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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출 경험담 - 14부
16-03-15 09:25 9,010회 0건
누나와 함께 객실로 들어와서 누나는 먼저 바닷물을 씻기위해 샤워실로 들어갔고

저 또한 잠시 짐을 정리한 후 누나를 따라서 샤워실로 들어갔지요

우리는 샤워실안에서 서로의 몸을 정성것 씻겨 주었는데요 누나는 저의 몸에 묻어있는

썬크림을 지우기 위해서 저의 등뒤로 돌아가서는 누나의 몸전체에 샤워크림을 묻힌채

누나의 가슴부위로 저의 몸을씻겨 주었고 저의 등을 안은 채로 손을 앞으로 내밀어

저의 존슨과 알집을 정성스레 씻어 주더군요 그리고는 저의 존슨을 위아래로 열심히 흔들더니

좀전에 바닷가 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사실....

다른사람들이 주변에 있는데도 대담하게 저의 물건을 누나 몸안에 넣고 싶었다고 이야기하며

사실 그때 저의 물건이 누나 몸안에 들어 왔다면 주변에 사람이 있든 없든

아마 끝까지 갔을지도 몰랐을 정도로 흥분을 할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 저로서는 누나 역시 어쩌면 약간의 노출욕이 저를 통해서 생긴것만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누나는 저에게 그렇게 이야기 하는 순간도 저의 존슨을 잡은채 누나의 젖가슴을 움직이며

저의 몸을 애무하듯 저를 씻겨 주었구요.......

잠시후 저또한 누나가 해준것과 마찬가지로 누나의 몸을 씻겨주었죠....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몸을 씻겨 주며 샤워를 마쳤고......누나는 욕실에서 나와 다시 화장대 위에 앉아서

간단하게 기초 화장을 하며 머리를 말리고 있었고.....

저는 갈증을 달래기 위해서 냉장고에있는 맥주를 한캔꺼내서 갈증을 달래고 있었죠......

그렇게 문득 시계를 보니 오전에 호텔 로비에서 예약 해놓은 바베큐파티에 참석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어 보여 누나에게 다가 가서 제가 먹던 맥주를 건네 주며

한모금 하라고 하니 마침 갈증이 났다며 누나도 그자리에서 몇모금을 목으로 넘기더군요.......

그리고 저는 누나에게 식사를 하러 가기에는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며

침대에서 조금만 쉬어야 겠다고 이야기하고 침대위에누웠죠......

사실 누나와의 연속된 관계로인해 조금 졸음이 몰려와서 조금만 눈을 붙일려고 했는데

제가 잠에 빠지려는 찰라.....

침대위로 올라오는 누나의 인기척이 느껴지며 누나가 저의 옆으로 조심히 눕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피곤 하냐고 물어보면서.....

누나는 저의 존슨을 말아 쥐고선 누나의 코끝으로 살살 간지럽히더군요

그러며 혀를 내밀어 저의 귀두끝부분의 갈라진 틈을 간지럽히며 장난을 하듯이 가지고 놀더군요....

그순간 그런 누나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보여서 저는 잠시 그대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반쯤 눈을 감은채

누나의 하는데로 지켜보고 있었죠........

그렇게 잠시 있으니 비록 졸음이 몰려왔지만.......

저의 존슨에서 슬슬 쿠퍼액을 내놓는게 보였고 누나는 저의 귀두끝에서 솟아올라오는

맑은액채를 누나의 손끝에 묻혀서 길게 늘어트려 보기도 하고

직접 입안에 가져가서 쪽소리가 날정도로 빨아보며

그맛을 음미하더니 누난 "지금 나오는건 맛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며....

정액과는 맛이 틀린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는 저의 존슨을 빨고 만지며 저에게 즐거움을 선사 하였고 이젠 저역시 또다시 욕정이 끌어올라

저또한 누나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누나와 자리를 교환하자고 하고선

누나를 침대 머리맡에 베게를 기대이게 하고선 누나의 다리 사이를 활짝 벌였죠

그리고 저는 누나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누나의 소중이를 양옆으로 활짝 벌리고서는

대음순안으로 드러난 누나의 음부안쪽을 혀가 얼얼거릴 정도로 빨아주었고

그리고 저의 혀끝을 말아서 누나의 빨간 속살이 드러난 구멍에 밀어넣고

저의 물건을 펌핑하듯이 저의 혀를 누나의 음부안에 집어 넣고 빼기를 반복하였죠

그렇게 해주니 잠시후 누나의 몸이 미세하게 떨리며 또다시 누나의 음부안에서

왈칵하고 한웅큼의 음액이 물흐르듯이 저의 입안으로 흘러내렸고

저는 누나의 음액의 맛을 음미하며 마지막으로 누나의 소음순을 벌리고 부드럽게 혀를 이용해

마사지 하듯이 양쪽의 날개를 모두 핥아주었죠......

누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리는 듯했고.....두다리를 짝뻗으며....

오르가즘의 마지막 여운을 즐기는듯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의 얼굴 앞으로 다가가 누나에게 브드러운 키스를 해주었고

누나의 달콤한 혀가 저의 혀를 마중나와 부드럽게 빨아주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저는 조금의 여유를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선....

오전에 예약해 두었던 가든파티장으로 향해 내려갔죠.....

저히가 도착한 식당은 호텔의 넓은 정원 한켠에 마련된 야외식당이었는데요.....

제주도의 맑고시원한 저녁공기가 탁트인 바다를 전망으로한 정원안으로 산들바람이

부는듯이 불어오는 곳에 잘준비된 테이블과 그위로 형형색색의

꽃들이 장식된채 저희를 기다리고있더군요....

그렇게 우리는 테이블에 앉아서 현악 중주단의 클래식 공연을 감상하며 미리 준비 되어있는

바비큐와 와인을 곁들인 식사를 하였고.....

대학때 음악을 전공한 누나의 친절한 클래식 설명을 들으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최고의 만찬을

누나와 함께 즐겼고 저또한 그순간 만큼은 전혀 음난한 마음을 품지않고

정말 잔잔한 파도소리와함께 울려퍼지는 조용한 클래식의 선율에 빠져들었지요....

그렇게 누나와함께 저는 제주여행의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였구요....

그렇게 식사를 마친후 호텔의 가든을 빠져나와 호텔주변을 산책하였고.....

누나와 산책을 하는동안 누나와 저는 오늘 하루 있었던 일에대해 이야기를 하였고.....

관광단지답게 주변이 말끔하게 정리된 상가라든지 점포등이 많이 있었는데

마침 누나와 제가 산책하던곳에 외국인을 상대로 맛사지를 해주는 가게가 눈에 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누나에게 오늘하루잇었던 피곤을 풀겸 가게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맛사지를 받고

들어가지고 이야기하니 누나 역시 싫지않은듯이 그러자고해서 가게에들어가니

몇가지 코스를 이야기 해주며 마사지상품에 관해 이야기 해주었고

비교적 가격이 비싼듯했지만 누나와 함께 맛사지를 받아보는것도 좋을거같아 주인의 안내에 따라

입고간 옷을 갈아입고 마사지실 안으로 들어갔는데

누나와 저는 각자이 탈으실로 들어가서 가운만 걸친채 배드위로 올라갔죠....

그리고는 두명의 여성 마사지사가 들어와서 저희몸을 먼저 풀어 주고선

아로마향이 진한 마사지 로션을 몸위에 뿌린후

한참을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주더군요....간혹 시선을 돌려 누나쪽을 바라보니

누나 또한 저와 마찬가지로 상의는 전부 탈의를 한채 엉덩이만 입고 들어간 가운과 타월로 간신히

가리고선 마사지사에게 몸을 맡기도 있더군요

누나와 제가 시선을 맞출땐 누나는 저에게 부드러운 미소를 보내주었고

잠시후 누나를 마사지 해주던 마사지사가 누나에게 위로 돌아 누으라는 듯이

동작을 하니 누나는 그상태로 조심히 누나의 가슴을 한쪽손으로 가린채

뒤돌아 누으니 마사지사가 타월을 살며시 끌어당겨 누나의 가슴을 가려주더군요.....

그순간 저 또한 누나와 마찬 가지로 돌아서야 하는데.....마사지사의 손길 때문인지 아니면

누나의 시선 때문인지...이미 저의 존슨이 딱딱해져 있어서

그상태로 돌아서면 저의 존슨이 너무 위로 솟아있는게 보일까봐

물론 누나와 단둘이 있던지 아니면 마사지사와 단둘이만 있다면 크게 문제 될일이 없는데

누나입장에서도 그렇고 마사지사 입장에서도 그렇고 누나가 혹시나 그걸보고 물어보면

대답하는게 궁색할거같아서 최대한 다른 생각을 해볼려고

노력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저의 존슨은 더딱딱 해지는 느낌만 들더군요....

그렇게 어김없이 마사지사는 저에게 돌아누으라는 신호를 보냈고

저는 엉덩이를 어정쩡하게 뒤로 빼며 베드에 누으니

마사지사는 저의 아래를 스치듯이 보면서 타월을 다리에서부터 저의 아랫배까지 끌어 오려주더군요

그순간 저는 두사람의 시선을 동시에 바라 보았는데요

누나역시 저의 아래배쪽을 보더니 살짝 미소만 보여주고는

이내 다시 마사지에 집중하려는듯이 고개를 베드쪽으로 돌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의 시선이 거두어지자 차라리 잘된일이라 생각하며

저의 존슨이 좀더 편하게 위치할수 있도록 타월안으로 손을 넣어 바르게 잡아놓았더니

저의 아랫배쪽으로 타월이 탠트를 친것처럼 볼록하게 솟아올라서 저를 마사지해주는 여자는

물론 누나를 마사지해주는 여자까지 저의 존슨을 타월아래로 느낄수가 있겠더군요.....

그렇게 저는 두명의 마사지사에게 비록 타월 밑이지만

발기한채로 솟아있는 저의 존슨을 느낄수있게 해주었지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는데 아로마향 때문인지 마사지사의

손길 때문인지 좀처럼 저의 하채쪽에서 올라오는 감각이 수그러들줄을 모르고

오히려 계속해 저의 존슨에서 간질거리는 감각만이 계속해서 진행이되고

이제는 저의 존슨이 움찔 거릴때 마다 또다시 저의 귀두를 누르고있는

타월쪽에 검은 색의 물방울 자국만 짙어지는겄같더군요.....

그런데도 마사지사는 절묘히 저의 존슨과 알집을 건드리지않는 채로

저의 몸을 마사지해 나갔고 그런감각은 누나 또한 마찬가지인지 누나가있는 베드쪽에서도

간간히 누나의 옅은 신음이 저의 귀에 들리곤했지요

그렇게 마사지의 순서는 스톤 마사지로 순서가 이어졌고

또 다시 마사지사의 손길에 의해 누나와 저의 몸은 흥분과 쾌감속에 점점더 허물어져갔고

저는 이대로 저의 존슨을 잡고서 자위를 하던지 아니면 누나와 바로

관계를 하고싶을 만큼의 흥분에 휩사이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아직 저녁에 해야할 일들이 남아있기에

최대한 저의 몸과 마음을 조절하며 누나와 같이 마사지를 끝내고선

이제 마지막 밤을 준비하기위해 누나와 식사를 마친후 잠시 호텔주변의 정원을 거니른후.....

누나와 함께 객실로 올라갔지요...........

누나와 저는 객실에 도착해서 객실문을 열고 방안으로 들어갔고.....

누나와 함께 받은 스톤마사지의 효과는 정말 대단하고 생각했는데....

전날밤부터 오늘 아침까지 이어졌던 누나와의 정사로 몸이 조금 무거웠던건 사실이었는데

아로마 마사지에 스톤 마사지 까지 받고나니 절로 몸이 풀리면서

거기에 저녁식사전에 마셨던 와인은 혈액순환까지 촉진시키는듯.....

누나와 함께 객실로 돌아오기전에 누나를

그자리에서 덮치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업이 되더군요 그런 상태는 저뿐만 아니라

누나 에게도 같이 일어난 상태였죠

좀전에 마사지사가 우리를 마사지할때 잠깐 이야기 했듯이 분명 부부관계나

연인들의 연애생활에 큰도움이 된다는게 거짓이 아니라는걸 느꼈죠

그렇게 저는 누나와함께 객실로 들어왔고 저는 객실 문을 열자마자 누나를 가볍게 안아들고선

어제밤 거사를 치뤘던 침대방으로 들어가서 누나를 침대위에 사뿐히 올려놓았죠

그리고는 바로 누나위로 올라가 마사지샵을 나와 정원을 거닐 부터 아플정도로 커져있던

제존슨을 누나의 아랫배에 밀착하며 누나의 입술을 덮쳤죠....

누나의 입안에서는 달콤한 와인향이 제입 안으로 넘어 들어왔고

누나가 저를 밀며 뭐라 이야기를 하려 했지만 저는 그대로 누나의 혀를 빨아 들이 듯이

제입속으로 강하게 끌어 당기며 누나의 타액을 제 입안으로 삼켰죠....

그러게 한참을 누나와 키스를 하고 누나의 입술에서 저의 입술을 때어 내니 그제서야 누나는

양치도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달려들면 어떻하냐구 구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지금 너무 키스가 너무하고 싶었다며 다시 누나에게 달려드니

누나가 저에게 우선 씻고 싶다고 하니 제가 누나에게 마사지 받기전에 충분히 씻지 않았냐고 이야기하며

그리고 누나몸에서 풍기는 은은한 아로마 향이 너무 좋다며 나중에 씻으라고 하였죠

저는 그말을 하고 다시 한번 누나를 안으니 누나는 그러면 옷이라도 벗게 해달라고 해서

이번에는 제가 집접 누나의옷을 벗기고 싶어서 누나에게 벗겨 줄테니 걱정 말라고 하며

누나의 스커트를 벗기기위해 누나의 허리춤에 있는 지퍼를 직접 내리며

엉덩이를 들어 달라고 했죠 그러니 누난 엉덩일 들어주며 누나의 블라우스단추를 하나씩 풀더군요

저는 그모습을 보며 저의 바지를 먼저 벗었고 잠시후 브라와 팬티만을 입은채

침대위에 누워있는 누나에게 업드려 누나의 입술에 저의 입술을 대었죠

그리고 다시 저의 혀를 누나의 입속으로 집어 넣어 누나의 혀를 찾았고 누나는 저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가자 강하게 제혀를 끌어 당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의 혀에 이끌려 누나의 입속으로 당겨진 혀와함께

저의 타액을 누나에게 넘겨 주었고 누나 또한 저의 타액이 누나의 입안으로 들어가는걸 느꼈는지

저의 타액을 목구멍안으로 삼키며 또다시 저의 혀를 강하게 빨아주더군요

그렇게 키스를 하였고 이제 저는 천천히 누나의 비경을 탐험 하기위해 아래로 몸을 움직였고

누나의 브라를 천천히 아래로 내리자 그동안 브라에 눌려있던 누나의 연한 갈색 유두가

제앞에 수줍은듯이 나타나더군요

그래서 더확실히 누나의 유두를 보고싶어 누나의 등뒤로 손을 넣으니 누나가 등을 들어주며

제손이 누나의 후크를 풀기 쉽게 도와 주어서 누나의 가슴에서 브라를 풀수있었죠

그렇게 브라가 제거되자 저는 다시 한번 누나의 유두를 눈으로 바라보며

저의 혀를 내밀어 가슴 언저리 부터 천천히

중심으로 간지럽히듯이 누나의 부드러운 살결을 입술로 애무해가며 핥아서 올라갔죠

그리고 유륜부위에 도착해서는 가벼운 입김을 유륜과 유두부위에 불어주니

이제 천천히 유륜 주위로 돌기들이 일어섬과 동시에 브라때문에 억눌려 있던 누나의 유두가 돌출이 되었죠

그래서 저는 누나의 돌출된 유두를 입술로 물고는 누나의 혀를 빨아 당겼던 것처럼

누나의 유두를 빨아 당기고선 다시금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듯이 혀를 내밀어

누나의 유두와가슴을 애무해 나갔지요

그렇게 누나의 몸에서 피어나는 아로마 향을 맡으며 누나의 가슴을 애무한후

이제 천천히 누나의 팬티 쪽으로 제몸을 이동했고 이제 누나의 팬티앞에 저의 얼굴이 도착하자

저는 누나의 팬티에 저의 코를 대고선 깊이 숨을 들이 마시며 누나의 체취를 느꼈고

허리를 세운후 누나의 얼굴을 바라본후 누나의 팬티를 잡으니

누나는 엉덩이를 들어주며 팬티를 벗기는것을 도와주더군요

이제 누나는 실호라기 하나 걸친게 없이 완전 나체가 되었구요

저도 급하게 옷을 벗고선 다시 누나의 몸위에 제몸을 포개었지요

그러다가 잠시 생각나는게 있어서 누나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며

거실에 있는 냉장고로 향해 어제 사온 떠먹는 요쿠르트를 꺼내어 들고 침대방으로 들어 가니

누나가 저를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 보아서

제가 누나에게 이걸 누나몸에 바른후 혀로 핥아 먹으면 더맛이 있을것 같아서 가지고 왔다고 했죠

그러니 누나가 변태처럼 뭘그렇게 하냐구해서..............

요즘 이렇게 하는게 연인들 사이에는 유행 이라고 말도 안되는 소릴했더니

누나는 그게 무슨 유행 이냐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저는 요쿠르트의 뚜껑을 벗겨낸 후

누나의 가슴 부위로 올라가 누나의 유두에 요쿠르트를 한방울 떨어 트리니

누나는 차가운듯 질색을 하며 "꺄~"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빨리 누나의 유두를 저의 입안으로 집어 넣어 요쿠르트를 빨아 먹고서는

다시 한참을 혀를 이용해 누나의 유두를 뱅 뱅 돌려 주었죠

그리고 다시 반대쪽 가슴에도 그렇게 해주니 처음에는 차갑다며 비명을 지르더니

유두를 빨아 줄때는 기분이 좋은 듯이 가만히 있더군요

그렇게 한통의요구르트를 다먹고 나서 새로운 요구르트의 뚜껑을벗겨내니

이번에는 누나가 저에게 요구르트를 달라고 해서 누나에게 건네니

누나가 저에게 다가와선 저의 존슨을 손으로 잡더니

저의 귀두에 요구르트를 뿌리며 좀전에 제가 누나에게 했던것 처럼

누나 또한 저의 존슨에 요구르트를 바른후 제귀두부터 혀를 내밀어 귀두를 따라 흘러내리던

요구르트를 쪽소리를 내며 빨아 먹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요구르트를 이용해 서로의 몸을 애무해 주었고

다시 한통을 이용하여 저는 누나를 다시 침대위에 누이고

누나의 다리를 벌리게 한뒤 누나의 허리를 저의 무릅으로 받쳐든뒤

누나의 갈라진 틈사이로 요구르트를 흘려주었지요

그렇게 하니 누나는 얼굴이 빨개지며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저를 쳐다보며 너무 차갑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젭싸게 허리를숙여 누나의 갈라진 틈에 뿌려진 요구르트를 호르륵~~소리를 내며 빨아 먹었고

다시한번 누나의 갈라진 틈에 요구르트를 뿌리니 이젠 차가움에 제법 익숙해 졌는지

제가 누나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빨아주는게 좋아서 그러는지

그냥 가볍게 爛쨉灼?신음소리만 내고있더군요

저는 그렇게 누나의 갈라진 틈에 뿌려진 요구르크를 혀를 이용해서 전부 핥아 먹고는

이제 누나의 대음순을 벌리고는 누나의 소음순 먼저 저의 혀를 이용해 아래에서 위쪽으로 ?어오렸죠

그러자 누나는 다시 한번 진저리를 쳤고 그런식으로 누나의 소음순을 혀로 간지럽히다

저의 혀를 말아 또다시 누나의 구멍안으로 밀어놓고는 저의 존슨으로 펌핑을하듯

저의 혀를 이용해서 누나의 속살에 넣었다가 빼내었다가를 반복하였죠

그러게 저의 혀를 이용해서 누나의 음부안을 찔렀더니

누나는 이제 제법 저의 그런 행동에 박자를 맞추어 주었고

저의 혀를 최대한 누나의 음부안으로 깊숙히 밀어넣어서

누나의 음부안에서 흘러 나오는 음액을 계속해서 빨아마셨죠

그렇게 한참을 누나의 소중이를 혀로 핥아주고 있는데 이제 누나는 저의 존슨을 손으로 잡더니

누나의 입쪽으로 잡아 당기더군요

그래서 저는 침대 위쪽으로 올라가 쿠션을 등으로 받친채 누나와 함께 다시 한번 69자세를 만들었고

누나는 제눈앞에 누나의 소중이와 항문을 크게 벌리며 서슴치 않고 저의 존슨을 입으로 물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누나의 소중이 대신 누나의 항문에 저의 혀를 모로 말아서 밀어 넣었고

누나의 항문은 그때마다 움찔 움찔 거리며 저의 혀가 누나의 항문 속으로 진입 하는걸 막으려는듯이

항문에 힘을 주었다가 이내 간질거리는 느낌에 다시한번 항문의 조임을 풀었다를 반복 하더군요

그렇게 누나의 항문과 소중이의 안쪽 구멍은 움찔거림을 반복하였고는

누나의 소중이 안쪽 구멍에서는 저의 공격에 이제 제법 많은 양의 음액을 흘리기 시작했고

저역시 누나의 음액을 빨아 먹은만큼 저의 존슨을 통해 배출되는 쿠퍼액을 누나의 입안으로 움찔거리며

흘려보내 주었죠......

그렇게 누나와 저는 서로의 은밀한 부위를 애무해주었고

누나는 이제 다시 제쪽으로 자세를 바로 잡더니 저의 존슨에 누나의 소중이를 대고선 그대로 주저 앉더군요

그렇게 제존슨은 누나의 소중이 안으로 사라져 들어갔고

누나는 제위에 올라 타서는 천정을 바라 보며 계속된 펌핑을 해나갔구요

그리고 누나는 저의 치골에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맞추고 비벼대며 점점 흥분의 도가니로 빠져들더군요

그러더니 누나는 어느 순간 오르가즘이 올라 오는지 얼굴을 붉게 물들이며

옅은 비명소리를 내며 저에게 안기더군요

그리고 한참후 저는 이제 누나에게 또한번의 희열을 안겨주기 위해 또 다시 누나를 침대에 누인체

누나의 음부안에 저의 존슨을 집어 넣기 위해 준비를 하며

누나에게 이제 부터는 조금 아플지도 모르니 조금만 참아 달라고 이야기를 했고

누나는 그말이 어떤 뜻인지 모른채 저를 바라 보며 큰눈을 깜박이며 저의 물건을 받을 준비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의 두다리를 잡고선 누나의 가슴쪽으로 구부린채

누나의 음부가 살짝 위쪽을 쳐다보게 자세를 만든후

누나의 음부안으로 저의 존슨을 밀어 넣으니

누나는 저의 존슨이 누나의 음부안으로 들어가는 느낌에 집중 하는듯이

미간을 약간 찌뿌리며 저의 존슨이 누나의 음부 끝까지 들어 가는걸 기다리고 있었구요

저는 저의 존슨을 최대한의 깊이까지 누나의 음부안에 밀어 넣기위해

누나의 두다리를 좀더 누나의 가슴쪽에 밀착시키며

저의 알집이 누나의 항문에 맞닫을때까지 계속해서 존슨을 밀어 넣었죠

그렇게 천천히 누나의 음부안에 제존스을 밀어 넣으니

이제는 그깊이가 한계에 달했는지 누나는 힘이드는듯

"으~~~"하며 신음소리를 내었고 저는 잠시 누나의 음부끝인 자궁벽에 저의 귀두가 다았는지 느껴보았고

저의 귀두 끝으로 누나의 자궁입구가 벽면처럼 느껴지길래

여기가 누나의 자궁입구에 있는 구멍쯤이지 않을까 생각하며

다시 천천히 저의 존슨을 뒤로 걷어 들이니 그제서야 누나는 숨을 내쉬며 너무 깊이 들어가는거 같아서

배가 울렁거리는것 같고 마치 저의 존슨이 누나의 배를 뚫고 나오는 느낌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조금만 참으면 기분이 좋아 질수 있을거라며

다시 한번 천천히 저의 존슨을 누나의 자궁입구로 밀어넣었죠

그순간 누나는 다시한번 숨을 멈추고 자궁벽에 저의 존슨이 닫자

또다시 "으~~~"하며 신음을 내더군요

그러며 이번에는 그감각이 너무 세게 다가 왔는지 눈을 꼭 감고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더군요

그순간 저는 그 느낌이 고통인지 오르가즘인지 파악하기 힘들었으나

누나가 저의 그런 행동을 만류 하지않아

다시한번 제존슨을 뒤로 빼내었다가 누나의 자궁입구에 저의 귀두를 밀착시켰죠

그렇게 누나의 자궁입구까지 저의 존슨을 밀어넣었고

그와같이 몇번을더 반복하였더니 누나가 이제 제법그느낌이 견딜만한지

저의 양팔을 꼭잡은채 고개를 들어 누나와 제가 연결된 부위를 쳐다보면서

저의 존슨이 들어갈때에 맞추어 누나의 아랫배를.....

정확히 이야기 하면 누나의 치골을 저의 치골에 밀착하며 조금더 깊이 저의 존슨을

받기위해 노력하는거같더군요....

그렇게 저의 귀두끝을 누나의 자궁입구에 맞춘후 펌핑을 해나가자

저의 존슨이 움찔 거리기 시작하며 조금씩 쿠퍼액을 귀두 밖으로 흘려 보내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누나의 자궁입구에 조금더 밀착시킨채로 저의 존슨을 움찔 거리니

누나는 제가 사정을 하는줄 알고는 다시 한번 아래배를 들어올려

저의 귀두가 누나의 몸속 깊이 들어 올수 있도록 저에게 밀착을하며

아랫배에 힘을주며 몸을 사시나무 떨듯이 떨더군요.....

그렇게 누나는 다시 침대위로 힘없이 무너져 내렸고 저는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누나의 질이 저의 존슨을 조여오는걸 느끼고 있었죠

그러니 누나는 이제 너무 힘이 드니 조금만 쉬자고 저에게 이야기를 해서

저또한 이상태로 끝내는건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 누나를 꼭 끌어 안은채 잠시 숨을 고르다가....

누나가 어느정도 진정이 되자 누나의 몸위에서 조심히 내려와

다시 한번 누나를 꼭 끌어안았죠.....

그러게 하니 누나는 제품에 꼭안기며 제물건이 너무 깊이 들어 오는거 같다며

마치 저의 물건이 누나의 자궁 안으로 들어 올것처럼 복부를 압박하는데

조금만 더깊이 들어오면 아마도 누나의 자궁 안으로 저의 물건이 들어 올수도 있겠다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래서 누나에게 여자의 자궁에서 아기가 나올수는 있어도

남자의 물건이 들어갈수는 없다고 이야기하며

제가 조금더 깊이 누나의 몸속으로 저의 물건을 넣으면 누나의 자궁안으로 이어지는

구멍에 대고 직접 사정은 할수있을 거라고 이야기했죠....

그러니 누나는 잠깐 신기한듯한 표정을 짓더니

"그럼 좀전에 자궁안으로 정액이 직접 들어왔을수도 있겠네"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조금전에 내몸에서 나간건 정액이 아니고

가끔 너무 흥분을하면 사정을 하기전에 조금씩 요도를 통해 맑은물이 꼭 사정을 하는것처럼

흘러 나온다고 이야기하니....누나는 그때 제가 사정을 한것처럼 느껴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리고 누나는 아직 가임 기간이 아니고 또 피임을 계속 해와서 비록 임신은 되지 않겠지만

저의 정액이 누나의 자궁안으로 직접 들어갈수 있다는 얘기에

누나는 그순간 엄청난 또다른 흥분을 느끼듯했구요...그러더니 다시한번 저의 아래로 손을내리더니

저의 존슨을 잡아 보고서 저에게 다가 오더니 조용히 키스를 하더군요...

잠시동안 누나와 저는 서로의 혀와 타액을 교환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정사를 치룰 준비를 하였구요

그런 누나를 제가 다시 한번 침대위에 누이며 누나의 누나의 양쪽다리를

들어올려 저의 존슨을 누나의 음부에 집어 넣을려고 하자

누나는 침대 맡에있던 베게를 엉덩이밑에 깔고서는 저의 존슨을

누나의 자궁안으로 받아들일 것처럼 자세를 잡더군요....

그래서 저또한 누나의 엉덩이를 최대한 제쪽으로 끌어당겨서 저의

존슨이 조금이라도 더깊이 누나의 몸안으로 들어갈수있도록 자세를 잡고선

저의 귀두부터 천천히 누나의 음부안으로 밀어넣기 시작을했죠

그렇게 천천히 누나의 음부를 저의 존슨으로 자극하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누나의 자궁벽을 자극하느것보다는

가볍게 저의 존슨을 움직이며 누나가 허리를 흔드는 박자에 맞추며 리듬있게 펌핑을 시작하였고

간혹 누나의 유두를 빨아주며 누나의 음부가 어느정도 가열이 되도록 해주었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펌핑의 속도를 올려가자 누나는 저에게 조금 세게 움직여 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이제부터는 조금씩 깊이 집어 넣을거라고 이야기하니

누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저를 꼭 끌어안으며 누나의 아랫배를 저의 존슨에 밀착하며

저의 귀에대고 "좀더 세게 해서 박아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펌핑의 속도를 최대한 올려 주었고

누나의 자궁벽이 저의 귀두에 느껴지자 한순간 멈춰서며 누나의 자궁을 뚫기라도 하듯이

누나의 엉덩이를 받쳐올린채..... 저의 존슨을 밀어넣었고

그럴때마다 누나는 두눈을 꼭감은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구요.....

이제 저는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기위해 누나의 자궁입구에 저의 귀두를 맞추고서는

마치 누나의 자궁안으로 저의 귀두를 집어넣을려는듯이

저의 존슨을 자궁벽쪽으로 들어올리니 누나는 그순간

"악~~~몸 안으로 뚫고 들어 오는거 같아"하며........

저의 몸을 끌어안고 누나의 두다리로 저의 허리를 감아

조금 이라도 더깊게 저의 존슨을 받아 들이기위해서 누나의

허리를 밀어올리며 온몸을 부들부들 떨더니.....

그순간 저또한 누나에게 "누나 이제 쌀거야" 라고 이야기 하니

그순간 누나는 저의 눈을 바라보며 "누나 몸안에 싸줘..........."

"자궁안에 싸줘~~~세게 박아서 싸줘~~~" 라며

계속해서 중얼 거리듯이 이야기를 하는데....

저도 그순간 너무 흥분해서 누나에게 "누나 자궁안에 바로 쌀거야 잘받아".......라고 이야기를 하였고.....

누나는 다시 한번 저를 바라보며 "이제 싸도 된다"고 하며 고개를 흔들어주었고

그렇게 저는 누나의 자궁 입구에 저의 귀두 끝을 맞춘채 사정을 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귀두를 자중 입구에 밀착시키며 밀어넣자.....

그순간 누나의 자궁입구가 저의 귀두를 집어삼키는듯이 움찔거리는게 느껴지며.......

저는 그렇게 저의 귀두를 통해 저의 정액을 누나의 자궁안으로 꾸역꾸역 밀어넣었죠....

그순간 누나는 "악~~~~~뜨거워"........."정액이 자궁안으로 들어오는게 느껴져~~~~"라며

"그대로 계속 싸줘" 라며 계속해서 저를 바라보며 이야기하더군요.....

그래서 저 또한 저의 정액을 마지막 한방울 이라도 더 누나의 자궁에 넣기위해

있는 힘을 다해 누나를 들어올렸고 그렇게 누나와 저는 마지막까지 서로의 몸에 쾌락을 선사하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그대로 서로의 몸을 꼭끌어 안았죠...............

그렇게 땀으로 범벅이된 누나의 몸은 아직도 여운을 느끼고 있는듯이 아랫배가 조금씩 떨리고있었고......

한참을.............서로를 껴앉고나서.....누나는 촉촉하게 이마가 젖은채 저를 바라보았고

저는 그렇게 누워있는 누나의 몸에 이불을 덮어주고 저도 그옆으로 들어가서 잠시동안 휴식을 취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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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블링 [24세](서울)
동안이라 자부할 정도로 관리했고 몸은 태어날때부터 잘 빠졌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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