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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출 경험담 - 16부
16-03-28 10:43 27,310회 0건
속옷전시장을 다녀온 후로 그렇다하게 특별한 일이없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기를 매일 반복 하였고

이미 회사에서 주어진 여름휴가는 여자친구와 함께 보내버려서 딱히 누나와 또다른 추억을 만들수가 없어서

돌아오는 주말에는 간만에 집에서 한가한 시간이나 보낼까하며......그래도 혹시나 해서

여자친구에게 연락을해보니 저와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느라 해야할일이 산더미처럼 많이쌓여

주말에도 눈코뜰새없이 바쁠거같다는 연락만받고 의기소침해있을 시기였는데....

늘~그렇듯이 특별한 업무나 외근이없어 회사에서 인터넷이나 뒤적이며

한가한 토요일 오전시간을 보내고 있을 무렵 누나에게서 연락이 왔는데요

점심때 시간이 있으면 가까운곳에 나가서 점심식사도 하고 드라이브나하며

바람이나 쐬다 들어오면 좋겠다고 누나에게서 연락이 왔죠

그래서 저역시 마침 별일이 없어 고민하던 차에 반가운마음으로 최대한 일을 빨리

끝마치고 누나에게 들리겠다고 이야기를 하고보니

누나와 함께 제주도를 다녀온후 누나와 속옷 전시매장에서 잠깐 특별한 노출을 시도해 본일 이외에는

누나와 관계를 한다든지 아니면 또다른 노출을 시도해볼 기회가 없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더군요

그리고 매형은 중국에 다녀온 후로 회사일이 더 바빠진 관계로 거의 매일 야근이고

주말 역시 2주에 한번꼴로 철야를 해야할 정도로 일이 많아졌다고 하더군요

거기에다가 다시 한번 보름정도 중국출장이 잡혀 있다고 하며 누나는 "요즘 매형은 일과 결혼한 사람같다"며

누나가 저에게 전화를 해서 푸념을 떨던 기억이 나더군요

그래서 어찌 되었든 간만에 누나와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서 미리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일요일 저녁쯤에나 잠깐 시간이 있으면 만나기로 약속하고 저는 업무가 끝이나자 누나가 살고있던

아파트로 차를 몰아 갔고........아파트에 도착한후......누나에게 연락을하자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으로 집앞을 나서더군요

저는 누나를 픽업한 후 가까운 바다가 있는 교외로 차를 몰고나가서 누나와 함께 한적한 바다가에서

바닷바람을 쐬다보니 점심식사를 해야할 시간이 한참은 지난거 같아서 식사를 하기 위해

해안도로가에 위치한 한적한 식당을 찾아 차를 몰고 들어갔지요.........

토요일 오후 퇴근후에 교외를 나온터라 식사시간이 조금 늦은듯했고 차를 주차한후

약간은 허름한듯한 식당의 출입문을 빼꼼히 열고 들어가니 식당안은 손님한명없이 썰렁했고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식당은 아주머니 한분과 아저씨 한분이 열심히 돌아다니고 계셨는데

식당 홀안에 놓여 있던 테이블위에 어수선하게 치우지 못한 빈그릇들을 바쁘게 정리하는 모습이

마치 이제 막 한바탕 큰전쟁을 치룬 전쟁터를 방불케 하듯이 정신없이 분주히........

식당 내부를 정리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누나와 저는 홀안으로 들어서며 식당 아주에게 자리를 청하니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빈그릇을 정리하던

아주머니는 이내 앞치마에 손을 닦으며 홀옆쪽으로 마련된 작은방으로 저희를 안내해 주더군요

누나와 저는 아주머니의 안내를 받아 방안으로 들어가 께끗하게 정리된 방바닥에 깔린 테이블에 자리를 잡아 앉았고

방안 주변을 한차례 주위깊게 살펴보니 평상시에는 주인 내외분이 살림하는 방으로 쓰는지

방한켠으로 커다란 TV며 화장대 그리고 몇가지의 살림 살이가 놓여져 있는 방에 주말이나 예약이 많을경우

손님들이 들어와서 식사를 할수있게마련된 테이블이 놓인 방이더군요............

그렇게 방안주변을 살피고있자 잠시후 주인아주머니가 메뉴판을 들고 방안으로 들어 오셨고

저희에게 어떤 메뉴를 먹을건지 물어오셨고..............누나와 제가 메뉴를 고르기 위해 메뉴판에 집중하는 동안

아주머니는 방금전에 피크타임이 끝나서 홀이나 또다른 손님방은 아직 덜치워져서

주인내외분이 살림방으로 쓰는방을 안내해 주었다고하며 그래도 이방이 께끗하고 조용해서 편하게 식사하기에는

훨씬 좋을거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렇게 이야기 하시며 아직 치워야 할게 조금 남아 있으니

금방 치우고 주문한 음식을 준비해 준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누나와 저는 이왕 바다가에 나온김에

활어회나 한접시먹고 들어 가자고 이야기하며 싱싱하게 살아있는 자연산회가 있으면 그걸로 주문해달라고

주인아주머니에게 이야기하니 마침 주말이라 싱싱하고 물좋은녀석들이 많이들어왔는터라

잠시만 기다리면 싱싱한 녀석으로 골라 준비해 올리겠다고 이야기 하시며 방안을 나가시더군요

그렇게 누나와저는 방안에서 식사를 기다리다 잠시한 한가한 틈을 타서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하니

매형이 지난 여름에 있었던일 때문에 중국을 자주 왔다갔다 다니며 힘들었던 일도 있었지만

고생한 덕분에 회사에서 크게 인정을 받는 바람에 중국에서 수입하는 자재의 대부분을

매형이 업무를 맡고 있는 파트에서 담당하게 되었다며 회사로부터 보너스와 함께 추후에 있을 인사고과에서도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을거 같아 매형이 많이 좋아하더라며..................

그렇게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누나의 안색이 썩좋은것만 같지 아닌게..........

누나는 "매형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보너스도 두둑히 채기는건 좋은데".........

" 맡은 업무가 중국에 들어가서 해야하는 일이라서 그쪽을 자주 왔다갔다 해야해고"......

"그리고 한번 나가면 일주일은 기본이고 다음번에 나가면 한달정도는 중국에 머물러야할 상황이라서......

그점이 걱정이라고 하더군요.....또......"그러다 보니 매형이.......몸도 많이 상하고"....

누나가 그렇게 매형을 걱정하며 저에게 이야기를 해서 저는 누나에게 그럼 주변에 나이든 사람에게 물어봐서

보약이라도 한재 지어서 먹이면 어떻겠냐고 물어보니 누난 그렇지 않아도 더위도 기승을 부리고해서

보양탕이라도 구해서먹 일려고 했더니 매형이 무슨 보양탕 이냐며 자신은 결혼하기 전까지

집에서 애완견을 기르던 사람인데어떻게 보신탕을 먹냐며 펄쩍뛰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매형 본인은 원래 그런거 잘안먹는다고 자신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며....

푸념을 털어 놓더군요 그래서 제가 원래 남자들 중에서도 보양식에 별로 호감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 많다며

그럴땐 동네에 가보면 흑염소나 개소주를 만들어주는 집이 있는데 그곳에서 이야기를하면

혐오감이 들지않도록 펙에 담아서 먹기좋게 해주는집이있는데 그런데 들려서 상담해보고

그런걸 만들어서 주면 좋을거 같다고 이야기 하니 누나는 그런 방법도 좋겠다며

집에 돌아 가는길에 한번 들려서 알아보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잠시후 닫혀진 방문 밖으로 인기척이 들리더니

커다란 쟁반위에 한가득 음식을 차려 들고서는 힘겹게 미닫이 문을 열고 들어서는 아저씨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아마 써빙을하는 사람이 없어서 아저씨가 대신 음식을 들고 들어 오신듯이 익숙하지 못한 모습으로

테이블위에 음식들을 내려 놓았고 그렇게 테이블위에 차려진 스키다시며......회가나오기전에 미리 제공되는

반찬들의 양이 어마어마 하게 많아서 저는 음식을 정리하고 있던 아저씨에게 양이 너무 많다고.......하며

놀란듯이 이야기 하니 주말이라서 이것저것 새로 들어온 해산물이 많다고 하면서

지금은 식사 시간이 어느정도 끝날 무렵이니 차분하게 많이들 들고 가시라며 친절하게 이야기 하시며

하필.....써빙일을 하시는 아주머니가 잠시 한가한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볼일좀 보러 밖으로 나가는 바람에

자신이 직접 가지고 들어 왔으니 혹시라도 음식을 드시다가 필요한게 있으면 아저씨나 아줌마를

불러 달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상위에 차려진 갖은 해산물에 군침이 당기게 차려져서

주인아저씨에게 나가시면 시원한 소주 한병만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했고

누나에게는 어차피 주말 오후에 별로 할일도 없고 하니 간단하게 한잔만하고 조금쉬었다가 들어 가자고 했죠

그렇게 이야기하자 마지막으로 테이블 정리를 끝내고 이제 방을 나설려던 주인아저씨 역시 저희를 바라보며

지금은 손님도 없을 시간이고 마침 오늘들어온 해산물이 너무 싱싱하니 차분하게 맛있게 드시고

방에서 잠시 쉬었다가 들어 가라며 저희를 배려하듯 이이야기 해주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저는 스키다시로 나온 음식을 먹기 시작하였고 잠시후 주인아저씨가 가져다 주신

소주를 반주삼아 누나와 함께 모처럼 만의 소회를 풀었죠.....

잠시뒤 주인아저씨는 보기에도 먹음직 스러운 광어 한마리를 회쳐서 테이블 위에 내려놓으시며

별도로 가지고 온 주전자를 내보이시며 저희집에 찾아 오시는 단골 손님에게만 특별히 주는 술인데

가게에 배달되어 들어오는 자연산 돔에서 쓸개만 별도로 때어내어 담근술인데

맛도 기가막히고 특히 남자들 기력에는 그만이라며 저에게 한잔 따라 주실려고 하더군요

저는 아저씨의 친절에 다시 한번 고맙다며 술잔에 아저씨가 따라 주시는 돔쓸개술을 한잔 받아 입에 대어보니

귀한 자연산돔에서 나온 쓸개술 이란 말때문에 그런지 왠지 특별한 맛이 느껴지며

누나에게도 맛이 있다는 듯이 눈칫을 보내니 옆에 있던 아저씨가 같이온 여자친구분도 한잔 드시면

피부미용에 좋을 거라며 조심히 술을 권하자 누나는 조심히 술잔을 들고서는

아저씨의 잔을 받고서는 입술에 살짝 데어 보더니 자신이 먹기에는 조금 쓰다면서

술잔을 상위에 내려 놓더군요 그리고 잠시후 아저씨는 맛있게 드시라며 방문을 다시 닫고

저희방을 나가셨고 저는 차려진 음식과 주인아저씨의 친절에 기분이 좋아서 쓸개술을 한잔 더따라서

누나와 건배를 하고서는 단숨에 들이켰죠 그렇게 누나와 저는 반주와 함께 맛있게 식사를 하였고

중간중간 그동안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를 하며 상위에 거하게 차려진 음식들을 먹었구요

누나 역시 음식을 먹는 동안 이런 저런이야기와 함께 매형 이야기도 했는데 아마 여름이 끝나기 전에는

한달정도 중국에 매형이 나가야하는데 같이 따라서 나가야 할지 고민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역시 그렇게 오래 떨어져 있을 거면 차라리 같이 나가는게 좋지 않겠냐고 이야기해 주었고

누나는 이번에 매형이 중국에서 돌아오면 다음에는 같이 나가야 할지 고민 해보겠다고 이야기 하며

우선은 아파트 근처에서 보양식 잘한곳을 찾아서 매형에게 권해 주어야 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렇게 우리앞에 차려진 음식들이 거즘 바닥을 보아갔고 그러는 동안 아저씨는 저희방을 몇번더 왔다 갔다 하며

음식이 부족하지 않는지 이것 저것 챙겨 주었고 주인아저씨는 식사 준비를 해준다며

맛갈나게 생긴 매운탕을 가지고 들어 오시면서 휴대용 가스렌지에 매운탕을 올려놓고 가시더군요

누나와 저 는매운탕에 밥까지 깨끗이 비웠고 누나는 간만에 너무 포식을 했다며

앉아 있기가 힘든지 양팔을 뒤로 뻗어 벽쪽으로 가볍게 기대이더군요

그러며 매운탕을 뎁히기 위해 틀어놓은 휴대용 가스랜지의 열기 때문인지 얼굴이 제법 붉어진채

취기가 올라 온다고 저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가 잠시벽에 기대고 있자 잠시후

방문이 열리며 쟁반위에 얼음이 가득한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타서 들어오시는 주인아저씨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리고는 주인아저씨는 테이블위에 아이스커피를 내려놓으시고는 시원하게 한잔씩 하시고

옆에서 잠시 쉬었다가 가도 된다며 티브이 앞에 놓여 있던 대나무로 만들어진 목침을 저희에게 전해 주시더군요

그렇게 식사를 다마치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목을 축이자 저역시 급격하게 밀려오는 포만감에

심하게 졸음이 몰려와 누나에게 잠시만 쉬었다가 집에 가지고 이야기 하자

누나 역시 자신도 졸립다며 집에까지 운전하고 갈려면은 조금 쉬고 가는게 좋겠다며

조금전 아저씨가 건네준 목침을 저에게 건네 주며 잠시 누워 있으라고 하더군요

누나에게 목침을 건네 받은 저는 선풍기 앞쪽으로 비스듬히 누으며 누나에게 제옆으로 오라고 손짓했고

누나 역시 제가 바닥에 드러 눕자 저에게 다가오며 제옆으로 비스듬히 눕더군요

발아래 놓여있던 선풍기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자 졸음이 물결처럼 몰려왔지만

제옆에 자리를잡고 비스듬히 누운 누나의 체취가 선풍기 바람에 상큼한 향수냄새가

실려와 코끝을 자극하자 어느새 몰려 오던 잠은 달아났고.......누나의 살결냄새에

또다시 음흉한 생각이 들며 서서히 아래쪽에서 열기가 올라 오는데

저는 주변을 살피기 위해 고개를 살짝 들어 미닫이로된 출입문을 보니 미닫이 문이 완전히 닫히지는 않았는지

식당의 홀쪽으로 지나가는 복도의 모습이 언듯이 보였으나 사람들이 지나 다니지는 않아서

그런지 크게 신경 쓰지는 않아도 될듯 싶었고 혹시나 밖에서 사람이 다가오는 인기척이 느껴지면

그때 행동을 멈추어도 될듯 싶더군요 그래서 누나의 모습을 먼저 바라보니 방안에 있던 선풍기에서 나오는

바람이 발 아래쪽에서 불어와 누나가 입고 있던 치마 자락이 선풍기 바람에 살랑이고 있더군요

그모습에 저는 조심히 손을 아래로 뻗어 치마 안쪽으로 감추어진 누나의 허벅지를 슬며시 쓰다듬자

누나는 잠결에 빠지려는듯 졸립다며 저에게도 한숨 자라며 제손을 꼭잡더군요

저는 누나에게 손이 잡힌채 잠시 누나의 허벅지와 엉덩이쪽을 부드럽게 쓰다듬고 있었고

잠시후 누나의 팬티쪽으로 손을 뻗어서 누나의 엉덩이 안쪽으로 손을 밀어넣자

누나는 제차 저에게 안잘거냐고 물어보았고........저는 누나에게 오랜만에 이렇게 같이 있어서그런지

갑자기 아래가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며 조금만 보고 바로 자겠다고 이야기 하며.......

누나의 엉덩이 쪽에 걸려 있던 팬티를 살며시 끌어 내릴려고 하자

누나는 잠결인 듯이 그럼 빨리 그리고 조금만 보고 자라며 엉덩이를 들어 팬티를 내리는걸 도와주더군요

그렇게 누나의 팬티를 벗겨 내리자 저의 존슨은 또다시 발기하기 시작하였고 또다시 음흉한 생각이 들어

누나의 하체쪽으로 슬며시 몸을 옮겨 누나의 치마를 배곱쪽으로 조심히 들어올렸죠

그렇게 해놓으니 누나의 하체는 치마 밖으로 모조리 노출 되었고 치마 밖으로 드러난 누나의 둔덕은

지난 제주 여행때 제모를 했던 부분이 이제 제법 음모가 많이 자라 있어서 그런지

제법 거뭇하게 색깔을 띄고 있었고 그아래쪽 대음순으로 이어지는 부분도 제법 잔털들이 길게 돋아나 있더군요

그렇게 누나의 하체를 감상하고 있는데 저의 등뒷 쪽에서 아주 조심스레 움직이는 모습이 느껴졌고

처음부터 미닫이 문이 아주 조금 열려 있기에 누나의 치마안쪽을 보는척하며

조심스레 시선을 돌려 미닫이 문쪽으로 신경을 집중하여 보니 스치듯이 검은물체가

저의 시선을 피해 방안쪽을 주시하는 모습이 보이는게 아마도..................

주인아저씨가 아주 살짝 열린 미딛이의 문틈으로 방안의 모습을 훔쳐보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미닫이 문쪽으로 신경을 집중 한채 누나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아주 천천히

누나의 하체를 조금씩 노출이 되도록 다리를 벌려 보았고 이제 잘하면 미닫이문 사이로 방안을 훔쳐보는

사람의 시선에서도 누나의 하체를 볼수 있을 만큼 누나의 자세를 잡아 주었죠

그러면서 저는 최대한 천천히 누나의 음부에는 손을 대지 않은채 누나가 더욱 깊은 잠에 빠질수 있도록

아주 부드럽게 누나의 다리 사이를 쓰다듬어 주었죠 그렇게 하며 다시 한번 미닫이 문쪽으로

시선을 돌리니 미닫이 문이 확실히 좀전 보다는 많이 열려 있는게 보였고

문뒤 쪽으로 몸을 숨긴채 방안쪽을 바라보고 있는 주인아저씨의 윤곽이 뚜렷하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좀더 용기를 내어 누나의 하체를 이제는 주인아저씨가 확실히 볼수 있도록

저의 몸을 이동해서 주인아저씨가 바라보는 쪽에서 누나의 하체가 완전히 노출 될수 있도록

자리를 옮겨 주었고 저는 또다시 누나의 치마를 배꼽 언저리까지 걷어올려 누나의 아랫부분을

주인아저씨에게 완전하게 노출해 주었지요....누나는 그순간 점점더 깊은잠에 빠져 들었는지

이제 제법 새든새근거리는 숨소리가 들렸구요 저는 좀더 과감하게 누나의 다리를 좀더 벌려서

누나의 깊은골까지 노출이 되도록 누나의 다리를 아주 천천히 벌려주었고.....

그러자 누나의 아래부분은 완전하게 벌어져 선홍빛의 속살을 그대로 드러내고있었고

저는 다시한번 누나의 하체가 아저씨에게 완전하게 노출이 되는지 미닫이 문쪽을 바라보았는데....

순간 주인아저씨와 저의 시선이 마주쳤고.......그순간 주인아씨의 표정은 아주 잠시 놀라는 표정이 역력했지만

저는 침착하게 주인아저씨를 잠시 바라보다................그냥 무심 하듯이 다시 누나의 하체로

저의 시선을 옮기고는 누나의 벌어진 허벅지 사이를 천천히 애무하듯이 쓰다듬어 갔지요

제가 그렇게 행동을 보이자........주인아저씨 또한 자신감이 생겼는지 미닫이 문을 조금더 열고서는

방안으로 조심스레 발을 들여 놓는 듯한 동작이 느껴졌고 잠시뒤 미닫이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어느새 주인아저씨는 제등 뒤에서서 이제는 완전하게 하체를 노출시킨채 다리사이를 벌리고 있는

누나의 모습을 감상하고 있더군요.....................

저는 그때 그상황이 너무나 긴장 됐지만 애써 태연한 듯이 떨리는손을 감추기위해

아주 천천히 저의 손을 누나의 대음순쪽으로 옮겨 누나의 대음순을 벌려 주었고........

그러자 대음순속에 숨어 있던 빠알간색의 날개가 꽃잎이 피어 나듯이 벌어지며

소음순과 그안으로 드러난 핑크빛 속살이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그렇게 긴장감이 지속되며.....................그순간 조금만 방심하였으면 누나의 대음순을 벌리고 있던

저의 손이 크게 떨려서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누나를 깨일뻔 했지만 다행히 떨리던 손을 제빨리

다른 손으로 지탱하며 누나가 좀더 깊은잠에 빠질수있도록 누나의 솜털을 간지러주었죠....

그렇게 좀더 시간이 흐르자 저는 양손으로 누나의 대음순을 완전히 벌린채

누나의 속살을 주인아저씨에게 좀더 자세히 보여 줄수 있었구요

주인아저씬 이제 제가 아무런 제제를 하지않자 좀더 제옆으로 다가와서 자신의 머리를

누나의 다리 사이에 들이 민채 누나의 소중이를 감상하였고 저는 그순간 그모습에 너무 긴장이 된채

저의 존슨이 또다시 끊어질 듯이 아파 오자 자세를 고쳐 잡기위해 잠시 주인아저씨에게 자리를 양보하여 주었고

그세를 노칠세라 주인아저씨는 아주 천천히 누나의 다리사이로 자리를 잡더니

누나의 벌어진 대음순사이로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며 저를 또다시 한번쳐다 보아서

저는 잠시 그대로 주인아저씨에게 고개만 끄덕여 주었고 주인아저씨는 이제 본격적으로

그렇지만 아주 천천히 누나의 다리 사이를 관찰하기 시작하더군요

곧이어 누나의 벌어진 대음순 사이로 소음순이 노출 되었고 소음순 안쪽으로 동그랗게 벌어진

누나의 구멍이 노출 되어지자 주인아저씨는 진지 하면서도 숨죽여 누나의 속살을 관찰하였고

이내 얼굴을 더가까이 다리사이로 밀어 넣더니 결국에는 입술을 들이밀어 누나의 대음순에 키스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누나의 대음순 위로 노출된 클리토리스를 건들여 보았고

벌어진 대음순 사이로 드러난 소음순의 날개와 그안쪽 구멍까지 혀로 조심히 핥아 주더군요

저는 그런 주인아저씨의 모습에 심한 흥분이 밀려 왔지만 누나의 표정을 살피기 위해 계속 긴장된 채로

저의 존슨만 움켜쥐고 있었구요 이제 주인아저씨는 누나의 소중이가 어느정도 반응을 하는듯 하자

다시한번 얼굴을 들어 저의 눈치를 보는듯 했고 저는 다시한번 누나의 표정을 살펴보니

이제 제법 잠결인데도 하체에서 느끼는 감촉에 만족을 하는듯이 누나의 표정에 옅은 미소가 비쳐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주인아저씨에게 계속 진행해도 될거 같다고 눈칫을 보내었고

주인아저씨는 다시한번 누나의 소중이 쪽으로 다가 가더니 손을 내밀어 누나의 소중이 안으로 집어 넣더군요

그리고는 투박해 보이는 가운데 손가락을 조심히 누나의 구멍 안으로 밀어 넣었고

투박하게 생긴 주인아저씨의 중지 손가락이 누나의 구멍안으로 밀려 들어가자

누나의 아랫배가 약간 움찔하는 모습이 저의 시야에 들어왔고 이내 주인아저씨 또한 그감각을 느꼈는지

잠시 그대로 누나의 구멍안에 가운데 손가락을 넣어 둔채 누나가 잠잠해지길 기다렸고

잠시후 손가락을 조심히 구멍안에서 빼어내자 모습을 드러낸 중지손가락은

누나의 음액에 촉촉하게 젖은채 모습을 드러내었고 주인아저씨는 누나의 애액이 묻은 중지손가락을

자신의 입안 깊숙히 넣어 애액의 맛을 음미 하듯이 빨아 먹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손가락을 동그랗게 벌어진 구멍안으로 집어 넣었고....

이제 중지손가락 전체가 누나의 구멍안으로 전부 사라지자 누나의 아랫배가 잠시 일렁이기 시작하였고

그순간 깊은 잠에 빠져있던 누나 또한 아래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자신도 모르게 아랫배를 움찔 거리며

주인아저씨의 손가락이 들어가 있는 구멍을 조이기 시작하는듯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아저씨의 손가락이 빠져나간 구멍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맑은 색깔을띤 애액을 흘리기 시작하였구요

이제 주인아저씨는 누나의 구멍안을 본격적으로 탐험 하려는 듯이 저를 다시한번 쳐다보며

누나의 애액으로 반질 거리는 손가락을 자신의 입속에 넣어 누나가 흘린 애액을 맛본 후

주인아저씨의 타액이 듬뿍 묻은 손가락 두개를 누나의 구멍안에 다시 집어 넣기 위해

누나의 소음순을 다시 한번 벌린채 벌어진 구멍안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을려는 찰라...............

주방쪽에서 주인아주머니께서 아저씨를 찾는 듯한 소리가 들렸고 그소리에 주인아저씨는 물론

애써 잠을 청하던 누나까지 순간 열려 있던 두다리를 모으며 긴장하듯이 몸이 경직 되는걸 느낄수가 있었죠

주인아저씨의 표정은 못내 아쉬운듯 하였지만 상황이 어쩔수 없는 듯이 뒤로 물러서려 하였지만

그렇지만 다시한번 아쉬운 듯이 제얼굴을 쳐다 보며 누나 옆에 놓여 있던 누나의 팬티를 들어 보이며

자신의 호주머니에 집어 넣길래 저는 그냥 묵인해 주었고 주인아저씨는

누나의 애액이 듬북 묻은 손가락만 자신의 입술로 핥고 서는 방문을 열고 조용히 밖으로 나가더군요

저는 그순간 너무 흥분 하였지만 이내 조용히 누나옆으로 다가섰고 두다리를 오므린채

웅크리고 누워있는 누나의 등뒤를 꼭껴 앉았죠..................

누나는 다시 한번 포근하게 제품에 안겨 들었고 누나와 저는 잠시 잠깐 그곳에서 휴식을 취한뒤

식당을 빠져나와 다시금 집으로 향했죠................

누나와 식당을나와 차에올라서 집으로 향하는 동안 잠시 침묵이 흘렀고......

누나 역시 식당안 에서의 일은 언급하지 않아서 저는 가벼운 음악을 틀어 놓은채

차창으로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집으로 향했고 집으로 향하는 동안 누나는 벗어 놓은 팬티를 달라고 했지만

저는 깜박하고 식당에서 챙기지 않은거 같다고 하니 누나는 저번에 속옷전시장에서 선물로 받은건데

아깝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누나에게 아마주인아저씨가 챙기셨으면 좋은 용도로 사용하지 않겠냐며

농담조로 이야기하니 누나는 수줍다는 듯이 미소를 지으며 제어께를 가볍게 두드리며

"변태"라고 이야기해 주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잠시 있었던 어색함이 사라지고 다시한번

소소한 이야기를 하던중 시내로 들어가기 위한 초입에 일전에 들렸던 속옷전시장이 시야에 들어왔고.....

그런데 불이 밝혀져 있어야 할 속옷전시장의 간판이 어두운 채여서 다시한번 자세히 보니

전시장의 문이 닫혀진 채로 영업을 하지 않는듯 하더군요 그래서 아직 문을 않았나 보다 하고

누나에게 문이 열려 있으면 잠시 들려서 속옷을 사갈려고 했더니 아쉽게 되었다고하니

누나는 저를 다시 한번 곱게 째려 보면서 "또무슨 수작을 부릴려고 그러냐?" 면서

저에게 "이상한 생각 하지말고 오늘은 그냥 누나집에서 자고가면 안돼?"하면서 물어보더군요

저는 딱히 별일도없고 해서 누나에게 그렇게 하겠다고이야기 하고 누나집으로 가는도중 마트에 들려서

간단히 먹을 저녁 거리를 장만한후 누나집으로 들어갔고.....누나는 안방으로 들어가서

간편한 복장으로 옷을 갈아 입은후 주방으로 향하며 저에게 저녁 준비할테니 잠시만 기다리라고 이야기 하였고

저는 누나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집안을 살펴 보았는데 일전에 왔을 때와는 크게 달라진게 없이

다만 매형이 중국에서 사온듯한 물건들이 쇼핑백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체 그대로 거실 한켠에 놓여져있는 듯한게

매형이 요즘 얼마나 바쁘게 지내는가를 이야기해 주는듯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가 준비한 저녁식사를 가볍게 마친후 누나는 거실에서 쉬고 있는 저에게

속옷과 간단한 세면도구를 챙겨주며 먼저 샤워부터하고 쉬라고 그러더군요

저는 누나가 챙겨준 세면도구를 받아들고서는 누나에게 오랜만에 같이 씻지 않겠냐고 물어봤고

누나 역시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그럼 먼저 들어가서 씻고 있으면 잠시후 들어 가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저는 욕실안으로 들어가 샤워기 아래에서 좀전에 식당에서 있었던일을 생각했고 그러자 또다시

저의 존슨이 발기하기 시작 하더군요 누나의 음부안으로 다른사람의 손가락이 들어 가는 모습은

단한번도 상상해 본적이 없었던 일이라 막상 상황이 그렇게 되자 저역시 긴장을 하지 않을수 없었고

그런 상황에서 누나의 심정 역시 알수가 없었지만 충분히 긴장되고 흥분 하지 않을수 없었던 상황이라

다시한번 그때 생각이 나자 저의 존슨은 K아지는 샤워기의 물줄기를 맞으며 빳빳하게 굳어 있었고

잠시뒤 누나가 노크를하며 욕실안으로 들어올때까지 저는 그렇게 샤워기 아래에 서있었죠

욕실안으로 들어온 누나는 잠시 세면대 앞에서 세안을 하더니 이내 입고 있던 속옷을 벗어 버리고선

제가 서있던 샤워기 아래로 들어 오더니 단단하게 굳어 있던 저의 존슨을꼭잡아 보며

저에게 "또무슨 생각을 하길래 이게 이렇게 커져있나?" 하면서 저를 뒤에서 부터 꼭 끌어 안더군요

저는 누나에게 저의 존슨을 맞겨둔채 낮에 식당에서 있었던일 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이야기 하니

누나는 움직이던 손을 멈춘채 식당에서의 일을 잠시 생각 하는듯 하였고

이내 다시 한번 빠른 속도로 저의 존슨을 위아래로 움직여 주더군요

저는 잠시뒤 누나의 손을 멈춘채 누나의 등뒤로 돌아가 누나의 엉덩이 사이로 저의 존슨을 밀착하며

누나의 등뒤에서 누나를 감싸 앉았고 양손을 뻗어 꼿꼿하게 K아 있는 누나의 유두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죠

누나는 저에게 등을 기댄체 가슴과 엉덩이 부분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집중하는 듯하였고

누나의 유두를 만지고 있던 한손을 누나의 둔덕쪽으로 내려 누나의 갈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어보니

샤워기에서 흐르는 물기와는 또다른 미끌 거림이 저의 손가락으로 전해 지더군요

그순간 누나는 얼굴을 돌려 저에게 깊은 키스를 해왔구요 저역시 누나의 혀를 거세게 빨아 들여

누나의 요구에 응해 주었죠 누나와 저는 그렇게 한참동안 욕실안에서 서로를 애무해 주었구요

저는 잠시 잠깐 누나를 돌려세운채 누나의 구멍안에 저의 존슨을 넣은채 몇번의 펌핑을해 주었고

누나 역시 식당에서의 일때문에 몸이 민감하게 반응해 이미 한번의 절정을 경험한 누나는

저에게 들어가서 편하게 하자고 이야기를해서 누나와 저는 몸을 간단히 씻은후 물기에 젖은 몸을 닦고

거실로 나왔지요 그리고 저는 누나가 건네준 트렁크팬티로 갈아 입은후 거실쇼파에 잠시 앉아 있었고

누나는 안방으로 들어가 간단히 기초화장을 하는듯 하였고

잠시후 누나는 일전에 속옷전문점에서 구입했던 속옷들을 입고 나왔는데

그때 입어 보았던 속옷들중 제일 마지막에 입어 보았던.........그러니깐 브라와 팬티......전체가

레이스만 연결된채 테두리만 남아있던 팬티와 브라세트를 입고 그위에 얇은 재질의 슬립을 입고 거실로 나오더군요

그리고는 제가 앉아 있는 쇼파로 다가 오더니 제앞에서 빙그르 돌며 맵시를 자랑하는데

얇은 재질의 슬립과 테두리로만 연결된 속옷사이로 누나의 젓가슴과 거뭍한 음모가 그래로 비치는 누나의 자태는

일본야동에서 흔히 볼수있는 페티쉬성향의 비디오물을 보는듯한 착각을 하게 해주더군요

누나가 그렇게 제앞으로 다가오자 일전에 속옷전문점 에서는 너무나 긴장한 바람에 누나가 입고있던

속옷을 디테일하게 관찰할수 없었지만 지금은 느긋하게 누나의 자테를 감상 할수 있어서

누나가 거실을 정리하기위해 제앞을 분주히 왔다 갔다 하는동안 누나의 모습을 감상 할수 있었는데

얇은 재질의 슬립안으로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누나의 젓가슴은 물론 삼각형모양의 레이스 가운데 모습을 드러낸

누나의 음모는 누나가 입고 있던 슬립의 아랫단이 가리지를 못해 그모습이 밖으로 완전하게 노출되어

곱슬한 음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고 누나가 티브이 진열장쪽으로 다가가서 진열장을 정리하기위해

허리를 숙여 뒷테를 보여주자 레이스팬티의 갈라진 틈사이로 곱슬거리는 털이 제법 자란난 대음순과

조그마케 열린 누나의 구멍을 노출해주더군요....저는 그런 누나의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 저의 존슨에 묵직한 신호를 보내 주었고 누나는 그렇게 제앞에서 아찔한 뒷테까지 보여주고는

이내 주방으로 들어가 가벼운 간식을 준비하더군요........

가벼운 과일이 준비된 조그마한 소반에 누나와 저는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 있었고

누나는 일전에 구입했던 속옷중에 그리야하지 않은 옷들은 요즘 계속 입고 지내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편하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다시 들려서 좀더 구입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다만 저에게 "네가 변태짓만 하지 않으면 좋을건데......." 하고는 저를 얇밉다는 듯이 쳐다 보며 이야기 하였고

저는 시간있을때 들려서 가게사장한테 물어보고 연락 준다고 이야기 하였고 저는 잠시 뜸을들이고

점심때 식당에서 정말 깊은 잠에 들었냐고 누나에게 물어보니.........

누나는 잠시 생각을 하는 듯하더니 얼굴이 이내 붉어지며 처음에는 정말 깊은 잠에 빠져 들었는데

두툼한 물체가 아랫쪽에서 느껴질때는 어느 정도 정신이 들긴 한거 같았는데

누나는 제가 그런줄 알고 그냥 그대로 좋은 느낌을 즐길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움직이는

그림자의 모습이 두사람인거 같아서 깜짝 놀랐는데 눈을 뜨면 더이상 할거 같아서 꼭 참았는데

어느 순간 은근히 흥분도 되었고 그리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누나의 몸안으로 들어오는물건이

어떤건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두사람에게 아랫부분을 노출하고 있으니 순간 아찔한 기분이 들며

아랫쪽을 움찔 거리릴수 밖에 없었다며.......아뭏든 그러던 찰라 밖에서 큰소리가 들려 스스로도 너무 놀라서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웅크린거 같다며.....누나는 또다시 그순간이 생각 나는지 약간은 떨리는 목소리로

저에게 대답해 주더군요 그렇게 누나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저의 존슨은 또다시 딱딱하게 발기가 되어

쿠퍼액을 줄줄 흘리고 있었고 저는 더이상은 참기가 힘든거 같아 누나에게 침대방으로 들어 가자는 눈치를 보냈고

누나는 얼굴이 빨개진채 저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제게 안겨왔고

저는그런 누나를 번쩍 앉아 들어 침대방으로 들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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