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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출 경험담 - 11부
16-02-26 10:55 11,115회 0건
그렇게 누나와 욕실에서 나와 우린 호텔에서 제공된 까운만 걸친채로

거실로 나왔고 누난 화장대 앞에 앉아서 물기에 젖은 머리카락을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해서 말리고 있었고 저는 그런 누나를 바라보며 오늘 밤 누나와함께

있을 일에대해 상상을 해보았죠.....

누나와 처음 관계를 가질때 누나의 소중이 안에 제존슨을 반만 집어넣고

사정을 했기에 오늘은 시간도 충분하고해서 어떻게든 누나의 음부안 끝까지

제존슨을 넣어볼 생각이었지요.....

그런 생각을 하며 냉장고를 뒤져 보는데 호텔이라서 그런지 딱히 꺼내어서 먹을 만한건 없더군요

그래서 누나에게 잠깐만 아래층 매점에 다녀오겠다고 하며 까운을 벗고 반바지와 면티 하나만을

걸친채로 1층로비로 내려가서 매점의 위치를 물어보았고 매점안으로 들어가서 캔맥주와 간단한

먹을거리와 함께 출출할때 간단한 요기를 위해 떠먹는 요구르트를 사가지고 다시 누나가 있는 객실로 올라갔지요

객실문을 열고 들어가니 누나는 이제 거의 화장을 마무리하고 있었고.....

내가 냉장고에 사온 먹거리들을 정리하자 누난 쇼파에 앉으며 티브이를 켤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맥주한잔 할거냐고하니 누나 목욕후 갈증이 나던차에 잘됐다며

한캔만 달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맥주를 누나에게 건넨후 제가 가지고간 백팩에서 디지털카메라를 꺼내들고 카메라를

거실 좌탁에 올려놓은후 밖을 나가기 위해 입었던 옷을 모두 벗고 까운만 걸친채

누나의 옆자리에 같이앉았죠.....

누나는 티브이 리모컨을 들고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며

본인이 볼만한 프로그램을 찾아다녔고 저는 카메라의 전원을 켜고는 오늘 찍었던 사진들을

한장 한장 넘겨가며 잘못찍힌 사진들을 정리해나갔죠......

그렇게 있으니 누나는 볼만한 프로그램이 없는지 카메라를 보고있던 저에게 바짝 다가오며

오늘 찍은 사진들을 같이서 확인하였죠.....

누난 그때 카메라 안에서 조금씩 민망한 장면이 나올때마다 이사진들은 꼭 지워야 한다고 했고

저는 누나에게 염려 말라며 공항에 가기전에는 반드시 지울 거라고 했죠

그렇게 누나와 사진들을 보면서 누나에게 누나몸이 카메라로 찍으면 어떻게 나오는지 볼거냐고

물어보니 누난 부끄럽다며 안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조금 있다가 분위기가 잡히면 그때 다시

시도를 해볼 요량으로 카메라를 다시 좌탁위에 올려 놓고선

누나에게 티브이나 보자며 다시 리모컨을 들고선 채널을 돌려보았고......

그닥 구미가 당기는 프로그램은 없어서 그냥 누나가 좋아 할거 같은

영화채널을 틀어 놓고선 좌탁에 놓여있던 맥주를 한모금한후 누나를 제품쪽으로 끌어 안았죠

그러니 누나또한 티브이에 시선을 고정한 채로 제품에 안겨왔고.....

저는 누나가 제 품에 안겨오자 누나의 까운을 살짝만 옆으로 벌려서

누나의 유두를 손끝으로 가질거려 보았죠.....

그렇게 누나의 그리크지 않은 유두를 손가락으로 간지르며 제주에 도착후 아래에

팬티를 입지않은채 돌아다닌 느낌에 대해물어보니......딱히 어색하거나 허전한건 없는데

주변에 사람들에게 치마 안쪽이 노출될까봐...조심은했는데....그리고 점심때 들렸던 식당에서

주인이 몰래 훔쳐보는듯한 시선이 느껴져서 처음에는 싫기도 했는데....

제가 옆에 있어서 별일은 없을거 같아 그냥 아저씨의 음흉한 눈만 피해가며

나름 더운날씨에 시원하며 홀가분한 기분을 느낄려고 했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런데.....나중에 차안에서 잠시 졸음 때문에 눈을 붙였을 때에는 저에게 일부러 그런게

아닌지 의심스럽다며 누나는 그순간 저를 올려보며 저의 아랫배를 살짝 꼬집었고

그래서 저또한 장난치듯 누나의 유두를 잡아당기며..........

정말 바람 때문에 저절로 올라간거 라고하며.....그리고 도로위에 차가 붐비지 않아

아마 딱 한사람만 제대로 봤을거 같다며 다른 차들의 통행이 없어서 볼래야 볼수도 없었을 거라고.....

그러며 누나 역시 그순간 굉장히 즐거운표정으로 자는거 같았는데 누나역시 좋았던게 아니냐며

이야기했죠...그러며 다시 한번 누나의 유두를 살짝 잡아당기니.....

누나는 그순간 제가 장난스레 잡아당긴 유두가 살짝 아팠는지.....

너무 그렇게 하면 아프다며 누나의 유두를 만지고있는 제손위로 누나의 손을 올려놓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저는 또다시 서로의 몸을 밀착한채 티브이를 보면서 나머지 오늘 다녀 왔던 제주도의

관광지들에 대해 이야기를 했고...........

누나는 나중에 나이를 많이 먹으면 제주도에서 살고싶어진다고

그러길래 저또한 나중에 세월이 흐른후에 제주도에 놀러오면 오늘 일이 많이 생각 날거라고

이야기해 주었죠....

그렇게 이야기하니 누나는 이번 여행에서 좋은 추억 거리를 많이 만들어서

돌아 가자며 제얼굴을 빤히 올려 보더군요..........................

그순간 누나의 그모습이 너무 이뻐보여 누나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해주었고 누나가 그순간 눈을 조용히 감아서 저는 누나의 입술위에 저의 입술을

마주쳤고 그순간 누나의 입술이 살짝 열리며 저의 입술을 받아 주어서

저는 누나의 입안으로 제혀를 밀어 넣고서는 누나의 혀를 찾아 강하게 빨아주었죠

그렇게 또다시 누나와 저는 긴시간 키스를 하였고 서로의 타액을 삼키고 넘겨주며 누나의 가운을

벗겨내려갔죠....

그렇게 쇼파위에서 누나와 가벼운 애무를 나눈후 저는 누나를 안아 들고선 침대방으로 향했고

누나를 가볍게 침대에 누인후 누나의 까운을 마져 벗겨내었죠....

그리고 저또한 까운을 벗고선 누나가 누워있는 침대위로 올라갔고 이제 누나는 알몸인체로

두다리를 곱게 모은후 침대위에서 저를 쳐다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다가가 다시 한번 딥키스를 해주었고 천천히 누나의 몸을 따라서 저의 혀와

입술로 누나의 몸 이곳 저곳을 빨고 핥으며 내려왔죠

그렇게 누나의 몸을 따라서 내려가니 누나의 옅은 갈색의 유두가 보였고 저는 누나의 유두를

혀를 내밀어 아주 천천히 맛을 음미하듯이 갈질거렸고

이제 누나의 몸도 저의 애무에 차츰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고

그럴수록 누나는 나오는 신음을 참는듯이 가끔 끙끙거리는 소리를 뱉어내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누나의 양쪽 유두를 저의 혀끝으로 돌려주니

누나의 유두를 둘러싼 유륜에 마치 소름이 돋듯이 작은 알갱이 들이 일어나며

누나가 정말 흥분을 하고 있다는걸 알수있었죠....

그렇게 누나의 양쪽가슴을 만지며 빨다가 이젠 천천히 누나의 갈비뼈 쪽으로

저의 혀를 내려갔고 그 갈비뼈를 아래로 누나의 골반뼈를 혀로 핥아 보다가

저의 입을 크게 벌려 볼록하게 윤곽을 나타내고있는 골반뼈를 강하게 흡입하듯이 빨아보았죠......

그리곤 다시 누나의 복부 한가운데의 배꼽부위와 누나의 복부주변을 가지르듯이 혀로 핥으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갔죠....그렇게 하니 어떤땐 누나의 몸이 위아래로 튕겨지듯이 솟아오르며

가쁜숨을 어렵게 참아내며 두손으로 침대위의 하얀색 시트를 세게 말아쥐며 흥분을 참는건지

가려움을 참는건지 알수없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소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누나의 허벅지 부위를 따라서 아래로 아래로 저의

혀와 입을 이동시켰죠....

그렇게 누나의 무릅에 도착해선 누나의 슬개골을 정성스레 입술로 애무를 해주었지요

그장면은 제가 학교를 다니던 시절 이보희, 김성민, 안성기주연의 영화 "무릅과 무릅사이"의

한장면처럼 저를 흥분시켰고 누나 또한 그부위를 애무 하자 제머리를 잡으며

약간은 저의 행동을 제지하는듯한 모습도 보여주더군요...

그래서 저는 또다시 누나의 발가락을 찾아 저의 몸을 이동했고 저는 정말

열심히 누나의 열발가락 모두를 저의 입으로 빨아 보았죠....

그리곤 이제 저의 최종 목적지를 향해 천천히 누나의 허벅지 안쪽면을 혀와 입술을이용해

핥고 빨며 위로 올라가니 누나가 이제는 조심히 양쪽다리를 모아 접어올리며

살짝 벌려 주며..................누나의 음부를 아주 천천히 저에게

노출시켜 주더군요...............

그순간 이미 누나의 소중이 쪽에서는 많은 양의 음액이 누나의 소음순 아래쪽으로 흘러 내렸고....

누나의 허리를 조금 들어올리자 누나의 소중이 안에서 흘러나온 음액은 이미

누나의 항문을 지나 침대 시트를 검게 적셔 놓았더군요.....

이제 저는 누나의 음부를 공략하기 위해 누나의 음부 바로 앞에 제얼굴을 들이밀었고....

그순간 누나의 허벅지를 잡아 양쪽으로 좀더 벌리듯이 밀어올리니

이제 누나의 소중이가 완전히 벌어졌고..............

꽃잎이 활짝 피듯이 누나의 소음순이 벌어지며.....음액으로 흠벅 젖은 반짝이는 구멍이

또다시 열리 더군요....그리고....

그밑으로 누나의 항문이 예쁜 국화꽃이 꽃잎을 활쫙 피우듯

물기를 머금은채로 움찔 거리는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먼저 누나의 항문쪽으로 저의 혀를 내밀어 누나의 흘러 내린 음액을 핥아 먹어보았죠

그렇게 하니 누나는 저의 갑작스런 항문공격에 몸을 튕기듯이 움직였고

누나가 그렇게 계속해서 항문을 움찔 거리는도안 항문의 주름을 혀를 이용해서 간지럽혀나갔고

저의 연속된 혀놀림에 누나는 연신 몸을 떨어가며 항문주위 주름을 움찔거리더니

이제는 어느 정도 애무가 지속되자.......항문으로 전해지는 간지러운 느낌에 적응이 되었는지

누나의 엉덩이 옆으로 조심히 손을 옮기며 엉덩이를 움켜잡더니 양쪽으로 벌리며

제가 누나의 항문을 더 쉽게 빨수있도록 도와 주었고......이내 느낌이 절정에 달했는지

누나는 두손을 이용해서 침대시트를 가볍게 말아쥐며 끝내는 발가락을 꼼지락이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렇게 누나의 항문을 저의 혀로 간지럽히다 이젠 혀를 모로 말아서

누나의 항문 깊숙히 찔러 보았죠 그렇게 하니 그순간 누나는 항문안에서 전해오는 감각 때문인지

계속해서 국화꽃 모양의 주름이 좁혔다 펴졌다를 반복했고.......

그순간 누나의 소중이에서 한웅큼의 애액이 소음순을 타고 흘러 내리는게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정말 마지막 목적지인 누나의 소중이로 혀를 천천히 옮겨갔고....

눈앞에 수줍은듯 벌어져있는 누나의 소음순을 저의 혀로 핥아 보았죠.....

이미 누나의 소음순은 음부안에서 흘러나온 음액으로 흠벅젖어있어서 저의 혀로

누나의 조갯살을 훑어 올릴때 마다 맑고 끈적한 음액이 늘어진채 따라 올라왔고

저는 누나의 음액을 입안으로 빨아들이며 계속해서 누나의 음부를 간지럽혔고

그리곤 다시 저의 눈앞에 붉은빛을 뛰며 돌출 되어있는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혀와 입술로 조금은 강한듯이 빨아주었죠.................

그순간 누나는 더이상 참기 힘이드는 듯이 강한 비음소리를 입밖으로 토해 내었고

저는 그소리를 들으며 다시 한번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간지럽히며 입술을 이용해 빨아들였죠

이제 정말 누나의 소음순 주변은 누나의 몸안에서 나온 애액들과 저의 침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더이상 누나의 소중이를 공격했다가는 누나가 지쳐 버릴것만 같아..................

잠시 여유를 가지기 위해 누나의 몸위로 저의 몸을 겹치며.......

누나에게 누나아래는 정말 보기 좋은거 같다고 이야기하니 누나는 몹시 지친표정을 하며

그게 무슨뜻이냐는 듯이 조금은 풀린 듯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기에......

제가 손을 누나의 음부쪽으로 이동하며 누나의 볼록한 두덩이에 한손을 올리며

예쁘게 돋아난 털모양이며......결혼한 유뷰녀 같지 않게 조개모양도 되게예쁘다고

이야기 하니 누나는 이제 약간 기운을 차린듯이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서는 귀여운 표정을 지은채

어떻게 생긴게 예쁜거냐고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누나에게 아래쪽의 색깔들이 아직 처녀처럼 색깔도 연한 분홍색을 띄고있고

조갯살들이 그리 크지도 않은게 조개만 봐서는 이제 젖살을 막뺀 숫처녀처럼

생겼다고해도 믿겠다고 이야기 하니 누나는 빙그레 웃으며 그런게 어디있냐며.....

원래 타고난 거겠지......하고 수줍게 이야기하더군요

누나가 그렇게 이야기 하자 누나의 아랫배쪽에 있던 저의 얼굴을 서서히 위쪽으로 이동하였고

누나의 얼굴쪽으로 저의 얼굴을 가까이대며...."나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이야기했더니

누나는 순간 얼굴이 다시 붉어지며....자꾸 그런말 하면 창피해진다고 하며....

누나는 저의 얼굴을 두손으로 잡아 누나의 음액과 저의 침으로 적셔져있는

저의 입술을 강하게 빨아보더니 이제는 그런말 그만하고.....................

누나의 안으로 저의 존슨을 넣어달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며 누나의 허벅지를 벌리며 저의 허리를 양쪽 다리로 감싸 안더군요

저는 그래서 그순간 흘러 내린 쿠퍼액으로 번들거리는 저의 존슨을 아주 천천히 누나의 소중이

안으로 밀어 넣어 보았죠.................

그렇게 하니 누나의 소음순을 천천히 가르며 누나의 음부안으로 들어갈려는

저의 귀두에 약간의 미끌거림과 함께 따뜻한 누나의 체온이 전달되었고......

이제 저는 누나의 소중이에 저의 존슨이 적응 되도록 하기위해 아주 느린 속도로 저의 존슨을

밀어 넣었고 저의 귀두가 누나의 소중이 안으로 들어갈려고하면 다시 후진을 해서 누나의

소중이 밖으로 빼내었고 그리곤 다시 누나의 유두를 저의 혀를 이용해 간지럽혀 주었고

다시금 아래로 내려와 저의 존슨을 누나의 소중이에 넣기 위해 자세를 잡고 제존슨을 누나의

소중이 안으로 천천히 밀어 넣다가 다시금 저의 귀두가 누나의 음부 안쪽으로 들어갈즈음

다시 저의 존슨을 후진시킨후 누나의 유두를 반복적으로 핥아주었죠.....

그렇게 누나의 음부안으로 제존슨을 밀어 넣을듯 하다 다시 후진을 하며 누나의 유두를

간지접히니 어느순간 누나는 제가 누나의 소중이안으로 제존슨을 밀어 넣을듯 하면

누나의 허리를 들어올려 누나가 스스로 먼저 제존슨을 받아들일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그러나 저는 조금더 누나의 애를 태우고 싶어 다시 제존슨을 후진시켰고 또다시 누나의

유두를 간지럽히니 누나는 이제 더이상 참기가 어려운지 저에게 이번에는 저의 물건을

누나몸 안쪽 깊숙히 넣어달라고 이야길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는 아주 천천히 누나의 음부안으로 조심스레 밀어 넣으며

누나에게 그러면 이번 여행동안 내가 부탁하는 일이면 거절 하지 말고 전부 들어줄수있냐고 이야기하니

그순간 누나의 음부안쪽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는게 느껴지며 누나는 저의 얼굴을

바라보며 천천히 고개만 끄덕이며 저의 존슨쪽으로 누나의 허리를 좀더 들어올려

이제는 저의 귀두가 누나의 음부안으로 들어가는게 저의 존슨에 느껴졌고....

이제 누나는 저의 존슨을 더깊이 받아들여 보기위해 누나의 허리를 제존슨 쪽으로 더욱

밀착 시키더군요..............

그순간 저는 누나가 간절히 저를 원하는거 같아 저의 존슨을 누나의 음부안까지 천천히 밀어넣었고

누나의 얼굴이 창백해지며 입을 커다랗게 벌린채 깊은숨을 내쉬며 저의 존슨이 누나의 음부안으로

깊게 들어가는걸 느끼더군요.........

누나의 소중이와 저의 존슨은 완전한 결합을 하였고 이제 저는 아주 느린

속도로 제존슨을 누나의 음부에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였고 누나도 이젠 그느낌을 느끼는듯

누나의 질안 근육으로 제존슨을 물었다 놓았다를 반복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이젠 조금 세게 할건데 괜찬겠냐고 물어보니 누난 그렇게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천천히 펌핑의 속도를 높여갔고 누나도 이제 제대로 저의 존슨에 적응이 되었는지

제가 펌핑을 하는동안 저를 꼭끌어안고 저의 혀를 찾아 빨아주며 저의 펌핑속도에 보조를맞추어

가며 비음을 흘리려가며 저와 함께 하나가 되어갔죠....

그렇게 빠른속도로 누나의 음부를 펌핑하니 이제 저의 존슨에도 슬슬 신호가 느껴졌고

저는 그렇게 빨리 이순간을 끝내고 싶지않아 사정의 기미가 보일쯤 누나의 음부안 깊숙히

제존슨을 밀어넣고 잠시 동작을 멈춰 섰다가 조금 진정되면 다시 펌핑의 속도를 올리곤했죠

그렇게 하고 있으니 누나가 저를 보면서 "안에 해도 되니 쌀거같으면 이제는 싸도 될거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하며 천천히 펌핑의 속도를 올려갔고 또다시 사정의 기운이 느껴지자

아직은 좀더 할수있는 체력이 될거 같아서 또다시 누나의 음부안 깊숙히 제존슨을 밀어넣은채

사정의 기운을 조절하고 있었죠.....................

그렇게 하고있으니 저의 손슨이 이제는 한계에 달했는지

저의 존슨을 통해 저의 쿠퍼액을 한 웅큼식 누나의 음부안으로 흘러들어 가는게 느껴졌고

그런 느낌을 누나 또한 느꼈는지 제가 사정을 하는줄 알고 누나 또한 저와 보조를 마춰

누나의 질안쪽 근육을 강하게 조여주더군요....

그렇게 저는 사정을 참아가며 최대한 이순간을 더느끼기 위해 노력했고

이제 누나와 제가 정말 땀으로 흥건히 젖어 갈무렵 이제 정말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며

누나에게 이번에 사정할거 같다고 하니 누나는 저에게 세게해서 정액을 넣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정말 있는 힘을 다해 누나의 음부에 펌핑을했고 마지막 순간 누나의

음부 깊숙히 저의 존슨을 밀어 넣은채 저의 정액을 누나의 질안으로 쏟아부었죠.....

누나 또한 그순간 저의 요도를 통해 누나의 질안으로 저의 정액이 흘러 들어 가는걸 느끼며

크게 몸을 경련하였고 그렇게 한참을 서로 꼭 끌어앉은채............

한참을 호흡을 진정시켰죠.............................

그렇게 누나의 몸안에 저의 정액을 사정한후 우린 서로 몸을 옆으로 누인채 서로의 얼굴을 쓰담으며

눈빛을 교환하였고.....서로 흘린땀 때문에

도저히 이대로는 잠을 청할수가 없어 누나와 저는 알몸인채로 서로 손을잡고 욕실로

걸어들어가 서로의 몸에 샤워기에 물줄기를 뿌려주고 비누를 칠해 깨끗이 땀방울을 씻겨주었죠

그리고 누나와 저는 다시 침대로 돌아와서 서로의 느낌에 대해서 조용히 이야기를했죠

누나는 저의 물건이 처음으로 누나의 몸안 깊숙히 들어올때는 아플거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나중에는 누나의 질안 깊숙히 들어와 꽉차는게 오히려 포만감도 들고 좋았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또한 누나의 몸안이 너무 따뜻하고 포근해서 좋았고 좀전에 욕실에서 누나가 먼저 저를

싸게 해주어서 참았지 그렇지 않았으면 누나의 음부에 넣자마자 사정을 했으거라며

그리고 나중에는 누나의 질안 근육들이 저의 존슨을 꼭꼭 물어주는것 때문에

또다시 더이상 참지못하고 사정을했다고 이야기하니

누나는 약간 놀라는 듯하며 자신은 그렇게 할려는게 아니었는데

우연히 그렇게 된거같다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서로의 느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중 이제 피곤함이 몰려왔고 그렇게 누나의

얼굴을 바라본채 누나와 저는 서서히 잠에 빠져들어갔었죠.........

그렇게 잠깐 눈을 붙인거 같았는데 누나가 저의 존슨을 누나의 손으로 가볍게 잡는느낌이

들었고 어둠속에서 서서히 정신이 들려고 하는데 누나의 손놀림이 규칙적인걸로 봐서는

누나는 잠에서 이미 깨어난듯이 저의 존슨을 만지작 거리며 제귀두끝을 누나의 검지를 이용해서

간지럽히고 있더군요

그래서 저또한 살며시 눈을 뜨고는 누나의 엉덩이로 저의 오른팔을 뻗어 쓰다듬고

있으니 누나가 저에게 아직 아침이 될려면 멀었다며 조금더 자도 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이렇게 둘만이 여행을 왔는데

잠자는데 시간을 써버리면 너무 아까울거같다고

이야길 하니 그럼 이시간에 잠안자고 뭐할거냐고 누나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예쁜 누나랑 함께 놀지"

하고 이야길 하니 누나가 저에게 예쁜 미소를 보내며 뭐하고 놀거냐고 물어 보길래 제가

누나랑 이렇게 하고놀지하며 다시 누나의 몸위로 올라가 누나의 유두를 빨아가며 천천히

누나를 다시 애무해 나갔지요.....

그렇게하니 이번에는 누나가 적극적으로 해보고싶었는지 저에게 좀전에는 제가 고생했으니

이번에는 누나가 한번 해보겠다며 침대위에 저를 누이더니 저의 귀볼을 시작으로 목을지나

저의 가슴에있는 젖꼭지를 한참 애무 하더니

저의 아래로 내려가 저의 알집을 누나의 입안 한가득 머금고는 정성스레 애무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저의 존슨을 누나의 입속으로 깊숙히 밀어 넣더니

누나의 부드러운 혀와 입술을 이용해서 한참을 빨아주더군요

그러더니 누나는 제위로 몸을 옮기더니 저에게 누나의 소중이도 좀 빨아 달라고하며

69자세를 잡고는 다시 제의 존슨을 누나의 입안으로 밀어넣더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 한번 누나의 클리토리스를 빨아대기시작했고 누나의 항문마져 크게 벌리고선

저의 혀를 깊숙히 찔러넣었죠....

그렇게 한참을 혀가 얼얼거릴 정도로 누나의 소중이와 항문을 공략하니

잠시후 누나의 음부구멍이 움찔 거리기 시작하더니 누나의 소음순을 타고 맑은 애액이 흘러나왔고

저는 혀를 이용해 누나의 음액을 말끔히 핥아 먹었죠....

그러고 있으니 누나가 이제 자세를 다시 잡으며 저의 존슨에 누나의 소중이를 맞추었고

그리고는 한손으로 제존슨을 잡고서 누나의 음부구멍 안으로 밀어 넣더군요

그렇게 누나의 침으로 범벅된 제존슨은 누나의 음부 안으로 사라져 들어가는게 보였고

누나는 제존슨을 깊숙히 밀어 넣어 보고는 이제 제법 빠른 속도로 상하운동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의 두손을뻗어 누나의 양쪽 유두를 아주살짝 비틀어주었고...

그렇게 누나는 상하운동을 하더니 어느 순간 얼굴이 창백 해지는거 같더니 오르가즘을

느끼는듯 누나의 입술을 벌려 가벼운 신음소리를 흘리며 저에게 또다시 진한 키스를해 주었고

한참의 키스가 끝난후 이제누나는 본격적으로 위아래 운동을 해주었구요......

저는 누나의 그런 행동에 보조를 맞추며 누나의 리듬을 따라 허리 운동을했죠......

그렇게 누나가 아주 빠른 속도로 위아래운동을

하자 저의 존슨에 다시한번 사정을 할거같은 신호가 왔고

저는 누나가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거 같아 최대한 빨리

사정을 하기 위해 누나의 질안 깊숙히 저의 존슨을 넣어 가며 누나의 음부안의 감촉을느끼자

어느순간 저의 몸안으로 아주 강한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을 느끼며 또다시 누나의 질안에

저의 정액을 쏟아부었죠......그러자 누나는 이제야...상하운동을 멈추었고....

저를 꼭안고 쓰러지며 다시금 누나와 저의 정사를 끝내었죠...

그리고 또다시 저와 누나는 깊은잠에 빠져들었고................

저또한 세번 연속 이루어지는 사정 때문에 아주 깊은 수면에 잠기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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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19세](서울)
야설 너무 봐서 그런지 막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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