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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하이힐 - 6부3장
16-01-23 20:34 1,516회 0건
요즘따라 일하기가 너무 힘들다. 이 씨발 포주년이 자꾸 나를 괴롭힌다.
"이 씨발년아 손님지나가면 눈마주치고 손흔들어야할거 아냐? 어!"
"왜 지랄이야~ 요즘~ 자꾸우~"
"퍼억~ 퍼억~"

뒷통수를 크게 두번 후려갈긴다. (졸라 아프다.)
"아~ 씨발 왜 지랄인데 요즈으음~ 응!? 제발 살려줘~"
"뭐 씨발~ 장사안되니깐 지랄이지..."
"뭐가 안되는데~? 내가 이틀에 한번씩 풀로 손님 받아주는데~ 왜~!? 왜~!?"
"그러니깐 더 지랄같다고~ 개같은년아~"
"씨발 도대체 뭘 어쩌라고~ 으으으ㅇ!? 훌쩍... 훌쩍..."

창너머로 언니랑 실갱이치는 것을 한 노가데잡부처럼 보이는 노친네가 쳐다본다.
"씽긋..."
"애이~ 재주없게..."
"어~ 그래 이거~ 씨발년아 손님왔잖아~"
"저게 뭐가 손님이야!?"
"씨발년이 옛날에는 안그러더니 손님가려? 가려? 어!?"

창이 열리면서 밖깥공기가 함께 들어온다.
땀냄새와 술냄새... 더욱이 고약한 마늘 입냄새가...
"어휴~ 냄새야~"
코앞를 막고 손을 휘져으며 아니라고 한다.

"어머~오빠... 맨날 그냥 지나가더니... 오늘따라 왜~?"
"어~ 저 아이가 이뻐서..."
"그래~ 우리 근녀가 최고지..."
"저아이 정말 그거 달린거 맞아? 정말이야?"
"그럼~ 얼마나 실한데앵~"
미친년이 내 치마를 걷어올리면서
딸기무늬속옷에 미쳐 숨기지 못한 성기윤곽이 불룩 노친네 앞으로 들어난다.
"햐~ 꿀꺽..."
"어머어머~ 미친거 아냐? 씨발..."
"얼마여~?"
"할아버지~! 정말 나랑 잘라고? 어!?"
"어어어~ 그냥 좋네..."
"하~~~~~~아아아악! 싫어~~~ 으으으~"
"그러지 말고 함 자자... 어?"
"음...손님 앞에서 이러면 안되 씨발년아~"
난 계속 코를 막고서 코맹맹이 소리로 손사래를 친다.

할아버지도 처음에는 적극적이다가 계속된 거부에 기분이 상했는지
표정이 차갑게 변하며 돌아간다.
"따아악... 쿵~"
"아야~! 허어어엉... 으아아아앙! 아파..."
"따아악... 쿵~ 넌 맞아야되 씨발년아... 어!"
"아아아아~ 어어엉~ 엉~"
그렇게 난 울음통을 풀어 놓아버린다.

눈이 팬더곰이 되고 지져분하게 화장이 번져버린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다.

속이 환하게 비치는 쉬폰 원피스사이사이로 뽀얀 살결이
차가운 바람결에 소름이 돋는다.
"으으으음~ 아으....추워라~" (기지게를 펴며...)
울음에 피곤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잠들어 버렸다가
찬바람에 깨어버린다.
"엄마야!!!!!! 와아앙아ㅏㄱ~"

아까 그 할아버지다.
다시 창이 활짝 열린다.
차갑고 습한 공기가 몸을 움추리게 한다.
"으~ 추워... 흠흠~ 흡흠..."
나도 모르 코를 킁킁거린다.
(어!? 이 냄새가 아니었는데?)

아까랑 달리 말끔한 얼굴을 하고 있다.
비록 좋아하진 않지만 싸구려 남성 스킨 냄새가 깔끔함을 더한다.
말을 건네온다.
"자~ 어때? 괜찮겠어?"
"히잉..."(어~ 입냄새도 말끔하네? 오~오!)
"아깐 미안해써~ 나 사우나 다녀왔어... 자~ 하~~~~~~아"
"우우우욱! 어!? "
"맞지? 냄새 안나~ 노인냄새도 안나고 나 ?었어~"

낮의 고된 노동의 지친기운이 영력한 노친네가 어디서 위스키를 마셔서 그런지
향긋한 위스키 향만 은은하게 전해져 온다.
"우움~"
"야~ 씨발년아 오늘 영업안해? 너 뒤질래? 어? 진짜 여자 만들어 줄까? 어?!"
포주년이 불같이 다가온다.
"어~ 알았어~~~ 알았다고~"
".... 아이 괜찮아 마담... 이야기 잘되는것 같아...~"

할아버지가 뿔난 포주년을 가라앉힌다.
"자~ 여기 열장이야... ?"
"어후~ 겨우 30분하려고? 이 아이 비싼데..."
"어~ 거참... 그럼 어떻게 해야해?"
"스무개줘..."
다른 주머니에서 봉투를 꺼내더니 돈을 헤아려 보려한다.
포주가 낚아챈다.
"애이~ 뭐 20장이네... 그냥 2시간해라~ 오빠? 응?"
"어~~~~~~ 거참... "
"아잉~ 그러지 말고..."
"으어어어어~ 오지마~ 獰?~ 알았어.. 알았다고"
요상한 화장을 한 남자가 다가서자 할아버지가 질겁을 한다.

노친네가 한올한올 천천히 옷을 벗고 침대에 누으려한다.
"할아버지~ 저기 ?어야죠..."
"어~? 나 ?고 왔어..."
"안되요... 확인사살~ 응?"
쏴~~~ 주물럭 주물럭
유달리 할아버지 고추를 요란하게 조물락거리며 닦는다.
"허어어억~ 흐음... 후~"
"..."(안서네...)
축처져있는 고추가 영~ 부실하다.

"할아버지 이래서 어떻게 저랑 하려고요?"
"아니 아가씨가 나한테 해주는거~ 그거..."
"헉~!"
"밖에 Shemale이라고 적혀있더라고... 난 아가씨꺼 봤어... 곱드라..."
"이잉? 뭘봐요~ 뭘봐~?"
"어~ 그게~ 이근처서 일마칠때면 맨날 이 집앞으로 지나갔어~ 아가씨 보려고~"
"...."
"그러다가 아가씨가 무릎 오므리고 졸다가 팬티 사이로 튀어나온게 보이더라고..."
(으앗! 미친...)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버린다.

그렇게 한시간을 관장을 시킨다.
씨발 존나 드럽다. 아오~ 계속 건더기가 나오는데...
시커먼하니 무슨 쓰레기만 먹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든다.
"으어어어... 힘드네... 힘들어... 아이고..."
"이게 쉬운줄 알았어요? 내가 괜히 살이 없는지 알아요?"
"허허.. 언제끝나? 어? 하기도 전에 지쳐 죽겠네..."
"獰楮?.."

할아버지가 다소곳이 침대에 눕는다.
근육도 없고 생기를 잃어버린 허연 살깥만 역락없는 노친네라고 알려준다.
축쳐진 고추가 참 볼품없다.
할아버지 다리를 좌우로 벌린다. 앞에서 무릎꿇고 딸딸이를 쳐준다.
좀처럼 서질 안아 손목과 손이 저린다.
"으음... 내가 먹어봐도 되?"
"네? 안되요~"
"그것참 그러지 말고~"
할아버지가 힘을주며 내 손목을 잡고는 나를 눕힌다.
"쪼옥~ 쪼옥~ 허업... 쪼옥... 우웁..."
"하아앙... 흐응..."(오~ 뭐지 이 힘은?)

나름 입안의 악력이 강하고 빠는 힘이 좋다.
"쪼옥... 우웁... 쪼옥... 할짝.. 우웁.. 쪼옥... 쩌업..."
우리 꼬맹이가 할아버지 입에서 팔딱팔딱 살아난다.
"하이잉.. 몰라.. 하앙..."
"ㅎㅎㅎㅎ 그래 나도 맛이 좋네 좋아... 허허허.. 쪼옥"
그렇게 오분여를 좆끝부터 항문까지 빨고 핥으며 사타구니 이곳저곳을
탐닉한다.
"으음.... 젊음이 이런건가?"
"창녀 아랫보지 먹고서 좋다는 사람 별로 못봤는데.. 어후~"
"허허허... 아직 건강해... 괜찮아..."

부드럽게 나의 가슴과 젖꼭지를 비틀며 간지럽힌다.
온몸 이곳 저곳을 매만지며 젊은 여인의 생기를 손으로 맛보고자 하는
노인의 의지가 느껴진다.
"하아앙... 흐응..."(선수네...)
그러는 와중에도 입으로는 연신 나의 좆의 기운이 꺽일세라
계속 빨아준다.

노친네의 손짖이 몸의 구석구석을 매만져 숨겨있던 성감대를
살려놓을때마다 좆기둥에 핏줄이 한올한올 올라오기 시작한다.
"흐ㅇ아아아아~ 간지러워용..."
혀끝으로 나의 발가락을 간지럽힌다.
"으으~ 지져분해요..."
"아니야 귀여운데 발가락이~ 깨끗해..."
"하아아앙..."(다행이 빗방울에 슬리퍼가 뻬底 발을 ?었던터다.)

정성스럽게 온몸 구석구석을 핥고 애무하여 주며 온정성을 다기울인다.
"하아아앙... 흐응... 간지러워어어영.. 흐으응..."
"좋지~? 으으응?"
"하아아앙... 네~ 하아앙... 조아여~ 흐응..."
(미친년이 영감탱이에게 뭔소리인가?)
"오빠 시간 다되가요..."
"어!? 어~ 알았어..."
노친네 항문 주위를 핥아준다. 그리고 젤을 발라준다.
"으아아아.. 좋네..." (꿈틀...)

"자~ 들어가요... 아파요..."
"어~ 으어어억~!"
쑤우우욱~ 과감하게 넣어버린다.
"쑤꺽~ 쑤꺽... 쭈욱.. 쭈욱.. 쩌억.. 쑤꺽..."
나름 노친네의 괄약근의 힘이 좋아 조이는 맛이 있다.
"척척척척..."
요란하게 엉덩이와 사타구니가 부딪히며 폭풍펌핑을 한다.
"으아아아아아... 아파~ 으아아아..."
노친네가 아파 뒤질라고 한다.

"으아아아악~ 허억... 허억... 흐어어억..."
뜨겁게 좆물이 흘러넘친다.(후~)
할아버지 끝났어요.....
"뭐? 끝났다고? 아프기만 했는데? 어?"
"?어줄께요..."
"어~ 씨~ "(아까랑 기운이 다르고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린다.)
"애잉~ 담에~앙?"
생긋거리면서 어서 보내려고 애쓴다.
부비적 부비적 조물조물 할아버지 성기를 정성스럽게 비누칠로
닦아준다.(헉... 이게 아닌데;;; 이거 쓰지도 않았는데...)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그렇게 추욱 늘어져있던 성기에 핏줄이 서면서
붉게 상기되어 끄덕이며 용을 쓴다.
마치 오래 달련된 딱딱한 대추막대기처럼 꼬장꼬장하게 빳빳하다.
"허억... 뭐야~ 어엉?"
"오~ 놀라워... 와~"
할아버지와 눈이 마주치고 할아버지가 손가락 하나를 들면서 한번만 더 요청을 한다.

"하아앙... 싫어요... 저 피곤해요..."
"자자~ 여기 안에 있는 지폐 다 가져가~"
지갑을 툭 던져준다.
오~ 만원짜리가 재법 있었다. 수표도 보이는 것 같았지만 애써 보지는 않았다.
착착착착 헤아려 본다.
"딱 씹오만원이네여?"
"한시간? 어?"
"네~? 한시간? 으~"
"자자~ 그러지 말고~ 어!?"
"히잉..."
"포주한테는 비밀로 할께 어?"
"... 쉬잇!"

이미 포주년은 술쳐먹고 골아떨어진 상태다
멀리서 새벽녁의 닭울음 소리가 들린다.
할아버지가 불끈 나를 들어서 침대에 뉘인다.
"와웅! 힘좋아용! 꺄르륵..."
"하하하..."
나에게 진하게 키스를 퍼붓는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빨려 노친네 입으로 넘어간다.
"툇! 질질질..."
항문 주변에 침을 뱉어 버린다.
"으으으~"
부비적 부비적 나무 막대를 문지르는 것같다.
"하아아앙!"
"푸우욱! 쓩우욱~"
아픔은 잠시 생각보다 매끄럽고 유연하게 깊숙히 파고든다.
딱딱한 꼬챙이에 얇은 피부가 덥혀서 무슨 딱딱한 딜도같은 느낌? 그런데
뜨끈뜨끈하고 이상한 기운이 느껴진다.

"엄마엄마 이게 뭐야~ 화아아앙.. 하앙.. 하앙.. 흐응.. 하앙.."
"허억~ 허억... 후욱... 후욱..."
규칙적이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묵직하면서 강하게 피스톤을 움직인다.
"흐어어엉.. 모야~ 하앙... 이상해... 하아아앙.."
고추 끝이 간질거리고 아무도 건들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오르가즘이 밀려온다.
"하아앙ㅇ앙~ 하아아앙~ 흐응..."
몸이 바들바들 떨리면서 나도모르게 약간의 격련을 일으킨다.
"후우욱... 허억... 허억... 후욱..."
15분가량을 노친네가 기관차처럼 묵직하게 내 달린다.
"퍼억~ 퍼억~ 퍼억~ 푸욱~ 퍼억~ 퍼억~"
"으X~ 후욱~ 후욱~ 으라챠~ 후욱..."
"하아아앙.. 하앙.. 히으으이으으응~ 허엉..."

노친네가 어디서 봤는지 내 발목을 좌우로 잡아 벌리고는 자신의 어깨로 가져간다.
그러면서 모아서 한쪽어깨에 걸쳐 허리를 숙여 깊숙히 박았다가
다시 좌우로 벌리고는 가볍게 박는다.
나랑 가슴이 포게어 질때면 키스를 퍼붓는다.
"우읍.. 안되욤.. 우읍.. 하앙..하아앙ㅇ.."
거부를 하려고 했지만 좆에 힘을주어 강하게 쑤셔대면서 입을 열개 만든다.
"허어업.. 쪼옥.. 허업..."
이상하게 아까랑 느낌이랑 아주 조금이지만 다르다.
"흐으응.. 허엉.. 허엉..."

오물오물 가슴과 통통하게 올라온 포도송이를 연신 따먹는다.
"하아앙.. 하앙..."
다른 손은 나의 몸 이곳저곳을 휘져으며 부드러운 여인의 살결을 느끼려 애쓴다.
"하악... 하악~ 하악... 후욱.."
"흐으응... 흐응..."
오빠가 나의 앞보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한다.
"흐아아아앙아아... 오빠 그만 하앙.. 하아아아앙.. 그만~"
고개를 좌우로 미칠듯이 흔들면서 몸을 비틀고 거부한다.
"어~ 알았어 알았어..."
다시 5분여를 달린다.

"오빠~ 하아아앙.. 쌀것 같아요.. 하아앙 허어어엉... 흐으으응"
"촤아아아악... 줄~주울~질질질..."
허연 좆물이 오빠의 좆털에 살짝 묻는다.
그걸 손가락으로 쓸어서 좆에다가 쳐바르고는
다시 삽입하여 씹질을 한다.
"하아아앙ㅇ.. 허어어어.. 아이고 나죽네... 하앙.. 흐으으...으응"
"허억.. 허억.. 허억... 으아아아아.. 자기야~ 나도 싼다... 곧.. 아아아.."
"허어엉ㅇ.. 흐으응.."
뒷보지 한가득 뜨거운 용암이 솟굳이듯이 좆물이 느껴진다.
겨울에 오는 열대의 폭풍우라고 해야할까?
생각지도 못했던 늙은이의 육방망이 질에 정신이 몽롱하다.

"하하하하... 고마워 고마워~ 하하하... 오랜만이야..."
".... 하앙... 몰랑..."
"자~ 이거 받아라... 내 크게 쏜다."
허연색 종이를 건낸다.
"오옹? 뭐지?"
"하나 두울~ 허억... 1000만원?"
"어~ 다음엔 좀더 줄께... 오늘 받은 공사 잔금인데 그냥 너가 해라..."
"허억... 괜찮아요? 싫어요 자요~"
"허어~ 줄때 받아둬... 니가 볼땐 내가 허름한 잡부처럼 보여도 잘나가는 인테리어 회사 사장이야..."
"네애? 정말요?"
"그래~ 그렇다고... ㅋㅋㅋ 어이구~ 우리 공주님...
괜히 이곳이 마법의 성으로 불리우는게 아녔어"
오빠가 다시 나를 와락 껴안고 한바뀌 휘익 돌려준다.
"하아아앙...아빠! 신나용~"
"어!? 아빠? 하하하하.... 오빠~ 오빠~"
"애이~ 아네용... 그래도 아빠정도 밖에 안되요.. 히임..."
"그래그래... 어디 함 두고보자.. 내 오빠가 되보지..."
"애앵?"

그렇게 난 땡을 잡았다.
몇달사이에 통장잔고가 다시 차곡차곡 쌓여서 마음에 안정을 찾을 수가 있었다.
이후로도 그 노친네가 일주일에 한번꼴로 찾아와 하루밤 풀타임을 한다.
꼬장꼬장한 그 대추나무토막이 이상하게 나를 사정시켜버린다.(우씨~잉)

몇주전부터는 나무토막에서 방망이가 되고 몸도 근육질로
탄탄한 가슴과 팔근육 떡대가 대단하게 나름 와락 안고서 공중 씹질을 하기 시작했다.
머리만 허연색이지 여느 30대 오빠랑 하는것보다 짜릿하다.
그때부터 오빠로 불렀다.(치~)

"하하하~ 하하하하~"(닥터슬럼프 슈퍼맨 웃음소리)

시간을 거꾸로 흘러 젊음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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