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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인생 - 3부
16-03-21 06:55 9,937회 0건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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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톡!

[여봉~ 머해?]
[그냥 있는데? 왜? 하구싶냐? ㅋㅋㅋ]
[웅~ ㅎㅎㅎ 이따 거기루 갈까?]
[그래 6시까지 갈께. 방호수 문자보내]
[웅~ 이따봐용~ ^^]


하루가 멀다하고 다리벌려준다며 연락오는 나에 구멍 진주...
눈에 확 들어오는 외모나 몸매는 아니지만 뭐 그나이에 그럭저럭 먹을만한 그녀이다.
이런 섹스파트너로 지낸지 두달이 조금 안되었지만 그녀의 남편이 야근을 하는날이면
어김없이 그녀는 나에게 연락하여 뜨거운 밤을 보내고있었다.


-퍽퍽~ 퍽퍽퍽퍽퍽~ 퍼퍽~ 퍽~ 찔꺽~ 쭈걱쭈적~

"하아~ 하아~ 엉덩이 더들어!!"
"아앙~ 허응... 아아~ 자갸.. 허윽... 하아~ 하아~"


까무잡잡한 그녀에 피부위에 촉촉하게 내려앉은 땀방울이 반짝거리며 빛나고있고
그 물방울이 몸위에서 작게... 때론 크게 요동치며 떨리고 있다.

오늘도 그녀에 남편은 부철주야 돈버느라 열심히 야근중이었고 그녀는 내 밑에서
힘들게 땀흘리며 자신에 욕구를 충족시키고있다.


"학학~ 야 안에... 하아~ 싸도 돼?"
"아윽... 하아~ 하아~ 아.. 안돼... 안돼 옵..빠... 바..밖에.. 아흐윽~..."
"으아... 싼다... 으아~~~~~~~~"
"흐아아아악~~~~~~~~ 끄...끄어...ㄱ..."


한손에 그녀에 머리채를 휘어잡아 당기며 풍만한 엉덩이에 나에 분신들을 해방시킨다.
사정이 끝났어도 그녀에 뒷머리를 놓지않고 후희를 즐기며 다른 한손으로는 그녀에 등을
쓰다듬었다.
얼마간에 시간이 지나간뒤 그녀에 머리를 살며시 놓으며 옆으로 쓰러지듯 드러눕자
그녀도 거친숨을 내쉬며 쓰러지듯 내게 안겨왔다.


"하아~ 하아~ 오빠 너무잘한다... 하아~ 하아~ 하아~"
"오입하는데 잘하고 말고가 어딧어? 그냥 기분가는데로 쑤셔박는거지 키키키~"
"아유~~~~ 말이라도.. 쑤셔박는게 모냐? 호호호~"
"야 근데 너 남편이 의심안하냐?"
"응? 무슨 의심?"
"아니 야근만 들어가면 나랑 이러고 있는데 남편이 진짜 모르나 해서..."
"호호호~ 글쎄... 뭐 나가서 노는건 알아도 이정도까지 인줄은 모를껄? 왜? 겁나셩?"
"겁은 무슨... 내가 손해볼게 뭐있냐.. 걸려도 니가 더 곤란해지지"
"걸릴일 없어용~ 내가 집에서 서방한테 얼마나 잘하는데.. 호호~"
"그렇담 다행이고..."


진주는 말그대로 완벽하게 이중생활을 하는듯했다.
낮엔 열심히 일하고 밤엔 집에서 혹은 지금처럼 상대남자에게 열심히 봉사하는...

만남이 지속되면서 난 그녀에게 나말고도 몇명에 남자가 더 있는것을 눈치챌수 있었다.
그 발단은 그녀에 헨드폰... 나와 있을때면 전화기에 불이라도 나는듯 수많은 카톡메세지가
쏟아져 들어오기 때문에 눈치가 아무리 없어도 눈치챌수 밖에 없었다.
하루는 술을 마시며 그것에 대해 묻자 그녀는 베시시~ 웃으며 모두다 말해준다.


"음~ 전부다는 아닌데 몇몇사람들은 나랑 꽤 오래 만났던 사람들이야.. 지금은 다들
일때문에 지방에 살고있어서 만나진 못해도 가끔씩 올라오면 만나구... 뭐 그래~ ^^"
"너 그사람들하고도 다 했냐?"
"아니~ 내가 뭐 아무한테나 주는줄알아? 호호호~ 나도 잴꺼 다재구 만나거든요~"
"그럼 그사람들 말고는 뭐야?"
"뭐 이래저래 만나서 술한두잔 먹었던 사람들인데 연락이 계속 오더라구.. 그래서 답해주구
그렇게 지내구 있지 헤헤~ 왜? 우리 여봉 질투하는거야?"
"풋~ 질투는 무슨... 한마디로 어장관리구만? ㅋㅋㅋ"
"그렇다고도 할수있지~ ^^"


술자리를 마무리하고 약속한듯이 모텔로 들어가 그녀에 몸을 맛보고있을때 였다.
그녀에 휴대폰에 카톡메세지 알림음이 들렸고 난 그 휴대폰을 손에들고 내밑에서 헐떡대는
그녀에게 전해주었다.


"하윽~ 하아~ 괜찮아.. 오빠.. 그냥 계속해줘.. 응? 하아~ 아잉~~~"


난 더욱더 힘차게 허리를 돌리며 그녀에게 카톡답을 하도록 요구했고 그녀는 신경쓰지마라며
거부했지만 결국은 힘겹게 답을하고선 나에게 다했다며 확인까지 시켜줬다.
무슨 생각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었지만 얼마전 봤던 야동중에 남편인가 남친과 통화를 시켜
놓은채 조용하고 강하게 여자를 몰아붙이는 영상이 생각나서 그랬으리라...


"너 그새끼하고도 존나 씹질했지?"
"흐억... 하아~ 하앙하아~ 응.. 했어.. 아우~~ 아~~~"
"그 새끼 자지 맛있던? 어? 씨. 발. 년. 아.. 어? 으읏~~~~"
"어...어흑.... 아~~~ 아~~~~~~ 오빠.. 뜨헛~~~~"


그날 처음으로 그녀에게 욕설을 하며 섹스를 한것같다.
평소에 욕을 안하는건 아니었지만 여자와 섹스중에 욕을 한건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 특이하고
흥분되는 경험이었다.
그 흥분감은 고스란히 내 허리에 힘을 더하며 더욱더 강하게 움직이게했다.
더욱 강하게... 더욱 빠르게... 더욱 깊게...
내 움직이 과격해지자 그녀 또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채 입만 뻐끔거리며 잔잔히 떨고있다.


-퍽퍽퍽퍽~ 퍽퍽~ 퍼퍽퍼퍼퍼퍼퍽~~~~!!!!!!!!!!!

"끄~~~~~ 아욱~ 아~~~~~~~~ 자...자갸.. 어욱~~~~~~~~~"
"씨발년아~~~~~~~~ 으으으으으으~~~~~~~~~~"


내가 쳐올리는 대로 덜렁거리는 젖가슴을 바라보자니 내몸 저밑에서부터 사정감이 올라온다.
하지만 지금 이 쾌감을 조금더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떠오르고 난 주저없이 그녀에게 박혀
들던 내 자지를 뽑아내고 진주를 일으켜 뒤집었다.

내 손길에 엎어져있는 진주는 힘이 없는지 축늘어진채 숨만 몰아쉬고 있었고 난 그런 그녀의
육덕진 엉덩이를 거칠게 내려치며 엉덩이를 높이 들도록 요구한다.


-쫘악~~~!!!!!!!!!!

"흐읏~!! 하아~ 하아~ 하아~"
"후우~ 하~ 하~ 엉덩이..."


내 한마디에 그녀또한 무엇을 말하는지 금새 알아들었고 엉금엉금 몸을 일으켜 자세를 잡아준다.
무릎을 세우고 엉덩이를 들어올린 그녀에 뒷태를 바라보며 축축하게 젖어있는 그녀에 구멍들이
눈에 들어왔다.
액채로 인해 흠뻑 젖어있는 그녀에 보지털들... 그 물들이 차고넘쳐 그녀에 항문또한 번들번들
그 빛을 더하고 있었다.
난 한손을 내밀어 그런 그녀에 엉덩이 시작점부터 시작하여 클리가 있는 곳까지 천천히 훑어
냈고 그런 내 손길에 그녀가 움찔하며 몸을 부르르 떨어댄다.


"으으으으으으으으~~~~~~~~~~~ 아... 아아아아아앙~~~"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번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녀에 구멍들을 자극하자 우는듯한 신음을
내지르며 침대바닥에 머리를 대고 마구 비벼대는 진주...
펴져있던 손바닥에서 검지와 중지를 살짝구부려 그녀에 질입구쪽을 더욱 강하고 빠르게 마찰
시킨다.
여전히 정신없이 울며 소리지르는 그녀... 난 그녀에 응원에 힘입어 두손가락을 보지안쪽으로
집어놓고는 살살 문지르듯 비벼준다.
수차례 문지르길 반복하며 나머지 한손으로 그녀에 엉덩이를 당기면서 주무르고 때론 살짝씩
때리면서 불규칙한 자극을 만들어냈고 그 불규칙함에 맞춰 그녀에 신음과 울음도 불규칙하게
그때그때 터져나왔다.
이제 그녀를 한번 보내야한다는 생각에 보지속에 있던 손가락을 살짝 구부려 중간지점 정도를
빠르고 강하게 비벼대자 그녀가 그 자극을 이기지 못해 발버둥을치며 벗어나려한다.
난 재빠르게 나머지 한팔로 그녀에 엉덩일 감싸안은채 도망가지 못하도록 한뒤 더욱더 강하게
그녀를 자극시킨다.
그러길 몇십초 후...


"끄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여자의 몸이란걸 잊을정도의 힘으로 내 손아귀에서 벗어난 그녀...
그녀에 몸이 빠져나감과 동시에 보지속에 있던 내 손가락들도 빠져나오고 그 손가락들을 따라
묽은 물줄기가 빠져나온다.
엄청난 괴성과 함께 주욱 빠져나온 물줄기들...
그녀는 그대로 엎어진채 심하다할정도로 몸을 떨어대고 입에선 침까지 흘러내린다.

점점 수그러드는 그녀의 몸을 보며 살며시 다가가 그녀의 몸을 쓸어주자 그 작은 감촉에도
움찔하며 반응을 보이는 진주...
난 그런 그녀의 엉덩이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천천히 천천히 박아넣었다.
내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하자 탈진한듯 쓰러져있던 그녀가 다시 고개를 들어 반응을 보였고 그런
반응을 보며 뿌리까지 박아넣었다.
이젠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난 크게 숨을 들이마신뒤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어느때보다도 강하게 그녀에 보지에 박아넣으며 그 쾌감을 즐겼으며 그 흥분을 참지못해
흔들리는 그녀에 엉덩이도 때리고 머리채도 휘어잡으며 정신적, 그리고 육체적 흥분을 내뿜었다.
잠시뒤 찾아오는 사정감... 난 좀더 빠르게 그녀를 몰아붙히며 허리를 움직였고 그녀 또한
쾌감에 끝자락에 있는듯했다.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끄으으으으으응.... 허어.. 하아..."


누구에 입에서 나오는지 모를 거친숨을 내쉬며 그렇게 우리 둘은 여운을 즐기며 늘어져있었다.


"와~... 자기 진짜... 하아... 아으으으으으흥... 아직두... 생각만하면 몸이 떨리네..."
"후우~ 나도 너처럼 반응하는거 첨본다.. 하아..."
"호호호... 아웅... 힘들어... 온몸에... 힘이 하나두 읍다... 하하~"
"나도 죽것다 야...."


한참을 그렇게 누워있다가 내가먼저 일어나 샤워실로 향하였다.
그때까지도 침대에 누워 가는 숨만 쉬고있는 진주... 잠시뒤 대충씻고 나온뒤로 진주또한 비틀
거리며 샤워하러 들어갔고 그때 침대 머리맡에 있던 진주에 헨드폰이 울렸다.
내폰도 아닌것을 받기가 뭐해서 그냥있었는데 욕실에서 진주가 전화기좀 달라고 소리친다.
그때서야 그녀에 전화기를 들고 욕실로 가져다주었고 그때 전화온이에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ㄴ ㅐ ㄱㄱㅓ]


도대체 나이도 적지않은게 저런 문자체는 어떻게 쓰는건지...
아무튼 [내꺼]라는 문구에 약간에 호기심이 들었다.
전화기를 건내주며 나또한 욕실로 따라들어갔고 그녀는 그런 나를 보며 귀엽게 눈을 흘기며
통화버튼을 누른다.


"여보세용~"
[...................]
"헤헤~ 웅~ 친구랑 간단히 맥주한잔할루구 왔징~"
[.................]


자연스럽게 거짓말을하며 통화하는 그녀를 보자 갑자기 이혼한 와이프가 생각이 난다.


'썅년... 그년도 내가 전화했을때 이랬을까..?'


뜻하지않는 분노가 가슴속에서 슬슬 끓어오른다.
난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의 뒤에서 포옹하듯 안으면서 두손으로 그녀에 젖가슴을 감아쥔다.
내 행동에 통화를 계속하며 입모양으로만 하지말라고 하는 그녀...
난 그런 그녀에 요구에 응해줄마음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한손을 더내려 그녀에 사타구니로 파고들면서 손가락으로 입구를 찾기시작했다.
그녀가 몸을 비틀며 거부하는듯 하지만 두손으로해도 막기힘든것을 어찌 한손으로 막을수
있겠는가...
별다른 어려움없이 그녀에 구멍을 찾은 나는 주저없이 손가락두개를 그녀에 보지에 쑤셔넣고는
마치 그녀를 들어올리기라도 할듯이 윗쪽으로 잡아올리기 시작했다.


"아읍!!!! ..... 으.... 응~ 자기야.. 아냐. 여..여기 화... 흣... 화장...실.... 후우..."
[....]
"응? 아니... 아~... 아냐.. 지금 오줌...눠... 흡..."
[.....야!!!... 니야?!!!]
"아잉~ 아니라...니.. 흡... 깐.."


전화기넘어에 사내놈이 그녀에 거친 호흡을 듣고는 약간의 언성을 높인다.
그러자 진주는 날 더욱더 째려보며 하지말라며 더욱더 거부한다.
난 그런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더욱더 손가락을 놀려댔고 그녀는 강한거부속에서도 내손길에
조금씩더 거친호흡을 뱉어낸다.
그렇게 진주가 전화기넘어 그놈과 아웅다웅하는 사이 내 손은 그녀에 애액으로 점점더 젖어들어갔다.


"그래~ 자기야.. 나 이따가 다시 전화... 허읍..!! 할께.... 웅? 알았지? 나... 하아... 끊는...!!"


그녀가 전화를 끊을것 같은 생각에 난 얼른 그녀에 뒤로돌아 그녀에 등을 누르면서 나에 자지를
꽂아넣어버렸다.
미쳐 말을다하지 못한채 전화를 끊은 진주는 전화기를 변기윗쪽에 올려놓고는 나를 째려보며 앙탈을
부린다.


"이씽~ 하으으응... 오빠.. 전화하는데 이러면... 아아아아아아~~"
"ㅋㅋㅋ~ 그래서 싫어?"
"하아아앙... 아니.. 그..그건.. 아닌...아흐으으으으으응~"
"씨발 이러는것도 존나 색다르네..."


조금전까지 오늘은 도저히 다시 못할것 갔았는데... 색다른 상황에서 나의 정력은 다시한번 힘을내며
그녀와 몸을 섞었다.
그렇게 평소만남보다 자극적으로 즐긴 우리는 새벽녘에 한번더 불사르고나서 6시가 되기전에 그녀를
집으로 바라다주었다.
나도 집으로 와서는 다시한번 샤워를 하면서 진주와 욕실에서 통화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이혼한 와이프가
진주처럼 거친호흡을 내쉬며 전화를 받았던적이 있었는지 기억하려했으나 딱히 기억나진 않았다.


'개걸레같은년... 분명 그런적이 있었을꺼야...'


내마음속까진 몰라도 내 머리속에서의 전 와이프는 '개걸레'였다.
그리고 문득 바람피는 유부녀들의 생각이 궁금해졌다.
난 그 답을 줄수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었고 그는 녹색네이년이 아니라 진주였기에 진주남편의 다음 야근을
기다리게 되었으며 그 기회는 3일후 바로 찾아오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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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이 [26세](시흥)
발정인가? 왜 이리도 외로운지, 저랑 만나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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