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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친구, 쓰리섬 - 단편
16-03-25 17:43 49,887회 1건
성일(32세) - 나

민희(32세) - 당시 나의 애인

경훈(32세) - 나의 친구



30대 초반 부끄럽지만 나는 백수생활을 하고 있었다.

민희와 사귄지 6년, 비전없는 내 생활에 지쳐가던 민희는 이별하고 싶어했다.

나 역시도 그런 눈치를 진작부터 알고 있었고, 민희의 볼품없는 몸매 - 160cm에 59kg인 뚱뚱한 몸이었다 - 에 애정이 서서히 식어가는 터라 서서히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다.

사귀면서 3년정도 같이 온라인 게임을 즐기던 우리는 한 길드에 가입하게 되었고, 민희는 길드 정모에도 참가했고 길드원들과 연락도 심심찮게 주고 받았다.

그 와중에 민희는 한 길드원과 바람을 피게 되었는데, 내가 이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민희의 휴대폰 통화목록과 문자를 몰래 뒤져보다가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 있던 것이었다.


어차피 곧 차일거 같고, 그럴바에야 이년을 한번 개걸레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희는 섹스에 대해 적극적이라 평소에도 딥쓰로트, 69, 후장까지 허락해줄 정도였다. 서로의 후장을 손가락 넣어서 애무하는건 기본이고, 자지 삽입까지 시도했으나 아파서 몇차례 움직이지는 못했다.

사귀면서 서로의 섹스판타지에 이런저런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나에게 가장 해보고 싶은게 뭐냐는 질문에 나는 2:1로 해보고 싶다고 말했었고, 처음에 민희는 여자 2에 남자 1 플레이로 착각했는지 한번은 해준다고 아무나 데려 오라고 했었다.

난 그게 아니라 남 2에 여 1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고 하니 미친놈 취급 당하긴 했지만...

서로에 대해 애정도 식어가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모텔에서 몸을 섞는 사이가 되어버린 연애 말기, 나는 민희에게 다시 한번 운을 뗐다.

"너 나랑 헤어지고 나서 너랑 섹스파트너 하면 어떻겠냐고 물어본적 있었지?"

"왜 싫다면서?"

"아니 나도 지금 생각해보니 너랑 헤어지고 나서도 생각날거 같아. 네가 원체 섹스를 잘해서 쉽사리 잊히질 않을거 같다 히히"

민희는 은근히 띄워주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이런 멘트에 우쭐할거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나와 만나기 전 다른 남자와 5년간 동거 비스무리하게 하면서 익힌 섹스 스킬이 좋기도 했었고.

"그런데 민희야, 예전에 했던 말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해보고 싶은게 뭐냐고 물어본적 있었는데 기억나?"

"2:1?"

"응"

"미친새끼... 갑자기 왜?"

"우리 헤어지기 전에 딱 한번만 해보면 안되냐? 진짜 딱 한번만. 해보고 싶다는 사람도 있어"

"뭔 소리야. 누가 나랑 해보고 싶대냐?"

"내 친구중 하난데... 알아맞춰 봐라"

".... 혹시 경훈이?"

"맞아. 예전에 술자리에서 그러는데 내가 부럽다면서 네가 무지 섹시하다던데?"

당연히 거짓말이었다. 경훈이랑 제일 자주 본 사이라서 해본 소리였고, 경훈이가 쓰리섬에 관심이 있을지도 만무했다.

"야 너도 싫지는 않을거 아니냐. 걔도 누구한테 떠벌릴 놈도 아니고 한번 해보면 어때?"

"너는 내가 니 친구랑 해도 괜찮을거 같아?"

"솔직히... 우리가 결혼하고 그럴거였으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했을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우리... 섹스파트너나 다름 없잖아?"

"그런데 나는 아직도 너랑 섹스하면 흥분되고 기분좋아. 네가 흥분하는 모습 보는것도 좋고. 그래서 진짜 미친 짓이라는거 알고 있지만 다른 남자랑 섹스하면서 흥분하는 니 모습 보고 싶어서 그래."

민희는 한동안 말이 없었다.

"당장 대답 안해줘도 되는데... 나랑 헤어지면 경훈이도 못볼거 아니야? 걔도 너랑 해보고 싶다고 말했고..."

"만약에 하게 되면 어디서 할껀데?"

"모텔 방 2개 잡고 하나는 비워두고 한군데서 하면 될꺼야"

"경훈씨가 진짜 나랑 섹스하고 싶다고 했어?"

"남자들끼리 별소리 다하잖아... 나한테 물어보더라. 네가 잠자리에서 잘해주냐고. 보기보다 좋다고 하니까 부럽다고 자기도 그런 여자랑 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만약에 내가 민희랑 섹스하게 해주면 어떻겠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엔 미친놈이라고 하더니 괜찮다고 솔직히 말해보라고 하니까 해보고 싶다고 했어"

"으으... 못하는 소리가 없네"

그렇게 민희를 한시간 넘게 설득해서 결국 ok를 받아냈다.

이제 남은건 경훈이의 의사 뿐이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나는 다음주, 경훈이와 단둘이 만났다.

"야... 민희가 나랑 헤어질거 같다"

"당연하지 새끼야. 니가 돈도 안 벌고 그렇게 백수로 몇년을 있는데"

"그리고 바람도 피는거 같다"

"누구랑?"

"갈은 게임 길드원인데... 문자 남긴거 보니까 거의 확실하다. 저번달에 혼자 어디 갔다온다는게 그놈 만나고 온거 같아"

"아... 길드원이랑? 미친년이네!"

"야 그래서 그런데... 헤어지기 전에 내가 한번 미친짓을 해보기로 했다"

"기분 나쁘게 듣지 말고... 너한테만 ok받으면 되거든?"

"미친놈아 뭔데 나를 엮을려고 하냐"

"민희가 좆나 밝히거든... 솔직히 후장에도 해봤어... 아프다고 몇번 움직이다 끝나긴 했지만"

"헐..."

"그리고 예전에 나한테 제일 해보고 싶은게 뭐냐고 해서 2:1로 해보고 싶다고 했거든. 남자 2에 여자 1"

"최근에 헤어지기 전에 한번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미안한테 너랑 하면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어. 네가 자기랑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하니까 ok 하더라"

"미친년놈들..."

"야 너도 요새 애인도 없고 좆나 궁할거 아니냐. 믿고 한번 먹어라. 뒤탈 없을꺼야."

"그리고 내가 보증하는데 좆나 잘해. 병같은 것도 없고. 보기랑 틀리게 허리도 좆나 유연해"

"미친새끼야...아우"

"친구야 예전부터 내 환타지가 내 여자가 다른 놈한테 당하는거 보고 싶은 거였다. 이런 기회가 또 어딨겠냐. 너한테는 피해 없을꺼야."

집요한 내 요청에 경훈이도 결국 ok 를 하고야 말았다.


그리고 D DAY. 우리는 한 술집에서 만나게 되었다.

다른때 같으면 화기애애한 술자리였겠지만, 그날은 분위기가 좀 어색했다.

"둘다 좀 어색하지? 나도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어쩌겠냐. 후회없이 기분좋게 하고 가자"

이후 다들 술 몇잔을 들이킨 뒤에 가까운 근처의 모텔로 향했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숙박으로 잡아 놓고, 경훈이에게 구석구석 잘 씻고 30분 뒤에 우리 방으로 오라고 했다.

민희와 같이 샤워를 하면서, 혹시나 변심할까봐 이런 저런 칭찬을 해 주고 침대에 앉아서 경훈이가 오기를 기다렸다.

"민희야, 경훈이가 막상 오면 적극적이지 못할꺼야. 그래서 그런데..."

"속옷만 입고 모텔 가운 입고 있어라. 그래야 그놈이 그나마 적극적으로 할꺼야."

민희는 어느정도 체념한듯 순순히 내 말을 듣고 가운을 입어줬다.

그리고 나는 핸드폰의 동영상 녹화 모드를 켠 다음 준비해둔 삼각대에 거치를 했다.

오늘을 위해 핸드폰 2개를 준비했다. 하나는 거치하고, 하나는 근접 촬영용으로 쓸 계획이었다.

미리 민희와 경훈이에게 동영상을 찍는다고 언질을 해준 터라 별 문제는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경훈이가 들어왔다.

"야 이리와서 옆에 앉아라. 나는 처음에는 사라져 줄테니."

그리고 나는 욕실에 들어가서 평소보다 느긋하게 담배 한개피를 태우고 조용히 욕실에서 나왔다.

민희와 경훈이는 침대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중이었다. 나는 의자에 앉아서 둘을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다.

경훈이의 손이 가운안으로 들어갔다. 가슴을 만지는 중이었다.

나도 서서히 좆이 꼴리기 시작했다. 조용히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시작했다.

경훈이가 옷을 벗고 민희를 눕혔다. 민희의 가운이 풀리고 속옷차림이 되었다.

민희의 브라가 풀리고 경훈이가 민희의 유두를 빨았다.

"하윽~"

민희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서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나도 옷을 벗고 핸드폰을 들고 침대쪽으로 향했다.

"경훈아. 보지 빨고 싶으면 빨아라."

경훈이의 머리가 민희의 팬티쪽으로 향했다. 민희가 침대 시트를 꽉 부여잡았다. 심하게 긴장하고 있는 듯 했다.

"허윽~ 아앙~"

경훈이의 혀놀림이 시작되자 민희가 입술을 깨물었다. 나는 민희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3분정도 보지를 빨던 경훈이가 사타구니에서 얼굴을 떼었다.

"민희야 경훈이 눕히고 자지좀 빨아줘라"

민희가 창피한듯 누워만 있자 나는 경훈이에게 누으라는 제스처를 보냈다.

경훈이가 눕자, 나는 민희를 일으켜 세웠다.

"민희야, 적극적으로 해줘야 경훈이도, 나도 좋아하지"

민희가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누운 경훈이에게 다가갔다.

평소 나를 애무해줄 때와 같이 경훈이의 목덜미에 키스를 하면서 유두, 옆구리, 복부 순으로 핥아 내려가기 시작했다.

민희가 경훈이의 팬티를 벗기자, 발기된 경훈이의 자지가 튀어나왔다.

경훈이 자지는 나보다 덜 두꺼웠지만, 길이가 좀 길었다.

민희가 경훈이의 귀두를 물고, 자지를 삼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서서히, 그러다가 빠르게 자지를 삼키는 것이 평소 민희의 사까시 스킬이었다.

경훈이의 자지가 침으로 번들거려가기 시작하고, 민희의 머리가 점점 빠르게 움직여갔다.

.....츄웁...후루룩...

민희는 흘러나오는 침을 열심히 삼켜가면서 경훈이의 자지를 빨고 있었다.

나와 몸을 섞던 년이 다른 남자의 자지를 빠는 모습에 나는 엄청나게 흥분했다.

당장이라도 보지에 내 자지를 쑤셔넣고 싶었지만, 처음은 경훈이에게 양보해야 했다.

"민희야 불알도 빨아줘야지"

민희는 내 말을 듣고 경훈이의 자지를 위로 올린다음 불알을 입에 넣고 굴리기 시작했다.

"아윽... 으윽..."

사탕을 빨듯이 불알을 빨아대자 경훈이가 신음했다.

"야 엄청 잘빨지 않냐? 입에다 싸면 안된다. 크크..."

불알을 게걸스럽게 빨아대자 경훈이의 발기가 살짝 풀려갔다.

"다른 남자도 불알 빨면 자지가 작아지네"

내 말을 들은 민희가 불알을 빨면서 경훈이의 자지를 잡고 딸을 쳐주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민희가 창녀가 된거 같아서 기분이 묘했다.

나도 민희의 앞으로 다가가서 자지를 들이밀었다.

"두개 같이 빨아줘봐"

민희는 양손에 우리의 자지를 하나씩 쥐고 최대한 입 가까이 모은 다음 귀두 2개를 한입에 넣어보려고 했다.

하지만 포르노에서와는 달리, 우리의 자지길이가 작아서 수월하게 들어가진 않았다.

민희는 열심히 고개를 움직여가면서 경훈이와 나의 자지를 번갈아 빨아댔다.

"야 그만 빨리고 슬슬 박아봐라"

본 게임이 시작될 차례였다.

"뒤에서 박아라. 나도 입에다 넣게"

경훈이가 민희를 뒤치기 자세로 돌리고 보지 입구에 자지를 갖다 댔다.

"하...아아..."

경훈이의 자지가 들어오는걸 민희가 느끼고 있었다. 경훈이에게 민희를 애태우라고 말을 해 놓아서 자지를 한번에 쑤셔넣지 않고 천천히 진입하는 것임이 분명했다.

"민희씨 괜찮아요?"

"아... "

민희가 대답을 회피했다.

"민희야 경훈이한테도 나한테 한 것처럼 말해봐라"

"뭐를?"

나는 민희가 부끄러워 할까봐 민희의 귀에 조용히 속삭였다.

"보지에 자지 박아달라고 해봐"

"어떻게...아우..."

"경훈아 아직 박지 말아봐... 민희가 말을 안하네. 킥킥"

"아.. 빨리 좀..."

나는 민희를 더욱 애태우기 위해서 엎드린 자세의 민희 아래로 들어간 다음 젖꼭지를 빨았다.

"야 근데 아까 니가 어느쪽 젖꼭지 빨았냐? 설마 왼쪽이냐?"

"아니 오른쪽"

"같은데 빨지는 말자. 빤 곳만 빨아"

우리의 대화에 민희가 피식 웃었다.

내가 민희의 젖꼭지를 계속 빨아대고, 경훈이가 귀두로 보지입구만 계속 문지르자 민희가 더이상 못 참겠다는 듯 말했다.

"빨리... 넣어줘요"

"박아달라고 해야지. 내가 섹스할때는 체면은 던져버리고 야하게 놀자고 했잖아"

"박아주세요..."

"어디에 뭐를?"

"내 보지에... 경훈씨 자지 박아주세요!"

나는 핸드폰을 가지고 얼른 뒤로 돌아가 근접 촬영을 시작했다.

드디어 경훈이의 자지가 민희의 보지 깊숙히 들어갔다.

민희의 등이 휘어졌다. 통짜허리에 살집이 많은 볼품없는 몸이지만 뒤치기 할때는 묘하게 섹시해보였다.

동영상 촬영을 위해 경훈이에게 핸드폰을 주고 민희의 앞으로 다가갔다.

"다른 남자 자지 박히니까 어때? 이상해"

"읍읍...아아"

"내 좆으로 박아줄때랑 비교하면 느낌이 어떠냐고, 말해봐"

"아우... 몰라"

"경훈이 더 세게좀 박아봐라 잘 모르겠단다"

"민희씨 내 좆이 별로에요?"

어느새 경훈이도 민희를 말로 희롱하기 시작했다.

"대답 안해주면 빼버려"

"그럴까?"

"아... 안돼.. 빼지마"

"그럼 느낌을 말해보라고"

"아...자지..좋아...보지에 꽉차..."

"자지 좋으면 하나 더줄께."

나는 아플정도로 발기된 내 자지를 민희의 입에 넣었다.

"읍읍..츄읍츄읍"

경훈이가 뒤에서 세차게 박아대는 진동이 입을 타고 전해졌다.

"박히면서도 좆나 잘빠네. 박히면서 빠는거 직접 보니까 진짜 예술이다"

"하악...하악...쩝쩝..."

민희의 숨이 거칠어져 갔다.

"경훈아 자세 바꾸자. 민희 허리 돌리는 맛도 한번 봐야지."

"잠깐... 조금만 더 박고"

"야임마 그러다가 싸면 어떻게 해. 시간은 많으니까 이것저것 다 해봐야지"

사실 경훈이와 나는 섹스하기 2시간 전에 시알리스를 먹어놔서 사정하고 나서도 발기는 금방 될 터였다. 하지만 너무 일찍 싸버리면 재미가 없잖아?

경훈이가 눕고, 민희가 경훈이 위로 올라탔다.

여전히 볼품없는 통짜 몸이지만, 자지를 박고 허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보지를 비비는 스킬은 그 어떤 창녀보다 능숙했다.

"민희 스킬 죽이지 않냐?"

"응 역시 많이 해본 솜씨인데"

"당연하지 얘 때문에 항상 여성 상위로 마무리해서 싼다니까"

"경훈씨...좋아요?"

역시 칭찬에 약한 민희였다. 경훈이에게 좋냐고 물어보면서 허리를 더욱 세게 흔들고 있었다.

"민희야, 니가 또 잘하는거 있잖아. 한번 조여봐"

평소 섹스도중에 보지를 조여주는 스킬도 있던 민희였다.

"으음... 어때요?"

"와 보지 잘조이네요 민희씨"

"야 그런데 너희들 섹스할때는 말 놓으면 안되냐? 존대하면서 섹스하니까 듣는 내가 좀 이상하다"

"그럴까? 민희야 좀 더 세게 박아봐"

"아.. 이렇게?"

경훈이의 자지맛에 꽤 반했나 정신없이 허리를 흔드는 민희였다.

찌걱 찌걱... 보지물이 평소 많은 민희였지만 오늘따라 보지물이 유난히 많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아흑...아흑...너무 좋아"

경훈이와 내가 민희의 가슴 한쪽씩을 빨자 민희가 더욱 흥분하는거 같았다.

"가슴 양쪽 동시에 빨리니 어때?"

"아우... 좋아"

나도 이제 민희의 보지맛을 봐야 할거 같았다. 여성상위로 박아대고 있는 민희에게 다시 자지를 물렸다.

"불알이랑 자지좀 빨아봐. 나도 슬슬 박아줄께"

"경훈이랑 조금만 더 하면 안돼?"

"이제 나보다 경훈이 자지가 더 좋은거냐?"

"조금만...아우...더 하고.. 대신 자지 빨아줄께"

"알았다. 대신 깊이 박을꺼야"

나는 민희의 머리를 잡고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었다.

"웁...웁...우웩..."

민희는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자지를 입에서 떼지 않고 열심히 흡입했다.

찔걱찔걱... 자지가 민희 입에 거칠게 들어갔다 나오면서 음란한 소리가 났다.

"아오 씨발... 그냥 입에다 좆물 싸버릴까? 좆나 흥분되네"

"??...으웅으웅..."

민희가 싸도 된다는 표현을 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쌀 생각은 없었다.

"자세 좀 바꾸자"

내 자지를 빠느라 민희의 움직임이 줄어들자 경훈이가 체위를 바꿨다.

민희를 옆으로 눕게 하고 옆치기 자세로 들어갔다.

민희 보지는 이미 홍수가 났다고 표현할 정도로 보지물이 흘러나와서 경훈이의 자지가 미끄러지듯이 들어갔다.

나는 한손으로 열심히 동영상을 찍으면서 자위를 해댔다.

"이야 씨발 경훈이 좆나 힘좋네 박아대는거 봐라 파워가 넘친다"

경훈이가 허리를 정신없이 흔들었다. 친구의 여자를 농락한다는 게 경훈이한테도 엄청 흥분되는 일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 어디에다 싸냐"

"민희야 안에 싸도 괜찮은 날이냐?"

평소 섹스할때 날짜 계산하면서 괜찮은 날은 질싸를 허락해주는 민희였기 때문에 의사를 물어봤다.

"헉헉... 좀 위험한 날이라.. 몸에다 싸면 안돼?"

"그러면 입에다 싸게 해줘라. 아니면 얼굴에?"

"아...입? 얼굴??"

"경훈아 어디다 싸고 싶냐?"

"입에다 싸면 먹어주냐?"

"아니 내껏도 안먹어준다"

은근히 자기껄 먹는걸 보고 싶은 모양이었지만 평소 입싸는 허락해줘도 좆물을 먹지는 않는 민희라...

"민희야 이제 나도 좀 박으면 안될까?"

둘의 섹스를 지켜보면서 딸딸이만 치다보니 싸버릴거 같았다.

"해도 돼"

민희의 허락을 받고 민희를 정자세로 눕혔다.

"물좀봐... 엄청 좋았나보네"

민희의 보지물이 너무 많이 나와 있어서 나는 물티슈로 보짓물을 닦아냈다.

"경훈아 민희가 이 자세도 좋아하니까 다음에 해봐"

나는 민희의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자지를 보지 깊숙히 쑤셔 박았다.

"아후... 너무 깊어"

"경훈이 자지가 내 자지보다 더 좋냐?"

"몰라... 물어보지 마"

"대답을 회피하는걸 보니 6년동안 박은 내 자지보다 경훈이 자지맛이 더 좋나보네"

나는 경훈이에게 자지를 씻고 오라고 말했다. 자지를 씻고 온 경훈이가 누워있는 민희 얼굴쪽으로 다가가서 거꾸로 자지를 입에 물렸다.

민희의 목이 한껏 뒤로 젖혀졌다. 나보다 긴 경훈이의 자지를 조금이나마 더 목구멍이 쑤셔 넣을려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경훈이에게 휴대폰을 넘기고 동영상 촬영을 맡겼다.

질퍽질퍽... 경훈이가 한참을 박아대서 보지가 벌어질대로 벌어졌는지 박는 느낌이 좀 헐렁했다.

"민희야, 야한 말 하면서 섹스한다?"

경훈이 자지를 정신없이 빨아대던 민희가 고개를 끄덕였다.

"욕도 해도 돼?"

"우웅..."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욕한다"

경훈이가 피식 웃었다.

"아 씨발년 보지살 딸려 나오는거 좀 봐. 경훈이 좆에 아주 허벌창 났네"

"우웅 웁웁..."

경훈이 자지가 민희 입안 가득 물려있어서 제대로 말대꾸를 못하고 있었다.

"경훈아 민희 씹보지 맛은 어땠냐? 허벌이냐 좋았냐?"

"난 좆나 좋더라. 조여주는 게 괜찮았어"

"어지간한 창녀보다 잘하지?"

"후아...내가 창녀같아?"

경훈이의 자지를 입에서 빼낸 민희가 나를 째려봤다.

"아니 욕하는게 아니고 그만큼 잘한다고... 보지도 좋고..."

"나쁜 새끼들, 여자 하나 둘이서 박으니까 좋냐? 후?!"

나는 경훈이에게 눈짓을 했다. 평소 해보고 싶던 것을 해볼 차례가 왔다

"민희야 내 위로 올라와바"

민희가 여성상위 자세로 올라왔다. 나는 민희를 안아서 내 몸위로 쓰러지게 했다.

아래에서 민희를 쳐올리면서 박으면서 민희의 후장에 손가락을 넣었다.

평소 후장플레이에 익숙해져 있어서 민희는 별 부담없이 받아들였다. 민희의 후장이 점점 풀려갔다.

"민희야 해보고 싶은게 있어."

"뭔데"

"경훈이가 후장을 한번도 안해봤대. 이 상태에서 경훈이가 후장에 박을꺼야."

"아... 아플텐데"

"경훈이 자지 두께가 나보다 살짝 얇잖아. 나보다는 덜 아플꺼야."

"경훈아 내 가방에 러브젤 있다"

내가 경훈이에게 가르쳐준대로 경훈이는 손가락에 러브젤을 바르고 민희의 후장을 천천히 쑤시기 시작했다.

그렇게 수분간 민희의 후장을 쑤셔서 후장이 어느정도 풀리자 경훈이가 자지에 러브젤을 바르고 민희의 후장에 갖다댔다.

경훈이는 처음으로 후장에 박는게 신기한지 핸드폰을 가까이 가져다 대고 계속 촬영을 했다.

"민희야 천천히 넣을께 긴장 풀어"

"앗...흐응"

경훈이의 귀두가 후장에 진입을 했나 민희의 보지를 조였다.

"아...아파... 살살"

"와 이거 겁나게 조인다"

후장을 처음 공략해보는 경훈이가 감탄을 했다.

"민희야 괜찮으면 더 넣어볼께"

"아으...아프니까 천천히 넣어"

경훈이의 자지가 점점 더 들어오는 것이 내 자지에도 느껴졌다.

"아파! 아파! 그만! 움직이지마!"

갑자기 민희가 소리쳤다. 경훈이의 자지가 너무 많이 들어간 모양이었다.

"경훈이 너는 가만이 있어봐. 내가 움직일께"

나는 다시 밑에서 민희의 보지를 박아댔다.

"아악!"

민희가 비명을 지른 뒤 내 목덜미를 물었다.

"아야! 물지마!"

민희의 기분이 그리 좋지 않은 모양이었다. 역시 야동과 실제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었다.

"경훈아 빼야겠다. 움직이면 안될거 같아"

경훈이가 자지를 천천히 빼냈다. 민희의 몸에서도 긴장이 풀렸다.

"어때? 보지랑 후장에 자지가 같이 들어가니까?"

"아... 아파... 보지는 좋은데 똥꼬는 아파"

경훈이가 욕실에서 다시 자지를 씻고 왔다.

나는 경훈이에게 눈짓을 보냈다.

"민희야, 경훈이 자지 다시 보지에 박고 싶지?"

"으응..."

"지금 경훈이가 박을꺼야"

"비켜 그러면"

"아니 내 자지랑 같이 박을꺼야"

민희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미쳤어?"

"괜찮아 아까 후장보단 안아플꺼야"

"미친 새끼들아 안돼!"

"야 솔직히 쓰리섬을 언제 또 해보겠냐. 이왕 할때 이것 저것 다 해보자고 했잖아"

"아프면 바로 뺄께."

우리가 계속 졸라대자 민희는 체념한듯 다시 쓰러졌다.

러브젤을 바른 경훈이의 귀두가 내 자지와 엇갈려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야 이거 기분 묘하면서 더럽네 ㅋㅋ. 동영상 잘좀 찍어봐라 자지 두개 박히는거"

"내가 너때문에 별짓을 다해본다"

경훈이가 투덜대면서도 자지를 밀어넣어 어느새 자지가 다 들어왔다.

민희의 보지가 타이트해진 느낌이었다. 민희는 거친숨을 몰아쉬면서 내 몸 위에 찰싹 엎드려 있었다.

"경훈아 네가 움직여야 돼"

경훈이가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동시에 민희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세어 나왔다.

콘돔도 안낀 다른 남자의 자지와 내 자지가 마찰되는 느낌이 묘했다.

"하앗...하앗... 너무...꽉차..."

"보지가 꽉차?"

"응 내 보지가 ...."

"뭘로 꽉차는대?"

"자지...너희들 자지로"

경훈이가 민희의 통짜허리를 붙잡고 뒤에서 열심히 박아대는 통에 민희는 연신 신음소리를 내며 좋아 죽는 중이었다.

"아 어떻게 해 어떻게 해..."

"뭐가"

"나 너무 밝히는 여자 된거 같아"

"예전에도 그랬는데?"

"내가 언제?"

"예전에 모텔에서 흥분해서 나좀 어떻게 해달라면서 보지물 흐르는 보지 내 허벅지에 비벼댔잖아?"

"...."

"그리고 술취해서 모텔와서 침대에 나 눕히고 손목잡고 씻지도 않은 내 자지 좆나 빨아댄 기억은 안나냐?"

"별걸 다 기억하네"

"민희 그렇게 안봤는데 성일이랑 섹스 엄청 많이 하고 다녔네"

경훈이가 낄낄댔다.

너무 많이 박아서인가 민희의 보지가 엄청 뜨거웠다.

"야 나 쌀거같다"

경훈이의 허리놀림이 점점 빨라졌다.

"안에다 싸면 안돼. 얼굴이나 입에 싸라"

생각 같아서는 보지 안에도 싸지르게 하고 싶었지만 민희가 안된다고 한 날이라서 어쩔수 없었다.

경훈이가 자지를 뺐다. 나도 민희의 밑에서 나와서 핸드폰을 경훈이에게 건네받았다.

경훈이가 침대밖에서 딸딸이를 치는대도 민희는 거친숨을 몰아쉬며 누워만 있었다.

나는 민희를 일으켜 앉혀서 경훈이의 자지쪽으로 얼굴을 향하게 했다.

"경훈아 싸면 민희가 빨아줄꺼야."

갑자기 민희가 경훈이의 귀두를 삼켰다. 혀로 자극을 하는지 경훈이가 신음소리를 내면서 더 빨리 딸딸이를 쳤다.

"딸치지 말고 민희한테 맡겨봐."

경훈이가 손을 떼자 민희가 볼을 실룩거려 가면서 경훈이의 자지를 삼켰다.

혀로 자지 기둥을 스윽 핥기도 하고, 불알을 입에 넣고 굴리기도 하면서 경훈이의 자지를 공략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거칠게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자지를 삼켜갔다.

츄룹, 츄룹, ... 음란한 소리가 민희의 입과 경훈이의 자지에서 나왔다.

"아욱 싼다..."

경훈이가 민희의 입에서 자지를 빼고 민희의 얼굴에 좆물을 뿌렸다.

나에게 입싸만 당해보고 얼싸는 당해보지 않은 민희는 깜짝 놀랐지만 바로 경훈이의 자지를 물었다.

"아윽... 빨지마..."

경훈이가 쾌감에 몸부림쳤다. 핸드폰 화면에 포르노 배우처럼 좆물을 얼굴에 묻힌 민희를 보니 나도 사정하고 싶은 욕구가 치밀어왔다.

"쭈웁~"

민희가 사정이 끝난 경훈이의 자지를 입에서 뽑아내었다.

"민희야 좆물 뱉어봐"

나는 물이 담긴 유리컵을 내밀었다. 민희의 입에서 하얀 좆물이 나왔다.

"며칠 참은거냐 좆나 많이 쌌다."

경훈이의 좆물의 양이 상당했다. 오늘을 대비해서 자위도 안했던것 같다.

민희가 욕실에서 입을 헹구고 오자 나는 자지를 들이밀었다.

"나도 싸게 해줘"

민희가 내 자지를 물고 혀를 움직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감이 밀려왔다.

"혀 내밀어봐"

나는 자지를 민희 입에서 빼서 민희의 내민 혀 위로 좆물을 쏟아냈다.

나 역시 한수저 이상의 좆물을 쌌다. 민희가 혀에 모인 좆물을 뱉어내러 다시 욕실로 향했다.

"이제 개인플레이 하자. 너부터 해라"

쉬고 있는 경훈이에게 선공을 양보했다.


잠시 후 경훈이가 씻고 나온 민희의 보지를 빨아댔다.

"나도 자지..."

민희가 말끝을 흐리면서 69 자세로 경훈이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민희가 쩝쩝거리면서 경훈이의 자지와 불알을 빨고 핥자, 시알리스의 약효로 경훈이의 자지는 다시 빳빳해졌다.

경훈이는 아까 내가 한 것처럼 민희의 양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보지 깊숙히 자지를 쑤셔 박았다.

"아우! 좋아! 이거야!"

민희가 좋아 죽겠다는 듯이 외쳤다.

쑤컹쑤컹... 경훈이는 열심히 허리를 흔들면서 민희의 보지를 부셔버릴 듯이 박아댔다.

둘이서 자세도 이것 저것 바꿔가면서 열심히 박아 대던중 뒤치기로 열심히 박히던 민희가 나를 보면서 말했다.

"이리와 빨아줄께."

"지금은 개인플레인데?"

"닥치고 이리와바."

민희의 강압적인 말에 나는 민희의 입에 다시 자지를 물렸다.

"아이고 죽겠다"

경훈이가 지친듯 움직임을 멈췄다.

그러자 민희가 경훈이의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흔들었다.

내가 젖꼭지를 빨아주자 민희가 더욱 더 빠르게 허리를 흔들었다.

"아 또 쌀거같아"

"야 가슴에 싸봐 가슴에"

내가 경훈이에게 가슴에 싸라고 말하자 경훈이는 자지를 잡고 민희의 가슴을 향했다.

통짜허리에 A컵 가슴이지만 포르노에서 본 것처럼 가슴을 쥐고 남자의 좆물을 기다리는 민희는 더없이 음란해보였다.

경훈이가 아까보다는 현저히 양이 떨어지는 좆물을 민희의 가슴에 바르다시피 했다.

민희는 신기한 듯이 가슴에 발린 좆물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누워있는 경훈이에게 다가가 작아진 자지를 입에 넣고 우물거렸다.

썅년... 요도에 좆물이 남아있을껀데... 내 좆물은 절대 안먹어주더니 경훈이 좆물은 먹어주다니...

"성일아 이리와바"

민희가 나를 불렀다.

민희는 나와 경훈이를 반대로 눕게 하더니 서로의 가랑이를 최대한 밀착시키게 했다.

<> <-이런 모양이 되게 하더니 우리의 가랑이 가운데에 자리를 잡고 자지 두개를 한손에 쥐었다.

"아우 저놈 자지랑 또 맞닿네."

"나는 기분 좋은줄 아냐 새꺄 ㅋ"

그리고 입이 터져라 자지 두개를 한입에 밀어넣는 것이었다.

"민희 입 터지겠다"

"그러게 오늘 자지 원없이 처먹네"

예전에 쓰리섬 포르노에서 보여준 장면을 기억하고 써먹은 것이었다.

섹스에 관해서는 머리가 잘 돌아가는 썅년이었다. 섹스파트너로는 정말 딱이었는데 말이지...

남자끼리 자지와 불알이 맞닿은 건 썩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입이 터져라 자지 두개를 밀어 넣고 빨아주는 민희를 보면서 기분이 나아졌다.

그리고는 우리의 자지가 어느정도 발기하자 여성 상위로 자지 두개를 보지에 넣어볼려고 했다.

몇번의 시행 착오 끝에 자지 두개가 다시 보지에 박혔다.

하지만 서양의 그것과는 체급이 다른 자지라서 움직이면 금방 빠질듯 싶었다.

"휴...힘들다 자지들이 작아서."

민희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몇번 움직여보더니 보지에서 자지를 뽑았다.

그리고 민희는 나와 일대일로 섹스를 한 다음 나의 좆물을 다시 한번 가슴에 싸게 해 주었다.

우리의 섹스까지 구경한 경훈이는 자기 방으로 돌아가 잠을 잤고, 우리도 이런 저런 얘기를 한 다음 동영상을 본 뒤 잠들었다.

지금은 민희와 연락을 끊었지만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짜릿해진다. 섹스파트너 관계를 계속 유지했어야 하는데 하고 후회도 밀려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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