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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하거나,음란해지거나 - 프롤로그
16-03-23 00:25 8,909회 0건






나는 올해로 38세인 평범한 가정주부인 최정인이다.

얼굴을 학창시절부터 좀 이쁘장했고 지금도 나름 관리를 잘해 친구들 사이에서는 군계일학일 정도였다.

몸매도 친구들이 부러워 했었고 지금 역시 크게 망가지지는 않았다.

어렸을때는 큰 가슴이 부러웠었지만 지금은 자랑스겁게 생각하고 있다





나에게는 나이가 좀 있는 남편과 올해 고등학생이 된 딸이 있다.

남편은 나와 나이차이가 좀 있는 편이다.

이런 남편과 결혼 하게 된 것은 내가 고등학교 졸업할 무렵 모든 가족들을 사고로 보내고 난 뒤 나를 챙겨준 옆집 총각오빠였다.

그 오빠와 어쩌다 친 사고 덕에 지금의 딸이 나왔고

그 오빠는 나와 딸을 책임지기 위해 그떄부터 지금까지 거의 쉼 없이 일만 하며 살아왔다.

덕분에 나름 중산층의 삶을 살게 되었고 남편에게는 정말 고마웠다.

딸은 나를 닮아 정말 외모며 몸매 성격까지 이쁘게 자라 올해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다
.







-0화-

"여보 다녀올게......."

"엄마 나도 갈게 오늘 담임썜 상담 있는거 알지?"

"알아...




오늘 아침도 어김 없이 남편 출근과 고등학생이 된 딸의 등교로 바쁘게 보내고 난 뒤 커피 한잔 마시고서는 쇼파에 앉아 새로운 취미 생활을 즐기는 준비를 했다.


핸드폰 어플을 통한 랜덤채팅으로 알게 된 한 남성과의 카톡이였다.


랜덤채팅을 하다 만난 이 남자는 나와 대화도 잘 통하고 프로필 사진을 보니 젊은 훈남같아서 그와 카톡을 시작 하였고


점점 애기 할수록 이 남자와의 카톡에 빠져 들어 1주일을 넘게 카톡을 유지 했다.

그의 이름은 영철이라는 것과 나이가 31세라는 것만 알았다




그외의 개인적 신상은 서로 밝히지 않고 일상적인 애기를 하다가 시간이 흘러 카톡의 대화의 내용이 성적으로 바뀌었다.


자신의 지금까지 경험담을 애기 하거나 하다 서로의 신체 사진을 찍어 보내 주는것 까지 하게 되었다.


나는 프로필 사진이 없어 그가 나에게 얼굴 사진을 보내 달라 했지만 나는 그것까지는 한사코 싫다 하여 결국 나는 민망해서 가슴골이나 팬티 색깔을 찍어 보내 주었다.


그는 자신의 성기까지 나온 나체 사진등과 자신이 찍은 여자 사진을 보내 주었다.



자기가 지금까지 여자와 자고서는 자기와의 섹스가 맘에 들었다고 생각하면 사진 찍는거를 허락 받는다고 하였다고 한다.


어제 나에게도 직접 만나 자신이 사진찍어 주고 싶다는 애기를 했었지만나는 솔직히 한번쯤은 그와 만나고 싶었지만 그럴수 없다고 말했다.


솔직히 어제 그렇게 거절해서 그에게 다시 연락이 오지 않을줄 알았는데 그에게 카톡이 왔다.


영이

"뭐해요?"




"오늘 일이 있어서 입고갈 옷 고르고 있었어.."




"아 그래요? 제가 골라 줄게요 사진 찍어서 보내줘봐요...





나는 그의 카톡에 내가 오늘 입고 갈 옷 몇개를 찍어 그에게 보내 주었다.





"저는 3번이 마음에 드네요"


"그럼 3번 입고 가야겟네^^"



"ㅎㅎ 오늘 3번 같은 옷 입은 여자 보면

어떻게든 꾜서서 따먹어야겟다..냠냠.."





"그러시든가요..ㅎㅎ."




"근데 그 옷은 웬만한 몸매로는

커버 불가능 한 옷인데 가능 하시겠어요?




"내가 한 몸매는 친구들도 인정하거든..^^%"




"쳇.. 그런 말 하면 뭐해요.."

"실제로 만나주지도 않고..."

"가슴골만 주구장창 보내주고...."

"뭐 근데 가슴은 큰 거 같네요.ㅋㅋㅋ.

"주물럭 거리고 싶다..."








"만나기는 그래서 미안..ㅎㅎㅎ"




"쳇..."

"아 그럼 그 옷 입고 스커트 올려서 팬티 사진 찍어 보내줘요."

"일끝나고 그걸로 딸이나 치게요..ㅋㅋㅋㅋ"













나는 그의 카톡에 잠시 고민하다 그의 말대로 딸의 학교에 입고갈 옷을 셋팅해 입고 스커트를 한손으로 잡아 올리고서는 팬티를 찍어 그에게 보내 주었다.





"헤헷.. 오 팬티 색깔 이쁘네....

"고마워요 오늘 일끝나고 이걸로 딸 3번은 쳐야겠다.ㅋㅋㅋㅋ"

"저 그럼 일 끝나고 딸 3번친거 인증해서 내일 이 시간에 보내 줄게요 ㅋㅋ"









나는 민망 했지만 그와의 카톡대화를 지우고서는 개인적인 일을 보고나서는 딸의 학교로 항했다.

상담실에 앉아 있으니 곧 문이 열려 내 딸의 담임선생님이 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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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19세](서울)
야설 너무 봐서 그런지 막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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