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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33부
16-01-23 19:03 2,307회 0건
개인사정으로 인해 올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죄송합니다...




여경찰과의 일이 있은 후 몇주가 지나서야 일상생활로 돌아 올수 있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의지와 내 마음이 원하지 않는 관계는 있지도 않았으며 설령 있다고 해도 난 전혀 동요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했던 나였다.
그 여경찰과 만나기 전 까지는.......
지금 일상생활로 돌아와 잘 지내고 있지만 나의 육체는 완전 다른 육체가 되어 있었다.
내 의지와 상관 없이 강간을 당하는데도 내 보지와 가슴은 흥분을 감추기는 거녕 더 신이난거처럼 보지에선 보짓물이 홍수가 되어 뿜어져 나왔고
가슴의 젖꼭지는 살짝만 건들어도 뿌려질 만큼 딱딱해졌었다.그리고 나의 유연한 허리는 여경찰의 테크닉에 맞춰 빙빙 돌아갔고 내가 그녀 위에서 삽입할때는
상당히 긴 팽이줄을 팽이에 걸어 돌리면 팽이가 돌아가는 속도가 장난아니게 빨리 도는거 처럼 내 허리가 리듬에 맞춰 그 팽이처럼 막 돌아갔었다.
지금 내가 부인을 못하는건 또하나 있다.만약 그녀가 내 보지가 아닌 항문에 넣었어도 아니 내 항문에 꽂아주길 바랬던게 현 내 모습이였다.
모든걸 끝내고 서럽게 울었던건 그녀보다 내 자신에게 실망 아닌 실망을 했기에 더 울었는지 모른다.
지금은 지난 일이지만 그녀와의 짜릿한 섹스를 회상하며 내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수도없이 집어 넣었고 그 일을 회상하는 순간 바로 내 보지는 벌어지는걸
막을수 없었다.난 더욱 섹스를 밝히는 여자로 아니 그런 년으로 변하고 있다는걸 부인할수 없었다.
오늘도 사무에 쫒기며 열심히 일하는 다른 직원들을 내 유리창과 블라인드사이로 보면서 내 치마는 허리에 걸쳐 있고 팬티는 무릎에 있으며 내 손가락은
보짓물을 뿜어내는 보지안에 있다.그녀와의 일을 회상하며.....
단아는 아직 지방에 있다.내가 알고 있는건 그저 지방에서 일하고 있다는거 외엔 아는게 전혀 없다.
무슨일을 하는건지 무슨일 때문에 서울에 못 오는건지 안 오는건지 전혀 모른다.가끔 연락오는게 전부...
참 그리고 소현과 설란을 따로 본가를 시켰다.설란은 같이 살고 싶다 말은 하지만 그래도 내가 있는게 불편할거고 어차피 결혼식을 올리면 따로 분가시킬려고
아파트 계약을 해둔곳이 있어 미리 그쪽으로 이사하라고 했다.소현은 마냥 신나서 나갔고 설란은 나에게 키스를 해주고 자주 오겠다며 나갔었다.
같이 살던 집안에 혼자 있다는게 쓸쓸하게 느껴졌었다.그동안 단아와 찍어 두었던 사진들을 인쇄해 현관신발장 위에 큰 액자로 걸어 두었고
안방 침대 위에도 거실 티비위에도 큰 액자로 단아와의 사진을 걸어 두었다.웃고 있는 단아의 모습에 조금은 위안이 되었다.
아무도 날 기달려주지 않는 집을 향해 퇴근하였다.간단하게 저녁을 먹은 후 샤워를하고 알몸으로 거실로 나왔다.그리고 내 방 옷장에서 즐겨 입는 살색망사거들을 입었다.
단아가 사준 거들인데 거들전체가 망사로 되어 있는 거들이다.내 몸사이즈보다 조금 작은 치수이기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데 착용감이 너무 좋은 거들이다.
거들을 입고 거실로 나와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에서 샴페인을 꺼내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거실쇼파에 앉아 샴페인을 마시고 있었다.그때~~~~~
초인종 소리가 들렸다.

--- 딩동-----

[이 시간에 올 사람이 없는데 혹시 소현이랑 설란인가..]

거실 인터폰을 봤다.인터폰안 화면엔 아무사람도 없었다.

[누가 장난친거니...]

쇼파에 다시 앉을려고 하는데...

--- 딩동 -----

또 다시 초인종이 울렸다.
바로 인터폰 화면을 보았지만 아무 사람도 보이질 않았다.
거실티테이블 위에 있던 내 휴대폰에서..

---카톡 왔숑----

누군가 카톡을 보내온거 같았다.
천천히 휴대폰을 들어 카톡을 확인하였다.순간 내 몸은 경직 되었다.
기억하기도 싫은 마음이 들었는데 어느새 내 휴대폰에 여경찰의 전화번호가 입력되어 있었다.

(나야~~문열어~~)

그녀의 카톡이라는걸 확인하는 순간 내 가슴이 떨려왔다.정신이 없었다.현관문을 열어줘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하지만 내 손은 내 생각과는 아무 상관없다는듯 문을 열어주고 있었고 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 아님 그녀라는걸 알기에 그녀에게 보여주고싶어 그랬는지 입은 옷 그대로
문을 열어주고 말았다.

---삐리릭---

잠금이 풀리고 경찰복을 입은 그녀가 들어왔다.
그땐 어두워서 잘 보지 못 했던 그녀의 얼굴과 제복
제법 남자들이 봐줄만큼 얼굴을 이뻤다.그리고 S라인은 아니지만 경찰복이 정말 잘 어울리는 글래머몸매이며
하복바지 또 한 타이트하게 입은터라 꿀벅지라 할 정도로 알맞게 나온 허벅지..
현관으로 들어서는 그녀가 날 보는데...

[오~~~죽이는데..]

망사로 된 거들만 입고 안에는 아무것도 안 입은 내 모습..가슴과 보지가 적나라하게 그녀에게 보여지고 있었다.
그녀의 뜨거운 눈빛을 보는것만으로도 내 보지는 젖어 들었다.

[옷을 너무 야하게 입고 있는거 아니니..그런차림으로 문을 열어준다는건 먼 뜻이니..? 호호호]
[어..어떻게 집을 알았니?]
[너 집 알아내는건 일도 아니잖아..]

그녀는 신발을 벗어 놓으며 집안으로 들어왔다.
거실로 올라서던 그녀가 신발장 위 사진을 보았다.

[너 앤..?]

다른사람들 같으면 식구..친구..아님 친척이라 생각할수 있는 사진인데 그녀의 직업이 경찰이라 그런가 바로 앤이냐고 물어 보았다.
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다.그냥 그녀를 보고있는 자체만으로도 내 가슴은 뛰고 있었다.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 날 보며 그녀는 손짓을 했다.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했지만 난 가만히 서 있었다.그녀 말에 복종하는거 같은 생각이들어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어쮸~~못 본사이에 좀 까분다..그래..귀엽게 봐줄께...]

그녀는 그냥 서 있는 나에게 다가왔다.그리고 날 벽쪽으로 밀어 붙였다.내 몸은 벽에 붙었고 그녀의 얼굴이 내 얼굴쪽으로 가까이 왔다.

[오늘 더 이쁜거 같네...]

그녀의 손이 내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내 오른쪽 귀부위로 얼굴을 대었다.

[무슨 향수니..? 흡~~넘 좋아]

그렇게 향수를 맡는가 싶더니 내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대었다.
그녀의 입술을 느끼면서도 입을 벌리지 않았다.그녀는 다시한번 내 입술 위를 자신의 입술로 포개었다.입을 열지 않았다.

[호호호~~너 사람 다룰줄 아는애 같아..너 그러니까 더 흥분되는데..너 더 먹고싶어진다...]

이번엔 좀 과격하게 내 입술을 덮쳤고 내 입술사이로 그녀의 혀가 밀고 들어왔다.
그녀의 혀와 내 혀가 만나지는 순간 나 또 한 그녀의 입술을 햝고 빨기 시작했다.

--쯥~~흡~~쯔쯥~~~흐~~흐~~르~~릅~~~쯥~~~쯥~~~----

그녀의 혀를 빨다 풀어주고 그녀 역시 내 혀를 빨다 풀어주는 반복적인 패턴으로 둘의 입술주위로 침범벅이 되었다.
강약을 정확히 맞추며 그녀와의 강렬한 키스를 하였다.키스만 했을 뿐인데 내 몸은 입고있는 옷을 태워버릴 정도로 뜨거워졌다.

[그 동안 잘 있었니.?]

그녀는 내 입술을 한번 훔치며 물어 보았다.물론 난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난 흥분 했는데 넌 어때? 흥분했어?]
[아니..아니야]

난 거짓말을 했다.

[그래...?]

그녀는 손을 거들속으로 집어 넣어 보지를 만졌다.내 보지는 완전 난장판자체..보짓물로 번들거리고 미끌거렸다.그런 보지를 그녀의 손가락으로 전해졌을 것이다.
요즘 애들말로 진짜 쪼팔렸다.


[귀염둥이 이제 거짓말도 하네..호호호]
[.....]
[난 아무짓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젖은거니..?]
[아니..아니야..]
[그래..그렇게 부정해야 잼나지...일단 들어가자..]

그녀는 거실로 들어갔다.그리고 거실 이곳저곳 둘러 보았다.

[혼자 지내기엔 너무 넓은거 아니니..?]

거실 티비 위 사진을 또 보았다.

[상당히 다정하게 보이네..많이 사랑하는가봐..?]
[응..저 사람은 내 전부야...그리구 부탁인데 곧 올시간이 되었어..그만 나가줘..]
[아..그래..? 그 사람오면 인사라도 하고 가야겠다]
[낯선사람 오는거 싫어해..제발 그만 나가줘...]
[만약 내가 싫다면...?]
[그럼 할수 없잖아..경찰 불러야지..]
[아..경찰..? 그래...조금만 있다 나갈꼐..겁나서 있겠니...]

그녀는 거실쇼파에 앉았다.

[불청객이라지만 차라두 한잔 주는게 예의 아니니..?]

난 커피를 내 왔다.
그녀는 커피를 마시며...

[이리와..내 옆에 앉어]

반대쪽에 앉아 있던 날 불렀다.
마음같아선 바로 가고싶었지만 그대로 앉아 있었다.그때 그녀가 손가락으로 오라는 손짓을 보냈다.
더는 거역을 하면 안될거 같아 싫다는 내색을 풍기며 그녀 옆에 앉았다.그녀는 옆에 앉은 내 허벅지에 손을 얻어 놓았다.

[귀염둥이..]

아무 대답을 안하자~~
그녀는 날 제압하여 자신의 무릎에 엎드리게 하였다.그리곤 거들을 위로 올려 맨살 엉덩이가 나오게하고는 손바닥으로 엉덩이볼을 때렸다.
마치 어린애가 엄마 말을 안들어 엉덩이 맞는거 처럼 지금 나보다 어린 동성인 그녀에게 수치를 당하고 있었다.

---짝~~~ ---

[악~~왜 때리니..?]

난 고개를 올려 그녀를 보았다.
날 보며 살짝 웃음을 보여주는 그녀의 얼굴이 다정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말 잘 들을거지..?]

또 대답을 안하자 그녀가 손을 올리는 것이다.

[으...응..]
[그래야지...착한 어린이지..내 무릎에 앉어]

그녀는 완전 날 어린애 취급을 하는 것이다.
몸을 일으켜 그녀의 무릅에 앉았다.그러자 그녀는 내 허리를 감싸 안으며...

[보고싶었어..]
[..........]

나도 그녀의 손길이 그리웠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다.
그녀는 날 자신의 정면으로 마주 앉은 자세로 그녀 무릎에 앉았고 타이트한 망사거들 위로 튀어나온 내 젖꼭지에 그녀의 입술이 덮쳐왔다.
그렇지 않아도 예민해질때로 예민해진 젖꼭지인데 그런 젖꼭지에 그녀의 뱀같은 혀 느껴질때...

[앙~~~~]

짧은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튀어 나왔다.
망사 위에서 젖꼭지를 햝을뿐인데도 온 몸에 전율이 흘렀다.
그녀의 손길은 허리까지 올려진 거들 밑으로 뻗어내려가 보짓물로 난장판이 된 보지에 그녀의 손길을 느낄때 내 상체는 뒤로 재쳐졌다.

[내 손가락에 미끌거리는게 느껴지는데 이게 머니..?]

그녀는 말로도 날 가지고 노는거 같아 더욱 그녀의 음탕한말이 날 자극시켰다.

[보...보...짓..물~~~앙~~~]

그녀는 보지구멍 입구에서 손가락으로 아주 조금 밀어 넣었다 빼었다 날 희롱하였다.

[넣어줄까..?]
[으..응..]

아까보단 조금 더 손가락이 들어 왔다.그러나 또 멈추었다.

[더 넣어줄까..?]
[으..응..더 넣어줘...]
[어디에..?]
[앙~~아~~내 보지에~~~앙~~]
[보지안이 불구덩이야...니 보지 오늘 내가 가지고 놀아두 되니..?]

대답을 안하자 그녀는 클리스토리를 자극하며 더욱 흥분되게 만들었다.
말 보다는 내 몸이 대답을 하듯 내 몸은 꼬이기 시작했다.

[앙~~~미칠거 같아~~맘대로~~하고싶은데로 가지고 놀아~~~아아아아앙]

점점 이성을 잃은 난 그녀의 손을 잡아 아니 그녀의 손가락을 잡아 보지안쪽으로 더 밀어 넣었다.그리고 그녀의 손가락을 좌우로 흔들었다.

[너 보지는 무슨보지.?]
[모..몰라~~앙~~~발정~~난~~~보지~~~]
[오늘 발정난 이 보지는 누구꺼니..?]

그녀의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허리가 움직였다.질퍽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렸다.

[자...자기..자기꺼~~~~아아아아앙]
[자기..? 호호호호 기분 좋은데,,]

그녀는 기분 좋다며 보지속으로 손가락 한개를 더 넣었다.
내 보지속에 그녀의 3개 손가락으로 농락을 당하였고 그녀의 혀바닥에 내 젖꼭지가 농락 당하고 있었다.
나의 이성은 이제 없었다.오로지 쾌락만을 원하고 있었다.그래서인지 내 보짓물은 끝도 없이 흘러 내렸다.

[나 보고싶었지..?]
[응...보고싶었어...아아아아아아아아앙앙]
[나한테 이렇게 당하고 싶었지..?]
[맞어..맞어..]
[어떤걸 주고싶었는데..?]
[앙아아아아아앙~~내 보지든 똥구멍이든~~자기가 원하거 다 주고싶었어~~아아아아아아앙]
[오늘 내가 와줘서 고맙지..?]
[응~~너무 고마워~~아아앙~~~나 어떻게 좀 해줘~~미칠거 같아~~~]
[앞으로 내 몸종이 될거니..?]
[응~~응~~~시키는건 머든지 다 할께~~~제발 내 보지 좀 식혀줘~~응~~? 아아아아아아아앙]

그녀는 내 보지속에서 손가락을 빼었다.그리고 내 몸도 그녀 무릎에서 내려오게 했다.
무릎에서 내려온 날 티테이블 위에 눕혔다.

[내가 지시하면 복창해]
[복창?]
[그래..복창하라구..무슨말인지 알지..?
[군대에서 하는 그런거..?]
[그래....]
[알았어...]
[보지벌려..!]
[보지벌려..!]

그녀의 지시에 복창하면서 난 다리를 크게 벌려 보지를 벌렸다.

[보지 닫어..!]
[보지 닫어]

다리를 오므렸다.

[잘하네...호호호호 다시 보지벌려..!]
[보지벌려..]

다리를 다시 벌리는데 그녀에게 완전 사육당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보지에 손가락 넣어..!]
[보지에 손가락 넣어..]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손가락 뺀다..!]
[손가락 뺀다..]
[아주 제법이야..젖꼭지 잡어..!]
[젖꼭지 잡어..]

완전 딱딱해진 젖꼭지를 잡았다.

[젖꼭지를 잡아 댕긴다..!]
[젖꼭지를 잡아 댕긴다..]

그녀의 지시대로 젖꼭지를 잡아 댕겼다.
순간 고통이 엄숙해오며 짜릿한 전율이 느껴졌다.

[악~~앙~~아아아앙~~~]
[나한테 하고싶은 말 있음 해]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워..자기야~~그리구 빨리 내 보지 먹어줘~~자기야~~~아아앙]
[그래~~보지살 벌려..!]
[앙~~보지살 벌려~~~~~]

난 보짓살을 옆으로 크게 벌렸다.
보지구멍이 벌어져 보짓물을 마구 토해내고 있었다.그런 내 보지를 그녀의 뱀혀가 들어왔다.

[아흥~~아앙아아아아앙~~~]

그녀의 보짓물 햝아먹는 소리가 날 더욱 자극 시키는거 같았다.

[자~~자~~기야~~~아아아아아아아앙~~~]

내 허리를 들어 그녀 입쪽으로 보지를 밀착 시켰고 그녀의 혀는 보지속을 들락거렸다.
그 순간 더욱 날 미치게 만드는 그녀의 손가락 느낌이 내 똥구멍에서 전해져왔다.
보짓물이 보지 밖으로 흘러 항문을 축축하게 젖셔져 있어 그녀의 손가락이 삽입되어도 아프지 않게 들어 왔다.
살짝 고통이 있었지만 더 아픔이 있었다해도 지금 나에겐 방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보지엔 그녀의 혀가 보지를 먹고 있었고 항문엔 손가락이 내 똥구멍을 점령하고 있었다.

[앙앙앙항~~웅~~아아아앙~~아아앙~~~]

내 눈엔 눈물이 흘렀다.
쾌감을 느끼다 못해 눈물이 되어 흘러 내리고 있었다.

[엉~~엉~~항~~앙~~흑~~응~~아아아아아아앙~~~]

눈에선 눈물이 흐르고 보지에선 보짓물이 오줌발처럼 뿜어져 나왔다.
그녀는 정말 프로중에 프로가 맞는거 같다.내 몸을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길들이는건 그녀가 처음이었다.
단아를 사랑한게 단지 섹스를 잘해서 사랑한건 아니지만 지금은 단아도 생각나지 않을 만큼 내 육체와 정신은 그녀에게 길들여져 있었다.
쾌락으로 정신줄을 놓고 있는 내 입안으로 무언가가 들어왔다.
그녀는 어느새 딜도를 팬티에 착용하고 그 딜도자지를 내 입으로 넣고 있었다.
그 딜도자지를 완전 미친년 처럼 빨았다.

--쯥쯥~~쯥쯥~~흐~~륵~~쯥쯥즙~~~쯥즈쯥쯥~~--

내 입 옆으로 침이 줄줄 흘렀다.난 상체를 일으켜세워 그녀를 눕게하고 바로 위로 올라타 딜도자지를 보지에 꽂았다.
묵직한 딜도자지가 보지안에서 느껴질때의 그 쾌감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좋았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앙~~넘 좋아~~아아아앙~~~미칠거같애~~아아앙~~]

여느때보다 허리가 막 돌아갔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녀가 꽂은 딜도자지가 한방향으로만 되어 있는게 아닌 자신의 보지에도 넣을수 있는 양방향 딜도자지였다.
내가 위에서 허리를 돌릴때마다 그녀 보지 역시 쾌락을 느낄수 있었다.

[너 오늘 완전 죽이는데...]
[앙앙아아앙~앙~~그래~~좋~~좋~~아 죽을거 같애~~~자기야~~~아아아아앙]

그녀 몸 위에서 방아찍던 난 보지에서 딜도자지를 빼어 항문에 넣었다.
보지와는 달리 조금 짜릿한 아픔이 전해져오며 그 딜도자지가 들어오는 느낌~~~
항문으로 자지를 받아서 그런가 보지는 벌어져 왜 안 박아주냐고 시위를 하는거 같았다.
끝없이 항문으로 딜도자지를 박으면서 고개를 위아래 흔들던 난 정말 새로운 전율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다.
거실 즉 내 앞쪽벽에 큰 액자로 걸어 둔 사진....나와 단아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그 사진속 단아 얼굴과 내 얼굴이 마주친 것이다.
단아 얼굴을 보는 순간 내 몸이 멈추어야 마땅할 것을 오히려 온 몸에 전율이 흐르며 더욱 욕정을 느끼고 원하게 만들었다.
이래서 남자들이나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는거 같은 말 같지도 않는 생각까지 들었다.
아무튼 내 몸은 예전의 은주 몸이 아닌거 같았다.

[자기야~~자기~~~일어나~~]

모든 동작들을 멈추고 그녀를 일으켜 세워 안방으로 들어갔다.
안방침대에서 단아와 섹을 즐겼는데......
그런 안방 침대에 단아가 아닌 그녀가 그 우람한 딜도자지로 내 보지를 먹고 있다.
안방에서도 역시 사진속 단아 얼굴을 보며 그녀의 딜도자지를 받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앙~~더~~더~~찢~~어줘~~~]
[그래~~씨발년아~~니년 보지를 더 찢어줄께...쌍년아~~!!!]
[앙아아아아아앙~~앙아아아앙~~~]

그녀의 욕설을 들으며 난 또 한번 단아얼굴이 있는 사진을 봤다.

(단아씨~~~나 어떻게하면 되니..? 자기가 방치하는 사이 그녀한테 길들여지고 있는 나..어떻게해야 하니..?)

나의 말에도 단아는 그저 웃고만 있었다.
그녀와 난 안방에서부터 주방..거실...욕실...방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내 보지와 똥구멍을 유린하였다.
아니 같이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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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s [22세](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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