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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야버스 - 1부
16-03-25 14:10 11,364회 0건
제 1 부



놈들이 씹고 노는 여자는 나의 사랑스런 아내였다.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서 아내가 생전 처음 보는 놈에게 정말로 성희롱을 당하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이다. 정말 그렇다면 놈의 멱살을 잡고 곧바로 경찰서로 가자고 해야 할 것이다.

‘ 이런 개새끼~ ‘
분노로 인해 덜덜 떨리는 손으로 팔걸이를 잡고 몸을 일으키려는 찰나,

“ 흐~~~~ 으응~ “
앞자리에서 희미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것은 아내의 신음소리였다. 들릴 듯 말듯한 아내의 한숨섞인 듯한 신음소리가 웅웅거리는 버스엔진의 시끄러운 소음을 뚫고 내 귀에 정확하게 들려왔다. 다른 사람들은 절대 듣지 못할 소리였으나 나는 들을 수 있었다.
아내의 신음소리를 듣는 순간 팔걸이를 짚은 손에 힘이 쭉 빠져버려 몸을 일으킬 수 가 없었다. 들어본 지 한참된, 나와 어쩌다 섹스할 때 들을 수 있었던 소리였다. 정숙한 아내는 섹스의 쾌감을 그다지 잘 표현하지 않는다. 나의 착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내의 신음은 차오르는 흥분을 이기지 못해 자신도 모르게 내뱉은 신음이었다.

‘ 뭐야? 생전 처음 보는 놈의 손길에 흥분 하는 건가? ‘
힘이 빠진 손이 다시 푸들거리기 시작했다. 짧은 순간 수많은 감정들이 교차했다.
옆자리 남학생은 다시 손가락을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남학생 : 와우~ ㅋ 아줌마 방금 이상한 신음소리 냈어 ㅋㅋㅋ
친구1 : 뭘 어쨌는데?
친구2 : 뭐야? 벌써 흥분한거야?
친구3 : 와~ 아줌마 보지 꼴렸나보다.. ㅋㅋㅋ
남학생 : 남자새끼가 치마위에서 허벅지 만지니까 계속 치웠거든… 한 세번인가? 만지니까 치우고, 또 만지니까 치우고… ㅋㅋ 근데 이번에 남자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으니까… 아줌마가 들릴 듯 말듯 신음소리 냈어… ㅋㅋㅋ

친구1 : 와… 씨발 좆나게 꼴린다~ 드뎌 무너진거임?
친구2 : 나두…. 씨발… 못참겠다. 딸쳐야 겠다.
친구3 : ㅋㅋㅋㅋ 아… 씨발… 난 지금 학원이라 딸도 못쳐 ㅠㅠ… 쫌다 눈치보고 화장실 가서 쳐야겠다. 야~ 계속 문자중계… 최근에 젤 꼴리는 시츄에이션이다. ㅋㅋㅋ

아내의 신음소리를 놈도 들었나 보다.
가슴이 먹먹해지고, 머리가 띵한 것이 갑자기 차멀미 증상이 나타났다. 얼굴이 화끈하니 달아올랐다.
그 와중에 나는 깜짝 놀랐다. 아랫도리가 묵직하니 차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이 이율배반적인 상황을 어떻게 설명해야 될까? 차오르는 분노와 질투로 가슴은 터질 지경인데, 발기를 하다니….
나는 답답한 가슴을 조금이나마 진정 시키려고 약하게 후~하니 숨을 내뱉었다. 조금은 진정이 되었다.
‘ 그래… 아마도 잠결에 낯선 사내의 손길을 내 손길로 착각할 수도 있을꺼야 ‘
조금 더 지켜보기로 하고 다시 카톡창을 바라보았다.

남학생 : 남자새끼 치마속에 손 넣고 가만히 있어. 아마도 허벅지 속살을 느끼나봐… ㅋㅋㅋ
친구 2 : 아줌마 치마가 헐렁한가봐?
남학생 : 응… 무릎까지 덥히는 펄럭거리는 치마…
친구 1 : 근데 너 아까 허리는 날씬, 엉덩이는 빵빵하다매?
남학생 : 븅신… 느낌으로 알거든… 아까 앉을 때 유심히 봤어.. 치마 말아쥐고 앉는데… 엉덩이 큼지막하니… 뒷치기 함 맛나겠다 생각했거든…
친구 3 : 저 변태새끼… 넌 하여튼 변태야… 너 씨발 여자 졸라 따먹었지? 중3 새끼가 발랑 까져 가지고…
남학생 : 병신… 그러는 니는? 내 얘기 듣고 딸치는 니 놈도 똑 같은 변태새끼다… ㅋㅋㅋㅋ
친구 2 : 아 씨발… 그만하고.. 빨리 중계나 해…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
남학생 : 치마 안에서 남자새끼 손 조물딱 거리나봐… 치마가 약간씩 들썩여… 오른쪽 허벅지 중간쯤… 어?
친구 3 : 왜?
남학생 : 아줌마가 치마위로 남자 손 꽉 잡았어… 남자새끼 움찔… ㅋㅋㅋㅋ
친구 1 : 아… 씨바…. 뭐야? 이대로 끝?
남학생 : 씨바… 몰라… 좀만 기다려봐…

아내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나 보다. 그럼 그렇지… 아무렴….!!
흔히 말하는 사회적 지위와 체면 때문에 아내는 성희롱 당하는 것을 내색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황당한 성희롱을 당하매 달뜬 신음을 토해내며 즐길 여자가 과연 세상 몇이나 될까? 하물며 엄격한 도덕성과 윤리의식으로 무장한 아내인데 말이다.
사내의 손을 매몰차게 뿌리치며 뺨이라도 올려 붙여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자신이 직접 당하게 되면 쉽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주위의 시선을 받을 것이고, 시시비비에 언성이 높아질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경찰서로 가야할 것이다.
적당히 저지하고, 요령있게 그 자리를 피하여 일련의 골치 아픈 상황에서 우선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 보통의 여자들의 심리가 아닐까? 나의 아내 또한 그럴 것이다.

친구3 : 야… 어떻게 하고 있어? 답답하다. 남자새끼 여기서 찌그러지는거임?
남학생 : 몰라… 남자 그냥 가만히 있어. 엇! 나중에 톡하께…
옆의 놈이 갑자기 스마트폰을 화면을 꺼버렸다. 그리곤 자는 척 하며 고개를 좌석으로 뉘었다.

아내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기척이 느껴졌다.
곧이어…
“ 여보… 자? “
한껏 소리를 낮춘 아내의 말이 들렸다.
순간 나는 갈등했다.
‘ 아니… 안자.. 아까부터 깨있었어 ‘ 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못들은 척 계속 자는 시늉을 해야 할까?
내가 깨어 있었다고 하면 혹시 자기가 성희롱 당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아차렸다고 생각하여 괴로워하지는 않을까? 자는 척 하는 것이 오히려 낮지 않을까?
아니다. 깨어나야 한다. 아내는 아마도 나를 깨워서 옆의 남자에게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일 것이다.

나는 결심했다. 깨어나자.
나는 눈을 뜨며 “ 어… 이제 막 깼어… 왜? “ 라고 말하려는 찰나,
아내는 다시 자리에 앉아 버렸다. 짧게 갈등하는 사이 아내는 내가 자는 줄 알고 다시 자리 앉아 버렸다.

‘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계속 자는 척 하자. 이제는 별일 없겠지 ‘
나는 일단 안심했다. 두근거렸던 가슴을 애써 진정시키며 잠을 다시 청했다. 그러나 쉽게 잠들리 만무했다.
계속해서 조금전 아내의 신음소리가 귓전에 맴돌았다. 아랫도리 또한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렇게 오랫동안 발기가 지속되는 것도 오랜만이다. 신기할 따름이다.

몇분의 시간이 흘렀을까?
잠든 척 하던 남학생이 몸을 뒤척거렸다. 나는 살며시 눈을 떴다. 놈은 다시 카톡창을 열었다.

친구2 : 이대로 상황 종료? ㅠ
친구3 : 아… 씨발… 모처럼 꼴릿했는데…
친구1 : 야… 어케 됐어?
남학생 : ㅋㅋㅋ 븅신들… 아까 아줌마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깜짝 놀랬다. 내 옆에 남편되는 아저씨앉아 있는데… “ 여보 자? “ 하더니 아저씨 자고 있으니까 다시 자리 앉았어 “
빠른 손놀림으로 놈은 다시 문자중계를 시작했다.

친구1 : 헐… 남편하고 같이 탐?
친구2 : 바로 뒤에 남편? 대박….ㅋㅋㅋ
남학생 : 남편은 자고 있어서 몰라… 아저씨 아까부터 계속 자고 있음. 마누라 왠 놈새끼한테 성희롱 당하는지도 모르고 디비 자고 있음.. 졸라 병신같아… ㅋㅋㅋ

이런…. 제길… 사지육신 멀쩡하고, 나름대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나는 어느새 병신으로 전락해버렸다.
그렇다 한들 지금에 와서 어쩔 것인가? 그동안 잠들지 않았다고, 지금 상황 다 알고 있다고 얘기할까?
만약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더 병신취급 받을 것이다. 나는 계속 잠들어 있는 걸로 하기로 했다.

남학생 : 어? 남자… 다시 작업개시… ㅋㅋ
친구1 : 헐… 남자새끼 대박이다.
친구2 : 뭐하는 놈? 몇살?
남학생 : 븅신아… 그걸 내가 어케알아?
친구2 : 그냥… 보기에 말이야…
남학생 : 훔… 나이는 30대 중간? 아까 탈 때 받는데… 인상 별로… ㅋㅋ

‘개새끼…. 다시 또 집적대기 시작했단 말인가?’
나는 후회했다.
아까 잠에서 깼어야 했다. 그래서 이 상황을 완벽하게 끝냈어야 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게슴츠레한 내 눈은 남학생의 카톡 중계를 계속 쳐다보고 있었고, 아랫도리는 여전히 딱딱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남학생 : 남자… 다시 손 허벅지… 오우!! 곧바로 치마속으로… ㅋㅋ
친구1 : 오예~ㅋ
친구2 : 오예예~ㅋㅋ
친구3 : 오예예예~ㅋㅋㅋ
남학생 : 븅신들… ㅋㅋㅋㅋ… 아줌마 다시 치마위로 남자 손 잡음… 근데 아까보다 강도 약함.. ㅋ… 아줌마 몸 움찔…

남학생 : 남자… 치마밑에서 손 꼼지락 거리며 서서히 위로 올라옴… ㅋㅋ 아줌마 손만 대고 있고 힘이 없네… 올라와도 멈추지 못함..
친구1 : 아…. 꼴려…
친구2 : 남자새끼… 끝까지 가보자.. 홧팅!!!
친구3 : 남자새끼… 맘에 듬… 나도 응원해야지… 홧팅팅!!!
남학생 : ㅋㅋㅋㅋ 이런 졸라 븅신들… ㅋㅋㅋㅋ 나도 응원하고 있음… 남자 보통 아님… 졸라 간 큼… ㅋㅋㅋ

후~ 나는 가는 숨을 천천히 내뱉었다. 쿵쾅대는 심장소리가 옆자리 남학생에게 들킬까 염려되었다. 내가 깨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면 지금 이 상황은 놈들이 염려하는 것처럼 종료다.
나 역시 놈들과 같이 이 상황이 종료될까 염려되었다. 아니… 나로 인해 종료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아내 스스로 종료시키길 바랬다. 아니… 아내가 종료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었다.
남자새끼가 그만 했으면 싶었다. 아니… 놈이 계속 진행했으면 좋겠다 싶었다.
뒤죽박죽 갈등하는 가운데서도 남학생의 중계는 계속 되었다.

남학생 : 남자 손… 거의 팬티까지 올라온 듯 보임… 그 상태로 잠시 멈춤…
친구1 : 오우~ 보지까지 가는 건가? 좀만 더!!!! ㅋ
친구2 : 그런건가? 아자!!!! ㅋ
친구3 : 진정 그런건가? 아좌좌!!!!! ㅋ
남학생 : 븅신들… 뭔 축구중계보냐?
친구1 : 야 씨바…. 축구보다 훨씬 더 개잼있음… 레알(레알마드리드)이랑 바셀(바르셀로나) 붙는거 보다 100배 더!!!

나쁜놈들…
아내는 지금 수치심에 죽고 싶을 정도로 능욕을 당하는데 이놈들에게는 그저 흥미진진한 게임일 뿐이다.
나는 사내에게 속으로 빌었다. ‘제발 거기서 멈춰조…’
놈들이 비속어로 말하는 아내의 그곳까지 제발 가지말길 바랬다.
아내가 멈추든, 사내가 멈추든 거기까지만… 제발..
만약 그곳까지 사내의 손길이 간다면 내 심장이 터질 것이다. 사내의 손길이 점점 아내의 그곳으로 다가갈수록 더욱 거칠게 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또…. 심장과 마찬가지로 내 아랫도리도 터질 듯 부풀어 올랐다.

남학생 : 여자 손 힘 바짝 들어감… 남자 전진 못하고 있음.. ㅠㅠ….
친구1 : 아씨…
남학생 : 앗! 남자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 여자 손 힘 빠졌나봐…
친구2 : 오예~!
남학생 : 여자 허벅지 바짝 조임… 남자손 보지까지 접근했나봐…
친구3 : 뭐야? 여자 철벽방어야?
남학생 : 븅신… 아니거든…. 여자 흥분한거 같거든… 아마도 남자손이 보지 만지니까 흥분해서 조인 것 같아… 니들 같은 애새끼들이 뭘 알겠니?

아…. 결국 아내의 그곳은 함락되고 말았다. 나 아닌 다른 어떤 누구에게도 허락치 않던 성지가 결국은 더럽혀졌다. 그것도 이름도 성도 모르는 생전 처음 보는 사내에게 말이다.
아내는 왜 그곳까지 허락했을까? 아니면 당했을까?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왔을까?
원인은 누구한테 있을까?
무례하고 음흉한 사내놈일까?
모질지 못한 아내일까?
어리버리한 나일까?

머리가 지끈거리기 시작했다. 심장은 터질 듯 쿵쾅거리기 시작했다. 내 아랫도리는 폭발하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래도 나도 카톡창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남학생 : 와… 아줌마 허벅지 힘셈… 계속 힘주고 있음… 풀릴만도 한데… ㅋㅋㅋ….
남학생 : 앗! 서서히 풀림… 아마도 남자가 허벅지 갇힌 손으로 계속 보지 깔짝 되나봐… ㅋㅋㅋ
남학생 : 아줌마 서서히 허벅지 벌림…. ㅋㅋㅋ 이제는 양손 좌석 손잡이 꽉 잡고 있음… 흥분만땅인가봐… 손에 모세혈관 보임.. ㅋㅋㅋ
친구1 : 오… 나 짐 딸치는데 싸기 일보직전… ㅋㅋ
친구2 : 벌써 싸냐? 토끼새끼… ㅋㅋ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는 상황에 놈들은 난리를 떨어댔다.
내 마음도 난리가 났다. 무너지는 아내 때문에…
놈의 카톡에 따르면 아내는 사내의 손길을 즐김이 분명했다. 이제 카톡창에서 놈의 카톡만 눈에 들어왔다. 놈 친구들의 시덥찮은 반응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놈의 자리에서 기척이 느껴졌다. 놈은 이제 숫제 버스좌석을 곧추세우고는 앞자리 쪽으로 몸을 기울였다.
한계단 높은 뒷좌석에서 몸을 앞으로 한다면 그보다 낮은 앞자리 앉은 사람들의 모습을 빤히 내려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놈은 두 눈 가득히 아내와 사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도… 보고 싶었다.

남학생 : 아줌마… 가슴 오르락 내리락.. 숨 거칠어짐 ㅋㅋ
남학생 : 남자새끼 손 아줌마 사타구니에서 움직이는 거 보임… 와… 아줌마 오른쪽 허벅지 다 드러남…
남학생 : 허벅지 하얗다.. ㅋㅋㅋ 미끈하니 육덕지다.. ㅋㅋㅋ

맞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아내의 몸이 떠오른다.
아내는 이지적인 얼굴과는 달리 몸은 관능적이다. 속살은 희고 부드러웠으며, 놈의 말대로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이 육감적이다. 늘 펑퍼짐한 치마나 고리타분한 정장으로 감추고 있어서 잘 드러나진 않았지만 나는 아내의 몸이 매력적이란 것을 잘 알고 있다.
아내의 그런 매력적인 속살을 옆자리 사내가 지금 맛있게 음미하고 있다.

남학생 : 아줌마 사타구니 근처 치마 들썩들썩… ㅋ… 남자새끼 손으로 보지 쑤시고 있나봐…
남학생 : 아줌마 인상 찡그리고 입 꽉 다물고 있음… 참기 힘든가봐…. ㅋㅋ
친구1 : 아줌마 팬티 속으로 만져댐?
남학생 : 아마도… ㅋㅋ 팬티 벗는거 아직 못봄…

인상을 찡그려? 아마도 아파서 찡그리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제길….

남학생 : 와…. 대박…. 찔꺽이는 소리는 난다.. ㅋㅋㅋ
친구2 : 뭔 소리? 찔꺽이는 소리? 그게 뭔 소리?
친구3 : 와.. .븅신… 이 새끼 진짜 순진하네…. 여자들 보지 만지면… 흥분해서 보짓물 나와… 그럼 찔꺽찔꺽 소리나...
친구2 : 정말? 그럼 아줌마 보짓물 흘릴 정도로 흥분한거?
남학생 : ㅋㅋㅋㅋ 아마도… 아줌마 완전 흥분타나봐…
친구1 : 근데 그 소리가 들려? 버스 소리 안시끄러워? 너 개뻥 치는거 아님?
남학생 : 븅신아.. 아니거든… 정신 집중하면 작은 소리도 들리거든… 방금 찔꺽찔꺽 그랬어….

찔꺽이는 소리… 진흙 밟은 듯한 소리…. 그렇다. 나도 희미하게 들었다. 놈의 말대로 온 신경을 앞자리에 집중하면 들을 수 있는 소리였다. 그 소리는 아내의 그곳에서 나는 소리임이 분명해 보였다.
제길! 제기랄!!!! 아내는 완전히 무너지고 있었다.

남학생 : 아줌마 이제 아랫배 꿀렁댐… ㅋㅋㅋ…. 오… 허리 드뎌 뜸… 골반 살짝살짝 움직인다.. 대박…. ㅋㅋ
친구3 : 우와…. 남자새끼 완전 꿀잼이겠다..
친구2 : 저러다 버스에서 한 빠굴 뛰는거 아님?
친구3 : 븅신… 설마 그짓까지 하겠냐? 아무리 캄캄하고 남들 다 잔다고 해도…

그래… 설마 섹스까지 하진 않겠지… 보는 눈이 몇 개인데…
섹스까지 하지 않는다면, 그냥 저것이 끝이라면, 나는 계속 잠자는 척 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

남학생 : 모르지… ㅋㅋㅋ
친구1 : 왜?
남학생 : ㅋㅋㅋ 방금 남자새끼 아줌마 팬티 벗겼걸랑… 아줌마 엉덩이 들어주면서 팬티 벗는 거 도와줌… ㅋㅋㅋ

이럴수가….
팬티까지 벗겼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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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노력해도 일주일에 한편 정도만 올리겠네요.
어느분이 댓글에 주간소설이냐고 짜증내시던데… ㅎㅎㅎ 네… 그럴 것 같네요.
천천히 올릴 테니… 느긋하니 기다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 소설은 세파트로 구분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첫번째 파트 : 나의 심야버스
두번째 파트 : 그의 심야버스 (아내 옆 사내의 관점)
마지막 파트 : 그녀의 심야버스 (아내의 관점)
각 파트는 총 4~5편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똑 같은 상황을 각각의 시선으로 달리 보는 것 또한 나름 흥미로울 것 같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읽으시면… 저는 그것으로 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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