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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무도회 - 3부
16-01-23 19:57 3,891회 0건
가면무도회
제 3화, 그녀들의 은밀한 사생활

최수영
18세의 아직 어린 고등학생인 그녀는, 몇달전 TV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현해 어린나이에 맞지 않는 훌륭한 실력을 뽑냈으나, 아쉽게도 다른 경쟁자들에 밀려 3등을 하게된 아이었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가능성이 충분하다 여겨져 당시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게된 현아가 자신의 소속사 연습생으로 데려온 아이었다.

고등학생 특유의 청순하고 앳된 얼굴, 어깨까지 오는 검은 생머리, 하얀 티셔츠 위로 보이는 여물어가는 봉긋한 B컵의 가슴과 현아 못지 않은 잘록한 허리, 짧은 청바지 아래로 드러나있는 탄탄하면서도 라인이 잡혀있는 다리, 수영은 연예인에 어울리는 훌륭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학생이었다. 거기에 3달 가까이 현아가 직접 선정한 관리사들에 의해 철저하게 관리된 덕에 지금은 누가봐도 연예인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청순미가 갖추어진 그런 아이었다.

"오랜만이야~~~"

수영을 보자 너무도 반가운 얼굴로 끌어안으며 인사하는 현아. 그리고 매번 당황하면서도 매번 사랑을 담아 그녀를 같이 껴안아주는 수영.

"1주일만에 보네요~"
"그러게~ 근데 그 1주일이 너무 길었네."

미녀와 미녀의 포옹. 정상을 달리는 선배 가수와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후배 연습생의 만남. 훈훈하게 보이면서도 뭉클하게 느껴지는 이 분위기. 둘은 너무도 반가운지 한참을 끌어안고 있었다. 그러나 그때, 수영의 입에서부터 아무도 모를 둘만의 비밀스러운 사생활이 시작되었다.

"보고싶었어요. 주.인.님."

주인님
선배도, 언니도 아닌 주인님이라는 호칭을 쓰며 얼굴을 붉히는 수영. 그리고 그와 동시에 수영은 신속하게 티셔츠와 짧은 청바지를 벗어내렸다. 옷을 벗자 드러나는 매끄러운 여고생의 앳된 속살. 그리고, 그 속살을 강하게 조이고 있는 거북이 등껍질 마냥 복잡하게 꼬여있는 밧줄. 심지어 그녀의 가슴에는 얼마전 현아가 성인방송에서 사용한 하트모양의 딜도가 붙어 작게 떨고 있었고, 다리사이에는 밧줄에 고정되어 손가락 2개 정도 굵기를 하고있는 바이브가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가 조심스레 그녀의 애액을 짜내고 있었다.

"아~~~ 여전히 말을 잘듣는구나."
"주인님께서 내리신 명령이니까요"
"연습할때 힘들지는 않았어?"
"연습할때 보다, 제가 혼자 묶으라 더 고생했어요~ 히히"

밧줄에 결박되어 딜도와 바이브의 진동을 느끼면서도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생글생글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현아의 말에 대답하는 수영. 작지만 현아를 만나 옷을 벗은 순간부터 수영의 다리는 조금씩 떨려오고, 그녀의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은 아주 조금씩 밧줄을 타고 떨어지기 시작했다.

"오늘은 특별한걸 준비해봤어~"
"특별한거요? 뭐에요~? 기대되요~"

연인끼리 선물이라도 주고받는양 신나있는 두사람. 현아는 환하게 웃으며 자신의 비밀스러운 가방에서 수영을 위해 준비한 선물을 꺼내기 시작했다.

"이... 이거는!"

현아가 꺼내든 것을 보고는 수영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현아가 꺼낸것은 수갑과 가죽 본디지 의상, 그리고 개그볼, 마지막으로 수영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스트랩 바이브였다. 여성이 남자의 성기처럼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스트랩 바이브. 심지어 거기에 달려있는 것은 굵기는 지금 수영의 보지에 들어있는 것 정도였지만 심할 정도로 굴곡이 져 있었다. 일반적인 바이브도 어느정도 울퉁불퉁 하지만, 이것은 그 정도가 심했다.

"어때? 오늘은 이걸로 하나가 되는거야~"
"아..... 주인님. 너무 기대되요. 선물. 감사합니다."

두 미녀는 음란한 자위도구들을 보며 잔뜩 흥분해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수영은 너무도 흥분해 스트랩 바이브를 보자마자 침이 흘러나올 정도였다. 오늘은 준비된 저 도구들을 사용해 주인님께서 자신을 강하게 결박하고 직접 보지를 뚫어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는 손에 쥐고 하셨는데. 이번엔 직접 허리를 쓰신다니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드디어 주인님과 하나가 되는건가? 수많은 음란한 생각이 수영의 머리속을 헤집었다.

"자~ 이리와봐."
"네. 주인님"

현아의 앞에서 팔과 다리를 벌려 대자로 선채 몸을 맡기는 수영. 현아는 먼저 수영의 밧줄을 풀어냈다. 이제는 혼자서도 능숙하게 잘 묶다보니 오히려 현아가 푸는것이 더 힘들정도로 꽉 조여져있는 그녀의 밧줄. 천천히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밧줄을 풀어내리고,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있는 바이브와 가슴에 붙은 딜도를 떼어냈다. 현아에 의해 완벽하게 나체가 된 수영의 몸에는 적나라한 밧줄 자국만이 남아 그녀의 음란함을 나타내고 있었다.

"아~~ 여전히 너무 예쁜 몸이야~"
"주인님에 비하면 아직 멀었어요."

서로를 칭찬하는 두사람. 현아는 그녀의 몸을 부드럽게 매만지며 가슴에 얼굴도 묻어보고, 반나절동안 바이브를 넣고 지내면서 애액으로 가득한 보지의 냄새를 맡아보기도 하였다.

츄릅~

"하응~~~!!"
"아흠~ 내가 어떻게 하고 있지?"

현아가 수영의 보지를 핥기 시작하자 수영은 허리에 힘이 들어가며 교성을 지르고 온몸에 전기가 흐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런 수영에게 짖궂은 질문이 날아오자 수영은 어찌할바를 몰랐다. 쾌감에 신음하면서도 어렵사리 입을 열어 자신이 주인으로 생각하는 현아의 질문에 답하려고 애쓰는 수영의 모습조차 귀엽고 순수해보였다.

"하응~ 제.. 제 보... 보지를~ 하..할...아흑!! 핥아주고.. 계세요...! 하으윽!!!"
"잘했어~ 이건 상이야~"

수영의 보지냄새를 맡던 현아가 혀를 내밀어 발기된 클리토리스를 살짝 핥으며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수영은 온몸을 부르르 떨며 전율했다. 가슴을 주물러 보기도 하고, 핑크색의 작은 유두를 빨아보기도 하며 현아는 수영의 몸을 탐닉했다. 그리고 그때마다 현아는 수영에게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주..주인님이... 제... 으...음란한.. 하윽!! 노..노예의.. 가...가슴을...! 하아앙~"
"하앙~ 으..음란한... 노! 노예의.. 후..후장..."
"크...클리...클리토리스가! 하아아아앙~~!!"
"노예의...오...오줌...맛...오줌맛이에요..."
"하응~~ 항~~ 하흥~~~~"

짖궂은 질문에 꼬박꼬박 대답을 하면서, 건드릴때마다 반복되는 현직 여고생의 귀여운 교성은 현아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능숙하게 수영의 온몸을 탐하는 현아의 손길과 입은 여고생 연습생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어느새 현아도 가운을 벗고 있었다. 그렇게 한쪽은 온몸을 맡기고 한쪽은 온몸을 탐하면서 두 여성이 서로 흠뻑 젖은채 서로를 느끼고 있었다.

"이제~ 선물을 줄게~"
"하아...항....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실컷 수영의 몸을 탐한 현아가 준비된 도구들을 수영에게 착용시키기 시작했다. 가슴과 보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도록 되어있는 끈으로만 이루어진 가죽 본디지. 버클 몇개로 쉽게 착용할 수 있는 타입이라 쉽게 착용할 수 있었다. 밧줄과 다를건 없는 모양새지만 가죽 특유의 향과 조임이 수영에게는 더욱 자극적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천천히 수영의 입안으로 들어오는 개그볼. 입을 다물 수 없다는 것,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에 수영은 자신의 마조성향이 자극받음을 느꼈다.

"이제 침대로 가자."
"에~~ 우잉잉"

네,주인님이라 말해야하지만 개그볼때문에 발음이 되지 않는 수영. 입은 벌려진채 고정되었지만 그녀의 얼굴에는 누가보아도 행복함이 느껴질 정도로 미소가 가득한것이 드러나있었다. 수영을 침대로 데리고간 현아는 그녀를 침대에 눕힌채 팔과 다리를 침대 모서리에 결박해 수영을 X자로 고정시켰다. 수갑의 길이가 타이트해 완벽하게 고정된 수영. 그녀의 눈에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개그볼을 물고 본디지 의상을 한 채 침대에 결박된 자신의 모습이 천장에 어렴풋이 비추는 것이 보였다. 하지만 그 모습도 이내, 현아가 안대를 씌움에 따라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었고. 수영은 완벽하게 현아에 의해 구속되었다.

"웁~~~ 우움~~~~~!! 으웅~!!!!!!!!"

수영이 완벽하게 결박되자마자 현아는 자신이 사용하는 딜도들을 꺼내 수영의 보지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삽입에 놀라 수영이 신음을 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하나씩 정성들여 집어넣는 현아였다.

한개
두개
세개
네개
다섯개

작은 딜도였지만 무려 다섯개나 보지에 들어갔고, 아직은 빡빡한 여고생의 보지는 딜도를 확실하게 물었다. 현아도 네개째와 다섯개째는 상당히 힘들게 넣었다. 사전에 바이브를 장시간 착용했음에도 수영의 보지는 매우 조임이 강하고 아직 덜 열려있었다. 애액이 잔뜩 묻어있지 않았더라면 상처가 났을수도 있었겠지만, 다행히 수영의 보지는 이미 홍수상태였기에 다섯개나 넣을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우웅~"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다섯개나 되는 딜도가 들어온 것 만으로도 수영은 눈이 풀려버렸다. 현아와 만나면서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는 있다지만, 아직 어린 수영이 참아내기엔 너무도 자극이 심했었던 것 같았다.

"우우~~우웅~~ 우우우우~~~!!!"

입에 물려진 개그볼 때문에 신음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태. 보지는 다섯개의 딜도로 완전히 가득차 터질것만 같은 느낌. 그리고 어느새 가슴과 배, 옆구리와 클리토리스 주변에 잔뜩 붙어있는 수많은 딜도들까지 느껴지면서 수영은 참을 수 없는 괴로움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다.

"괴롭니?"
"우웅~~~ 우우우우우~~"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야~"
"우우우우우!!!!!"

수영의 온몸 구석구석 성감대마다 붙어있는 수많은 딜도. 심지어 보지속에는 다섯개나 들어있는 상태. 그런 상태에서 현아는 과감하게 딜도의 전원을 켰다. 열개가 넘는 딜도들이 동시에 온몸 구석구석에서 떨기 시작하자 수영은 온몸에 전기가 오른듯한 느낌을 받으며 고통과 쾌감에 몸부림쳤다. 하지만, 침대에 구속되어 있는 그녀에게는 몸부림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았고. 그러한 구속의 고통마져 그녀에게는 쾌감으로 작용해 완전히 정신을 잃을 지경에 이르렀다.

"우웁~~ 우우~~ 우우우우우우우~~ 웅우웁~~!!!!"

개그볼의 구멍구멍 사이로 침이 튀기 시작하고, 다섯개의 딜도를 품은 보지는 폭포수처럼 애액을 쏟아내어 침대를 적시고, 전신을 꿈틀대며 침대가 삐걱거릴 정도로 전율하면서 수영은 유린당하는 쾌감에 온몸을 맡기고 극상의 황홀감에 빠져있었다.

"하아~ 하응~ 하흑~~"

눈을 가린채 끈 몇개로 이루어진 구속복을 입고, 침대에 완벽하게 팔다리를 벌린채 구속되어 딜도를 온몸에 붙이고 신음하는 사랑하는 후배의 모습에 자극받은 현아. 그녀는 어느새 서영이 오늘 반나절동안 보지에 넣고있었던, 애액이 그대로 묻어있는 바이브레이터를 자신의 보지에 넣고 쑤셔대고 있었다. 그렇게 한명은 강제적으로, 한명은 스스로의 의지로 쾌감을 즐기며 한참동안 원초적인 욕망에 몸을 맡겼다.

"우우우우우우!!! 우우!!!!!!"
"하으.... 아윽.... 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한참뒤 약속이라도 한듯 동시에 오르가즘을 느끼는 두 여인. 침대에 구속되어 여운을 느끼며 헐떡이는 수영, 꺼진 바이브를 보지에 넣은채 수영 위에 엎으려 수영의 온기와 오르가즘의 여운을 느끼는 현아. 두사람은 서로가 뿜어낸 애액과 땀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고, 이미 침대는 더이상 젖을곳이 없을 만큼 흠뻑 젖어있었다. 두사람의 애액이 섞이면서 야릇한 냄새가 방안에 진동해 음란함을 더해주었다.

"푸하~~~"

적당히 여운을 즐긴 현아가 수영의 개그볼을 풀어주었다. 아직 팔다리의 구속은 그대로지만 개그볼만 풀었음에도 수영은 상쾌함을 느꼈고, 두사람은 아무런 말없이 입을 맞추고 혀로의 혀를 탐하였다. 한참동안 계속되는 딥키스. 수영의 입속에서 혀를 굴리면서 현아는 천천히 조심스럽게 자신의 다리사이에서 메인이벤트를 준비했다.

“하윽~~~”

가죽으로 된 벨트형식의 스트랩에 앞뒤로 바이브가 달려있는 형태. 안쪽의 바이브는 앞의 바이브가 정면을 향해도 성감이 느껴지도록 신경써져있는 물건이었다. 바이브가 굵진 않지만 오돌토돌한 굴곡때문에 착용하는 현아에게도 자극이 제대로 전해졌다.

“하아... 하아... 수영아. 이제 넣을게”
“아흑.... 네.... 주...주인님. 어...어서... 넣어주세요...”

이미 한번 오르가즘을 맛본 둘이었지만, 그정도론 만족할 수 없었다. 서두르는 현아와 애원하는 수영. 둘은 격하게 서로를 원하고 있었다. 현아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자신의 다리사이에 생긴 가짜남근을 수영의 달아오른 보지에 밀어넣었다.

“아응~~!! 악~~ 아흐~~~!!!”
“하아~ 하흐응~!”
"주!! 주인님의!! 자... 자지가!!"
"그..그래! 내...내...자지가!!"
"하응~~ 주인님의 자지가!! 제...하앙!! 제.. 보지에!!"

앳된 수영의 보지는 아무리 바이브와 딜도로 길을 들였어도 조임이 상당했고, 그 덕에 바이브가 완벽하게 밀착되어 현아가 삽입중인 바이브까지 자극이 전해졌다. 가짜지만 직접 삽입한다는, 직접 삽입을 당한다는 기분에 둘은 평소보다 더욱 흥분해버렸다.

찌걱 찌걱 찌걱 찌걱

극도의 흥분에 현아의 허리가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고. 두 여성의 신음소리와 함께 두 여성의 보지에서 음란한 소리가 흘러나왔다. 꿈틀거리는 바이브가 보지속에서 들락날락하면서 두 여성을 괴롭혔고, 처음으로 하나가 된 기분에 현아는 멈출줄 모르는 기세로 격하게 허리를 놀렸다. 침대에 구속된채 현아의 가짜남근을 받아들이고 있는 수영은 극도의 쾌감이 몸부림치며 연신 사랑스러운 교성을 울부짖었고, 둘은 그렇게 한참을 함께 즐겼다.

“꺄아아아아앙--!!”
“아으으윽!!아아아아악!!!”

서로 하나가 된채 4번의 오르가즘을 느낀 뒤에야 둘의 섹스가 끝났다. 침대는 완전히 매트릭스까지 젖어버렸고, 침대보에서 흘러내려온 둘의 땀과 애액, 침이 바닥에까지 흥건했다. 수영은 3번, 현아는 2번이나 장렬한 분수쇼를 보여인데다가 둘다 워낙 물이 많이나왔기에 이런 일이 가능했던것 같았다.

“하아....하아....하아....”
“음....으음......"

더이상은 움직일 기운도, 말할 기운도 없는 두사람. 구속에서 풀려난 수영과, 스트랩을 벗은 현아는 서로 완전한 나체가 되어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강하게 끌어안은채 그대로 잠이들었다. 그녀들이 흘린 액체들이 자아내는 묘한 향기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그렇게 둘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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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회 예고]
풋풋한 가수지망 여고생 수영
성실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극찬을 받았던 그녀
하지만 지금 그녀는 성실한 여고생의 뒷면에 성노예의 모습을 감추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던 여고생 수영은
어쩌다가 성에 눈을 떠 성노예로 살게 된 것일까?
다음편 가면무도회 제 4화 - 그녀들의 은밀한 만남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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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인작가 대물입니다
제 첫 작품인 26부 예정의 가면무도회 3부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게 되었네요~
애초에 기획단계에서 3부까지는 이미 완성되어 있던 상태여서 하루 2편씩 올려드렸는데요
이제는 하루 1편정도씩 선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ㅠ ㅠ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써서 여러분들께 빠르게 완결까지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과 추천은 신인 작가에게 힘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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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말야 [28세](서울)
안녕하세요~틱톡 아이디 있으세요?톡친구 해보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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