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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42부
16-01-23 20:44 6,959회 0건
하루를 바쁘게 보내다보니 벌써 내일이다.
미주엄마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날이 바로 내일이라는거에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었다.
앞으로 미주와 내 집에서 함께 지낸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자꾸 흥분이 되는 것이다.
사무실 책상 달력을 보고 있었다.

[내일이구나..음...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백화점에 갔다 와야겠네...]

업무를 마치고 서둘러 일찍 퇴근을 했다.그리고 백화점으로 향했다.미주와 같이 입을 커플 옷을 살려고 한다.
한번도 누구와 옷을 같이 맞춘적이 없었기에 더 마음이 들뜨는거 같았다.

[어떤 커플옷을 살까...한번도 이런적이 없으니까 어떤걸사야 할지 모르겠어..]

백화점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서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 옷이 없었다.

[다음층에 가볼까...]

다음층은 가격이 비싼 유명브랜드가 있는 층이다.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누군가 내 뒤를 바짝 붙어 있는게 느껴졌다.그때...

[은주씨~~~]

뒤돌아 보았다.

[어머~~미향씨...]

성인용품점에서 하루밤을 보냈던 오미향이였다.

[오랜만이네...]

나보다 나이가 적은여자인데 하룻밤 보낸 사이라고 반말을 하는건지..조금은 불쾌했다.

[응...잘지냈니..?]
[나야..머 항상 늘 어제가 오늘같고 그랬지머...은주는 좋아보이네...앤 생겼니..?]
[아..아니..앤은 무슨...]

에스컬레이터를 내려 걸어가는데 오미향이가 바짝옆에 붙더니 팔짱을 끼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팔굽치로 내 가슴을 자꾸 터치하였다.

[이렇게 만났는데 그냥 갈거니..?]
[으..응? 무슨말이니..?]
[그동안 통 안 오더라..나 많이 기달렸는데...]
[아...미안 일이 좀 바빴어..]
[그랬구나...그래두 날 잊은건 아닌거 같아 다행이네,,호호호]

미향이와 걷고 있는데 미향이가 자꾸 사람이 없는쪽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미향아..]
[응...왜..아..사람없는데로 가냐구 물어볼려 한거지..?]
[으..응..]
[여기 화장실에 좀 갔다 갈려구..내가 좀 급해서...ㅎㅎㅎ]

미향이가 화장실로 날 끌고 들어갔다.그리고 칸으로 들어간 미향이...

[은주야..입구쪽에 있는 화장지 좀 줄래..?]

미향이 말대로 화장지를 뜯었다.

[여기...]

칸문이 조금 열리고 미향이 손이 나오는가 싶더니 화장지를 내민 내손을 잡아 칸안으로 끌어 당겼다.

[어머어머~~~]

순식간에 칸안으로 들어갔다.그리고 미향의 몸에 안기게 되었다.

[무슨짓이니..?]

난 미향을 노려 보았다.
오미향은 노려보는 날보며 뜻모를 웃음을 지었다.화장실안 미향은 소변을 본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팬티는 무릎에 있었고
허리까지 치마가 올라가 있었다.보지말아야 하는데 본능적으로 미향의 보지를 보았다.그러는 날 미향은 이때가 기회다라고 생각한건지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보지에 갖다 대었다.그리고 내 손가락 한개를 자신의 보지안으로 삽입하였다.
미향의 보지안은 뜨거웠다.손가락 끝으로 느껴지는 미향의 뜨거워진 욕정과 보짓물...
순간 내 몸도 뜨거워졌다.미향의 손이 어느새 내 엉덩이를 만지고 있었다.그리고 내 입술을 덮쳐 입안으로 미향의 혀가 들어왔다.
난 입을 열지않으며 미향의 혀를 거부했다.오미향은 그러는 날 비웃는듯 셔츠 위에서 젖꼭지를 자극하였다.오미향의 치아사이로 젖꼭지를
살짝 깨물며 엉덩이에 있던 그녀의 손이 앞으로 돌아와 치마 위에서 보지문턱을 쓰다듬었다.그리고 자신의 보지안에 삽입한 내 손가락으로
허리를 돌리며 더 자극을 주었다.그녀의 행동에 점점 내 몸은 더 뜨거워졌다.

[아~~그..그만~~~앙~~~]

내 신음소리가 튀어 나왔고 미향은 다시한번 더 내 입안으로 혀를 넣을려고 했다.처음엔 거부를 하였지만 점점 입이 벌어지며 그녀의혀를
받아 들였다.그리고 그녀의 혀를 사정없이 빨았다.

-- 쯔쯔쯔쯔쯔쯔?~~쯔쯔쯔??~~ ---

미주와 하던 침놀이를 미향 역시 내 고개를 젖히고 입안의 끈끈한 침을 내 입안으로 떨구었고 나 역시 그녀 입안으로 침을 옮겼다.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내며 열중하던 과중에 오미향은 자신의 가방에서 딜도를 꺼내 무릎까지 내렸던 팬티를 올려입고 그 팬티 구멍에
딜도를 맞추었다.딜도용 팬티를 아예 입고 다니는거 같았다.순간적으로 딜도를 착용한 미향은 변기에 앉았다.

[은주야~~너가 끼워 넣어~~~]

난 그녀의 말대로 앉아 있는 미향의 무릎에 앉으며 보지에 딜도를 맞추고 엉덩이를 내렸다.
보지안으로 딜도가 깊숙히 들어왔다.

[앙~~앙~~앙~~~~~~~~~~~좋~~~~~~~~~~~~아~~~~~~앙]
[좋지..? 그치...?역시 넌 타고난 발정년같아~~]

난 엉덩이를 들썩이며 딜도를 보지안으로 깊숙히 받아 들였다.거기다 고개를 돌려 미향의 입안으로 내 혀를 집어 넣었다.
그렇게 내 보지안으로 유린아닌 유린 당하는데 기분 나쁘고 거부를 했어야 하는데 내 몸은 뜨거워지며 그녀의 딜도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오~~앙~~~~역시 은주의 테크닉은 일품이야~~~좋아~~좋아~~~앙~~~은주야~~뒷보지에 넣어봐~~~]

그녀의 말 한마디에 순간 느껴지는게 항문도 간질간질하다는걸 느꼈다.
난 딜도를 보지에서 빼내어 항문 입구에 잘 맞추고 천천히 엉덩이를 밑으로 내렸다.
묵직한 그녀의 딜도가 항문으로 들어오는 느낌....찢어질듯한 항문의 아픔과 짜릿한 기분이 동반 되었다.

[악~~앙~~악~~~~~~~~~~~~~~~아아앙~~~~~~~~~~~~~]

아픔은 사라지고 쾌감이라는 단어만 머릿속과 내 몸으로 전달 되었다.
항문으로 딜도가 들어갈때 보지구멍이 벌어졌다 수축되었다 반복하였다.
그때 휴대폰이 울렸다.분명 미주 전화일텐데...난감했다.

[은주야...전화 받어..]

미향은 내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 액정을 보았다.

[우리자기..? 너 앤 생겼구나...그치..?]
[앙~~~어떡해~~~~~~~~앙~~~~~~]

미주 전화기에 안 받을수가 없었다.그래서 동작을 멈추고 딜도를 항문에 끼운채 전화를 받았다.

[네..자기..]
[바쁘니..?]
[네..조금...]
[그렇구나..오늘은 데릴러 못오지..?]
[미안여..오늘은 좀 바쁘네여...어떻하져..?]

통화를 하는데 미향은 내 가슴과 허전함을 느끼고 있던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아냐..괜찮아...일해..일찍 들어올거지..?]
[회의 끝나는대로 들어갈께여...]
[알았어..이따 집에서 봐~~]
[네...]

미주에게 미안함이 들었다.하지만 그 생각이 오래가지는 못 했다.미향의 손가락이 보지안을 후집고 다니기에 잠시 멈추었던 내 욕정이 다시 타올랐다.
또 다시 고개를 돌려 미향과 키스를 하였고 내 엉덩이는 스스로 움직이며 딜도를 항문으로 받았다.
그렇게 절정을 맛보았고 미향의 보지를 ?아주면서 끝을 맺었다.
화장싱에서의 섹스가 끝나고 오미향과 커피숍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었다.

[은주야..]
[응...]
[앤 언제 만난거니..?]
[그런걸 왜 알려구 그러니...]
[궁금한것도 있구 나....솔직히 말하면...]

오미향이가 뜸을 들였다.
난 그냥 가만히 다음말을 기달렸다.

[솔직히 나랑 사귀면 안되겠니?]
[미안...그건 안될거 같아..맘 접어주면 좋겠어..]
[알았어...누군지는 몰라도 오래토록 행복한 사랑하기 바래..그리구 가끔 나와 관계는 할수 있는거지..?]
[그것도 묻지 말아줘...부탁할께...]
[그래..무슨 얘기인지 알어..그런데 다음에 꼭 샵에 들러줘..선물할께 있어...]
[응..알았어...그럼 먼저 갈께..]
[그래..참..오늘 저녁에 혹시 생각있음 샵으로 와...]
[그럴일 없을거야..]
[아까 앤한테 늦을거라 말하는거 같아서 얘기 해본거야...]

난 더 말을 하지않고 뒤돌아섰다.
기분이 이상했다.기분이 많이 가라 앉았다.아까 그녀와 섹을 하면서 미주의 전화를 받았다는게 날 자꾸 죄의식이 들었다.

[정말 내가 섹에 미친년일까...내 몸뚱아리는 왜 왜 통제를 못하는건지....]

혼자말로 중얼거리며 그냥 백화점 복도를 걷는데 나의 물음에 하늘이 답을 해주는건지 정신을 차려보니 어의가 없었다.
바로 오미향과 섹을 하던 그 화장실 앞에 서 있는 것이다.

[내가 미친년이야..내가 환장한년이야...이럴수가 있니...하은주 이 미친년아...구제불능년아...]

아까보다 더 내 자신을 욕하면서 뒤돌아 서서 걷었다.그때 내 마음속의 벌레가 나에게 속삭이는 것이다.

(은주야..그러지 말구 화장실로 들어가..섹을 좀 즐긴다고 큰일나는거니..? 아니잖아...때론 이렇게 즐기며 사는것도 나쁘진 않았아..)

걷던 걸음을 멈추었다.그리고 돌아섰다.

(안돼 은주야..이러는거 아니야...그냥 집으로 가...너가 섹에 미친년이니..아니잖아..절대 그런 여자가 아니잖아..응..제발 다시 돌아서..)

마음속에서 이런 생각들이 날 괴롭혔다.그러다...난 중얼 거렸다.

[그래..난 미친년이야...]

이렇게 말하고 바로 화장실로 들어갔다.그리고 오미향과 섹을 나누었던 그 칸으로 들어갔다.
문을 잠구는 순간 바로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를 벗었다.변기에 앉아 다리를 옆으로 벌리며 손가락을 보지에 대었는데
벌써 보지가 축축했다.보지안으로 손가락을 넣고 후비면서 보짓물을 흘렸다.온몸으로 올라오는 이 뜨거운 열기 때문일까..
옷을 다 벗고 싶었다.생각을 한 순간 바로 실행에 옮겨 입고 있던 옷을 다 벗었다.
집도 아닌 백화점 화장실에서 알몸으로 있는 자체가 내 보지에서 보짓물을 쏟아지게 만들었다.
미친년 처럼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마구 쑤시는데...

= 똑똑 ==

누군가 화장실문을 노크하는 것이다.다른 칸들이 비어 있는데 왜 하필 이 칸을 노크하는것일까..

[은주 거기 있지..그치..?]

오미향 목소리였다.

(대답하지 말자..하은주...대답하지마...)
(아니..은주야..니보지 지금 뜨겁잖아.얼른 문열고 저년한테 보지 맡겨...그게 니 모습이야...)
(열지마..은주야...)

난 문을 열었다.
문이 열리고 오미향이가 서 있었다.그녀는 알몸으로 있는 날 보았다.
그리고 오미향은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며....

[야~~?어..]

짧은 말과 동시에 난 그녀쪽으로 걸어가 무릎을 굴고 그녀의 보지쪽으로 얼굴을 가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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