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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출 경험담 - 7부
16-02-16 11:31 8,964회 0건
7부

그렇게 누나와 저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며 잠시후 시내 중심가에 있는 경양식집에 도착했고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후

경양식 집으로 향하는데 주말저녁이라 그런지 시내중심부의 거리에는 사람으로 북적였죠

그래도 누난 주변이 어두워서 자신의 옷이 별로 비치지 않아 보이는지 괘....밝은 표정으로

저에게 정말 오래 간만에 시내엘 나왔더니 사람들 지나다니는 모습이 정말 너무 보기 너무 좋다 그러더군요

저역시 누나가 아이 처럼 좋아하는 모습이 보기좋았구요.....누나와 저는 가볍게 팔짱을 낀채...

음식점과 호프집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거리를 기웃거렸고......무더위를 이기기위해

거리로 나선 다른 커플들의 인파속으로 함께되어갔지요....

그렇게 우린 잠시 젊음을 만끽 하고선.....여러가지 업종이 밀집 되어있는 한건물의

지하층에 위치해 있는 식당으로 향했고.......저는 누나의 한쪽손을 조심히 잡은채

식당으로 이어지는 계단을 통해 내려갔죠

그리고 경양식집의 출입문에 도착해서 색색이 조각된 모자이크글래스로 장식된

출입문을 열고 들어서며......몇번의 직장회식때 마주쳤던 약간의 안면이 있던 여사장과 가볍게 눈인사를 하고

칸막이로 가려진채 커다란 스테이지와 구분 되어져 있는 브이아이피 룸으로 들어갔죠

잠시뒤 웨이터가 커다란 쟁반위에 물잔과 메뉴판을 든채 룸안으로 들어왔고.....

누나와 저는 하루종일 지친몸과 굶주림을 달래기 위해 스테이크와 간단하게 마실거리를

주문하였고........잠시후 테이블 세팅을 위해 웨이터가 분주히 우리룸을 다녀갔죠

그렇게 세팅이 되어 가는 테이블 위에 누나와 마주 보고 있는데..... 방안 내부의 조명때문에

누나의 가슴 주위로 옅은 갈색의 유륜이 비치는게 보이더군요........

그순간......가만히 생각해보니..........

웨이터가 룸으로 들어온 순간 밝은 빛에 비친 누나의 가슴께를 몇번쳐다 보고는

누나의 새하얀 블라우스 안으로 비치는 브라와 함께 연한 갈색의 유륜이 미세하게 보인 다는걸 눈치 쳇나 보더군요

그래서 바삐 움직이는척 하면서 계속 우리룸을 왔다갔다 했던거죠...

그런 생각을 하자 또다시 은근히 저의 아래부분이 흥분 되는데...............

저는 또다시 음식을 들고 웨이터가 들어 왔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유심히 살펴보기로 했죠.....

근데 그웨이터는 저의 바램이나 기대와는 달리..........

뭐 특별하게 행동하진 않고 그냥 음식이 담긴 그릇들만 조심히 세팅을 하고.................

마지막으로 나갈때.................

그냥 슬쩍 누나쪽을 보면서 잠시 시선이 멈추는 정도로만 보이며 조용히 저에게 묵례를 하며

즐겁게 식사 하라며 룸을 나가 더군요......

웨이터가 나간후 누나가 저를 보더니 저사람이 은근히 자기 가슴을 훔쳐 보더라며 "남자는 다 늑대 같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그래고 저사람은 순진한 편이데" 하면서 그리고 "나만큼은 아닌것 같다"고 하면서

"내가 만약 웨이터였음 넛을 잃고 쳐다봤을 거라"고했죠....

누난 또 다시 흐~~~변태 암튼 못말린다니깐....이러더라구요

그렇게 테이블앞에 세팅된 스테이크를 누나가 먹기 좋게 손질을 한후 누나에게 건네주고서는

음식과 함께 들어온 와인을 누나에게 권하였고.....누나는 와인잔의 반을 채운후 누나 역시 저에게

와인을 따라줄려 하기에 저는 운전때문에 목만 축이겠다며.........아주 조금만 잔에 채운후

누나에게 건배를 한후 아주 조금의 양만큼을....음미하였죠.....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차가운 기온때문에 미지근하게까지 느껴지는 와인을 마시며

잠시 누나의 얼굴과 미세하게 나마 블라우스 안으로 비치는 누나의 블라우스 앞섭을 마치 훔쳐보듯이

보다가는 문득 누나와 좀전에 쇼핑몰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며......

누나에게 "부탁하고 싶은게 있는데 들어줄수 있냐니깐"....

"뭔데?" 그러면서 "혹시 변태 같은 짓하면 들어줄 수 없다"고 하길래 제가 그건 아니고...........

좀전에 쇼핑몰 속옷매장 앞에서 본 속옷인데 브라는 앞트임이 되어 있고 팬티도 그렇더라며.........

누나에게 좀전에 매장에서 본 브레이지어와 팬티세트에대해 이야기를 하니

누나 역시 매장으로 들어가기전에 그옷이 전시되어있는걸 봤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가 그런 속옷을 입고 있는 보습을 보고 싶은데 들어줄수 있냐고 했죠...................

그랬더니 "그럼 좀전에 그 매장에서 사오지 그랬냐"...........

"이미 더한것도 보여줬는데 그게 뭐 어렵겠냐"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렇지 않아도 좀전에 매장 종업원에게 물어봤는데

그렇게 매장앞에 놓여잇는제품은 그냥 고객들에게 보여주기위한 전시용이고

아마 수입의류나 속옷전문쇼핑매장에 가야 살수 있다고 그러더라했죠

그러니 누나가 약간 알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럼 "그런속옷은 사기가 힘들겠다"고 그러더군요 시내에서는 그런 가게를 본적이 없는것 같더라며

그걸 어디가서 사냐고.....

그당시엔 인터넷이 그렇게 흔하게 보급이 되질 않아서 야한속옷이나 야한비디오 책자이런 것들은.....

도심 외곽쪽이나 구도심쪽의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가야

그런걸 구경할수 있는 시기였죠

그러면서 누난 지금 입고 있는 이속옷 만으로 충분히 난처하고 창피하다고

그리고 그런건 침대 안에서나 입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전 좀전에 에스컬레이터에서 느낀 감정과 방금 웨이터가 누나를 조심스레 훔쳐보는 행동을 보면서

내가 느낀 감정이 어땠는지....누나에게 아주 조심스레 이야길 했죠.....

나는 그동안 누나에게 제 자신이 벗은 몸을 보여 주면서 굉장히 흥분......했었고........

어느 정도 노출증 비슷한게 있다고 그렇게 이야길 했고.........

또 누나집에서 누나가 벗은 몸을 보고 누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단순히 나혼자 그걸 즐기는것 보다

누나 또한 같이 보여지고 보여주는게 은근히 흥분이 된다고했죠.......

그래서 지금 상태도 굉장히 흥분되어 있는 상태라고 누나에게 이야기했죠.....

그랬더니 누나도 한참을 골돌히 생각하더니 누난 저에게 보여주는건 기분이 좋고 은근 흥분되는 요소도 있어 좋긴한데....

남한테 보여 지는건 무섭고 왠지 소름이 돋는다고 했죠.............그리고 아직 까지 자신도 없고.....

그렇게 우린 식사를 하면서........오늘...그리고 요몇일새에 일어난 일들과 감정에대해

이야길 했고........그러는 중간 누나의 가슴쪽을 보았더니 엷게 비치는 유륜과 함께

누나의 유두가 살짝 솟아 올라있는게 보이더군요........누나가 입고있는 브라안에 컵이 없어서

유두가 얇은천을 밀고 나와 있었죠....제가 누나에게 눈치를주니........누나는 아래를 한번 보더니

그거 보라고 이게 뭐냐 하면서 아까 너랑 그런 이야길 할때 약간 소름이 돋으면서 이렇게 된거 같다고...................

근데..................암튼 웨이터 때문에 신경은 무지 쓰인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며 누나는 지금 있는 이식당이 잘아는 곳이냐고 물어봐서 잘아는곳은 아니고......

그냥 회사동료들하고 한두번 와본곳인데..................

룸도 있고해서 누나랑 단둘이 있기에는 이곳이 좋은거 같아서 왔다고 했죠.....

그러니 누나가 저에게 "누나랑 단둘이 룸에 들어와서 뭘할려고 그랬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약간은 장난스럽게 혹시 룸에 들어오면 누나치마 아래를 자세히 볼수있지 않을까해서........

라고 이야기하니.....................

누나는 "피~~~"하며 이미 집에서 볼만큼 다봤으면서 밖에 나와서 까지 볼려고 욕심을 내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물론 그렇지만 밖에 나와서 보는건 더 새로울거같다"고했죠.....

그러니 누나는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여기서 보여줄까?"

하고 저에게 물어오더군요....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그러면 너무 좋겠다고 이야기 하니

누나는 문쪽을 한번 쳐다보더니 저에게 "잠깐만 이다" 하면서...................

누나의 하얀색의 플레어 스커트를 위로 올려주더군요....

좀전에 속옷매장 탈의실에서 이미 봤었지만..........................

누나가 입고있는 속옷은 정말 속옷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얇은천으로 되어 있어서 누나의 음모가 훤히 보이더군요.....그렇게 잠시 누나의 팬티를 보고 있으니

누나는 그런 자세가 창피한지 다시 원상태로 치마를 내리며.....

이러다가 웨이터 들어올지도 모르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아마 이제 부터는 웨이터도 들어올일도 별로 없을거 같다고 이야기하며....

다시 한번만 보여 달라고 했고...........................누나는 잠시 문쪽을 한번더 쳐다보더니...........................

치마를 다시 한번 들춰주었고......................

이번엔 제가 누나에게 좀더 보고싶은데...혹시 팬티도 좀 내려줄수 없냐고 하니.....

누나는 뭘 그렇게 자세히 볼려고 하냐며..........................

머믓 거리길래 누나에게 이왕 보여주는거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앙탈을 부렸죠...

그러니 누나는 약간 난처한 표정을 하며 의자에서 살짝 일어나며 누나의 새하얀 팬티를 살짝 내리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혹시 손수건이 없냐고 물어보더군요..........

마침 더운 여름이라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항상 손수건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녀서

누나에게 여기 있다고 하며 손수건을 건넸죠 그랬더닌 누난 자리에서 살짝 일어나며

누나의 아래쪽이 의자에 바로 닫아 지저분 할거같기도 하고

혹시 다른게 묻을까봐 깔고서 밥을 먹어야 겠다고 암튼 변태 동생때문에 이누나가 고생 많이 한다고

누나가 늙어 죽을때 까지 너는 누나한테 잘해야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러며 누나는 아직까지 허벅지에 걸려있던 팬티를 발아래로 마져 빼내며.................

누나의 핸드백에 조심히 말아 넣더군요

그렇게 누나는 노팬티 상태로 식사를 할수밖에 없었고.......누나는 지금 상태가 부끄러워서 그러는지

계속해서 잔에 남아있던 와인을 조금씩 홀짝이더군요.......

저는 누나의 그모습이 너무 좋았고.....식사를 하는 도중 누나에게 다가가서 누나의 그런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싶었지만.....그순간 만큼은 누나가 지하식당 한켠에서 짧은 스커안에 노팬티인 상태로

식사를 하고있는 모습을 상상하는게 훨씬 더 흥분되는 일이었기에 이제는 와인잔의 밑바닥에 조금만 남아

아쉬운 와인으로 간신히 갈증만 달래며....그상황을 나름대로 즐기고 있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이제식사도 거즘 다 마쳐가고 잠시뒤 룸으로 통하는 문쪽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노크 소리와 함께.....웨이터가 들어오더니 누나와 저를 번갈아 보며 디져트는 어떤걸로 할건지 물어보길래.......

웨이터에게 후식으로는 어떤게 있냐고 물어보니.....

보통은 가볍게 아이스크림이나 커피정도 준비가 되는데 오늘은 날씨가 많이 더워서 아이스크림은

준비한 재료가 바닥나서 아이스크림은 없고.....커피정도만 준비가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웨이터에게 아이스티정도는 준비가 어렵겠냐고하니..............

웨이터가 그러면 시원한 아이스 칵테일은 준비가 될거 같다고 해서......누나에게는 가벼운 아이스칵테일 한잔과

저는 운전을 해야해서.......커피 한잔만 부탁한다고 이야길하였죠......

웨이터는 알았다며.....다시 한번 룸을 나가며....조심히 문을 닫고 나갔고.....

저는 누나에게 혹시 웨이터가 디져트를 가져올때......

누나의 의자를 뒤로 조금만 빼고서는 치마를 살짝 위로 올리고 있으면 않되겠냐고 물어보니

누나는 두눈을 동그랗게 뜨더니......그러다가 웨이터가 노팬티인걸 눈치라도 채면 어쩔려고 그러냐고 하더군요

그러자 제가 저 웨이터야 다시 볼사람도 아니고 그리고 치마를 너무 윗쪽까지 올리지만 않으면

웨이터도 눈치채지 못할거라고 하면서..........누나에게 다시한번 말도안되는 부탁을 하려 하였고

저는 내친김에 자리에서 일어나 누나에게 다가가서 누나가 앉아있던 의자를 약간 뒤로 물릴려고 하자....

누나는 난처해 하는듯하면서도 자리에서 아주 조금 일어나더니......

저로 인해 조금 뒤로 물러나 있는 의자의 등받이 뒤로 엉덩이를 밀착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의 치마를 아주살짝.......허벅지와 거므스레한 빛이 감도는 음모의 경계부분까지 끌어당겨놓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누나의 얼굴을 보며.....환한 미소를 누나에게 건네주었죠.....

누나는 얼굴이 발게진채로......잠시 난처해 하는듯 하더니....

이내 침착하게 표정을 지으며.....다시 한번 자신의 아래쪽을 쳐다보며.....옷매무새를 고치더군요

그렇게 조금은 서로가 긴장한 채로 있으니 바같쪽에서 인기척이 들리며 노크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며 웨이터의

모습이 보이더군요......그순간 다시 한번 약간 긴장한듯한 누나의 표정이 느껴졌고..................

저는 누나와 웨이터 사이에서 느껴질 묘한 기류를 예상하며 두사람의 행동에 주시하고 있었죠......

잠시후 웨이터는 먼저 누나쪽으로 준비해온 후식을 쟁반에 든채 자리를 옮겨갔고..........

누나는 웨이터가 옆으로 다가오자...........허리를 약간 곧추 세우며..............

웨이터가 예쁜컵에 형형색색으로 장식되어 담겨진 아이스 칵테일을 내려 놓기만을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렇게 웨이터는 누나의 옆에서 쟁반위에 올려진 칵테일을 내려놓기위해......

허리를 숙였고......그와동시 웨이터의 시선이 누나의 아래쪽으로 옮겨졌고.....

칵테일컵이 테이블에 놓여지며 웨이터의 손이 떨어지려는 찰라......

웨이터의 눈에 힘이 들어가며 흔들리는 검은 눈동자와 함께 손끝에 떨림이 저에게 까지 느껴지더군요....

아마 그웨이터는 누나가 허리를 곧추세우며 자세를 고치는사이 치마가 좀더 말려 올라가며........

어쩌면 누나의 치마아래....아니면 그안쪽까지 보았을지도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웨이터는 이내 내쪽으로 오더니 저에게 미세하게 떨리는 손으로 커피잔을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내려놓더니 누나쪽을 다시 한번더 쳐다보고는 즐거운시간 가지라며 다시한번 룸을 빠져나가더군요

그렇게 웨이터가 룸을 나가기까지 누나와 저는 엄청난 기대감과 흥분에

어떻게 칵테일과 커피가 세팅되었는지 알수없을 정도로 긴장해 있었고............

누나 역시 그렇게 긴장감과 흥분 속에서 자신의 앞에 시원스레 놓인 칵테일잔으로 손을 옮겨 타오르는 열기를 식히더군요

그렇게 누나는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빛에 뒤질세라 더 새빨갛게 반짝이는 입술안로 칵테일을 넘기고 있었고

한모급씩 아무리 약한 수준의 칵테일 이라지만 벌써 컵의 절반 정도 만큼의 칵테일을 홀짝이고 있더군요....

누나는 몇모금의 칵테일을 마시자 이제 약간 긴장이 풀렸는지..............

저에게 묘한눈빛으로 미소를 보이며 이야기를 하는데............

좀전에 웨이터가 들어올때 순간적으로 너무 긴장한 나머지 자세를 고쳐 앉는 다는게

오히려 치마가 좀더 말려 올라가서

아마 웨이터가 서있던 자리에서 보면 아래가 다보였을수도 있었겠다며.....

이제 창피해서 레스토랑을 어떻게 나가야할지 고민일 지경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누나의 그말을 듣자 누나가 일부러 의도치는 않았지만 자신의 은밀한 부위가 남에게 노출되어지는

순간을 느낄수 있었을거란 생각에 저의 복부아래를 찡하게 울리며 급격하게 피가 몰리는 감정을 느낄수 있었고.......

그순간 저는 누나에게 다시 한번 지금 순간의 감정을 이야기해주었고.....

누나 역시 긴장도 많이 했지만.....긴장감과 함께 찾아오는 묘한 떨림도 느낄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런 이야기를 하며 지금 누나의 자세가 궁금해서 자리에 일어나서 누나옆으로 자릴옮겨 누나의 치마부분을

다시 보았더니...역시나 누나의 정면으로 바라 보여지는 누나의 아랫부분은 확실히는 아니지만 언듯보아도

음모비슷하게 거므스름한 털들이 치마아래를 통해 보여지더군요....

그러니 누나는 다시한번 저를 올려보며....창피하니깐 그렇게 보지말라며....

빨리 자리로 돌아가서 마시던 커피나 마시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그러며 칵테일이 생각보단 조금 독한듯 하다며....이야기를 하고있는 찰라....

다시한번 룸으로 들어오는 문쪽에서 인기척이 들리며...잠시후 웨이터가 문을 열고 들어왔고....

누나가 앉아 있는 자리 옆으로 가더니 준비해 드린 칵테일이 약간 알콜이 강하게 만들어진거 갔다며...

그냥 드시기에 조금 불편해 하실거 같아서 후식겸해서 드시라며 과일을 준비해 왔다고 하며

누나가 앉아있던 자리 바로 앞에 접시를 내려놓더군요

그래서 저는 웨이터를 바라보며 고맙다며 저의 지갑에서 지폐 한장을 꺼내어 웨이터에게 팁이라며 건네주었고....

웨이터는 처음에는 사양하는듯 하더니 이내 고맙다며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더군요

그러던중 누나가 테이블에 놓여진 과일을 먹을려는 찰라 접시위에 비스듬히 놓여있던 포크가 바닥으로 떨어졌고

누나는 웨이터가 아직 누나의 옆에 서있는데도 불구하고 자리에서 조심스레 일어나더니

웨이터를 등진채로 허리를 아주살짝 굽히며 떨러진 포크를 들어 올리더군요....

그렇게 누나가 다시 의자에 앉으려 할때 웨이터는 누나 뒤에서 의자를 다시 누나의 엉덩이 쪽으로 밀어 넣어 주었고

그러자 누나는 고맙다며....웨이터에게 약간 긴장된 듯한 미소를 보내주었고.....

웨이터는 좀전과 마찬가지로 누나의 아랫부분에 시선을 고정 시키더군요........

어쩌면 웨이터는 좀전에 들어 왔을때보다 좀더 깊은곳까지 누나의 아래를 볼수있었을지도.....

하지만 누나 역시 더이상 자세를 고치거나 하지 않고 웨이터의 시선을 느낀채 그대로

다시한번 얼음이 들어있는 칵테일을 들어 다시 한번 갈증을 달래는듯 했고.....

잠시후 웨이터가 룸을 나가자 저는 누나에게 "웨이터 하는거 봤어?" 그랬더니 "응~~내쪽을 보긴 보는데 자신있게

쳐다 보지는 못한겄 같다"고 그러더군요....그러며" 그래도 팬티를 입지 않는건 잘 모르겠지?"

하며 저에게 물어보더군요....그래서 저는 어쩌면 알수도있고....아니면 긴가 민가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싶어서

다시 들어온게 아닐까? 하고 이야기 해주었죠....

그러자 누나는 또다시 테이블에 놓여있던 칵테일잔을 들어 발갛게 달아오른 뺨에 한번 대어 보고나선

그렇게 누나는 남아있던 칵테일로 막지막 열기를 달래였고...........

이제 디져트도 거의 다먹은 상태여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정리를 하자 누나는 다시 백에서 팬티를 꺼내어서 입을려고 하길래 제가 누나에게

그냥 집에까지 그렇게 가면 좋겠다고했고............누나는 저에게 정말 못말리겠다며.................

다시 팬티를 핸드백속에 집어 넣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식사를 마치고 이젠 레스토랑을 나가기 위해 옷매무새를 정리하자

저는 누나에게 레스토랑을 나갈때 지금 입고있는 치마를 살짝만 짧게 입고 계단을 올라가면

좀더 확실히 보여질수도 있지 않겠냐고 이야기 하니

누난 웃으면서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그러다가 진짜 치마 아랫쪽도 아니고...........

누나 거기가 웨이터에게 보여지면 어쩔거냐면서............

그래서 제가 I찬다고.....하며.... 웨이터가 너무 순진해 보여서 아마 누나 아래를 보면

그자리에서 쓰러지거나 코피를 흘릴지도 모르겠다며 농담 비슷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했죠.....

그러며 다시한번 "뭐~~~정~~~~아니면 나중에 집에가서 누나 생각하며 자위할수도 있겠다고" 그랬죠......

그랬더니 누난 "흐~~~~징그런 소리하지도 말라"며....눈을 살짝 흘겼죠

근데 그때 그표정이 전혀 싫어하지 않는 눈친건 저만 느낀감정이 아니었겠죠?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이젠 식당밖으러 나갈려고 일어나는데....누나가 깔고 앉은 손수건을 치울려고 내가 다가가니

누난 빠르게 손수건을 말아서 누나의 핸드백에 그대로 말아 넣더군요...........

그리곤 누나는 옷매무새며 복장을 고치면서 잠깐 제가 눈치체지 못하게 치마를 살짝 위로 말아 올리는게

뒤돌아서 있는 저에게 느껴지더군요.....

저는 다시 뒤돌아서서 좀전 보다는 한층 짧아진 누나의 치마를 보았지만 누나에게 별다른 말은 하질않았고

누나와 룸을 나설려고 하자 누나는 저의 팔짱을 끼며 제뒤쪽으로 바짝 다가서더군요

그렇게 누나와 저는 룸을 나왔고 저는 계산대에 서있던 여사장에게 다가가며 카드를 꺼내어 계산을했고

이제 누나와 함께 계단을 오르기위해 레스토랑의 출입문을 열고 나서려하자 좀전의 그웨이터가

빠르게 우리쪽으로 다가와 문을 열어주며 먼저 계단 아래쪽으로 자리를 잡고 서더군요


그리고는그 웨이터가 계단쪽 아래에서 누나와 저를 향해 가볍게 인사를 하였고 저는 웨이터에게

즐거웠다며 인사를 하였고 이제 누나와 함께 계단을 올라가야하는데....저와 누나의 눈이 마주쳤고.......

그순간 누나의 눈빛이 약간 흔들리는 모습이 보였지만........

저는 그렇게 누나와 팔짱을 끼고 계단을 올라갔죠....

그리고 누나의 한쪽손에 들고있던 핸드백을 제손으로 꼭잡고서 조금 느린 속도로 계단을 올라가는데

누나의 팔에 힘이 들어가며 나는 빠르게 걷게 하기위에 약간 힘을 주는 듯한 느낌이들더군요....

아마 누나는 계단 밑에서 웨이터가 보고있을거라 생각하니 누나 본인도 긴장이 많이 되었나봐요

그순간 저는 웨이터의 표정과 누나의 표정이 너무 궁금 했지만 차마 쳐다볼순없어

그냥 그렇게 누나의 팔에서 전해 오는 그낌만 느끼며 그렇게 주차장으로 이동을 했죠

누나와 함께 차에 올라타서 누나는 다시 핸드백에서 팬티를 꺼내어 입었고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길에 누나에게 좀전에 상황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누나는 마지막 계단을 올라서며 뒤를 살짝 돌아봤는데

그웨이터가 멍하니 서서 누나의 치마 아래부분을 보고 있는게 보였다고........

정말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얼마나 떨렸으며 정말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들으니 나또한 심장이 터질듯 방망이질을 하고있었고.....

누나와 저는 더이상의 말을 아낀채 누나의 집으로 향하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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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 [19세](세종)
외로움 많이 타는지라 남친?애인?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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