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야는 성인컨텐츠 제공이 합법인 미주에 위치한 Tumblr의 일부 영상 및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컨텐츠에 대한 심사 및 관리책임은 모두 Tumblr에 있으며 만약을 대비해 일베야 내에서도 아청 및 유출자료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중이며 신고 및 삭제신청도 접수하고 있습니다.
 일베야는 성인컨텐츠 제공이 합법인 미주,일본,호주,유럽 등지의 한글 사용자들을 위한 성인 전용서비스이며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합니다.
지배하는 그녀와 지배당하는 그. Ver2 - 6부2장
16-02-10 17:53 3,313회 0건
그날부터 지은은 영후의 항문을 집중적으로 괴롭혔다. 그동안의 조교로 그가 그곳을 만져지는데 거부감이 없게 만든 그녀는 그의 항문을 범하면서 그가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길들이기 시작했다.

그날 그녀의 손가락이 들어갔었던 그의 항문은 그 뒷날 여성들에게 사용하는 각종 자위 기구를 맞이했다.

"주, 주인님? 그건...."

"내 친구들이 구해준거야. 일부로 널 위해서 신제품으로 깨끗한걸로 준비한거니까 기대해♡"

그는 눈 앞의 물건들을 보면서 떨고 있었다. 정확히는 그녀가 하는 말과 그 물건들의 용도가 엇갈리는 것 같아서 그러했다. 하나같이 남자인 자신에게 사용할만 것으로는 안보였다. 그런데 그녀는 그녀 자신이 아닌 나를 위해서 준비했다고 했다.

게다가 그 중 한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그것을 본 순간 그는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움츠렸다.

"으으...주인님...저건...."

"응? 아아, 기억하는가 보구나. 그래. 그때 사용한게 이거였지."

그것은 첫경험의 날 그녀가 그의 항문을 찢어버리면서 사용했던 것이었다. 원래는 여자끼리 서로를 범하는 맛을 알려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도구이며 페니스밴드라는 명칭이 붙어 있는 것이었다.

그것을 보고 그날의 고통을 떠올려낸 영후가 떨고 있자, 그녀는 그를 끌어안고 쓰다듬으면서 진정시켰다.

"그때처럼 아프게는 안할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떨지 안아도 돼."

지은의 말 어디에도 그것을 쓰지 않겠다는 말은 없었다. 결국 그녀는 그에게 그것을 사용하겠다는 것이었다. 그것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었다.

그녀는 그중 가장 얇은 굵기를 자랑하는 것을 들었다. 그것은 동그란 원형의 작은 구슬 같은 것들이 이어진듯한 것이었다.

"일단은 이거부터 할까♡?"

영후는 싫은 눈빛을 드러내면서 고개를 저었다. 자신이 여자도 아니고 항문에 저런 것을 넣어야한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싫었다.

하지만 지은은 그런 상식을 가진 그를 부수고 싶었다. 그런 그를 괴롭히고 망가뜨리고 싶었다. 세상의 상식이고 뭐고 간에 다 부수고 그를 자신에게 구속을 시키고 싶었다. 그녀는 손에 들었던 그것을 내려놓고 침대를 가리키면서 그에게 명령했다.

"이리와서 엎드려서 엉덩이 들어."

"주인님, 제발, 제발요... 네? 이런건 싫어요..제발..."

"빨리 안해?!"

영후는 애원했으나 지은은 뱀 같은 눈빛을 드러내면서 명령했다. 이러다가 그녀에게 맞기라도 할까봐 두려웠던 그는 떨면서 그녀가 가리킨 침대 위로 올라가서 엉덩이를 들어올렸다. 그러면서도 그는 시선은 그녀를 향해 처량함을 드러내면서 애원했다.

그러나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그녀가 꺼냈던 제품 중 로션을 열고 그의 항문으로 가져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을 뿌렸다. 차가운 액체가 닿는 것이 그의 몸이 떨자 마치 그가 그것을 피하려는 것처럼 보였다.

짜악!

"악!"

"피하지마!"

그녀는 그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려서 피하지 못하도록 그를 겁박한 후에, 로션을 마저 조금 더 그의 엉덩이로 뿌렸다. 그리고 손으로 그의 항문에 뭍은 그 로션을 문질러서 골고루 발라지도록 했다.

"으으으....."

그곳에서 미끌거리는 감각이 그의 머리속까지 도달했다. 이미 이 직전에 그의 엉덩이, 항문 구석 안까지 물을 뿌려가며 ?었기에 그녀의 손은 거침이 없었다. 로션으로 뒤덮여서 빛을 내고 있는 가늘고 긴 손가락을 그의 항문에 쑤셔넣었다.

"으으윽....."

그는 그녀의 손가락이 움직일때마다 마치 여자처럼 신음했다. 그녀에게 반항하지 못하고 그저 구멍을 내어주고 있는 그로서는 오히려 감각이 그곳에 집중 되어버린 탓에 신음 소리를 멈출 수가 없었다. 그 근처에 숨겨져 있는 전립선까지 만져지자 그는 싫은 마음과는 달리 흥분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한참동안 손가락으로 그의 항문을 유린하고 있던 지은은 영후의 자지가 발기한 것을 발견했다.

"후훗♡ 너도 좋은 거지?"

"흐으....."

"이러면 어때?"

"우읏?!"

지은의 말에 부정하지 못하고 있던 영후는 자지에 그녀의 손이 닿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손은 단순히 닿는 것이 아니라 그곳을 부드럽게 쥐어오면서 마치 자위시켜주듯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아아... 으으으으.... "

영후가 쾌감을 느끼는 것을 더이상 감추지 못하고 그 얼굴에서 드러내자, 지은은 그의 항문을 범하고 있던 손을 빼냈다. 그리고 아까 집어들었던 것, 작은 구슬 여러개가 연결된 그것을 들었다.

멍하니 엎드린채로 그녀를 보던 그는 그것을 볼 수 있었으나, 그가 어떻게 반응하기 전에 여전히 그의 자지를 잡고 있던 그녀의 손이 힘을 주면서 그가 도망가지 못하게 잡았다.

"아으으으...."

그리고 그의 항문으로 그것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주 조금씩, 항문의 주름살을 자극하면서 구슬이 하나씩 그 안으로 들어왔다.

몸서림 쳐지는 감각이 그를 뒤덮었으나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떨고 있는 것 뿐이었다.

지은은 환희에 가득찬 표정을 짓고 있었다. 영후가 마치 여자가 범해지듯 엉덩이를 들고 그녀의 두손에 자지와 항문을 범해지면서 어쩔쭐을 몰라하고 있다. 그는 싫은듯한 표정을 하고 있으나 한번씩 쾌감을 느끼는 표정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분명 남자로서는 싫어해야한다는 상식으로 인해 그것을 억누르려고 하지만, 앞에서는 자지를 만지는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에 의해, 뒤에서는 전립선이 강제로 자극되는 것으로 인해 그는 점점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아아... 아아...."

"네 자지가 더 커지고 있어♡"

"아으으으으으"

"남자가 엉덩이로 가는 거야? 그정도로 기분이 좋은거지?"

엎드려 있는 그는 부정하듯 고개질을 쳤지만 그의 얼굴과 몸은 치닫고 있는 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보여줘♡ 네가 엉덩이로 가는 걸 보여줘♡"

그녀는 일부로 그의 자지까지 만져주면서 그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전립선만으로도 큰 쾌감을 느끼고 있던 그가 정액이 나오는 그곳까지 직접적으로 만져지자 그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우아아아아아앗!!"

퓨웃 퓨웃

영후는 여자가 남자에게 엉덩이를 내어주듯 지은에게 엉덩이를 내어주고, 눈이 초점을 잃어버리며 입에서 한심한 신음 소리가 터져나오며 자지 끝에서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지은은 그의 모습에서 정신적 쾌감을 느끼면서 그의 정액이 주머니가 비어버릴 정도로 자극하기 위해 그의 자지와 항문을 범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었다. 정액을 짜내어지는 그의 다리가 불쌍할 정도로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추천0 비추천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일베야는 성인컨텐츠 제공이 합법인 미주에 위치한 Tumblr의 일부 영상 및 이미지를 자동으로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컨텐츠에 대한 심사 및 관리책임은 모두 Tumblr에 있으며 만약을 대비해 일베야 내에서도 아청 및 유출자료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중이며 신고 및 삭제신청도 접수하고 있습니다.
 일베야는 성인컨텐츠 제공이 합법인 미주,일본,호주,유럽 등지의 한글 사용자들을 위한 성인 전용서비스이며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합니다.
톡녀 [22세](서울)
첫 경험 해보고 싶어요,도와주세요, 꼭 해보고싶어요.
지금 통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