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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만난 나의 엄마 - 프롤로그
16-03-25 14:10 23,061회 0건
채팅에서 만난 나의 엄마


1.
때로는 전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연 같은 일‘이라는 표현이 있는게 아닐까?


명훈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그냥 자기는 심심하고 아랫도리의 꿈틀거림을 달래줄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보자... 야동도 질리는데 야챗이나 할까..”

개인정보의 노출을 꺼리는 명훈은 거거라이브라는 랜덤채팅 사이트를 주로 이용한다.
예전에 익명성을 보장한 채팅으로 남녀 모두에게 꽤나 인기 있었던 곳이지만
어느새 남자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게 되었고. 또한 그중에는 야챗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곳으로 변질되었다. 그러다보니 오는 여자들도 야챗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꽤 있는 곳이었다.
호기심 많은 유부녀들도 기웃거리는 곳이기 때문에 연상을 좋아하는 명훈이 즐겨 쓰는 곳이었다.

「낯선상대 : ㄴㅈ」 해설) 거거라이브의 은어로 ‘남자’를 뜻한다.

기계적으로 끝내기 버튼을 누른 후 다음 상대롤 계속해서 찾아 나갔다.

「당신 : 야한대화 나누실 중년 여성분?」

-대화가 끝났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낚시와 같다. 운이 좋다면 물고기가 빨리 물수도 있고, 운이 나쁘면 허탕 칠 수도 있다.
물고기가 물었다 하더라도 씨알 작은 피라미일수도 있고, 큰 놈 일수도 있으며
인생에 다시 기회 없을 대어를 낚을 수도 있다.

대화 시작하기를 누르는 작업이 반복되어가며 짜증을 느낄 때 쯤 이었다.

「당신 : 야한대화 나누실 중년 여성분?」

「낯선상대 : 네...」

「당신 : 아 안녕하세요」

「낯선상대 : 네 반가워요.. 저 나이가 많은데 괜찮을까요?」

「당신 : 네 ㅎ 저 연상 좋아해서요 나이 몇 살이에요?」
「낯선상대 : 전 48세요.. 너무 많죠?」

「당신 : 아니요 딱 좋은데요? 전 23살이에요 ㅎ 너무 어리죠?」

「낯선상대 : ㅎ ...딱 우리 아들 나이네요 반가워요」

이렇게 시작된 얘기는 명훈의 리드아래 술술 진행되어 갔다.
명훈도 말은 안했지만 자신의 엄마와 나이가 같다는 사실에 아래가 묵직해지고 있었다.
얘기를 하면서 남편과 사별했다는 점, 직업이 교사라는 점, 자식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는 점 등
많은 부분이 일치하는걸 알게 되며 자지에 피가 쏠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당신 :ㅋㅋㅋ 아줌마 재밌네. 나 말 놔도 되지?」

「낯선상대 : 네.. 말 놓으세요 저도 재밌네요」

여자란 생물은 특이하다.
일부 소수의 예외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존중받기를 원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을 강하게 다뤄줄 사람을 찾는다.
사회적인 시선이란 커튼 한 장만 젖히면
그 속에서는 자기 아들뻘한테도 반말을 들으며 다뤄지고 싶은 내면이 있다.

어느덧 이야기는 야한 얘기로 흘러갔다. 말을 놓은 순간부터 시작된 야릇한 색정적인 분위기 하에서
명훈은 흥분한 자지를 손으로 만지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묻고
-늙은 아줌마임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시선이 좋지만
학생들이 남자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의외로 모범적인 답변을 했다.


남편과 사별한 뒤 만나는 사람이 있냐는 말에는 - 대쉬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그냥 아들을 키우면서 살고 있다는 대답을 했다.


그럼 평소에 성욕을 어떻게 해결하냐는 짖궂은 질문에는 - 자위로 해결한다고 했다.
평소에는 야한 상상을 하면서 자위를 하지만 오늘은 심심해서 채팅사이트를 찾다가 처음으로 들어와봤다고 했다.



대화를 하면서 거칠게 얘기할수록 더 좋아한다는걸 느낀 명훈은 더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당신 :ㅋㅋㅋ 자위할 때 그럼 무슨 상상하는 거야? 니 년 발칙한 상상 궁금하네」

「낯선상대 : 글쎄요..ㅎ? 너무 부끄러운데.. 거칠게 다뤄지는 상상을 해요.. 약간 강간하듯이?
실제로 강간은 무섭지만..요 ㅎㅎ 혼자 산지 너무 오래榮暮좆?이런 변태같은 상상도 하고..」

「당신 : ㅋㅋ 씹보지년 어휴 너 지금 이런말 들으면 꼴리지? 씨발년아?」

「낯선상대 : 네...」

「당신 : ㅎ 보지 젖었겠네? 얼마나 젖었어?」

「낯선상대 : 아까 사실 너무 많이 흘러서.. 수건 한 장 밑에 깔고 있는 중이에요..」

명훈은 몹시 흥분되었다. 자기 엄마와 같은 나이의 여자가 흥분해서 씹물을 질질 흘리고 있다는 말을 들으니
당장이라도 쌀 거 같았다. 그 후로 적당한 명령을 통해 여자가 자위하도록 시켰다.

「낯선상대 : 아. 이런 경험 처음이에요.. 고마워요..」

「당신 : 나도 재미있었어 ㅋㅋㅋ 갈 거야?」

「낯선상대 :아 네..」

「당신 : 아쉽지 않아? 이대로 가면 다시 못만날텐데?」

「낯선상대 : 아쉬워요...」

아쉬워하는 그녀에게 앞으로 간간히 대화나 나누자고 설득한뒤
명훈은 그녀에게 딕톡이란 메신저 어플을 깔게했다.
컴맹 아줌마를 설득시키는건 어려웠지만 아이디를 통해 친추하면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말에
간신히 설득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 연락하기로 하고 대화를 종료했다.
마치 자기의 엄마와 채팅하는 기분에 명훈의 흥분은 가라앉지 않았다.
옆방에서 자고 있을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한 후 좆물이 묻은 휴지를 화장실에 버리고 올 때였다.
어디선가 희미한 물소리가 들려왔다. 안방 화장실 같기도 했다.





본 문에 언급된 채팅사이트와 어플은 특정 업체와 관련없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소라 회원들 여러분. 작년 말에 ‘그 날’이란 글을 썼던 초보 글쟁이입니다. 이번에는 순수 근친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3인칭 시점으로 글을 처음 쓰는거라 어색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번 글과 마찬가지로 저의 대리만족을 겸한 소설이고.. 그렇기 때문에 실제 저의 엄마를 많이 참조했습니다. 같이 흥분하시고 엄마에게 욕설도 남겨주세요 전혀 부담없이요ㅎㅎ. 연재주기는 부정확하지만 완결만은 보장하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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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꾸 [23세](서울)
사람이 몇번 대화해보고 만나봐야 알더라고요 하두 많이 디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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