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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게 준 첫 경험 - 단편
16-01-23 19:42 9,928회 0건
언니가 거친 숨을 내쉬며 나에게 다가온다.




나 : 아...

나 : 언니.. 정말 그걸 나한테 넣을거야?

언니 : ......

나 : 언니가 그러고 싶다면 해도 좋아...


나는 눈을 돌리고 고개를 감았다.


나 : 흐읏...하...역시 조금 아프네..아..

언니 : 엄살부리지마. 아직 조금밖에 넣었으니까.


언니는 고작 이정도로 나를 용서해줄 생각이 없는 것 같다.

과연 언니는 그것을 어디까지 넣으려는 걸까..


욱!


언니가 그것을 갑자기 뽑았다.

그것의 끝에서 핏방울이 하나 하나 새하얀 침대 시트 위를 수놓았다.


컥!


언니는 아까와는 다른 곳에 그것을 꽂았다.

아까보다 더 깊숙히... 아파.


언니 : ....

언니의 혀가 언니의 입술 사이로 잠시 모습을 들어냈다가 이내 사라졌다.


나 : 끄아아아아ㅏ아앙아ㅏ아!!!!!!!!!!!!!

언니가 손으로 그것을 잡고 내 속을 휘젓기 시작했다.

언니 : 시.끄.러.워.

나 같은 것의 고통 따위, 이제는 더이상 개의치 않는 언니는 내가 소리를 지르자 귀찮다는 듯이 차갑게 말했다.

나 : 으...끅.
끄으으으으..

나는 최대한 참아보려 이를 꽉 물고 온 몸에 힘을 주고 버텼다.

언니의 손이 멈췄다.

나 : 흐윽..흐으...어..언니...오늘은..윽..이걸로..용서해주는거야?..나 아파..

언니는 그것에서 손을 잠시 떼고, 내 뺨을 때렸다.

언니 : 오늘은 끝까지 갈거야..

끝까지.... 그래... 오늘이구나....

나는 모든 것을 체념한 체 눈을 감고 고통을 삼켰다.

언니는 그것을 나에게서 다시 뽑아, 넣었다 뺐다가 넣었다가 뺐다가 넣었다가 뺐다가

나 : 으아아아아아가악아아가아아아앙가가야갹걍갹랴갸갸갸가아아가가마ㅏ아아ㅏ아ㅏ마ㅏㅁ므으ㅏ아아앙

언니의 손에 들린 그것이 나에게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나의 더러운 액체가 언니의 얼굴에, 셔츠에, 흩뿌려진다.

언니의 칼 같이 자른 단발머리.. 언니 예쁘다...


수정은 침대 위에서 더이상 어떠한 소리도, 어떠한 미동도 없이 액체를 흘리고 있는 시연의 몸을 잠시 응시했다.


수정은 더이상 쓸모없는 그것을 시연의 몸에서 뽑지 않은채, 화장실에서 ?고,
더이상 움직이지 않는 시연을 두고 모텔에서 나갔다.

수정이 모텔에서 떠난지 다섯시간 후,

대실시간이 한참 지나도 방에 키가 꽂혀있자,

모텔 관리인은 마스터키로 문을 열고 들어와 침대 위에 차갑게 널부러져있는 시연을 발견했다.


시연의 몸에 플래시 카메라가 수차례 터지고, 수사관은 자신의 수첩에 적는다.


사인. 과다출혈. 피해자의 복부에 수십 개의 자상이 있는 것을 보아, 타살로 추정.

범행 도구는 피해자의 복부에 꽂혀있던 식칼로 추정.

모텔 cctv를 돌려보면 가해자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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