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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노출 경험담 - 6부
16-02-15 11:07 9,649회 0건
6부

아침에 눈을 뜨니 누난 벌써 일어났는지 내옆에 없었죠.....

새벽에 있었던 일이 주마등 처럼 뇌리를 스치며 다시 한번 내 하체가 무거워 지는걸 느꼈고 거실쪽으로 신경을 집중하니

일찍부터 누난 아침을 준비 하는지 조금 소란스런 소리가 들렸고.......

저또한 이젠 자리에서 일어나야 해서 조용히 안방문을 열고 나가보니

누나가 주방에서 아침 준비를 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가볍게 잘잤냐고 눈인사만 하고선

어제 새벽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욕실로 들어갔죠......

욕실.....샤워기 밑에서.....새벽일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번 저의 존슨에 힘이 들어 가는걸 느꼈는데.....

누나의 심정이 어떠할줄 몰라서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샤워를 마쳤고 거울에 비친 제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깔끔하게 저의 모습을 정리 한뒤............

욕실문을 열고선 열심히 아침 준비를 하고있는 누나에게로 조용히 다가 갔죠.....

누나의 뒷모습을 보니 밤에 입고 잤던 슬립을 그대로 입고 있고 샤워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듯

머리카락에 살짝 물기를 머금고 있었죠.......................

그리고 아래쪽으로 시선을 내리니 누나의 새하얀 엉덩이살이 슬립밑으로 보이는게 아직 속옷은 입기 전인듯 했죠

그렇게 발소릴 죽여 가며 누나등 뒤로 다가가 누날 뒤에서 가볍게 안자..................

누난 살며시 고개만 돌려 저에게 부드러운 미소를보내주며

"오늘도 일찍 나가야하니?" 하며 물어오길래..................

저는 누나에게 주말은 아침에 회의도없고 해서 조금은 여유가 있다고 하니..............누나가

"아침밥 맛있게 해줄께 잠시만 기다려" 하며................

거실에 가서 신문을 보던지 티브일 보던지 잠시만 기다라고 있으라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를 살짝 뒤에서 안으며 "뭐 도와줄거없어?" 하고 물으며

저의 존슨을 아직은 팬티를 입지않아 맨살인 누나의 엉덩이 쪽으로 살짝이 밀어넣어 보았죠....

그러니 누나는 그런 감각을 느꼈는지 뒤로 한번 힐끔 돌아보더니....."딱히 도와줄건없고......"

그려면서 출근 할려면 지금 부터 준비해야 되진않니?" 하며 물어보며 다시 고개를 돌리려해서

저는 그런 누나의볼에 가볍게 입마춤을 해주었죠...

그순간 누나의 부드러운 속살이 제존슨에에 전해지며 내하체로 다시한번 힘이 들어가며 존슨이 고개를 들고

누나의 갈라진 틈으로 들어갈려고 하자....

누난 엉덩일 살짝 비틀며 저에게 "아침부터 이러기엔 시간이 없을텐데".........

하며 누나는 그순간 더이상 피하거나 하질않더군요....

저또한 다시 한번 누나의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고 싶었지만....여기에서 더진행 되었다간 누나가 부담스러워 할수있을것같아서

저는 아쉬운듯....... 저의 존슨을 누나의 엉덩이에서 물려낸뒤....

누나를 다시 한번 더 꼭 끌어 안아본후....거실로 다시 자리를 옮겼죠...

거실로 자리를 옮긴후 거실 좌탁에 위에 놓여있던 티브이 리모컨을 들고 티브이를켜니......

마침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전해주더군요......

아직은 때이른 여름이지만 오늘역시 높은 습도와 함께 이른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며.....

물론 때이른 더위 핑계로 누나앞에서의 저의 노출본능을 만끽할수 있었지만........

아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뉴스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더군요.....

누나 역시 주방에서 기상예보를 들었는지 저에게 오늘도 더울건지 벌써 부터 더워진다며.....애써

누나 자신의 복장에 변명을 하는듯한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저역시 같은 핑계로 누나앞에서 오늘 아침만큼은 트렁크 조차도 입지 않은채로.....아침을 기다리고 있으니......

그러는동안 아침상이 차려졌고.....누나는 그냥 간단히 먹자고 하며.....주방이 아닌 거실바닥에 놓인 좌탁에

간단한 아침 거리를 준비했고......좌탁에 준비된 아침이 차려지자......

알몸 인체로 좌탁 앞에 양반 다리를 하고 앉았죠......

잠시후 누나가 밥과 국을 가지고 왔고 우린 서로 마주 보며 식사를 했는데

누나 또한 제옆으로 비스듬이 자리를 잡으며 앉으니

누나의 슬립이 위로 들춰지며 누나의 음모가 보였죠 누나 또한 양반 다리로 앉길 바랬는데 그러진 않고

그냥 한쪽 무릎만 세워서 앉은 자세라 음모와 더불어 검은털밑으로 갈라진 부위까지는 보이는데

누나의 속살이나 클리토리스까지는 보이질 않았죠.........내심 아쉬웠으나.....어쩔수는 없었고...

어찌되었는 그러고 있으니 저의 존슨이 다시 발기가 되었고

누난 그런 제모습을 보며 그러고 출근할거니? 물어보길래

"응~~~ 걱정마 다시 옷입으면 작아 질거야" 하며 누나를 보며 식사를 했는데

어제 밤에는 별로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난 누나를 보니 누나가 입고있는 얇은 슬립위로

비치는 누나의 가슴과 동그란 유두가 거실의 밝은 조명을 통해 그대로 노출되어 보이더군요....

그래도 누나는 별로 개의칠 않고 식사를 마쳤고...누난 식사를 먼저 마치더니 저에게

커피마실 거냐고 물어봐서 그러면 좋게다고 이야길하니 누난 다시 주방으로 가서 커피물을 데운후

커다란 머그잔에 얼음을 한가득 채운후 제법 맛있어 보이는 아시스 커피를 만들어 저에게 건네주더군요....

그러며 제가 출근하러 나가는 길에 비디오 대여점에 들려서 비디오좀 반납해 달라며

거실 티브이장 쪽으로 가더니 지난밤에 봤던 비디오를 찾더군요

누난 티브이장 아래에 허리를 굽힌채 빌려왔던 비디오를 꺼내는데...................

누나의 새하얀 엉덩이가 저의 한눈에 들어오더니 누나의 갈라진 부분이 저의 시야에 그대로 노출되더군요

아침시간이라서 그런지 아님 누나가 다리를 곱게 붙이고있어서 그런지 저번처럼 누나의 빨간 속살이 보이진 않았지만

그래도 일자로 곱게 뻗은 누나의 대음순이 보기 좋게 갈라져 있었고................

대음순 주변으로 앙증맏게 돋아난 누나의 음모가 마치 잘정리된듯이

곱게 누워있는 모습이 정말 심장이 뛰게 만들더군요....그러며 누나는 테이프를 찾았는지

그자세로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신발장쪽에 놓아둘테니

나갈때 가지고 나가라 더군요....그리고 누나는 커피를 들고선 제옆에 다시와서 앉았고......

그순간 또다시 흥분되어 쿠퍼액을 눈물처럼 흘리고 있는 저의 귀두를보며 누나의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려

저의 귀두끝에 묻은 쿠퍼액을 훔치며.............. 누나의 실립에 닦더니

저에게 "이젠 눈물좀 그만 흘리고 빨리 출근준비하셔~~~~"

하며 커피를 한모금 마시며 저에게 회사가 끝나면 바로 쇼핑몰로 나오라 했죠

그렇게 아침식사를 마치고 간단히 주변정리를 한후 사무실로 향했고

토요일이라 다들 한가한 분위기에 어떻게 즐거운 주말을 보낼까 계획을 잡느라 분주했고

저 또한 오늘 누나와 함께 지내며 있을지도 모른는 상황에 무척 설레였구요

또다시 누나와 단둘이만 지낼 저녁을 위해 어떻게 할건지 상상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누나와 만나기로 한 약속 시간이 다가오자 조금 일찍 사무실에서 시내 중심부에 있는

쇼핑몰로 향했죠.....

토요일 오후...시낸는 벌써 차로 북적대고 있었죠 평소 같으면 5분도 안걸릴 거리를 30분 이상 걸려 도착해고

쇼핑몰 제일 윗층에 자리한 커피숍으로 갔더니 누난 먼저 와서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자리에서 누난 아이스 헤이즐럿을 시켜주었구요

시원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누나와 함께 아랫층 쇼핑몰로 이동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 났는데

오늘 누나가 입고 나온 옷차림은 아침부터 예고된 무더위 때문인지 한눈에 봐도 시원해 보이는

옷차림 이었죠............... 윗옷은 하얀색의 블라우스 였는데....속이 좀 많이 비쳐 보이는듯

예쁜 레이스가 수놓아진 브레지어가 보였는데....... 어쩌면 값비싸 보이는 브레지어를

자랑하기 위해 입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뭐................꼭 그런 의도가 아니라 날씨가 정말 더워서

오히려 블라우스안 으로 나시티를 겹쳐입는 다는게 더 힘들수도 있었겠죠

그리고 아래는 조금 짧아 보이긴 했어도 그냥 평범한 플래어 스커트를 입고 있었죠

아뭏튼 누나의 전체의상은 한눈에봐도 시원한 느낌 그대로였죠.........

쇼핑몰 전체에는 비교적 냉방이 잘되어있어서 누나와 함께 쇼핑하러 다니기엔 별지장이 없었고...

그렇게 누나와 저는 쇼빙몰 이쪽 저쪽을 돌아다녔고 저의 양손엔 하나둘 옷가방들이 들려져가고 있었죠

그 가방중엔 누나가 저에게 사준 청바지도 있었는데 마리때 프랑스와 저버 라고

그당시엔 꽤 고가브랜드의 청바지였는데......아마 몇시간째 저를 끌고 다닌 누나의 조그마 한 보상이랄까?

ㅎㅎ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 쇼핑이 거즘 끝나갈 즈음 누나가 속옷매장엘 들리자 하더군요

사실 남자가 여자들의 속옷이 즐비하게 전시된 속옷매장에 가는건 조금 부담스러운일 이라

누나가 먼저 매장안으로 들어가는 동안 저는 좀뒤에서

매장 앞쪽으로 진열되어 있는 여성 속옷들을 조심스레 눈치보며 감상중 이었죠

그중에 눈에 뛰는게 매장 제일 앞쪽한 가운데 진열되어 있는 팬티 브라세트였는데 매장안에 있던

누나와 종업원들의 눈치를 피해 자세히 들여다 보니......브라의 앞은 컵이 없이 레이스로 만 장식이 되어 있는데

브레이지어 중심부의 유두 부분이 갈라져 있어서..............여자가 브레이지어를 입으면 갈라진 사이를 통해

유두가 앞으로 돌출 될거 같았죠

그리고 팬티는 더 심했는데 앞은 브라와 마찬가지로 검은레이스로 장식 되었고 뒤는 끈으로 되어 있어는데

충격적인게 여성의 음부를 가리는 부분이 갈라져 있어서 속옷으로의 기능은 무의미해 보였고

아마 부부가 잠자리전 남편을 유혹하기 위한 속옷으로 보였죠

아뭏든 그렇게 눈칫것 속옷들을 구경하는데 누나가 저를 보더니 "네것도 살건데 맘에 있는걸로 골라봐"....하는거에요

그러면서 조금 야해보이는 삼각팬티를 고르는데 저에게 "넌 트렁크만 입지?" 하면서...

남자들이 삼각 입는것도 멋있어 보이던데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누나에게 여름에는 시원한게 최고 라면서 매장안을 둘러보았는데

매장밖에서는 보질 못했는데 안쪽으로 진열된 마네킹에 커플 속옷으로 보이는

새하얀 트렁크와 런닝셔츠 그리고 브라와 팬티세트가 보였죠

자세히 보니 남자옷은 제가 누나집에서 주로 입었던 재질과 비슷한테 훨씬 얇고 시원해 보였고

여자껀 남자마네킹이 입고 있는 재질과 똑같은건데...

브라는 얇은재질의 천에 컵이 없이 와이어로만 되어있어 마네킹의 젖가슴살이 그대로 비쳐보였고

팬티는 허리쪽은 아주 고급스런 레이스가 달려 있었고 그밑으로 역시 브라와같은 재질이어서

역시 마네킹의 속살이그대로 보였죠.....

아마 보통 여성이 입으면 가슴으로 드러난 동그란 유륜과 유두................

그리고 아래쪽에 돋아난 음모가 그대로 보여지겠지요...............

잠시동안 그런 생각들을 하며 여러 가지 속옷들을 구경하고있는데............

문득 제가 궁금해지는게 있어서 매장종업원에게 혹시 매장 앞에 있는 속옷세트도 구입할수 있냐고 물어보니

매장종업원이 어떤건데요? 하면서 저에게 다시물어봐서 .....제가 잠시 머뭇거리며...

그.....앞쪽에 마네킹이 입고있는 앞이갈라진.....그렇게이야기하니

종업원이 아!~~~나비팬티요? 하면서 그건 파는게 아니고 브랜드쪽에서

고객을 끌기위해 그냥 전시용으로 특별 주문해 입혀 놓은거라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런 제품은 아마 속옷쇼핑 전문점이나 수입속옷매장으로 가야 구입할수 있을거라면서

요즘은 그런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 자기네 브랜드에서도 런칭을 해볼까 한다고 친절히 설명해 주더군요...

그러며서 같이온 여친 선물할거면 매장안쪽에 디피 되어있는 커플 속옷이 예쁘다면서

좀전에 제가 봤던 제품을 이야기 하더군요.....

요즘 자기들이 파는 제품중에서 가장 베스트상품 이라고 그러더군요.....여친에게 권해보면 좋아할거라며....

아마 누나와저 사이를 연인으로 알았나봐요

그러던중에 매장 안쪽에서 또다른 여종업원이 나오더니 탈의실쪽으로 가셔서

여자친구분 입의신거 보시고 평가를 해달라 더군요 그래서 제가 놀라는척하며

그런것도 가능하냐며 물으니 저희쪽 브랜드에서는 요즘추세가 커플속옷이 많이 유행하고해서

커플 들이오면 디자인 평가를 위해서 탈의실쪽에 별도 공간이 있어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제품을 직접 고를수 있도록 탈의실 앞쪽에 공간이 있다고 하며 탈의실쪽으로 자릴 비켜주었죠.....

그렇게 안쪽으로 들어가니 누나가 문을 빼꼼히 열며 앞에 서있는 나를 발견하곤

조용히 "이쪽으로 한번와서 봐"~~~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탈의실문을 조심히 열고 안쪽을보니

그냥 평범한 레이스로 장식된 속옷세트를 입고서 내게 사이즈는 어떠며 예뻐 보이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좋다고 하면서 누나에게 아주 조용히 우리가 연인 사이인줄 아나봐 그랬죠...

그러니깐 누나도 아마 그렇게 생각하나봐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것도 입어봐야하니

잠깐 문을 닫아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앞쪽에 잠시 서 있는데 이번에도 그냥 평범해

보이는 속옷을 입고 저에게 다시 한번 물어보더군요...그래서..........전...

그것도 좋다고 이야기 했고 누난 다시 한번 탈으실 문을닫고 다른걸로 입어보는거 같았죠...

그러고 있는데 매장 여종업원이 내게 다가와 아까 제가 보았던 얇은 재질의 커플 속옷도

한번 권해줘 보라면서 아마 여친분께서 좋아할거라고....

그러면서 그속옷세트를 저에게 전해주더군요....

그래서 전누나가 다시 문을 열때까지 기다리다가 다시 한번 누나가 입고있던 속옷세트에 관해 평가를 해주고

손에 들고 있던 속옷세트를 전해주며 내가 아까 보았던 커플 속옷세트 라면서 한번 입어 보라고 했죠.....

그랬더니 누난 갑자기 얼굴이 약간 붉어진 듯하며 알수없는 야릇한 미소를 내게 보이며

다시 한번 문을닫고 탈의실로 들어갔죠...

그렇게 한참을 기다리고 있는데....이번에 정말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주 조심히 그리고 조그마케 문이 뻬꼼히 열리며 누나가 쥐죽은듯한

목소리로 이쪽을 한번 보라는 거였죠 그래서 탈의실 안쪽으로 저의 고개만 드리밀고 누날보는데 앞모습은 제가 예상했던겄과 같이

누나의 유륜과 유두...그리고 소중이 부근의 음모까지 그대로 보이더군요

근데 잠시후 누나가 뒷모습을 보이며 제게 이건 도저히 못입겠다며...

얼굴이 붉어진체로 이야길 하는데...뒤는 제가 예상했던것과 달리 허리에서 항문이 이어지는 곳까지 달랑 끈으로만 되어있는

레이스가 달려있었던거죠

좀전엔 마네킹이 입고 있어서 미쳐 뒷쪽까진 보질못했던거죠....그렇게 누나가 망성이고있는데

전 누나에게 지금 너무 이뻐보인다 너무좋아보인다...

정말시원해보여서좋다고 그러면서 갖은 아양을다떨었죠....그러면서 이걸로 입고 가면 안되겠냐고 누나에게 이야길했죠...

그랬더니 누난 깜짝 놀래며 이걸 어떻게 입고 나가냐고 해서 한번만 부탁 이라고 계속 누날 졸랐죠....

그랬더니 누난 한참을 골돌히 생각하더니 내가 너때문에 미친다...그러면서 문을닫고 안으로 들어갔죠....

그렇게 탈의실앞에서 한참을 기다리니

누나가 아주 천천히 문을열고 나왔고 누나의 카드를 저에게 주면서" 네가 계산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의 등뒤에 바짝 붙어서 계산이 끝날때까지 기다리고있었죠.....

그리곤 그곳에서 계산을 하고 쇼핑봉투를 들고 이젠 집으로 갈려고 하는데....

누나가 고객센터에가면 생필품을 선물로 주는데 그거 타가지고 가야 한다고 그러면서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이동을 했죠................

그러는 동안 누난 옷모양가 매우 불편했는지 자꾸 제주변에서 몸을 가릴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빛이 밝은쪽에서 누나를 자세히 보니 누나가 오늘 입고나온 블라우스 안쪽으로 누나의 브라가 보였죠

그리고 아스~~라니 약간의 갈색을 띈 누나의 유륜과 함께 유두의 형태가 보였구요

그래서 누난 그모습을 감추기위해 제뒷쪽으로 바짝붙었구요 그렇게 고객센터가 있는윗층으로 올라가는데

누나가 내뒤에 바짝붙어 있어서 누나를 볼려고 뒤를 돌아보는데

에스컬레이터 아랫쪽에서 한남자가 누날 향해 윗쪽을 바라 보는게 보였죠

누난 지금 플레어스커트를 입고 있어서 남자의 시선으로 보면 아마도 누나의 치마안이 보이는 각도가 되버린거죠

더군다나 누난 지금 엉덩이 쪽으로 가느다란 실두께의 천쪼가리만 내려져 있으니........

남자의 눈은 계속 주변의 눈치를 살피며 누나의 치마속을 훔쳐보는겄 같았죠

그때 처음느낀게 내가 남에게 보여지는것 만이 흥분되는게 아니라

누나의 야한 모습이 남에게 보여지는것 또한 내게 흥분으로 다가오는걸느꼈죠

누나와 내가 그렇게 3개층을 이동하는 동안 그남자는 거리를 유지한 체

우리뒤를 따라왔고 우리가 고객센터로 들어가자 약간 아쉬운듯 다는곳으로 발걸음을 옮겨갔죠

그렇게 백화점에서 쇼핑을 마친후 제차에 올라타 시내쪽으로 차를 몰아가니

누나가 제게 의아 한듯한 표정으로 "집으로 가는게 아니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누나에게 저녁먹고 들어가자 했더니 누난 옷이 너무 야해 보여서 밖에서 식사하는건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누나에게 몇번가본 경양식 식당인데........칸막이가 있는 룸이니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죠

그랬더니 누나는 그래도 속옷이 조금 불편해서 신경쓰여 식사가 제대로 될지 모르겠다며 이야기 하며

그래도 아직 열기가 식지않았을 집에서 먹는거 보단 밖에서 먹고 들어가는게 더나을 거같다며

그럼 인적이 드믄곳으로 가지고 하더군요......그래서 누나에게 지금 별로 티나지 않으니깐

불편해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며 그렇게 식당으로 향해 차를 몰았고.......

식당으로 가는 동안 누나에게 좀전에 있었던 에스컬레이터 상황을 이야기했더니

누나가 어머! 속바지! 그러면서 처음집에 나서면서 치마가 조금 짧은듯해서 속바지를 입고나왔기 때문에

쇼핑을하는 동안 별로 신경을 쓰지않고 돌아다녔는데

마지막에 속옷 매장에서 옷을갈아 입으면서 가슴쪽이 너무 보이는거 같아 그것에만 신경을 쓰느라

그만 속바지를 입지않고 나와 버렸다며........

그래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는동안 아래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다고 그러면서

그걸 봤으면 자기에게 이야길하지 그랬냐면서 약간 눈을 흘기길래 제가

뭐 어차피 아는사람도 아니고 다시 볼 사이도 아닌데 그사람...................

누나덕분에 눈이 호강 좀하라고 그만 두었다고 하니 누나가 흐~~~변태동생때문에 내가 못산다

그러면서 누나와 난 오늘 쇼핑한 이야기를하며 식당으로 향했죠


PS:주말 잘보내셨나요.......보잘것없는 글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 은근 부담스럽기까지 하네요
암튼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번 한주도 활기차에 시작 하시자구요....하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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