 하나는 제 정체는 학생이죠 뭐 답이 되었는지요?''
``정말로 안찾고 그 학교 오신거에요?''
``네 솔직히 저 수정씨 이름은 알아도 성은 모르는데 어떻게 찾겠어요''
``이비서님이 찾아준건 아니고요?''
``하하하하 이비서님께 물어보니 본인도 전혀 모르던 눈치던데요''

수정이는 생각 하였다(맞아 내 성도 모르고 내가 선생인건 더욱 말안했으니 모를거야 정말 인연인가 이혼하고 나서 정말 어떻하지)

``수정씨 이젠 답변이 되었는지요 오늘에서야 저도 수정씨가 박씨란걸 알았어요''
``이젠 내가 수정씨에게 물어보죠''
``우리 약속은 파기입니까 아니면 그대로입니까?''
``;;;;;;;;;;;;;;;;;;;;;;;;;;;;;;;;;''
``수정씨 전 약속을 지켰는데 수정씨는 역속을 안지키시네요 그럼 파기인가요?''
``;;;;;;;;;;;;;;;;;;;;;;;;;;;;;;;;;;;;''
``그럼 헤어지기 전까지는 답을 주세요''
``일단은 배가 고프니 뭐라도 먹으러 가시죠''

하고는 난 수정씨에게 차를 가져왔냐고 묻고는 수정씨 차를 타고는 내가 잘가는 설렁탕
집으로 둘이 같이 가서 먹고는 다시 차를 타고

``음 수정씨 우리 대화를 좀 해야겠는데 어디 조용한 공터로 가죠''
``;;;;;;;;;;;;;;;;;;;;;;;;;;''

공터에 도착후 차시동을 끄고는

``수정씨 마지막으로 묻죠 우리 약속 파기인가요?''
``아-------------------;;;;;;;;;;;;;;;''
``대답을 정확히 해주셔야죠 뭐라고요?''
``수정씨 저에게 선생님이에요 아니면 애인이에요?''
``약속은 지키께요''
``하하 그럼 애인인가요?''
``네''

나는 좋아서 수정씨손을 잡고는 나에게 강겨서 끌어안아주자 수정씨도 나를 껴안는것이었다''
난 다시 수정씨 얼굴을 잡고 바라보자

``아이 얼굴 그만봐요''
``왜요 내애인 얼굴 내가 보는데''
``수정씨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
``전 궁금해서 그래요 어떻게 지냈는지?''

그러자 수정이는 모든걸 다얘기 해주었다.
산에서 내려와서는 그돈으로 사채를 갚았지만 남편이 다시 도박에 손대는 바람에 다행이 사채는 안섰지만
ㅇㅇ캐피탈 돈을 대출 받아서 자신이 너무 화나서 이혼을 하고는 ㅇㅇ캐피탈 돈을 자신이 갚아주는 조건으로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어주었다는 일과 지금도 아껴쓰면서 ㅇㅇ캐피탈 돈을 갚아 나가고 있단 애기였다.
나는 그돈이 대체 얼마인데 아직도 갚아 나가냐고 물으니 자그마치 1억5천이라고 하였다.
그래도 ㅇㅇ캐피탈이 엄청 좋은곳이라서 이자도 싸고 자신이 언젠가는 다 갚을수 잇다고 하엿다.
난 그얘기를 듣고는

``수정씨 너무 힘들게 사셨네요''
``이젠 내가 지켜주께요 저믿죠?''
``네 정민씨 믿으니 여기까지 왔죠 안믿으면 오겠어요?''
``단 저 안버리실거죠''
``네 수정씨 절대로 안버려요''
``그럼 키스 해주세요''

난 수정씨 얼굴을 잡고 수정씨 입에 내혀를 넣어주자 수정씨도 내혀를 할타주면서 우리는 숨이 막힐때까지 키스를 하였다 둘다 숨이차서

``헉 헉헉''
``수정씨 절대로 안버리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네 정민씨 근데 계속 수정씨라고 부르실거에요?''
``그럼 뭐라고 불러요 ?''
``그냥 이름 불러주세요 애인이라면서요''
``하하하하 수정----아''
``네 그렇게 불러 주세요 단 학교서는 안되고요''
``그래 수정아''
``근데 수정이 빚이 1억이 넘는다 했지?''
``네 신경쓰지 마세요 제가 갚을거니 그회사는 독촉도 없고요 ''
``수정아 근데 갑자기 마음이 바뀐거야?''
``아뇨 당신을 학교에서 만나고나서 계속 생각하다가 물어보고 결정 한거에요''
``당신과의 인연이 그걸로 끝이아니구나 싶기도 하고요''
``나 너 안버릴테니 나만 바라봐줘 수정아''
``네 정민씨''

그리고 나서 나는 휴대폰을 들고는 이비서에게 전화를 걸고는 ㅇㅇ캐피탈을 아냐고 물어보자

``어머 사장님 어떻게 아셨어요?''
``무슨 말이세요 이비서님?''
``그 회사도 사장님거에요 단지 큰사장님 지시로 성인 되기전엔 안가르쳐주려고 했더니만''
``네-에? 그게 아빠거였어요?''
``네 사장님 어차피 아셨으니 별수 없네요''
``그럼 그회사는 누가 하고 있어요?''
``호호호호 제가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보고받고 있어요''
``아 그렇구나''
``그럼 이비서님 제가 지시를 내려도 될까요?''
``네 사장님 하세요''
``거기서 박 수정 이란분이 1억 넘는 돈을 빌렸다는데 전부 상환으로 해주세요''
``호호호호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바로 지시 내리께요. 근데 사장니 박 수정? 어기서 들어본듯한데요''
``아 그건 나중에 제가 설명 드릴테니 지금 바로 해주세요''
``네 다른 지시는요?''
``업습니다''

그러고는 전화를 끊고는 수정이를 보자 수정이는 나를 보면서 멍하니 잇는거엿다.
나는 의아해서 물어보려는데 수정이 핸드폰이 문자가 온듯 하여서 가만히 있으니 수정이가 핸드폰을 보고는 깜짝 놀라는거였다.
난 뭔가 하고 핸드폰을 뺏아 보고는 대출금 상환완료 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다.

``정민씨 정체가 뭐에요?''
``수정아 난 김 정민이고 18세 학생이야 하하하하''

하면서 생각을 하엿다( 역시 이비서야 일 처리는 깔금 하다니까)

``정민씨 학교기록부도 이상하다는 선생님들이 많은데 대체 뭐에요?''
``하하하 그걸 대충 눈치 챘는가 그럼 수정아 비밀 지켜줄수 있지 내가 말하는건?''
``네 정민씨 지키께요;;
`` 나는 중학교 졸업도 못하고 그산에 들어간거야 그러니 기록부가 이상한거고 고등학교도 어디 다닌적이 없어
그래서 이비서님이 어쩔수 없이 그학교에 기부입학 한거야 그 비밀은 나와 이비서님 교장선생님만 알고있어 하지만 이젠 수정이도 알게 됐으니 비밀은 지켜주기 바란다''

등등 해서 내가 왜 산에 들어가야만 했고 거기서 2년을 지내게 됐고 이제는 산을 내려와서는 호텔사장이란것과 동시에 학생이란거 등을 애기 해주자

``정민씨 두가지 생활 안힘들겠어요?''
``하하하하 이비서님이 많이 도와주시니 걱정 안해 봐 지금 일처리도 금방 해주잔아''
``정민씨 비밀 꼭 지키께요 선생님들이 이상하다는 눈치를 보이는데 괜찮겠어요?''
``하하 별수 없지 일단 졸업장 받고 대학이 목표이니 눈치좀 받고 살지 뭐''
``아니에요 제가 도울수 잇는것은 학교서 도우께요 정민씨''
``음 이제 우리 관계는 끝났으니 가자 수정아''
``어디요?''
``어디긴 너희집이지 내여자 먹고 싶으니 여기선 할수없고 수정이집 가자''
``아이 이이는 내가 먹는거에요''
``ㅎㅎㅎㅎㅎ 이이라 듣기 좋은데''

그러면서 우리는 출발해서는 수정이집에 도팍해서는 수정이가 얼른 안방에 그가더니 옷가지들을 치우고는 나를 앉으라고 하였다.

``정민씨 뭐 드시;ㄹ래요?;;`'
``음 수정이가 타주는 커피 먹고 싶은데''
``아이 학생이면서 커피를요?''
``뭐어때 지금은 수정이 애인인데 하하하하하하''
``잠시만요''

그러면서 수정이는 커피물을 올려놓고는 옷가지들을 들고는 작은방으로 가더니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나오고 있었다,
난 수정이를 바라보고는 맨다리여서

``수정아 내가 한말 잊어 먹은거야 난 맨다리는 싫다고 했는데''
``정민씨 미안해요 잠시만요''

그러더니 다시들어가더니 다리엔 검정 스타키을 신고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커피 두잔을 들고는

``정민씨드세요''
``고마워 수정아''
``음 근데 집이 좀 좁네 ''
``네 집도 다날아가서 겨우 여기 임대로 살고 잇는거에요''
``그렇구나''

난 커피를 다마시고는 잔을 옆으로 치우고는 수정이를 바라보자 수정이 ㄹ얼굴이 빵개 지면서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나는 수정이 옆으로 가서는 벌떡일어나서는 내 바지를 벗자 내자기자 티어나오고는 나는 그자지를 잡고는 수정이 입으로 가져가니

``헉 정민씨 이게 뭐에요?''
``수정아 뭐 여기 툭툭 티어나온거?''
``네 ''
``그거 다 수정이 좋으라고 엄청 아프면서 만든거야 ㅎㅎㅎㅎ''
``아이 내가 뭐''
``근데 당신 이게 더 커진듯 해요''
``이게 뭔데?''
``알잔아요''
``나 몰라 다시 이야기 해봐 자지라고''
``;;;;;;;;;;;;;;;;;;;;;;;;;;;;;;;;;;;;;;''
``어서 얘기해 내여자면은''
``자-------------------;;;;;;;;;;;;;;;; 못하겟어요''
``다시 해봐 수정아 나 듣고싶어''
``자--지요''
``다시''
``자지요''
``잘하네 수정이 그렇게 이야기해 이젠 알았지''
``네 정민씨''

한번 자지란 말을 하자 이젠 수정이도 부끄럽지안은듯 내자지를 잡고는 신기한듯이 보았다.

``정민씨 자지 전보다 더 커진듯 해요''
``응 맞아 더 커졌어 이젠 수정이거니 너의 입으로 빨아줘 너의 자지를''

그러자 수정이가 입을 열면서 자지를 입안에 넣고는 입술과 혀로만 마구 빨아 대는거엿다.
나는 기분이 좋아지고 내자지가 오랜만에 입에 들어가니 더욱 커지자 수정이는 힘든지 조금 빼내고는 다시 빨기 시작하자

``음------------------- 좋아 수정아 거기 더 해줘 음--------''

나는 좀 더 하게 해서 입안에 싸주고 싶었지만 아직은 이르다 싶어서 자지를 입에서 빼내고는

``수정아 치마 위로 해서 오리고는 누워--
``네 정민씨''

하면서 자신의 치마를 올리고는 가만히 누워있었다.
난 그모습을 보자 원피스 치마만 올라간채로 다리에는 검정챈티스타킹을신고 그안에 흰색 팬티만 보이고 있었다.난 부엌으로 가서는 가위를 가지고 와서는 수정이 옆에 두고는 다리를 잡고 크게 벌리자

``헉''
``정민씨 제발 살살요''
``저 얼마만인지 몰라요''

난 웃으면서 보지 부근 스타킹을 잡고는 양손으로 뜯어버렸다.

``찌이익익-찌익''
``앙 정민씨 이상해요''
``가만히 있어 수정아''

그러고는 평범한 흰색 팬티가 보이자 난 옆에 가위를 들고는 그 팬티를 양쪽으로 잘라버리고는
손으로 팬티를 잡고는 꺼내서 내코로 향기를 맡자

``이이는 더러워요 ''
``아니 안더러워 향긋한 냄새야 수정아''
``항상 맡게 해줘 후흡 향긋하네 수정이 팬티''

그리고는 난 한손은 클리를 비벼주고 입은 보지를 향하여 할타주자

``아앙 정--민 씨 아아아 ''
``정민씨 얼마만인지 아앙아아아 좋아요''

그렇게 한참을 빨아주다가 나는 위치를 바꾸고는 입과 혀로는 클리를 두손가락으로는 보지안에 넣자

``어어어엉 정민씨 아--앙--아 넘 좋아요''
``아아아아 산에서 내려오곤--아앙 정민씨 아앙앙 생각났어요 허엉''

난 입을 떼고는 두손가락만으로 보지안 지스팟을 찾고는 그곳을 마구 비비면서 왕복 운동을 해주자

``허어어어어-------똑---같---아---요;;''
``아아아아아 너무 좋아요 정민씨--------------허어엉''
``어디가 좋아 수정아''
``허엉 어떻헤 보지--가요 흐음 이--상 악 해요;;''
``나 아아앙 어떻헤요--허엉''
``당신---너무 사란 ㅇㅇ아아ㅏ 해요 허엉''
``나도 사랑해 수정아 싸면 싼다고 해''
``네 아아아아아아 지---금 허--------어엉''
``뭐가 지금이야 수정아?''
``어어어어엉 나---악 지--금 =내--보아앙ㄱ 보지 까요 허어어엉 -----앗 ---악''
``쏴아아앙아''

수정이 보지에서는 역시나 보짓물이 보지에서 물줄기나오듯 하듯이 옆으로 퍼지면서
내손과 팔목짜지 적시고 있었다.
나는 수정이를 보자 수정이 몸은 대자로 쭉 피고는 온몸을 벌벌 떨고만 잇었다

``어엉 ---어떻해 `` 온몸이 이상해요''
``앙앙 전기가 계속와요 허어엉''
``당신 너무 좋아요''
``앙 이상해요 안멈춰요 아아아아아아''
``당신 나좀 흐응 안아줘요''

나는 수정이 옆으로 누워서 수정이 몸을 꼭 안아주자 수정이는 더욱 힘껏 나를 안고는 마구 키스를 하면서
나의 혀를 할타대고 잇었다.
나도 같이 할타주면서 5분정도 같이 누워서 껴안고만 있어주자

``당신 나 어떻해요''
``뭘''
``학교서는 내제자인데 그런감정이 안들까봐요''
``수정아 학교서는 넌 선생님이니 마음 쳔하게 해''
``단 학교밖에서는 넌 내애인이자 부인이고 알았지?''
``헉''
``정민씨 마지막말 다시 해주실래요''
``아 내 부인이란거 수정이는 이제 내부인이야 그렇지''
``고마워요 여보 저 당신에게 잘하께요 여보 사랑해요;;''

그렇게 이제부터 나의사랑이 시작하고 있었다.
너무 졸려서 담글은 낼 적어 드리께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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