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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 프롤로그
16-01-23 16:15 3,053회 0건
안녕하세요~ 오늘 부터 새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저의 경험담에 극적인 요소를 더해 각색해봤어요.

90%는 저의 경험담, 10%는 경험담 중 들어간 요소입니다.

물론 주인공은 저보다 아담하고 많이 이쁘게 설정 ^^ㅋ

그럼 즐감 해주시고 문의 사항이나 피드백이라던가 저에 대한 관심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혹시나, 아주아주 혹시나 글 속에 나오는 인물이 실제로 이 글을 보게 되서 기분이 나쁘시면 역시 매일로 보내주세요. 그 에피소드 삭제하겠습니다. 전 당신들 중 그 누구에게도 악감정 가지고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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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 빛 포니 테일, 핑크색 카라의 하늘하늘한 하얀 색 브라우스, 살며시 피쳐지는 핑크빛 브래지어, 연한 하늘 색의 치마, 무릎 위 까지 올라오는 핑크색 라인이 들어간 하얀 스타킹, 검정색 뾰족구두.

힐을 신고도 170을 밑도는 키와 작은 어깨, 왜소한 체격, 그에 반해 조금은 큰 엉덩이와 허벅지. 얇은 종아리.

거울의 앞의 내 모습은 이러했다.


스마트폰을 들고 내 모습을 사진 속에 담는다.

귀여운 포즈도 취해보고 예쁜척도 해보고 조금 야한 모습도 취해본다.

누구도 남자라 느끼기 힘들 나의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본다.


그리고 점차 수위를 높여가며 사진을 찍는다.

밑밑한 가슴도 내놔 보고, 치마를 들쳐올려 불룩해진 팬티 위를 찍어보고, 팬티를 내리고 치마를 ?을 듯 솟아오른 나의 모습을 찍기도 해본다.


스마트폰을 거치대에 올려 내가 앉을 곳에 앵글을 잡고 녹화를 누른다.

거울 속에 비춰진 내 모습을 보며 한껏 발기한 물건을 쥐고 흔들어 댄다.

점점 흥분이 오를 때 쯤 옆에 있던 작은 딜도 하나를 집어 내 항문에 집어 넣는다.

젤을 듬뿍 바르고 천천히 넣어본다.

그 모습을 거울로 보며 짜릿함을 느낀다.

내 항문으로 들어온 딜도로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한다.

“아흥…”

아픔은 잠깐, 흥분은 끝날 때 까지 지속된다.

무아지경이 되어 점차 빨라지는 피스톤질.

손대지 않아도 우뚝 솟아 터질것 같은 나의 물건과 거울 속에 항문자위하는 나의 모습을 번갈아 보며 정신은 아득해진다.

언제나 그랬듯이 이쯤되서 나의 물건은 하얀 물을 토해낸다.

손대지 않아도 항문 자위 만으로 연신 하얀 물을 토해내는 나의 모습을 거울로 보며 나는 피스톤질을 멈추고 그대로 바닥에 누워버린다.

움찔 대는 나의 물건.

난 누운 채로 흠뻑 적셔진 내 물건을 손으로 움켜쥐고 부드럽게 마사지 한다.

더럽혀진 치마와 스타킹을 벗어 냄새를 맡는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스마트폰으로 가 동영상을 정지 한 뒤 매일로 동영상과 사진을 전송한다.

그리고 다시 바닥에 눕는다.

그러다 잠이 든다.

남들과 조금 다른 집에서의 내 일과이다.

아마도 나의 이런 생활 패턴은 아주 오래 전 그를 만난 후 부터 생겨났을 것이다.






10년 전 ----------------------------------------------------------------------------------------------------------------------------------------------



지겹다.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난 하루하루가 지겹고 외로웠다.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혼자 서울로 올라와 생활하는데 유흥비는 커녕 생활비 조차 빠듯했다.

친구들은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대다수와 입시준비하는 예체능 계열 학생들, 그리고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를 잉여인간들로 나눠져 있다.

난 아마도 잉여인간에 분류됐을 것이다.

나의 유일한 취미는 인터넷이었다.

인터넷을 하며 시간이나 축내는 것이 집에서의 일과였다.

가장 많이 하는 것은 근육질의 남자들 사진을 보는 것이었다.

왜소한 나의 모습과 상반되는 그들의 모습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것이라 당시 스스로 생각했다.

그들이 운동하는 영상을 보며 가끔 따라 해보기도 했지만 무리였다.

운동엔 잼병이였을 뿐 아니라 그쪽으로 흥미나 끈기도 없었던 것 같다.

그저 그들의 남자다운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했다.


그날은 유난히도 잠이 안 와 새벽까지 인터넷 삼매경에 빠져있을 때 였다.

피끓는 남자 고등학생이 혼자사는 집에서 새벽에 인터넷을 한다. 어쩌면 야한짓을 안하는 게 더 이상한 상황이 아닐까?

평소 즐겨쓰는 p2p사이트를 켜고 성인을 눌러 제목을 쭈욱 훑는다.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없다.

검색창을 클릭하고 검색어를 생각해 봤다.

‘음…….’

왠지 모르게 난 ‘근육’ 이란 검색어를 써버렸다.

스스로도 근육이란 단어를 써 놓고도 의아해했다.

'에라 모르겠다' 난 검색을 눌렀고 수 많은 일본어와 근육남, 근육녀에 대한 제목들이 나왔다.

그 중 내 눈에 들어왔던 것은 ‘가녀린 남자와 근육남’ 이었다.

스크린샷은 없었지만 설명에 주의사항이 써있었다.

그땐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마도 ‘동성애 혐 주의’ 같은 것이 아니었을까 싶다.

난 한 껏 분위기를 잡고 팬티만 달랑 입은 채로 경건하게 동영상과 마주했다.

그 동영상은 하얗고 가녀린 남자가 구릿빛 피부의 덩치큰 근육질 남성과 몸을 섞는 것이었다.

난 놀랐지만 이상하게도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묘한 두근거림이 있었다.

화면 속의 가녀린 남자는 완벽하게 여성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근육질의 남자는 상대방을 마치 여성다루듯 하며 서로 사랑을 나누고 있었다.

근육남이 가녀린 남자의 뒷통수를 잡고 거칠고 질퍽하게 키스를 퍼부었고 그의 손에 자신의 온몸을 맡긴 가녀린 남자는 근육남의 가슴을 쓰다듬고 있었다.

마침내 근육남은 팬티를 내리고 우람한 물건을 가녀린 남자의 입앞에 가져다 댔고 그 가녀린 남자는 근육남의 물건을 개걸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충격적인 장면이었지만 나의 묘한 쾌감은 하늘을 찔렀다.

처음 보는 스타일의 영상임에도 이질적인 느낌은 전혀 받지 않았고 오히려 가녀린 남자에게 나 자신을 투영하고 있었다.

머릿 속에는 내가 그 가녀린 남자가 되어 저 우람한 물건을 받아내는 상상이 되기 시작했다.

영상 속의 근육남은 중간중간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키스를 해줬고 둘의 눈빛은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근육남이 가녀린 남자의 항문에 자신의 물건을 삽입할 때 나도 한계가 되어 팬티를 내리고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내 머릿 속은 온통 그 가녀린 남자에 투영되어있었다.

그렇게 나의 동성에 대한 갈망이 처음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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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설이 [23세](경기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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