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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이야기 - 1부
16-01-23 20:32 3,507회 0건
하은지 ---- 26살 사립 장미여자고등학교 교사



여름 방학이라 아무도 없는 텅빈 교무실에 하선생만 있었다.

[오늘두 엄청 덥네..꼭 이런날에 당직이니...더워 죽겠어..]

하선생은 투덜투덜 하면서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책상 밑 노트북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 책상 위로 올려 놓고 전원을 켰다.
학교 컴퓨터를 검색도 제한이 되어 있고 흔적이 남기에 하선생은 주로 노트북을 사용한다.
하선생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속옷을 본다.

[에이~~여긴 평범한 속옷들만 있네...]

다른 사이트로 접속 할려고 마우스를 옮길려고 하는 순간 하단 왼쪽베너를 보고 클릭 하였다.
베너로 접속한 속옷들은 하선생이 찾던 그런 속옷들이었다.
아주 야한 속옷들인데 말이 속옷이지 입으나 마나 할정도로 야한 속옷들이다.
어떤 속옷은 속이 다 비취는 속옷들도 있었다.

[어머~~찾던 속옷들이 여기 다 있네...가격도 적당하구...아싸~~]

하선생은 여러 속옷들 중에 젤 야한 속옷을 골랐다.
아이보리색 색상인데 속살이 다 비취는 손바닥만한 크기의 속옷 이었다.

[그래..이걸로 하자...]

바로 결제를 하였다.

[와~~오늘 정말 덥네...아침부터 이렇게 더운데 저녁까지 어떻게 있나...]

하선생은 에어콘을 켜고 교무실을 둘러 보았다.
그러다 한 책상으로 걸어갔다.

[정선생 책상이지..어디 좀 볼까...]

정미나 선생...하선생보단 10살 많은 38살 여선생이다.
정선생의 책상 서랍을 열었다.여러가지 물건들이 있는데 정리정돈이 아주 잘 되어 있었다.

[간나..성격만큼이나 깔끔하네..이러니 애들이 마녀라구 그러지..재수없어..]

두번째 서랍을 열었다.이 서랍 역시 한눈에 다 보일정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었다.
세번째 서랍을 열었다.

[머니..잼없게 이 간나는 정말 잼없는 간나야...]

세번째 서랍을 닫을려고 하는데...혹시나 싶어 서랍 젤 안쪽으로 손을 넣어 보았다.
손에 무언가가 잡히는 것이다.손으로 집어 꺼내 보았다.
작은 usb였다.

[오호~~여기에 머가 담겨져 있을까..?]

일단 usb를 책상에 올려 놓고 마지막 서랍을 열었다.잘 정리 된 물건들 사이로 검은색 천 같은게 조금 보였다.

[머지...?]

책 밑에 있는 천을 집어 꺼냈는데...

[어머~~ 요 간나봐~~~팬티를 왜 넣어둔거지..?]

정선생의 팬티였다.작은 사이즈로 하선생이 인터넷에서 주문한 바로 그런 팬티였다.

[어머어머~~이 간나 완전 내숭쟁이였네...겉으론 존나 도도한척 하는 간나가...호호호]

팬티와 usb를 들고 내 자리로 돌아 왔다.
그리고....팬티를 집어 냄새를 맡아 보았다.입던 팬티는 아닌거 같았다.피존향이 맡아졌다.

[냄새 좋아...어디 입어봐야지...]

치마속으로 손을 넣고 입고 있던 팬티를 벗는데 가슴이 콩닥거리고 떨리는 심정은 무엇일까..
다리들어 팬티안으로 넣고 천천히 팬티를 올렸다.정말 야릇한 기분에 들었다.
엉덩이까지 올린 정선생 팬티...치마를 들어 보았지만 잘 보이지 않는거 같았다.
순간 야릇한 기분때문일까..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혼자 있는데 어떠니...호호]

치마코크를 풀어 치마를 벗어 버렸다.
주체 못 할 만큼의 야릇한 감정이 들었다.
그렇게 밑은 팬티 차림으로 교무실 입구에 있는 전신거울까지 걸어갔다.
거울 앞에 서서 거울속으로 비춰지는 내 모습을 보았다.
팬티안은 다 보였고 팬티 끝라인 위로 금방이라도 터질거 같은 내 자지가 올라와 있었다.
여자팬티 자체가 작기에 입으면 자지가 겨우 가릴정도였고 큰 사이즈는 내가 원하지 않아 조금 작은 사이즈로 입는편이다.
그런데 정선생 팬티는 내가 입는 팬티보다도 작은 사이즈였고 지금은 내 자지가 완전 발기되어 있었기에 정선생 팬티를 입으니
팬티위로 자지가 나와 버린 것이다.

여기서 잠깐!!!!!
누가봐도 난 완벽한 여자다.거리를 지날때면 남자들이 뒤돌아 볼 만큼 완벽한 여자인데 성기는 보지가 아닌 자지가 달려 있다.
흔히들 말하는 트랜스젠더.......
태어날때부터 여자애처럼 태어났고 성장과정 역시 여자애 처럼 성장했다.거기에 2살 차이나는 30살 누나와 4살터울인 32살 누나...
누나들의 영향으로 더욱 여성스럽게 자랐다.보는 사람마다 여자애로 착각할 정도였다.
중학교때 엄마는 이혼을 했고 두명의 누나들과 난 엄마와 함께 지내게 되었으며 상장기업의 사장이였던 아빠의 위자료로 우리 식구가 지내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또 한 엄마는 위자료 중 일부를 투자해 10층빌딩을 구입했었고 매달 임대료만해도 상당했다.
중요한건 중학교를 마치고 엄마와 누나들과의 의논 끝에 남자에서 여자로 바뀌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름도 몸도 그리고 법적으로도 완전히 여자로 바뀌게 되었다.
가슴은 수술을 하였다.그렇게 고등학교는 독학해서 패스하였고 대학교는 정상적으로 입학하여 대학원까지 다녔다.
그렇게 현 교사가 되어 일하고 있는 중이다.
난 여자가 된걸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현재가 너무 행복하다.
좀 흠이라면 내가 섹스에 대해 무지 좋아하고 밝힌다는게 흠이지만...

[앙~~미치겠다..]

입으나마나 한 정선생의 팬티...
다시 내 자리로 돌아와 usb를 노트북에 삽입하여 파일들을 검색해 보았다.
왼손으론 자지를 만지면서...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고 파일 폴더를 열어 보았다.
여러개의 파일 폴더를 열었다.드디어 숨겨졌던 내용들이 나왔는데 포르노만 수십편 이였다.
용량이 큰 usb였다.수십개의 포르노를 클릭하여 재생해 보았다.종류가 아주 다양했다.
근친,레즈,3s,치한,그리고 학교물인데 선생과 제자가 섹을 하는 내용이다.
그 중에서도 근친물이 가장 많았다.
난 포르노를 보면서 자지를 잡고 흔들었다.일명 딸딸이...

[아~~앙~~~하고싶어~~~정선생간나 보지에 내 좆 박고싶어~~앙~~~]

너무 흥분되어 있어서 그런지 몇번 흔들지 않았는데 벌써 기별이 왔다.

[아아아아앙~~~쌀거 같아~~~아아아앙]

자지에서 좆물이 물컹 쏟아져 나왔다.
오늘은 좆물의 양이 엄청 많았다.책상 위까지 튀었다.
사정 후에도 좀처럼 자지가 작아지지 않았다.정선생 팬티를 벗어 책상 위 좆물을 닦았다.
팬티에 많은 좆물이 묻었고 그 팬티를 다시 정선생 서랍에 그대로 나두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어떻게 그런 행동을 했는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낫는지 모르겠다.
텅빈 교무실에서의 자위라는게 정말 짜릿할줄 몰랐다.
마음 같아선 노팬티로 다니고 싶었는데 내 상황이 허락 안되니 팬티를 다시 입었다.
자위 후 어느정도 마음이 가라앉았고 커피 한잔 마셨다.
커피 덕분에 흥분했던 마음은 완전히 가라앉았다.

[일 좀 해 볼까..!!]

약간의 업무를 보고 시계를 쳐다 보았다.

[아직 3시간은 더 있어야 되잖아..]

더운 날씨에 짜증이 밀려왔다.
순간 또 엉뚱한 생각..솔직히 말하면 야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혼자 있는데 편하게 있자..]

앉은 자세에서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입고 있던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치마자락을 위로 올렸다.

[아까보단 한결 낫네..]

자지를 드러내 놓고 노트북으로 이것저것 쇼핑을 하였다.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았고 나도 모르게 왼손은 자지를 만지작 거렸다.
자꾸 만지작거려서 그런가 또 자지가 커졌다.

[오랜만에 거기나 들어가 볼까...]

한때 매일 접하던 사이트가 있었는데 바로 쳇팅 사이트
쳇방에서 살다싶이 하던 나였고 그 덕분에 많은걸 알게 되었다.
사이트로 접속했다. 내 닉네임은 "이슬천사"
-- 여자들 공간 -- 이라는 방을 만들고 대기실을 클릭했다.
많은 여자들이 대기실에 있는게 보였다.한명 한명 클릭해 나이를 확인했다.
그렇게 멍때리는거 처럼 있을때 " 딩동 " "날라니" 라는 닉네임을 쓰는 여자가 입장을 하였다.

이슬 -- 하이..
날라리 -- 하이
이슬 -- 어서오세여...
날라니 -- 네..여자들 공간은 머하는 방인가여?
이슬 -- 그냥 수다떠는 방이에여..
날라라 -- 네에...실례지만 나이가..?
이슬 -- 28살여..님은여?
날라리 -- 어머~~젊은분이네여..나두 그 나이때가 있었는데..호호호
이슬 -- 네에..그럼 지금은...?
날라리 -- 38살이에여..많죠?

[머니..혹시 정선생?]

이슬 -- 10년차이네여..그럼 오늘 님한테 인생공부 좀 받고싶은데 어떠세여?
날라리 -- 인생공부여..? 호호호 그래여..그럼 어떤 인생공부 받구 싶은세여?
이슬 -- 결혼은 하셨져?
날라리 -- 그럼여
이슬 -- 결혼 하신지는?
날라리 -- 내가 25살때 했으니까 13년 되네여..

난 순간 자꾸 정선생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정선생두 툭하면 결혼생활 13년차인데 어쩌니 저쩌니 말하곤 했었다.

이슬 -- 네에..오래 되셨네여..아직 금실은 좋으시져?
날라리 -- 정때문에 살아여..금실은 무슨 금실..호호호

두번째 질문도 정선생이랑 같은 대답이였다.
이제 마지막 질문도 같은 대답이면 분명 정선생이다.

이슬 -- 13년되면 다 그렇게 되나여?
날라리 -- 나중에 이슬님두 살아봐여 자연히 알게 될거에여
이슬 -- 제가 미혼이라는걸 어캐 알았어여? 전 말 한적 없는데...
날라리 -- 느낌이라는게 있잖아여..
이슬 -- 네에..역시 연륜은 못 속이네여..호호호
날라리 -- 아무래두 그렇죠...
이슬 -- 그럼 나두 느낌을 느껴 볼께여..음...혹시 주말부부..?
날라리 -- 어머~~!!어떻게 그걸...
이슬 -- 그냥 느낌 드는데로 느껴 봤어여...진짜 주말부부세여?
날라리 -- 네..신랑은 제주도에 근무하고 있어여..솔직히 주말부부도 아니져..매주 오는것도 아니니까...xx기업에 다니고 있거든여..

[헐~~이 간나 정선생이 맞어..정말 믿어지지 않네...학교에선 조숙하고 도도하게 굴던 년이 참나~~완전 겉과 속이 다른 년이네..]

이슬 -- 그러시구나..그래두 대기업 다니시니 좋으시겠어여..그럼 한달에 몇번 정도 집에 오나여?
날라리 -- 한 두번..정도..
이슬 -- 보고싶지 않으세여?
날라리 -- 호호호호 앤이 보고싶지 신랑이 왜 보고싶어여...!]
이슬 -- 앤 있는가봐여?
날라리 -- 그럼여..앤 덕에 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거에여...호호호 첨보는 사람한테 별소릴 다하네여..
이슬 -- 괜찮아여..그렇다구 음...호칭을 머라해야 할지....모르겠네여...
날라리 -- 편하게 언니라구 부르면 되지 않나...^^
이슬 -- 네..앤 있다고 언닐 욕하지 않아여..요즘 앤 없는게 흠이라 하잖아여..
날라리 -- 나 이제 말 편하게 해두 되지..?
이슬 -- 네..
날라리 -- 이슬이가 그렇게 이해해주니 고맙워..호호호
이슬 -- 그건 언니만 잘못 된게 아니잖아여..세상이 그만큼 변한거구 또 언니두 여자니까 이해되져..
날라리 -- 우리 이슬이 말 잘하네...ㅎㅎㅎ
이슬 -- 만난지는 오래 됐어여?
날라리 -- 1년쯤 되었어..
이슬 -- 네에...어떤 남자에여?
날라리 -- 그냥 평범한 남자야...
이슬 -- 그냥 평범하지만 아닌거 같은데여..혹시...?
날라리 -- 혹시 머...?
이슬 -- 섹스를 잘하나여? ㅎㅎㅎㅎ
날라리 -- 자기가 궁금했던게 그거였구나..그치?
이슬 -- 꼭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ㅎㅎㅎㅎ 궁금은 하져
날라리 -- 알어 무슨 얘기인지..그 사람 섹 잘 못해..내가 리드하거든
이슬 -- 그래여? 진짜 언니가 사랑하는가 봐여..
날라리 -- 자기니까 얘기하는건데 내가 오늘 첨본 자기한테 별말을 다하는거 같네..그만큼 자기가 편한가봐..나 만나는 사람이 많어...
이슬 -- 어머~~아..그래서 닉네임을 날라리 라구 한거에여?
날라리 -- 음..그렇게 말이 되네...아무튼 여러명이야..만나는 사람이..
이슬 -- 그 많은 남자들과 섹스 한다구여?
날라리 -- 응...
이슬 -- 언닌 조금..아니 많이 밝히는거 같은데여..?
날라리 -- 그래..맞어..난 자지업으면 못살아..신랑 고추빼고..
이슬 -- 신랑은 고추고 앤들은 자지고..ㅎㅎㅎㅎ
날라리 -- 맞어 신랑고추는 오줌 보기위해 달려 있어
이슬 -- ㅎㅎㅎㅎ
날라리 -- 자기야..!!
이슬 -- 네..
날라리 -- 오늘 첨본 자기인데 이상하게 자기한테 끌리는거 같아...
이슬 -- 언니 짐 날 유혹하는거야..?
날라리 -- 그런건 아닌데 얘기하면서 자꾸 느낀거야..묘한기분이 드는게 남자들한테서 느낀거보다 더 강렬하게 느껴지네..
이슬 -- 왜 그럴까...같은 여자끼리..징그럽게..ㅎㅎㅎ
날라리 -- 자긴 내가 싫은가봐..?
이슬 -- 내가 싫지 않다면 나랑 사귀기라두 할거야..?
날라리 -- ............
이슬 -- 대답 못하지..?
날라리 -- 아니..자기만 좋다면 그럴수 있어...진짜 나 이런 기분 특히 같은 여자한테 이런기분 처음이야..
이슬 -- 흥분 될 만큼 기분이 이상해?
날라리 -- 응..지금 다 젖었어..
이슬 -- 이 언니봐~~진짜 날 꼬실려구 그러네..ㅎㅎㅎ 머가 젖었는데..?
날라리 -- 자기두 알면서..짓굳어...몰라~~~
이슬 -- 말해야 내가 알지..말해봐...응..?
날라리 -- 팬...티가 다 젖었어...
이슬 -- 정말?
날라리 -- 응
이슬 -- 팬티가 왜 젖었어? 물 쏟았니..?
날라리 -- 자긴 정말 짓굳어...그런데 더 흥분되는거 같아..보짓물 때문에 팬티가 다 젖었어..됐니..?
이슬 -- ㅎㅎㅎㅎㅎ 난 아무짓도 안했는데...

[이 간나 진짜 색골같아..그런데 이 간나가 레즈끼두 있었나...]

날라리 -- 몰라~~ 자기 때문에 그런거니까 책임져..
이슬 -- 야~~내가 왜 책임지니..그리구 어캐 책임지니...?
날라리 -- 야..? 아흥~~자기가 반말하니까 더 흥분되네...미칠거 같아~~자기야~~~우리 폰할까..?
이슬 -- 폰?
날라리 -- 응..폰하면 더 좋을거 같아..010-2222-0000 내 번호야 지금해줘..응..

[어머어머~~심증만 갔는데 정말 정선생이네...어떻게 하지..]

난 순간 난감했다.
정선생두 내 번호를 알고 있는데 전화를 걸면 나 인줄 알텐데...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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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비 [23세](전북)
그냥 돈주고 만나는게 편해요 섹파알바만 얼만지 답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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