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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여신 - 단편
16-03-22 21:49 8,913회 0건

지루하게 24시간이 시작되는 아침을 알리는 자명종 소리에 눈을뜬 한 남자 그러나 이사람은 남자라고 하기에는

튀어나오지 않은 목젖과 뽀얀 피부 그리고 주거지로 보이는 그의 깔끔하고 정돈된 먼지 하나 없는 오피스텔.

원래 부터 편집증 적이고 더러운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이 남자 아니 그냥 요즘을 살아가는 젊은 아이다.

기지개를 펴고 일어나 밤새 정리해놓았던 옷 수납장을 기분좋은 마음으로 열어보고 서서히 내면에서 끌어오르는

또 한번의 아침 분위기에 취해 아침햇살에게 상납을 하고 싶은 전형적인 메조적인 증상을 보이는 아이.

수납장에서 서랍을 연후 가벼운 마음으로 어제 샀던 비키니 원피스 수영복을 다시 한번 착용해 본다.

침대에서 부터 작은 여성 삼각 나일론 팬티를 입고 있었던 그녀는 그녀라고 하겠다 이제부터..

그녀는 그녀의 작은 앞보지에 알의 내음이 젖어있는 자신의 삼각 팬티를 벗으며 가녀린 손으로 살짝 내려놓은후

짙은 파랑 계열의 치부만 간신히 가려지는 원피스 수영복을 매끈한 다리를 집어넣으며 착용한다.

서서히 올려입으며 앞보지의 치부를 가리고 싶지만 수영복 특성상 그녀의 특유의 자연적인 몸에는 설계되지

않았으므로 약간의 불편을 감수하며 어깨까지 올려본다. 수영복의 얇은 재질과 부드러움이 가져다 주는 더욱이

거울이 표현해주는 그녀의 여린몸매를 부각시키는 업심에 부풀어 한껏 그저 러버에게 잠식당하는 표현을 해주는

작은 앞보지가 서서히 그녀의 흥분지수를 나타낸다..어깨까지 올린 수영복을 바라보며 깨끗하게 왁싱한 부푼

앞보지를 수영복 위로 서서히 쓰다듬으며 아침에 행복한 그녀 자신만의 섹스 행위를 시작한다..

터질듯한 앞보지를 가녀린 손이 수영복 밑부분에서 살짝 비껴서 뺀후 그녀가 모아놓은 최고급 젤을 꺼내와서

손에 바른후 자신의 앞보지를 쓰다듬는다.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그저 남자 컷팅컷을 하고 있지만 적당히

윤기나는 머리결과 작은 얼굴의 결과로 거울에 자신의 앞섬을 노출한채 바라보는 그녀의 눈빛에는 또 한번의

만족감이 교차한다...5분도 안돼서 거울에 강하게 발싸되는 짙고 끈적한 그녀의 여성호르몬..

그녀는 거울에 튄 그녀의 호르몬을 거울위로 미끌거리게 손으로 비비며 또다른 좋은 감촉을 느낀다.

충분한 만족감과 함께...

그렇게 다시 줄어드는 앞섬을 다시 수영복안에 넣은후 화장실로 가 그 상태로 샤워를 한다..

전날 자기전 보았던 수영장에서 여성들이 수영복을 입고 샤워하는 영상에 대한 짙은 감흥을 느끼며 그녀들과

자신을 동일시 한다..그리고 또한번의 만족...

샤워를 하며 서서히 수영복을 벗자 따뜻한 물에 의해 긴장이 풀린 그녀의 몸이 알몸에 대한 노출로 인해

홀가분함을 느끼며 다시 한번 부풀어 오르는 자신의 앞보지에 대한 그녀의 당연한 갈구...

옆에있는 오일을 앞보지에 다시 뿌려 바르며 한없이 댄싱을 한다..교태스러운 몸짓과 러버에게 어필하기 위한

그녀만의 매력을 잡기위해....다시한번 샤워실에 흩어져서 뿌려지는 그녀의 호르몬..이번에도 진하면서도 묽다.

이제는 진짜 마무리 샤워를 하고 두번의 오름가즘 때문에 온 허기를 채우기 위해 그녀의 특기인 요리를 서둘러

타월로 몸을 닦으며 생각한다. 오늘은 작은밥 한공기에 계란 어제 사가지고 온 훈제 닭고기 다리 한쪽을 먹기로

결심후 서둘러 아침을 준비한다. 예정대로 걸려오는 몇통의 전화..늘쌍 먼발치에서 그녀를 바라보면 통화를 하는

그녀는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평범한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이지만 볼륨을 올려서 자세히 그녀의 전화기

에 통화를 들어보자...

남자: 약속한데로 오늘은 꼭 나와야 돼..진짜 기다리는데도 이제 지쳐 나좀 피하지마..

그녀:(여기서 그녀는 계속 미소를 띄고 있다) 오빠 제발 오빠 나 오빠 그렇게 가볍게 생각안해
그냥 진짜 오빠는 멋져..오늘은 만날게..나도 그냥 기다리고 있었어 제발..오해하지마..

남자: 더 이상 긴 얘기는 안할게..데릴러 갈테니 티내지 말고 나와. 1시간 후야..

그녀: 오빠나 약속 지켜...(그녀의 행복한 미소번짐이 더욱더 그녀의 얼굴을 돋보이게 한다)

그녀와 그는 어떤 사이일까? 남자대 남자로서 오빠라는 얘기와 일련의 아침의 그의 행동 아니 그녀...

이 둘은 사회적 성적 소수자로서 서로의 다시한번 코드의 부합을 예견하는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둘은 어떠한 댓가도 바라지 않는다..다만 서로에게 해가 되거나 객관적인 여러 남자와 여자 사이의 치명적인

사건 같은 일또한 절대로 바라지도 않는다.. 이둘은 어떻게 보면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마음이

더 진지하게 가고 있는건 그녀쪽이 더 월등하다...

시간이 되서 누가보면 그저 국산차로 인식할수 있는 평범한 소형차 한대가 도착 남자는 선글라스를

낀채 차창밖으로 담배를 피우고 있다..남자는 짧은 스포츠 머리에 수염없는 매끈한 얼굴 그리고 바디핏이 좋은

몸매를 소유한 지나가는 여성들이 한번쯤은 눈이 마주칠수 있는 시선을 받을수 있는 외모에 젠틀해보이기 까지

하다. 그녀는 평범하게 남자로 위장한채 그의 차에 올라탄다..

차에 탄 그녀의 바디를 흘려보며 담배를 차창 밖으로 튕긴후 그대로 악셀을 밟는다..

차는 선팅이 짙게 되어있어서 약간의 오전에 강한 햇살에도 밖에서는 서로의 얼굴이 보이지는 않는다.

그만큼 남자는 비밀스럽고 주변을 의식하는 정도가 치밀하다고 해야되나?

차는 약간의 오전 출근 시간 막힘 속에 뭍혀있다가 외곽으로 도로 노선을 바꾸자 시원하게 막힘없이 그의

주거지로 향한다..이때 간과한게 있다..남자는 연신 그녀가 오늘도 아침에 밝히는 행위를 하고 나온걸

행선지로 가며 그녀와의 대화와 향수를 뿌렸지만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올라오는 냄새로 느낄수 있다.

운전하는 그는 연신 터질듯한 앞섬을 애써 참으며 침착하게 차를 몬다.

시간은 11시 30 직장인들이 서서히 점심을 먹기위해 다들 한가해지고 무료해지는..

그러나 이둘은 어느새 그의 집안에서 산뜻하고 맑고 투명한 의식을 치루기 위해 공간에 둘이 있다..

어 그런데 남자 하나가 안보인다..또 다른 그는 지금 짧게 준비를 하는중...애써 그녀의 파트너가 기다리는걸

지루해한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또 다른 그 여기서부터 다시 그녀라고 하겠다..그녀는 능숙한 솜씨로

그의 집 탈의실에서 오늘은 그에 기분에 맞는 아이템을 선별 10분이 채 되지 않은 시간 사이에 차려 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그앞에 조신하며 그녀의 본능에서 나오는 꿈틀거림으로 누워있는 그에게 다가간다...

빨간 블라우스 가터 코르셋에 채운 투명 바닐라 밴드 스타킹 그리고 가벼운 입술 루즈의 빛남...

다시한번 그와 그 만의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시간이다.

마르지는 않았지만 피트가 날씬해보이는 축에 속하는 그녀의 허리를 감싸안으며 노팬티로 노출된 발기되있지

않은 그녀의 늘어진 앞보지..그러나 건강해보이는 그녀의 알이 아직도 그녀의 많지 않은 경험을 보여주는 듯

하다..수줍어하고 연약해보이는 그녀의 앞보지를 의식한듯 힘과 멋진 컬러의 스킨을 가진 그의 상체가 복근을

자랑하며 일어나서 그녀의 앞보지를 두껍고 큰 손으로 쓰다듬으며 만져준다..살짝 다리를 벌리며 자신의 앞보지

노출에 대한 치부 없이 그의 머릴를 어루만지며 자신의 몸을 허락한다...

힘있는 팔뚝이 자랑하는 그의 두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벌였다 조아렸다 하며 연신 그녀의 부풀어 오르려는

앞보지를 천상 자연스러운 하나의 섹스행위로 생각하듯 그는 그녀에게 펠라치오를 해주고 있다..

서서히 달아오르며 진짜 보지를 열기위해 신호를 보내는 그녀의 앞보지가 그의 펠라치오를 더욱더 맛있게

해주고 있다..그의 입맛은 어느새 끈적하게 조금씩 새어나오는 그녀의 애액을 혀로 느끼며 맛있게 삼키고 또

삼킨다..오랄이 들어간지 몇분이나 되었다고 격하게 반응하는 그녀..쌀거 같다며 그의 얼굴을 살며시 떼어낸다

그리고 옅은 눈웃음을 치며 진하게 바른 그녀의 입술을 그의 입술에 다가가 포개며 진한 딮키스를 나눈다..

그녀는 알았을까 그녀의 조금씩 흘러나오던 그녀의 애액이 이미 그의 입술안에 고르게 퍼져 있다는걸..

더욱더 흥분이 배가 된 그녀의 어떻게 보면 밝히는 그녀의 행동은 시작되고..거기에 호응하는 그의 답례

침대에 돌려누운 그녀를 위에서 포개며 다시한번 그녀의 고개를 뒤로 돌리게 한채 진한 키스를 나눈후

침대선반에 올려진 젤을 손에 뿌린뒤 그는 그녀의 이미 오픈되있는 보지에 살며시 보지 깊숙히 바른다...

거침없이 그녀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그의 손놀림에 그녀는 이미 발기한채 침대시트위로 연신 실처럼

작은 애액을 계속 쏟아내고 있다..흘려지는 애액을 자신의 커다란 클리토리스에 비벼가며 그녀는 갈구한다

그의 멋지고 아프게 하지 않는 그의 부드럽고 탄탄한 그의 좇.

돌려놓은채 뒷치기는 시작되고 빨간 브라우스 코르셋에 아직은 남자라 육감적이고 짙은 색상의 다리가 더욱 돋보

이는 그녀의 투명 바닐라 스타킹을 남자는 강한 두팔로 허벅지를 매만지며 돌아누운 그녀의 여린 바디위로 계속

진행되는 삽입..

그는 그녀를 섭취하며 자신이 그녀를 사랑하는 정당한 행위라고 그는 당연하게 생각한다..그의 성적인 성향

이나 그가 처한위치 다 배제 하고 라도..그녀 또한 그의 욕망분출에 기꺼이 응답하는 그녀의 부끄러운 특성

그러나 그녀는 치부를 느낄필요가 없다..왜냐면 그는 그녀니까...아니 그년이니까..

깊이 삽입할수록 더욱더 커지는 그의 멋진 강함을 느끼며 그녀느 만좀감이 배가 되고 어서 그가 자세를 바꿔서

다양하게 해주길 원한다..그녀의 반응에서 의중을 파악한 그의 자연스러운 행위 벌써부터 그녀를 행복하게

죽이기 위한 다양한 스킬을 발휘한다...

뒷치기에서 다시 정상위로 그녀의 빨갛고 터질듯한 클리를 보며 그녀의 부드러운 스타킹 위로 그녀의 탄력적인

허벅지에 대한 흥분을 느끼며 연신 계속되는 삽입...시작되는 사랑스러운 키스...그리고 엎드리며 그녀의 얇은

귓볼애무..그리고 그녀를 만족시키는 그녀에게 경배하는 그녀의 귓가를 울리는 아름다운 표현들...

그녀의 클리는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터질듯 하다...얼른 그는 그 자신과 그녀를 풀어주기 위해 삽입을 빼고 강하

게 펠라치오를 시작하는 그는 그리고 마침내 그녀를 터뜨려버린다..그의 입안가득 울리는 그녀의 짙고 설탕같은

연약한 그녀의 호르몬에 파도를 느끼며 깊은 갈증을 해소하는 그

만족한 그녀도 그에게 상응하는 댓가를 위한 그녀의 작고 귀여운 입안가득 그의 힘의 상징을 머금은채 그녀의 긴

혀를 굴리며 도착점에 다다른 그녀 자신의 보지에 들어갔던 그의 좇을 빨며 그녀 또한 그의 맛을 느낀다..

그리고 서로의 정액맛에 대한 확인을 하기 위한 서로의 딮키스...

그렇게 대낮에 정사는 늘 그렇듯이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이다..

섹스후 약간의 대화 담배 그리고 무료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각자의 비즈니스 돌입...

그녀는 가야하고 남자는 기꺼이 데려다 준다...이동하면서 이어지는 차안에서의 서로에 대한 배려적인 대화..

집에 도착한 그녀,내려주고 다음 약속을 기약하며 사라진 그...

일상속으로 다시 평범하게 편입되어지는 각자의 삶..

서로에 대해 만족하고 각자의 삶에 대해 또 다른 행운을 떠올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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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윰 [28세](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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