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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아이를 임신한 아내 - 2부
16-01-23 20:44 12,878회 0건
일본의 모 성인 사이트에 "妻の加奈がフミ君の赤ちゃんを出産した"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번역 각색한 내용임을 밝힌다.

아내는 이처럼 출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술은 입에도 안 대었다. 가공 식품도 최대한 피하고 늘 싱겁게 먹었다. 아내의 불륜 고백 당시 아내를 덮치려고 했을 때 필사적으로 자신의 배를 지키려는 모습이 자꾸만 떠올랐다. 이런 것이 모성애인가?

그렇지만 섹스는 임신 초기보다 안정기에 접어든 뒤 오히려 횟수가 늘었다. 침실에 들어서기 전까지 인자해 보이는 엄마의 모습은 침대에 눕자마자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돌변했다. 물론 내가 아닌 기철과의 섹스에서 말이다. 그들은 매일밤마다 오랄 섹스를 했다. 기철은 모든 젊음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쥐어짜듯 아내의 입에 쏟아 붓는 듯했다.

오늘도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 아내가 맞이해 준다. 아내 영미의 얼굴은 여전히 동안이다. 여고생처럼 앳되 보인다. 그런 아내의 얼굴과 달리 몸은 만삭이다. 아내의 배는 마치 굶주린 사람의 배처럼 볼록했다. 그런 아내의 모습이 괴기스럽게조차 보였다.

지난 번 단 둘이 있었을 때 아내가 사랑한다고 나에게 말했을 때 아내는 내 앞에서 옷을 모두 벗었다. 나에 대한 사랑의 징표라고 하면서...

그때 여자가 임신한 모습을 처음 보았다. 임신하기 전까지 물방울 가슴이었는데 돼지젖처럼 변해 있었다. 유륜도 시커멓게 변해 있었다. 출산 이후 여자의 몸매가 망가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었다. 잔뜩 망가진 아내의 몸을 본 뒤 섹스에 대한 욕구가 많이 식었다. 내 아이가 아닌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임신한 몸이었기 때문에 더욱 욕구가 없어진 듯하다. 아내는 어쩌면 그것을 의도했을지도 모른다고도 생각했다.

"어서오세요. 고생했어요 우리 서방님. 저녁 준비하니깐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내는 언제나 상냥했다. 아내는 현관에서 내 서류 가방을 받으며 나를 가볍게 안으며 볼에 뽀뽀를 해 주었다.

그리고는 곧 "꿈틀거려요. 자..."라며 아내는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배에 대었다. 그러자 확실히 기분 나쁠 만큼 꿈틀거리는 것이 마치 발로 차는 듯한 느낌이었다.

이제는 완전히 사람 형태로 자라 발을 차는 아기... 내 아기가 아닌 지금 부엌에서 저녁을 차리는 남자의 아기...

그러나 나는 아직 아내와 살고 있는 이상 아내의 몸에서 자라는 아이는 호적상 내 아이다. 아내 역시도 나와 함께 아이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응... 굉장한대."

나는 복잡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아내의 얼굴에 야릇한 미소가 스쳤다.

"더 기쁜 일이 있어요."

아내는 내 손을 잡고 거실로 이끌었다.

그러자 평소와 같이 "어서 오세요 형님! 이제 곧 대령합니다."라며 기철이가 나왔다.

이런 이상한 동거 생활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 "동생도 오늘 잘 보냈어?"라며 나도 그에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냈다. 아내의 새로운 남편에게...

아내의 도움을 받아 옷을 갈아 입은 뒤 욕실에서 목욕을 마치고 나오자 아내와 기철이 식탁에서 나란히 앉아 나를 기다렸다. 기철이 우리 집에 들어온 뒤로 식사 때마다 늘 나란히 앉아서 식사를 하곤 했다.

숟가락을 들자 "오늘도 병원에 갔다가 왔어요.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라며 아내가 나에게 말했다.

"그래? 다행이네. 이제 한 달도 안 남았으니깐 무리하지 마."

"걱정마세요 형님! 집안 일은 제가 다 알아서 합니다."라며 기철이 웃으며 대답했다.

기철은 얼굴뿐 아니라 성격도 좋아 내가 정말로 감당하기 힘든 녀석이다. 더구나 음식도 잘 한다. 식탁에 놓인 반찬 모두 녀석이 준비한 반찬이었다. 모두 맛있다.

기철은 아내 옆에 앉아 반찬을 이것저것 챙겨 주었다. 기철은 내 대신 남편 역할을 충실히 했다. 그리고 다정하게 웃는 아내의 얼굴와 이것을 흥분하면서 지켜보는 나.

또 다시 식사 도중 종착역을 알 수 없는 네토라레의 세계에 빠져든 나.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질투와 흥분이 온몸을 타고 흘렀다.

내가 멍하게 그둘의 식사를 지켜보는 동안 아내와 기철은 식사를 마치고 욕실로 들어갔다. 나는 곧 정신을 차리고 계속 식사를 했다.

양치질을 마친 듯한 두 사람이 욕실에서 나와 거실 소파에 앉았다. 나는 정면으로 보이는 둘을 지켜보면서 남은 밥을 서둘러 비우기 시작했다.

잠시 뒤 아내가 나를 향해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기철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그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천천히 식사하면서 보세요." 아내가 나에게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그리곤 곧바로 기철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기철은 나에게 고개를 돌려 눈짓을 한 번 하더니만 두 손으로 아내의 머리를 쥐었다.

내 아랫도리에서 꿈틀거리는 자지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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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미~ [24세](광주 광산)
모르는 사람과 야한얘기 하고싶어서요~이 짜릿함에 중독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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