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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반 이야기 - 단편1장
16-01-23 15:40 2,773회 0건
나의 이반 이야기를 이제는 단편 에피소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장편으로 가니까 끝을 내야 한다는 부담에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들 중에 특이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email protected] 또는 틱톡 4soraman으로 간단한 내용을 보내주시면 살을 붙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남자2과 여자의 관계, 남자 1과 여자2의 관계는 이반과는 상관이 없으니까 해당이 없구요. 멜돔 또는 팸돔과의 관계 등등 일반적인 것이 아닌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나의 이반 이야기(11부) - 민우와의 에피소드(1)

“승미야! 어떻게 안 되겠니?” 승미는 말이 없이 고개만 도리도리 흔들며 자신의 의사를 표시한다. 47세인 민우는 13살 아래의 승미를 안타까운 얼굴로 바라본다. 둘은 3년 전에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났다. 내성적이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며 살던 민우는 남성의 갱년기인 사추기를 넘어가면서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자신의 청춘을 되살려 줄 사람을 원했고 그렇게 만난 사람이 승미였다.

168cm의 키에 50kg의 몸무게는 가을의 코스모스처럼 가냘팠고 누군가가 보호해 주지 않으면 깨질 것 같이 위험해 보였다. 보통 여자들처럼 수다도 없었다. 민우도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 커피숍에서 만나 그저 바라만 보며 시간을 보내다 헤어질 때도 있었다. 어쩌다 사랑을 나눌 때도 마지못한 듯 따라왔을 뿐 그렇게 관계를 즐기지도 않았다. 민우에게 안기는 것이 행복했던 그녀였고 그녀를 안는 것만으로 만족했던 민우였다.

그런 민우에게 변화가 생긴 것은 소라라는 인터넷 싸이트의 소설에서 “나의 이반 이야기”라는 글을 본 다음부터였다. 소설은 경험인지 실제 있었던 일인지 구분할 수 없었지만 남자가 아날을 받으며 흥분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자신도 받고 싶어진 것이다. “나에게 이런 성향이 있었나?” 없지는 않았던 것 같다. 동성애 이야기나 소문을 들으면서 친구 가운데 하나에게 안겨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다. 글을 쓴 사람은 원하면 틱톡 아이디 4soraman으로 연락을 하라고 했다. 당장 아이디를 만들어 연락을 했다.(실제 톡 내용입니다. 물론 아이디는 바꾸었구요.)

[사랑찾아]소설보고 왔어요...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소라남자]네 고맙습니다
[사랑찾아]전 아직 경험은 없구요.. 맘만... 애널자위정도...
[사랑찾아]용기가 안나네요..
[소라남자]나이가?
[사랑찾아]68년생이구요..
[소라남자]네.. 결혼은 하셨구요?
[사랑찾아]네... 했죠^^
[사랑찾아]저보다 연배가 높으신거 같던데...
[소라남자]아내하고 성관계는 좋구요?
[소라남자]10년 많네요
[사랑찾아]네... 뜸하긴 하지만 좋아요.. 그리고 3년된 섹파도 있구요...
[사랑찾아]아~~ 엄청 형님이시군요^^
[사랑찾아]요즘들어 더 간절해지네요...
[소라남자]여자 섹파?
[사랑찾아]네... 여자.. 한달에 두번정도 만나는...
[소라남자]그러면 성적 불만은 없을 것 같은데..
[사랑찾아]서울이신거 같던데... 맞죠?
[소라남자]네
[소라남자]남자와의 관계를 원하세요?
[사랑찾아]이성과의 섹스는 불만이 없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힘이 빠진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사랑찾아]가능하다면 해보고 싶어요...
[사랑찾아]전 바텀같아요..
[소라남자]남자가 좋나요?
[사랑찾아]모르겠어요...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은 할수있겠다 싶어요
[소라남자]남자에게 안기고 싶어요?
[사랑찾아]네... 빨아서 입에 받고 싶기도하고 내 애널에 정액을 받는 상상도해요..
[사랑찾아]두렵기도하고 이런걸 누가 안다면 정말 내 삶이 엉망이 될텐데..
[소라남자]그런 사람이 적지 않아요
[소라남자]즐기며 사는 거죠

소라남자는 민우에게 만나자고 했다. 가슴이 콩당콩당 뛴다. 그러면서도 겁이 난다. 괜찮은 걸까. 혹시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특히 내 가족들이 알면 어떻게 하나? 라는 두려움과 함께 해보고 싶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도저히 다시 용기를 낼 수 없을 것 같았을 때 소라남자의 “그냥 만나서 술 한자 하면서 이야기해요. 그러다 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그냥 친구하면서 대화 나누면 되지요”라는 말에 만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만난 곳은 사람이 많지 않은 생맥주와 치킨을 파는 곳이었다. 이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커피숍은 생뚱맞을 것 같다고 했다. 소라남자는 본인이 소개한 것처럼 그렇게 키가 크지 않았다. 많이 작은 체구에 몸무게도 얼마 나가지 않은 왜소했지만 결코 작아 보이지 않는 당당함이 보였다. “안녕하세요? 이승환입니다.” “네, 강민우입니다.”

민우와 승환은 치킨은 쳐다보지도 않고 맥주를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경험은 많지 않다고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 했다. “30년 동안 오랄 경험은 많습니다만 아날을 나눈 것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탑으로 10여번, 바텀으로 10여 번 정도니까요.” “저도 바텀으로 받고 싶어요” “왜 받고 싶으세요?” “상대에게 여자처럼 다가가고 싶은 내면이 있네요.” “아날 자위를 해 보셨다고 했는데 그때 느끼셨나요?” “아니요.. 그건”

대화를 나눈 내용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 경험해 보고 싶다는 민우의 말에 둘은 모텔을 잡아들어 갔다. “먼저 중요한 것이 관장이에요” 승환은 민우에게 관장을 하고 오라고 한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가방에서 조그만 곽을 하나 준다. 곽을 여니 둥그렇게 생겨 주둥이가 뾰족한 용기가 나온다. “먼저 항문을 깨끗이 씻고 항문 안으로 넣으세요.” 화장실에 들어가 시킨 대로 하니 잠시 있다가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며 배가 아프다.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려고 하니 억지로라도 참아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항문 끝에 느껴지는 이상한 감각은 뭘까? 승환의 손에 붙잡혀 있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 변기에 앉는다. “쑤악” 소리가 나며 항문에서 물이 쏟아지는 소리가 들린다. 두 번을 그렇게 한 다음에야 배가 아픈 것이 멎었다.

이제 샤워를 하라고 한다. 샤워기를 틀어 놓고 몸을 비누질을 하고 있는데 승환이 벗고 들어온다. 그러면서 샤워 호스를 들고 민우에게 물을 뿌려준다. 민우도 승환에게 교대로 물을 뿌려주고 비누질을 해주었다. 승환이 민우를 안는다. 175의 민우가 160이 조금 넘는 승환에게 안기는데 포근하다. 더 꽉 안아 주었으면 좋겠다고 느끼는 민우다. 물이 멎고 승환이 민우를 바닥에 앉도록 하고 입에 자신의 것을 물도록 한다. 그렇게 크지 않은 크기에 곱다랗게 예쁘게 생겼다.

입에 물어본다. 별 맛이 없다. 입 안 깊이 들어온다. “캑캑”대며 밖으로 빼는데 승환이 “아파”하며 얼굴을 찡그린다. 이빨에 부딪친 것 같다. “빨 때는 이를 안으로 감추고 입술로 빤다고 생각해야 돼” 둘은 밖으로 나와 침대에 나란히 눕는다. 승환이 민우의 것을 입에 문다. 강하게 빨 때마다 깊숙한 안의 것이 빨려나올 것과 같은 느낌이다. “아!” 승미가 빨아주기는 했지만 마지못해서였다. 그런 승미에게 미안해서 더 빨게 하지도 못했었다. 승환이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미안하다. 일어나 “내가 다시 해볼게요.”라고 하고 다시 승환의 것을 입에 문다. 입술과 혀만 사용하여 빨아보았다. 승환이 좋아하는 것 같다. 민우도 기분이 좋아진다. 오랄은 빠는 자체로 쾌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상대를 즐겁게 해 주어야겠다는 마음에서 기쁨이 생긴다. 더 강하게 빨아본다. 점점 능숙해지는 것 같다.

“이제 아날을 해 보자” 승환이 민우를 눕히더니 아래로 내려가 민우의 것을 이에 문다. 잠시 후에 민우의 것을 내려놓고 두 다리를 어깨에 메더니 아날로 입이 간다. “아아” 기분이 좋다. 한참을 아날을 빨던 승환은 준비한 젤을 항문에 바른다. 젤을 바른 손가락이 조금 들어온다. “아” 아프다. “아직 이완이 덜 되었나 보다.” “아날에 힘을 주면 안 돼. 힘을 빼고” 손가락에 젤을 좀 더 바르고 다시 집어넣어 본다. 조금씩 벌어지는 아날. 가운데 손가락의 두 마디까지 넣고는 넣었다 뺐다를 반복한다. 민우는 조금씩 아날에 간지러운 느낌이 온다. “이번에는 다른 것을 넣어 볼까” 승환은 가방에서 딜도를 꺼낸다. 굵기가 1cm가 될까한 앙증맞게 생긴 작은 자지 모양이다. 그곳에 또 잔뜩 젤을 바르고는 힘을 주어 약간만 집어넣는다. 민우는 통증은 있지만 그런 대로 참을만 하다. 딜도는 더 들어오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자 아픔이 가신다. 승환은 딜도를 더 깊이 밀어놓는다. “아...” 다시 아픔이 밀려온다. 들어오는 것이 멈춘다. 그렇다고 빼는 것은 아니다. 민우는 통증 외에는 아무런 감각이 없었지만 참아본다. 아픔이 없이 어떻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승환은 그 상태에서 딜도를 움직인다. 조금씩 느낌이 오는 것도 같다. 그러다가 쑥 빠진다. 무언가 허전한 느낌. 다시 채워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때 승환이 자신의 것을 항문에 대고 천천히 밀어 넣는다. 이미 딜도로 이완이 되었는지 그리 어렵지 않게 안으로 들어간다. 민우는 딜도와는 다른 감촉을 느낀다. 따뜻하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살의 느낌은 아픔마저도 견딜 수 있도록 해 준다. 승환이 허리를 천천히 흔든다. 그러면서 승환의 것이 안으로 더 밀려온다. “으..윽” “왜? 아퍼?” 괜찮아요. 그대로 해 주세요. 드디어 승환의 것이 민우의 안에 꽉 찬다. 승환이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느껴지는 아픔과 야릇한 기분 좋은 가려움이 민우를 어찌할 줄 모르게 한다. 승환이 민우의 안에 자신의 것을 힘껏 밀어제치고 민우의 것을 손에 잡고 흔든다. 얼마나 지났을까? 앞뒤로 느껴지는 감촉에 보통보다 훨씬 더 빨리 사정한다. 승환은 사정한 액을 배에 문질러 닦고 강하게 허리를 움직인다. 잠시 후 멈추는 것을 보니 끝났나 보다. 발을 내린 사이로 보니 콘돔을 빼고 있다. 콘돔 안에는 정액이 가득하다. 승환이 빼낸 콘돔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수건에 물을 묻혀 정액이 묻은 배와 자지 그리고 뒤를 닦아 준다. 그리고는 풀이 죽은 민우의 것을 다시 입에 문다. 아.. 배설한 뒤에 다시 빨렸을 때의 짜릿함이 민우의 몸에 경련을 일으킨다. 둘은 나란히 누워 서로 안고 입을 맞춘다.

승환과 관계를 하고 이틀이 지났을까? 민우는 아날이 허전하고 가려워진다. 승환에게 다시 톡을 한다.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요?” “왜? 또 하고 싶어지나요?” 승환은 톡상에서는 언제나 존댓말이다. “네..” “너무 자주하면 항문에 좋지 않습니다. 적어도 일주일은 지나야 다시 괄약근이 줄어드는데 3일쯤 뒤에 보지요.” 기다리는 3일이 민우에게는 3년만큼 길다. 다시 받으면 아프지 않고 천상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흥분된 마음으로 미리 관장을 하고 약속된 장소로 간다. 함께 샤워를 하고 깊은 애무를 나눈 뒤에 승환이 “그럼, 이번에는 다르게 해볼까?” 라며 자신의 것을 세우고 민우를 위로 올라가게 한다. 민우는 위로부터 아날을 승환의 것에 대고 앉으려고 하지만 쉽게 들어가지 않는다. “아직도 딜도가 필요하겠네.”라며 승환이 딜도를 세우고 그 위에 앉아보라고 한다. 딜도의 차고 딱딱한 감촉이 그리 좋지는 않지만 밀리지 않고 들어간다. 약간 아프다. 그 상태로 몇 번 위아래로 움직이고는 다시 승환의 위로 올라간다. 쉽게 들어간다. 승환의 것이 민우의 내장 깊숙한 곳에 꽂히는 것 같다. 승환의 손을 잡고 몸을 위아래로 움직여 본다. 좋기는 하지만 금방 힘이 빠진다. 아래에서 승환이 허리를 움직인다. 승환이 민우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부터 진입한다. 이제는 아프지 않다. 천천히 일정하게 들어갔다가 나오는 승환의 움직임에 퍽퍽하는 소리가 나고 민우는 저절로 “아” 소리를 낸다.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 “더 빨리 강하게 해 주세요”라는 민우의 요청에 승환이 움직임을 빨리한다. 충격에 앞으로 고꾸라질 것 같은 것을 억지로 버티며 승환의 것을 즐긴다. 이번에는 승환이 먼저 사정을 하고 민우의 것을 입으로 빨아 사정시키랴고 한다. 하고 싶지 않다. 다만 아날에서 느끼는 감촉이 오래가기만 바랄 뿐이다.

일을 끝내고 침대에 누워 서로의 살을 부딪치며 대화를 나눈다. 승환의 손이 민우의 것을 만지작거린다. “이번엔 조금 느낀 것 같은데” “네..” “제대로 느끼면 손을 대지 않고도 싸는데. 쉽지는 않지” “더 큰 자극이 필요한데 혹시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하는 걸 생각은 해 본적이 있어?” “생각은 했지요” “한 번 해볼까?” “누구하고?” “사귀는 애인이 있다고 했잖아. 한 번 하자고 하면 안 될까?” “그 아이는 어려울 거예요.” “남과 함께 누기 싫다는 거지?” “그게 아니라..” “괜찮아. 그냥 해 본 소리야”

그 후 민우는 승환에게 톡을 보냈지만 답이 없다. 소설을 읽고, 영상을 보고, 항문 자위를 해 보지만 안에 남자의 것을 받지 않고는 만족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아무하고나 만나기는 싫다. 무섭다. 다시 톡에 글을 써서 승환에게 보낸다. “저.. 만나고 싶어요. 남자 여자 세 사람이 같이 하고 싶고요” 바로 답이 온다. “그동안 바빠서 답을 못했어. 미안”

다시 만나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눕는다. 승환은 가만히 누워 있고 민우가 입술과 유두를 빨며 아래로 내려가려고 한다. 그런 민우를 승환이 말리면서 “아직 흥분이 잘 안 돼” 먼저 이야기나 하자고 하며 다시 이야기를 꺼낸다. “제가 말을 꺼내면 아예 헤어지자고 할 거예요.” “이렇게 하자. 민우가 나에게 1억이 넘는 빚을 진거야. 고소를 하면 바로 구속이 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나와 애인이 관계를 하게 하면 한 달 유예를 해 주는 것으로. 그때까지는 해결할 수 있다고 하고 한 달 뒤에는 여전히 돈을 갚지 못한 걸로 하고 셋이 관계를 하게 되면 갚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거야.” 민우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자 승환은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민우의 항문에 입을 댄다. 민우는 승환의 것이 자신의 안에 들어올 즐거움을 눈을 감고 상상하며 승환에게 자신의 몸을 맡긴다.

“승미야! 어떻게 안 되겠니?” 민우가 다시 승미에게 묻는다. 아무 말이 없다. “할 수 없다. 이번에 들어가게 되면 적어도 일 년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때까지 기다려는 줄 거지?” 승미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르 흐른다. “그렇게 할게요.” 미안하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런데 이미 엎지르진 물이다. 며칠 뒤에 승미의 오피스텔에서 승환과 함께 만나기로 했다.

이렇게 11번째 이야기를 마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본인을 소개한다면 남자보다 여자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여자와의 관계는 이미 호기심을 잃어 이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이쪽도 많은 것은 아니지만 이런 저런 경험으로 호기심을 잃어가고 있네요. 글을 읽는 분들 중에 휠체어에 타고 하반신을 쓰지 못하지만 성행위가 가능하신 분, 흔히 난장이라고 하지요. 그런 분. 탈북자. 외국인 특히 흑인. cd 같은 분들이 있다면 메일 [email protected]로 글을 주시거나 틱톡 4soraman으로 말을 걸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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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21세](강남)
이런데서 이런거 하는게 첨이라 머가 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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