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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하이힐 - 5부12장
16-01-23 20:33 2,393회 0건
언니들과 마트에 들려서 이것저것 와인을 비롯하여 두툼한 한우등심에 먹거리를 산다.
쭉쭉빵빵하게 차려입은 3명의 여인네가 아줌마들로 한가득한 마트에서
'또각또각' 높은 힐소리를 내어 걸으며
휘졌고 다니는 모습이 눈에 띄인다.

잘록한 허리에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과 넓은 골반과 부드러운 힘라인...
더욱이 부드럽게 내려오는 향긋한 환한 갈색의 부드러운 머리결 내음이
숫컷들의 고개를 일단 돌리고 본다.

남정네들의 뜨거운 시선뿐만 아니라 꼬불꼬불 머리에
저 아줌마에요 하는
아내들의 질투와 입담화에 올라간다.
"어머~ 저 여편네들봐~ 몇살이야?"
"어머어머 그러게... 어린듯도 보이면서... 주책이야..."

유독 우리가 있던 코너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사람들의
몸이 우리의 몸을 스쳐지나간다.
"죄송합니다."
"실례합니다."

두분의 사모님이 재밌다며 웃는다.
"이여사! 아직 우리 죽지 않았어... 그치?"
"그러게... 저 시선들 좀봐..."

난 얼굴이 빨게졌지만 내심 좋기도 했다.

포근하게 펼쳐진 하얀 스키장이 눈에 들어온다.

콘도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따뜻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내음이 난다.

'고급이네...'

"자기야... 스키탈줄알아?"
"네? 음.... 보드 쪼금이요."
"오우! 브라보 젊으니깐 역시 다르네..."

잘 정리된 요리 도구에
도톰한 한우 등심살이 지글지글 익는다.

집에서 차린 것 치곤 상당히 근사하게
차려진 식탁에 붉은 장미꽃 한송이와
와인잔이 멋을 더한다.

"꿀꺽!"
"호호호.... 이정도면 괜찮지?"
"그럼 먹어볼까?"

"위하여~"
'통~'하며 와인잔들의 고운 소리가 은은히 퍼지며
식사 분위기가 한껏 향기롭게 취해간다.

레어미디움으로 육즙이 입안에서 퍼지면서
부드러운 고깃살의 씹히는 그 맛은 예전에도
먹어본적 없는 그런 맛이었다.

"우와~ 너무 맛있어요. 엄마!"

"어머어머.... 호호호호... 하하하... 엄마? 내 나이가? 몇인데?"
"그러게... 하하하.... 진짜 맛있긴 하네... 어머... 이 식감... 넘 좋아"

모두 한조각씩 스테이크를 썰고나서
배가 부르다.

"취하네... 김여사... 음~ 소영아.... 이리와봐~"
"아.. 네.... 취하신것 같아요..."
김여사와 이여사가 어느 사이에 푹식한 쇼파의 양옆에서
나에게 어깨 동무를 하고 나의 허벅지를 부드럽게 어루어 만진다.

집에 오자마자 언니들이 건네준 가벼운 옷차림을 입엇는데....
그게 얇은 속바지에 니트셔츠였던것...
그니깐 거의 속옷 상태로 입고 있던 것이었다.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던 손의 부드러운 촉감이 허벅지를 지나쳐
나의 둔부에까지 이르러 손한 가득 어루만지어 지긋이 눌러
나의 깊숙히 잠들어 있는 구렁이를 용으로 승천시키기 위해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한언니는 나시위로 솟아오른 젓꼭지 주변을 스치듯 어루만지며
서서히 나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한다.
생각보다 독했던 와인의 술기운에 온몸이 뜨겁게 타오르는데
언니들의 부드러운 손이 계속 기름칠을 한다.
나의 입술을 한언니가 덮친다.
"으음~ 허엄... 쪼옥~ 흐음... 쪼옵 우움~ 허엄..."
"하암... 허엉... 흐응...쪼옥...."
보드라운 혀와 입술이 서로 부딧히며
온몸의 신경을 찌릿찌릿 전율 시킨다.
젓꼭지와 첨단의 끝이 찌릿찌릿 전기가 통하면서

여인 두명의 부드러운 육탄 공격에
온몸이 성기덩어리가 된 것인냥 파르르 떤다.
"하앙... 간지러워요... 하앙... 좋아요 언니들..."
"달콤한데...? 하암... 쪼옥.... 맛이 좋아..."
언니 두명이 나를 사이에 두고 다시 키스를 나눈다.

서서히 서로의 옷이 벗겨지고 나 또한
한커플 한커플 벗겨진다.

시커먼한 육봉이 용솟음 친다.
"어머... 몰라..."

"허억... 뭐야? 어머~"
"그러게.... 자기것이 우리 영감보다 두배나 큰데? 세배? 와~"

당장 두 여인의 입술과 혀가
배고픈 간난아기가 사탕을 본 것처럼
달려들어 번질번질 침을 바르며 맛있게 머금어 핥는다.
"쪼옥~ 우우움... 허업.... 쪼옥....우움... 내ㄹ음내ㄹ음... 허업..."

핏줄이 상기되어 터질듯이 첨단이 부풀어서
언니들 입한가득 숨을 못쉬게 만든다.
"후허어엄... 우욱... 허업... 우욱..."

입한 가득 목구멍까지 한가득 머금다가 힘들어
언니들이 번갈아서 구역질을 한다.

한언니가 나의 위로 벌리고 서서히 내려 앉는다.
"하아아앙~ 흐으으으으응~ 하앙... 아아아팡... 하앙... 하ㅇ응"
옆에 있던 다른 언니는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하고
나의 얼굴로 가랭이를 벌리고 올라온다.

혀로 조갯살을 헤치고 안으로 파고 든다.
촉촉히 뼈?그녀의 샘이 나의 혀를 한가득
머금어 문다. 온힘을 다해서 혀를 길게 내어 그녀의 깊은
동굴을 탐험하며 핥아 머금었다 내 뱉으며 그녀의
뜨거운 샘물을 핥아 먹는다.

아래에서는 한언니가 앞에 있는 언니 등에 가슴을 부비면서
위아래로 말타기를 한다.
"하아아~악~ 하앙~ 흐응~ 하앙~ 하앙~ 흐음... 흐응"
"찔꺽... 찔꺽~ 철?철?"
요란하게 흔들어덴다.
"오우~ 좋아.... 하앙... 흐음..."

위에 있는 언니를 잠시 옆으로 돌리고
아래에 있는 언니의 잘롯한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고
함께 박자를 맞춘다. 그녀가 힘들어서 그런지 살짝 몸이 무겁다
탄력있게 그녀의 사타구니에 좃을 한가득 끼워넣었다 빼었다.
'탁탁탁탁....' 피스톤운동을 한다.
"와우~ 하아앙~ 허어어엉ㄱ~ 죽네... 호오..."
피스톤 운동을 하다 말고
난 그녀를 쇼파에 똑耽?그녀의 보짓살 안으로
손가락을 끼워넣고는 앞뒤로 흔들어 그녀(이여사)의
마지막 욕망을 분출시키려 한다.
"으하아아아앙~ 아~앙...."
그녀가 요란한 콧소리를 내면서 온몸을 파르르르 떤다.
순간 폭포수처럼 맑은 씹물이 분출한다.
"쏴아아아아아~"
그리고 다시 나의 좃을 집어 넣어
연못에 계속 돌덩이를 던진다.
"쑤꺽 쑤꺽~ 푸욱 푸욱..."
질질... 그녀의 사타구니가 부들부들 떨면서
맑은 애액이 스미어 질질 흘러 나온다.
"하아앙... 하앙... 하앙... 흐윽 하앙..."

나도 집중을 하여 온힘을 쏟아붓고 있던터라
거친 호흡에 신음소리가 함께 흘러 나온다.
그순간...

"콰과과광~ 쿵..."

베란다 창가쪽에서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란다.

"어머어머... 뭐야..."
"으악~ 놀래라..."

"언니? 뭐지? 밖에 뭐지?"
"뭐야... 엄마... 아응..."

조심스럽게 옆에서 잠시
있던 김여사가 조심스럽게
커튼을 뽀擅뺨?

"꺄악~"
순간 비명을 지른다.
"뭐야뭐야~?"

아니나 다를까 아까 낮에
나를 못가게 막던 어깨들중 막내였다.

녀석이 뒤로 벌렁 넘어지면서 눈앞에
바지가 내려온 아랫도리에 거대한 육봉과 부랄이
덜렁거리며 눈앞에 펼쳐진다.

"으어억... 흐윽 흐윽... 씨발... 아... 존나 아프네..."
낑낑대며 몸을 가누며 일어난다.
조그마한 우리들 사이로 거대한 녀석의 덩치가 태산처럼
크게 놓여있다.

"어머... 누구신데.... 여기에 계신거에요? 네? 흐윽..."
"아 씨발... 머리 존나 아프네.... 아씨... 아씨..."
녀석도 당황한듯 얼굴이 빨게져서 머리를 긁으며
바지춤을 끌어올려 옷을 추스린다.

녀석을 우선 거실로 들여보내고
이여사가 전화기를 든다.
"경찰이죠? 저기~"
녀석이 황급하게 몸을 던저 전화기를 던진다.

"뭐하시는거에요?"
이여사가 용감하게 소리를 지른다.

"죽고 싶어? 이게~!"
녀석이 험상궂은 얼굴로 돌변하며
그녀의 손목을 꽈악 잡아 챈다. 이여사의 온몸이 그녀석의
팔에 이끌려 방바닦에 내동댕이 쳐진다.
"아악..."

우리 셋은 녀석의 앞에 나란히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

"아~ 씨발... 존나 잘봤는데... 거의 쌀뻔했는데... 하필... 바닦에 음료수병이 있어서... 아~ 씨발..."
"....."
"야~ 아까하던거 계속해봐~ 어서...."
"...."
"아~ 씨발... 죽고 싶어? 어~!?"
".. 흐윽... 흑... 흑..."
"어~씨발... 좃같이 그냥 나없다고 하고 그냥 해보라고... 누가 죽인데? 그냥 하라고..."
"어떻게 해요... 이런 상황에서요..."
"아~ 그렇지?"

녀석이 테이블에 있는 와인병을 들고와서 내 입에 꽂아 넣는다.
"마셔~!"
"우욱~ 꿀꺽~ 꿀꺽~ 우욱~ 꿀꺽~ 케액 ... 케액.... 허업... 케엑... 꿀꺽..."
그렇게 우리 셋다 강제로 와인을 마시고
거기에서도 모자라 벽장에 있던 위스키도 몇모금씩 더 마신다.
녀석은 계곡주를 마신다며 이여사의 입에 술을 부으며 사타구니로 술을 마신다.

"아~ 씨발 기분 존나 좋다... 진즉에 첨부터 할껄... 아~ 좋네..."
"흐윽... 흐흑... 흐흑..."
"저기~ 누님들... 그렇게 슬프게 울지 마요... 저 나쁜놈 아니에요... 그냥 남자라고..."
"흐윽... 훌쩍..."
"아... 씨발~ 나도 여기 오는거 싫었다고.... 요즘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그 개새끼들 씨다바리 하느라 존나 피곤해서 그냥 밤에 야동보면서 딸이나 치고 그냥 쉬고 싶었다고.... 근데 씨발 느그들이 나를 이렇게 만든거여..."
"흐윽.... 훌쩍..."
"아~ 씨발.... 그러지 마러... 울지 마러... 나 나쁜놈 아녀.... 그냥 존나 큰 육봉 하나뿐인 그냥 남자라고..."
"흐윽... 꿀꺽.... 흐윽..."
"자자~ 이것봐.... 씨발 이렇게 큰거가지고... 내가 고자야? 고자야? 이정도면 착한거지... 화악~ 따 먹어버린다."

어느 사이에 누나들과 나는 울음이 멈추어 있었다.
눈이 녀석의 사타구니를 응시하고 있다.
"아... 씨발.... 존나 덥네..."
녀석이 옷을 모두 벗어버린다.

뚱뚱할 것 같은 녀석의 몸이 훤히 들어난다.
동글동글한 얼굴과는 달리 갈색빛에 근육질 몸매가 탄탄하며
참 실하다.

언니들의 눈이 똥그랗게 빛이 나기 시작한다.

녀석이 커다란 육봉을 빳빳히 세우고 우리들 앞을 지나친다.
그때,

와악.... 김여사가 녀석의 육봉을 한입 가득 머그믄다...
"으어억... 뭐야... 어~ 씨발... 어~ 캬~"
"어어업... 우욱... 허업... 어업... 어업... 허업... 쩌업... 쩌업..."

나와 이여사는 서로의 눈이 마주치고 공감한다는듯....
'언니 미안 아까...많이...'

그렇게 김여사가 녀석의 파트너가 된다.
녀석의 질퍽한 육봉질에 김여사는 아까의 이여사보다도 더 큰 흥분을 하며
폭포수를 내 뿜어낸다.
그녀는 힘들어 하며 옆에 쓰러진다.

옆에 서로 무서워 꽈악 움켜 붙잡고 있던 언니(이여사)의 손이 축축히 졌었다.
'혹시 언니도? 꿀꺽...' 나도 모르게 언니를 바라본다.
언니는 빨간 얼굴로 시선만은 녀석의 육봉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꿀꺽!' 언니의 목에서 침이 넘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나의 손에서 언니의 손이 풀어지며 가볍게 나에게서 떨어져나가
언니가 긴장을 푼다.

그리고는 나를 향해서 다가온다... 이때 이여사가 다시 달려든다.
녀석은 코웃음을 치며 다시 이여사의 사타구니를 활짝 열더니 힘있게 녀석의 거대한
방망이를 ?어질듯이 깊숙히 박아넣는다.
"하아아아앙~ 흐응... 허엉... 허엉..."
"찔꺽... 푸욱... 찔꺽~ 푸욱... 퍼억... 퍼억... 철썩... 철썩..."
부드러운 사랑없이 언니를 난자해버린다.

내눈에 고개를 뒤로 뽁?누나의 흰자가 들어왔다.
마치 뽕을 맞은 사람처럼 강렬하게 격렬하게 반응을 하고 있었다.
녀석의 커다란 손이 언니의 가슴을 부드럽게 강하게 어루만지며
?꼭지를 강하게 꼬집듯이 비튼다. 그리고 다시 부드럽게...
한손이 다시 그녀의 온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격렬한 섹스의 분위기를 보다 로멘틱하게 바꾸어주어 여자를 미쳐버리게 만든다.
"으어억... 하악... 아아아아악.... 와~~~~ 씨발 죽여줄께... 자~"
엄청난 피스톤질에 언니는 더이상 신음을 내지 않고 흐느낀다.
미친년처럼 온몸을 축 늘어뜨리며 바들바들 그녀석의 사타구니에 걸려서
떨고 있다.
녀석의 허벅지에 언니의 맑은 애액이 부드럽게 타고 내려온다.
"쿠웅..."

바닦에 언니가 내동댕이쳐 진다.
"하앙... 흐응... 흐응..."
언니가 기절한 것 같다.
'어떤 느낌였을까? 좋았을까? 아팠을까?'
술기운이 살짝 사그라들며 '콩콩콩' 심장이 뛴다.

녀석의 좃은 아직도 멀쩡하다. 아니... 아까보다 더 크고 시커멓게
내 앞에서 끄덕끄덕이며 나를 금새 방망이로 때려 눕힐듯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후욱... 후욱... 어서..."
녀석이 나를 부른다.
엉금엉금 기어가 그녀석의 좃에 나의 입을 댄다.
"아아아악~ 좋아... 어~ 씨발... 와~ 그래 더~"
언니들이랑 하던 녀석의 반응이 다르다.
"허어업... 우욱... 허업... 허업... 쪼옥..."

녀석의 좃맛이 보통이 아니다.
그 들끓을 것 같은 시커먼 육봉이 입안에서
차갑게 느껴진다. 너무 딱딱하고 첨단이 생생히 탄력을 가지며 보들거린다.
"우우우우움... 우움... 허업... 쪼옥.. 허업... 냐암... 허업... 우웁..."
녀석이 허리를 돌리면서 나의 입안에서 육봉을 휘휘~ 젖는다.
"우우욱~ 허업... 히히힘들어여.. 허억... 우욱... 허억.. 허헙...쩌업.."
"후욱... 후욱... 허억.... 좋아... 좋아... 사랑스러워..."
녀석이 육봉을 빼고는 나를 불끈들어 나의 입술을 포게어 덮는다.
정말 깨끗한 느낌... 건강한 남성의 부드러운 입술이 나의 입술을 전율 시킨다.
나의 입술에 느껴진 감각들이 찌릿찌릿 첨단의 끝과 젓꼭지... 뒷보지 발끝 손끝까지
머리를 삐쭉삐쭉 세운다.
"흐으으음... 하압... 쪼옥... 흐응응... 쪼옥... 쩌업... 쭤어업... 쪼옥~"
녀석의 그 무거운 손에 나의 몸이 이리저리 가누어지면서
어루만져진다.

나를 쇼파에 누이고는 나의 사타구니를 한입가득 머금어 빨아 물어 먹는다.
"허어업... 우웁... 쪼옥... 쪼옥... 하압... 쪼옥... 쪼옥..."
마치 아이스크림바를 먹듯이 앞뒤로 흔들면서 맛있게 먹는다.
녀석 입의 앙력이 보통이 아니다. 나의 온몸의 감각이 좆끝에 빨려들어가
녀석의 혀와 입속에 광란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꿀이 너무 달면 쓰다고 했던가? 못이길듯한 오르가즘이 하체를 어떻게 할수 없이
온몸에 힘이 빠져 버린다.
"뿌우웅~"
"하하하하..."

녀석이 나를 불끈들어 안고서는 화장실로 가서
샤워기를 풀고는 내 뒷보지에 끼워넣고 샤워기를 튼다.
"흐아아아아앙~ 살살이요... 하아앙..."
"이게 맛이지... 이게 맛이야...."

꾸리꾸리한 똥내음이 쏴아아악 폭풍처럼 변기안에 빨려들어가더니
어느 사이에 맑은 물만 연신 내뿜는다.
그렇게 한동안을 녀석 손안에서 관장을 당한다.

나의 배를 어루만져주며 강하게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준다.

배에 아랫도리에 힘이 풀리며 괄약근에서 줄줄줄줄 변이 흘러 나온다.
음식내음이 섞인 덜꾸리한 생똥내음이 느껴진다.

"캬~ 이제 된것 같네... 어디.... 자~"
"흐으윽... 흐윽..."

난 다시 쇼파에 타월을 감아 뉘어진다.
"잠깐... 일좀 보고..."

녀석이 쓰러져 있던 김여사와 포게어 지더니
녀석의 좆을 깊숙히 박아버린다.
"푸욱푸욱... 쩔꺽.. 쩔꺽..."
"으아앙... 하앙... 하앙... 좋아... 하앙... 자기야... 하앙.."
언니가 미친것 같다.
"어어어엉... 어엉... 아아앙.. 어엉... "
언니가 미친년처럼 콧소리가 가득섞인 신음을 내지르더니
바들바들 몸을 풀어버린다.

"훅~ 후욱~ 아직 부족해... 좀더..."

옆에서 고개를 돌려 지켜보던 이여서 언니에게 다가간다.
언니의 입안에 녀석의 육봉이 끼워진다.
"우욱... 우웁... 허업... 허업... 쪼옵... 쩌업.. 허업..."
"하하.... 맛있지? 그렇지?"
".... 후웁... 흐음..."
언니의 눈이 엄청나게 커져 있는 상태다.
녀석이 다시 언니의 허리를 가벽게 들고는 녀석의 육봉을
다시 부비어 집어 넣는다.
"쑤우우욱... 푸욱... 쩌업... 쩌억..."
"흐으응으응... 하앙... 하앙... 하앙... 몰라.. 너무 좋아.. 어엉... 어엉... 어쒼沌?.. 하앙"
녀석의 허리가 신나게 앞뒤로 흔들더니 언니는
다시 한번 어디서 났는지 거세게 약하게 씹물을 내뿜는다.
"하하하하.... 그렇지 그렇지.... 자기는 이맛이 일품이네... 하하..."
"흐어어엉... 어엉... 어엉... 몰라... 어엉... 어엉... 아이고 나죽네... 아이고... 흐응..."

그렇게 작렬히 전사해버린 언니 두명은 포게어져서 쓰러져버린다.

녀석의 묵직한 손이 나의 허리를 잡아당긴다.
언니들의 애액이 한가득 묻어 있는 좃을 잡아 나의 뒷보지에
끼워 넣는다.
"으어어어어엉.... 아파용... 아~ 아~ 아아아악... 꺄약... 흐으윽... 꺄약..."
비명을 내지른다.
엄청난것이 꾸역꾸역 깊숙히 파고들어 내의 엉덩이가 창자속으로
모두 빨려들어갈 것 만 같았다.
뒷보지가 방망이로 가득차더니 서서히 육봉이 앞뒤로 흔들거린다.
부드럽게 천천히 그 강하던 자세는 어디가고
사랑하는 여인이 아파할까 조심스러운 숯총각의 그런 부드러운 몸짓...
녀석이 팔로 나의 머리를 감싸안고 딥키스를 퍼붓는다.
"허업... 우웁... 우웁.. 쪼옥...허업... 냐암..쪼옥"
"후웁... 허업... 우웁... 허업... 쪼옥... 쪼옥..."
달콤하고 황홀하다. 아까의 그 고통이 어디로 가고 커다란 좃망울이
나의 뒷보지에서 사랑한다며 미끄러지며 간지러움을 태운다.
"쑤거억... 쑤꺼억... 쩌업... 쩌억... 쑤꺼억... 푸욱... 푸욱..."
마치 증기기차가 출발할때의 그 묵직하고 강한 피스톤 운동이 부드럽게
여행 출발을 알린다.

"하앙... 하앙... 흐응... 하앙.. 흐음... 흐음... 흐음... 어엉.."
"허억... 허억... 후욱... 후욱... 허억... 후욱.. 후~~~ 하아악"
가녀린 신음소리에 거친 숨소리가 섞이어서 욕정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녀석의 탄탄한 두가슴에 나의 보드러운 다리가 길게 뻣어지며
부드럽게 어루만져지워진다.
괄약근이 좁아지며 녀석의 육봉이 더 타이트하게 끼인다.
"흐으응... 하앙.... 아앙..."
"어~ 좋아... 자기야... 와~악... 하악.... 졸라 이뻐...."

녀석의 혀가 나의 몽글몽글한 종아리를 핥는다.
증기기관이 석탄 한가득 머금어 폭주하든 녀석의 강렬한 피스톤 운동은
좀처럼 사그라들줄 모르고 후욱 후욱... 거친 숨소리가 나의 가슴에
나의 얼굴에 녀석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느껴지게 한다.
지루한 피스톤 운동때문인지 아픔이 밀려오려고 한다.

녀석의 피스톤 속도가 더욱더 빨라지고
요란한 비명을 지른다.
"아아아악~ 아악~ 아악... 후욱... 후욱..."
"으으음... 흐으응... 하악..... 으응... 아파... 오빠... 하앙... 자기야... 하아아앙... 흐응...."
녀석의 반응에 어느사이에 아픔이 다시 커다란 쾌락으로 다가오고
커다랗지만 섬세한 손놀림에 나의 앞보지가 흔들거린다.
"아앙... 하아아앙... 흐으으응... 아앙... 오빠... 나죽어... 하앙.... 넘...조아...."
나도모르게 좋아라는 말을 해버린다. 씨발...
"하아악... 그래 나도 좋아 씨발... 그래 거의 다와간다... 그래... 와~ 씨발..."
녀석의 허리가 더욱더 거세게 흔들거리며
커다란 손가락에서 나의 앞보지가 맑은 애액을 꾸역꾸역 내뿜는다.
"흐아아앙... 어어엉... 어엉... 어엉... 흐응음... 으응... 어엉... 아앙..."
"씨발 나도 곧 싼다... 아아아악...."
사정후 전율이 끝날때쯔음 나도 모르게 바들바들 몸이 격렬히 떨리운다.
뒷보지안에 뜨거운 것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며
딱딱한 육봉이 좃물에 감싸여서 부드럽게 마무리 피스톤 운동을
이어간다.
"어억.... 어억...."
녀석이 좃을 빼고 나의 입에 댄다.
"어업... 어엄.. 허업... 쪼옥.... 쪼옥... 꿀꺽... 꿀꺽..."
나도모르게 비릿한 녀석의 좃물을 넘겨버린다.

몸이 순간 차가워지며 급격히 피곤이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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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용.... ^ㅡ^*
오빠들~ 응원 많이 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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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26세](경기 성남)
좋은 인연 찾습니다, 가능하면 부담없는 애인찾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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