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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상편
16-01-23 19:36 2,347회 0건
경고!!!!!!!!!!!!!!!!!!!!!!!




여장남자(크로스드레서)에 관한 글이니 이쪽 성향이 아닌 분들은 읽는거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경고까지 했는데 뭐 진짜 여자냐 이런 뻘소리하는 난독증 환자들은
아이큐가 심히 의심되는 뻘댓글 남기거나 하지 마세여~~ 서로 시간낭비입니다~~~



지난번에 예고해드린대로 오래전에 5:2로 설 모처에서 방잡고 놀았던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60% 각색한게 40%이니 알아서들 보세여~~~








이번엔 거의9년전 이야기 이네요~~
저와 소극장에서 갱뱅을 당했던 어린시디와 같이 서울 시내에 모처의 레지던스 호텔에서
5명의 러버들,관심남들과 몸섞었던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서울에 침실도 따로있고 거실에 소파도 있고 책상도 삼실처럼 있고 식탁에 6인의자있는 레지던스 호텔하나를
좀 싸게 예약할수있는 기회가 있어서 그아이하고 입대 2주전 주말을 완전히 남자들한테 둘러쌓여서 보내보자!!!!
라고 하고는 20대 초중반 러버3명, 그아이한테 계속 집적대던 일반남2 해서 총 남자 5명을 우리둘이 사이좋게
나눠먹자(?)고 하고는~
컨셉은 회사에서 영업하는 섹녀 영업사원둘이 남자고객5명 몸으로 접대하는 컨셉 ㅋㅋㅋ

제가 서류같은거 막 준비해놓고 그아이 시켜서 먼저 체크인하고 걔는 먼저 샤워하고 화장좀 하고 기다리고
저도 가는길에 아주~간단히 기초화장에 립스틱, 단발가발, 그당시는 결혼전이라
제모도 할때라 완전 반들반들 하게 그 전전날 한상태라 그냥 낮은 4cm힐에 크림색 플레어 스커트,
얇은 검은색 시스루 블라우스에 하얀색 가디건 만 걸치고
안에 검은색에 빨간색 레이스 티팬에 검은색 니퍼, 팬티하고 매칭된 브라만 하고
스타킹은 안신고 업도구 끌고 방으로 갔네여.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니 웬 동남아 남자처럼 생긴사람이 끈끈하게 쳐다보던데 그런것도 웬지 업하면
좋더라고여 ㅋㅋㅋ
아마 제 블라우스 안으로 브래지어 빨간색레이스하고 검은색바탕이 잘 보이고 플레어 스커트도 아마
얇은 시폰이라 크림색 밑으로 앞에 팬티자국이 거울 보니 적나라하게 보여서 그랬을거에여 ㅋㅋ
업만하면 섹녀로 변하니.....아무리 얌전히 옷을 입어도 소용이 없네여...이건 그래도 그냥 보기엔 얌전한편인데.....
아마 속옷을 넘 야하게 입어서 그런가?
자세히보면 완전 너무 발정난 여자같아서 그런건가?? ㅋㅋ

뭐 암튼 발정나지 않음 이렇게 호텔잡고 한명도 아니고 남자 5명하고 시디하나더 하고 한꺼번에 놀려고도
안했겠죠?

그 동남아 남자의 끈적한 눈길에 저도 배시시 웃어주고 제층이 먼저라 내렸는데 고개를 엘리베이터 밖에까지
빼곤 절 쳐다보는데ㅋㅋ 덩치만 좀 더 컷으면 초대라도 하겠구만.....나한테 폭 안길정도?
키도 넘 작았어여.....내 가슴 정도 오려나?

암튼~~ 방앞에서 벨 누르니 그아이가 얼른 문열어줘서 반갑게 인사하고 들어갔더니
벌써 기초 화장은 끝내고 샤워하고 몸안에있는 이물질도 1차 버렸다네여ㅋㅋ
아무래도 밤새 우리들 몸안에 남자들 정욕의 분신들이 들락날락 하려면
오늘은 좀 오랫동안 아주~~깨끗이 비워야 하긴 할듯했죠....
벌써 전 그날 3일전 아침부터 음식도 엄청 간단히 먹고 점심은 그냥 아몬드하고 건포도 쬐끔,
커피 좀 마시고 그정도만 먹었는데도 하루종일 흥분한 상태라 배도 안고프더라고요ㅋㅋ
그런 3일간의 크러쉬 다이어트하면 붓기는 좀 갈아 앉나봐여ㅎㅎ
뱃살하고 허리가 좀 들어가데요ㅋㅋ
근데 가슴은 계속 주물럭 거려서 그다지 줄진 않았어여, 다행이ㅎㅎ
그아이는 저랑 소극장 다녀오고 나서 3달 정도 거의 매일 남자만났다네요......ㅡㅡ;
정말 얌전한 고양이 였죠.......ㅋ
오늘 오는 남자들도 얘랑 한번이상은 해본 남자들이라 자기가 보증한다나? ㅋㅋ

정말 웃긴게 얘가 홀몬을 어둠의 경로로 지난 3달을 아는 트랜언니를 통해서
맞았는데~
어리고 워낙 여리여리해서 그런지 엉덩이, 가슴이 엄청 발달하더라고요~~
가슴도 먼저번에 봤을때보다 상당히 많이 나왔어여!!!
그때는 거의 없던 가슴이 이젠 손으로 잡으면 좀 잡히는 정도로
브래지어하면 작은 AA컵 정도는 채울만큼?
엉덩이도 살집이 살짝 잡히고 허리는 좀더 가늘어진거 같고~~~ㅋㅋㅋ
거기다가 일주일에 몇번씩 다음 카페서 알게된
트랜 언니네 가서 그언니가 만남할때 옆에서 깍두기(?) 노릇하고 러버한테
공짜 3S 해주고 유측기도 얻어 쓰고, 홀몬 원가에 사고,
지도 같이 트랜언니 만남할때 옆에서 가슴 빨리고, 박히고,
러버거도 신나게 빨고 완전 거의 매일 남자랑 트랜 언니랑 같이
놀아서 그동안 스킬(?)이 많이 늘었다고ㅋㅋㅋ
가끔 그 트랜 언니랑 업소에도 가서 일도하고 춤도추고 그랬대여ㅋㅋㅋ

호텔 가운만 걸치고 있는데 라인이~~ㅎㄷㄷ 해졌어요 못본 3달 동안ㅋㅋㅋ
거기다 벌써 몇달 기른 머리가 단발 여자같이 잘 어울리더라고요....
집에 군대가기전에 최대한 기르겠다고 그랬다나ㅋㅋ
암튼 어께까지 살짝 내려온게 보기 좋더라고여ㅎㅎ

둘이서 엄청 키득 거리고 전 후닥 입고온 옷 벗고 샤워하려고 들어가려니
얘가 오랫만에 자기 몸 더 이뻐졌다고 지랑하는데~~~
화악~ 덥치고 싶더라고여 ㅋㅋㅋㅋ
완전 마른, 가슴 빈약한 여자애 같더라고요~~~쬐그만 자지 달린.....ㅋㅋ
걔도 저보고
"언니 가슴 더 커진거 같애~~엉덩이도 더 커지공~~ 허리가 라인이 더 잘나와서
그래 보이낭~~??? ㅋㅋㅋ 우왕~~ 언니 몸매 진짜 부러워라......ㅜㅜ"
그러면서 제 가슴이랑 엉덩이 쭈물쭈물ㅋㅋㅋ
하마터면 남자들 오기전에 샤워실서 한판 벌일뻔 했다능~~ㅋㅋㅋ

얼른 정신차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네여
그래서 전 얼른 샤워하고 관장 좀 아주~~ 시간들여서 잘하고 근데 몇일 먹은거라곤
아몬드 몇조각이랑 건포도 쬐끔밖에 없어서 그런지 나오는 것도 없었어요 ㅋㅋ

일단 좀 많이 쪼이는 니퍼를 다시 입었는데
허걱......몇일 굶은게 효과가 있나? ㅋㅋㅋ
허리가 쏙 들어가서 꽉~~ 조여주던 니퍼가 헐렁~~ 해진 거에여!!!
완전 깜놀......... 이런게 효과가 있긴 있구나~~했죠ㅋㅋㅋㅋ

암튼 나와서 사람들 올 시간이 4시간정도 이상 있어서 마사지도 좀 하고~~
요게 얼굴,목, 엉덩이, 가슴, 배, 허벅지, 종아리 등등 전신 팩 세트를 사가지고
왔더라고여~~ ㅋ
이쁘게ㅎㅎㅎ

얼른 여기저기 전부 붙이고 둘이 30분 정도 누워서 낄낄거리고 TV보다가
샤워랑 세수 다시하고 전신에 세럼, 모이스쳐 라이져 전부 바르고,
향수랑 같은 계열 바디로션 사온거 있어서 잘 발라주고~~ ㅋㅋㅋ
맛있게들 우리 몸 먹으라고 열심히 온몸에 향기 입히는 요리했었네여 ㅋㅋㅋㅋㅋ

그날은 시간도 있고 워낙 좋은 곳이라 방에 화장대에 우리 화장품 전부 꺼내놓고
진짜 전신 화장을 했나봐여ㅋㅋㅋ
기슴골도 색조화장으로 만들고, 쇄골, 엉덩이, 다리 이런데 펄하고 하일라이트랑
쉐이딩도 넣어주고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얼굴 화장은 좀 너무 과하지 않게 밑화장을 잘하고 색조는 넘 많이 하지는
않는 스타일로 했네여,
아무래도 불은 너무 어둡게 하지는 않을듯 해서 전체적인 스타일을 좀 그아이는 좀 붉은기 도는
핑크, 전 살짝 푸른빛 도는 보라에 가까운 색조로 화장을 했더니
정말 시간 여유 좀 가지고 하는게 좀 확실히 다르긴 하더군여ㅋㅋㅋㅋ
그아이도 지난 3달 동안 화장기술이 거의 일반녀들 싸다구 날리고 한대 더 때릴정도로
늘고해서는 저도 완전 깜놀 했어여ㅋㅋㅋ
손톱은 저랑 걔랑 같이 빨간색으로 하고, 그날은 발톱도 전부 이쁘게~~~빨간색 팁토로바르고
목걸이랑, 귀거리, 팔찌, 그아인 발찌까지ㅋㅋ
반지도 이쁜거 끼고ㅎㅎ

마무리로 은은하게 향수를 온몸 구석 구석에 뿌려주고
속옷들, 스타킹, 가발, 정장 투피스, 한번 갈아입어줄 원피스 들도 향수좀 먹겨주고~~
가운만 일단 걸치고 놀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했어여ㅋ

일단 남자들 5명(최소 5명이라함.....더올수도 있다고...허걱!!) 오면
거실에 앉히고 우리가 자동차 판매양을 이번달에 다 못채워서 오늘 여기서 싸인 해주시고
구입 해주시면 화끈 하게 놀아준다고 하고 얘기하고,
서류내용은 전부 무조건 콘돔사용이랑 사진 못찍는다는거,
같이 놀면서 벌어지는 일은 각자책임이다, 놀면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라
너무 거칠게 하지말아라 등등ㅋㅋㅋㅋ

암튼 우린 다섯명이 다 오면 전부 소파에 일단 앉히고, 서류 읽어 보시고 맘에 드시면 사인 하시고
원하시면 오늘 우리랑 같이 더이상 몸이 안따라줘서 못놀때 까지 한번 찐~~하게 놀아보자고 하고
우리가 그들 앞에서 간단한 섹시 댄스 춰주고, 뭐 본격적으로 벗거나 그러지는 않고 둘이 서로
부비부비 하면서 스커트 걷고 블라우스 정도 푸르고 브래지어 정도나 팬티하고 가터 정도만
보여주고, 지들이 우리한테 오면 그담부턴 무조건 콘돔은 쓰고 우리 몸안에 들어오는걸로~~

일단은 그렇게 얘기는 하고 플레이는 뭐~~ 자연스럽게 하는걸로 얘기했네여ㅋ
우린 일단 첨엔 둘다 속엔 콜셋을 입기로하고 난 파란색레이스에 검은색
바탕으로된 에께 끈이없는 콜셋에 매칭 티팬입고 뒤에 검은줄이 한줄 들어간 레이스밴드 검스를
신고, 콜셋가터에 걸어주고 검은색 10cm 하이힐 신고 신발바닥은 빨간색,
검은색 타이트한 H라인 스커트 무릅위 5cm정도 올라오는거에
한벌인 검은 정장쟈캣을 블라우스 없이 입는걸로 하고,
머리는 난 어께서 핑크리본으로 묶은 밝은 갈색 펌머리 스타일로 했고.

그아이도 핑크색 레이스 콜셋에 매칭 티팬티 입고 흰색에 가까운 핑크색 레이스밴드 스타킹, 콜셋 가터도
레이시한 걸로 엄청 이쁘 더라고여~~ 요게 알바(?)하면서 이런거 엄청 많이 샀나봐여ㅋ
베이지색 12cm하이힐 신고 깨끗한 회색 정장, 무릅높이 오는거 옆에 허벅지 까지 벌어지는 스커트,
스커트랑 한벌 쟈켓에 얘도 블라우스 없이 쟈켓만 입은 상태로 둘다 안경 하나씩 쓰고 사람들맞는 걸로ㅋㅋ

그리고 한바탕 놀고나서 좀 쉬고 다시 플레이 할때는 샤워한번 간단히 하고 의상도 한번 갈아입기로~
난 밝은 회색 바탕에 빨간색꽃무니 있는 허리에 리본으로 묶었다가 풀렀다가 할수있는 랩 원피스ㅋ
거의 가운같은 느낌인데 부드럽게 몸에 들러 붙어서 엉덩이하고 가슴라인이 좀 많이 이뻐 보이고
가슴이 많이 파져서 내 브래지어 안으로 남자들 손,입도 쉽게 들어오공ㅋㅋㅋ
앉아서 다리꼬고 있음 옷이 겹쳐지는 부분이 벌어져서
자연스레 허벅지 위까지 노출되니 허벅지, 스타킹 레이스, 팬티 만지기도 쉽고ㅋ
무엇보다 이옷은 허리 리본만 푸르면 앞에가 전부 열려서 쉽게 벗을수도 있어서 좋은데
거기다 신축성있는 부드러운 소재라 다 벗지않고도 남자들이 부담없이
내 몸을 마구~~ 즐길수 있어서 좋다는거~~ㅎ
요즘처럼 살 많이 찌기 전이라 그런것도 입고 그랬네여ㅋㅋㅋ
속옷은 검은색바탕에 빨간 레이스달린 브래지어, 티팬에 가터 한벌하고
스타킹은 살색바탕에 밴드하고 발바닥,발꿈치, 다리 전체 뒷부분 한줄 백심만 검은색으로된
큐반힐 밴드 스타킹신고 힐은 검은색 끈으로된 10cm짜리 샌들 신을려고 준비해놨네여 ㅎ

그아이는 검은색 레이스로 되어있는 원피스를 준비했는데 저랑 비스한 랩원피스 스타일이라
입고서는 두르는 건데 허리에 검은색 새틴 리본 허리띠 빼고는
안감을 다 띠어냈는지 완전 속이 다 들여다 보이는 거였어여~ 완전 섹시한ㅋ
거기다가 속에는 진한 빨간색 레이스로된 브라, 티팬,가터 한벌 빅토리아 시크릿거 입고
스타킹은 내것과 똑같은 디자인인데 살색바탕에 밴드,발뒤꿈치, 발바닥, 뒤에 백심은 빨간색으로된거
신고 빨간색 12cm힐을 준비했더라 고여~
저한테 입은거 보여주는데 완전 이쁘서 깜놀했여 ㅋㅋㅋ검은색 레이스속으로
빨간 속옷하고 하얀 피부가 들여다 보이니 남자들한테 완전
"나 얼른 따먹어 주세영~~"
이러는 옷이라고 내가 그랬더니
"그러라고 입었어여~~ㅋㅋㅋ보자마자 꼴려서 또 덤비라고 ㅋㅋㅋ"
하더라고여~ ㅎㅎㅎ
요망한것ㅋㅋㅋㅋ

그리고는 시간을 보니 약 30분정도뒤면 고갱님들이 올시간이라
콜셋속옷에 정장으로 갈아입고 깔끔하게 준비 하고 주변 정리도 좀 해놓고 젤은 큰거로
2병, 콘돔은 4박스 준비해놓은거 거실에 두고ㅋㅋ
서류하고 팬, 준비해놓고 안경쓰고 앉아있었더니 약속시간 10전인데
"딩동" 하더니 벨이 울리더라고여~~
그아이가 또각또각 힐 소리를 내면서 문을 열었더니
막 반갑게 맞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여~~난 속으로
'벌써 일찍왔네~~몸이 좀 달아서 못기다리고 빨리 왔나보다 ㅋㅋ'
하고는 식탁의자에 앉아있다가 거실로 들어오는 말쑥한 정장의 젊은 남자와
인사를 했네여ㅎㅎ

키도 한 최소180이상은 되는듯 싶었어여 저보다 더 컸으니까~
덩치도 좀 있는듯 보였는데 상당히 서글서글한 인상에 저도 살짝 기대가 되더라고여ㅎㅎ
거실 소파에 앉히고 일단 마실거랑 좀 주고 얘기하는데
이번엔 조금 작은 남자 두명이 들어왔는데 완전 뭐 운동선수처럼 다부진 체격에
귀가 조금 이상하게 생겼는데 나중에 얘기들으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여ㅋㅋ

3남자가 일단 들어와서 맥주하고 음료수좀 마시면서 이얘기 저얘기 하고있고 전 일단 서류내용
설명해주고 키큰 남자분은 자기는 못자고 가고 새벽 1시 전엔 나가야 한다고
뭐.....7시부터 본격적으로 놀거니 6시간이면 충분히 놀수있지 않나 싶긴 했어여ㅋㅋ
남자들 끼리도 서로 뭐 아는척 하고ㅋㅋㅋ
요게 벌써 이 3명하고 뭘 해봤는지 남자들이 서로 아는척들을 하데여? ㅋㅋㅋ
그러면서 저보고 완전 듣던데로 섹시하다, 사무실 같은데있는 남자완전 미치게하는
삼실 섹녀요부느낌이다~ 그러면서 립서비스 하는데 ㅋㅋㅋ
어린 남자들이 그러니 좀 웃기더라고여ㅎㅎ
뭐 이러면서 좀 웃고 있는데

완전~ 카리스마있게 생긴 남자분 하나가 들어오는데 남자셋이 뭐 이분한테 엄청 깍듯하더라고여~~
키는 한 175~77정도? 30대 초반정도의 날씬 하신데 운동 많이한 느낌?
깔끔한 비지니스 캐쥬얼 느낌으로 입고오셨는데 아주~~~ 분위기 있으셨네여ㅋ
그러더니 저보고 완전 품위있게 인사하시고 얘기많이 들었다고 그러면서~~
오늘 자기는 **땜에 온거 아니고 저보러 왔다고ㅋㅋㅋ
저도 그분이 그렇게 얘기하시는데 살~~짝 기대가 되더라고여~~ㅋㅋ

마지막으로 좀 어리버리한 제일 어려보이는 완전 덩치가~~ ㅋㅋ
키는 195정도 되어 보이고(제가 10cm힐 신고 한참 올려봐야 할정도?) 어께는
완전 뭐 저같이 큰 시디도 포옥~~완전 여리여리한 여자 수준으로 감쌀 정도?ㅋㅋㅋ
진짜 커서 혹시나 다리사이에도 저럼 오늘 우린 죽었다....아님 입에도 못넣는거 아냐?
이런 걱정 될 정도?ㅋㅋ
전 넘 덩치가 커서 그아이한테 살짝 물어봤죠~~
"저 사람 혹시 거기도 덩치 만큼 저래?ㅋㅋ"
그랬더니
"ㅎㅎㅎ쟤 아래는 딱~~좋아~~ ㅋㅋ 언니 좋아하는 넘 굵지않고 길이만 쫌 많이 긴정도? 근데
앞에가 위로 ㄴ자로 꺽어져서 정상위로 하면 몸안에 막 휘져으면서 긁는거 같애~~완전 미친다니까~~~
나 쟤랑하다 정신줄 놓을뻔 했어 ㅋㅋㅋ 한 3~4번 뒷보지에 들락날락 하니까 내 앞보지서
계속 줄줄 물나와서 침대 완전 물바다되고~~난 막 허리에 다리감고 미친년처럼 낑낑대고~~ㅋㅋㅋ
쟤 끝내고 내위에 쓰러지고나서 한참있다가 나 정신 돌아왔다니까~~~ㅋㅋㅋ 몇일 쟤꺼 생각하고
혼자 막 흥분해서 딜도로 마구 쑤시고ㅋㅋㅋㅋ"
그소리 들으니 막 슬슬 몸이 달아오르데여~~~ ㅋㅋㅋㅋㅋ

막내라고 막 부르면서 다른 남자들이 쬐끄만게 젤 늦게 나타난다고 막 뭐라 하고
자기들 끼리 좀 아는 분위기라 저만 좀 뻘쭘 했는데
그 나이 젤 많은 분이(그래봐야 나보다 4살정도는 적었나봐여 ㅋㅋ)
제 옆에 오더니
"오늘 이렇게 뵙게되서 전 완전 소원성취 했네요ㅎㅎ 저 녀석들
착하고 매너도 엄청 좋아요, 제가 잘 리드해서 오늘 정말 즐겁게 해드릴게요~
이렇게 완전 이쁘게 저희 위해서 꽃단장 까지 하셨는데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밤을 보내야죠~~ㅎㅎ"
그러고느 젊은 친구들을 불러서 소파에 전부 앉고는 제가 만든 서류를 들여다보고 다들 사인하고
그아이하고 나한테
"저희 오늘 해달라는 대로 다 사인 해줄테니 저희한테 뭘 주실 건가요?"
그러길래

그아이가
"웅~~저희는 뭐 딱히 가진 것도없공......언니랑 저랑 오늘오신분들 맘에들면 밤새도록
저희를 고갱님들 마음대로 하셔도되영~~ㅎㅎ일단 저희 맘에 드시나 안드시나 한번 봐주세영~~~^~"
이러더니 엉덩이 살살 흔들면서 제 어께에 한손 올리고 제 주위를 천천히 한바퀴 돌더니
제 뒤에서서 손으로 제 목,어께 슬슬타고 내려오더니 제 오른쪽으로 몸을 반만 나오게 서고서는
다리를 좀 벌리니까 스커트 벌어진 데로 그아이 늘씬한 다리가 나오는데
허벅지 스타킹밴드, 가터 고리까지 보이게 일부러 그런거였어여~ㅋㅋ
요게 몇달동안 이런거만 배웠는지 이거뭐 미쿡에있는 스트립퍼들 수준으로 움직이더라고여~~
오히려 제가 그날은 뭐 모르는 아줌마가 섹시한 어린 여자애한테 당하는느낌? ㅋㅋㅋ
암튼 제 뒤에서 지 반만 보이게 서서 왼손은 제 어께에, 오른손은 제 목,어께 타고 내려오더니
내 가슴위로 천천히 내려가더니 허리타고 내려가서는 내 스커트쪽 앞배, 허벅지를 옷위로 완전
섹시하게 타고 내려 가더라고여~~~

그러더니 제 안경을 벗기고는 안경다리를 자기 입에 물고 쪽쪽 살살빨면서 제 뒤에서 제 몸에 기대면서
자기 몸을 아주 천천히 비비꼬는데~
앞에 앉은 남자들이 완전 넉놓고 입 허~~벌리고 쳐다 보더라고여~~ ㅋㅋㅋ
그리고는 안경을 제 쟈켓 가슴에 꼽고는 오른손으로 제 왼쪽 가슴을 옷밖으로 천천히 주무르더라고여~~
그러고 나서는
"아흥~~~이 언니 가슴이 엄청~~ 민감해영~~ 진짜~~ 맛볼만해영~~제가 먼저 살짝~
만져볼게연~~~~ㅎㅎ"
이러고 손을 제 콜셋 브라안에 스윽~ 넣더라고여~~
전 진짜 완전 남자들 5명앞에 서서 어린 여자아이한테 농락 당하는 나이많은 여자처럼 당황해 하고 있었고
이아이는 완전~ 그상황을 즐기더라고여~~ㅋㅋㅋ
손을 제 콜셋브라안에 넣고는 가슴전체를 쥐고 손가락 사이로 제 꼭지를 끼우는데~~
그자리에서 주저앉을뻔 했다능.......사람들 보는 앞에서 그러니 진짜 흥분되더라고여ㅋㅋㅋ


다음에 계속 이어질게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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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블링 [24세](서울)
동안이라 자부할 정도로 관리했고 몸은 태어날때부터 잘 빠졌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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