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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유혹 - 13부
16-01-23 19:01 8,512회 0건
성경의 혀가 수현의 입속으로 쑥 들어와 헤집기 시작한다.

한 참을 헐떡이며 수현의 혀를 빨던 성경이 고개를 들어 수현을 바라본다.

“ 수현씨는 내가 그렇게 남자들에게 당하면 좋아? ”

“ 에이..설마요...상상이니까...마음대로 말 하는거지.....”

“ 진짜지? ”

“ 그럼요..이렇게 이쁜 성경씨를 누구한테 줘요....”

“ 그럼 그런 말 이제 하지 마...... 수현씨......”

“ 싫어요? ”

“ 응......싫어....”

성경은 수현의 그런 음탕한 말에 반응하는 자신의 몸이 원망스럽다.

어쩌면 수현의 그런 말에 어쩔 수 없이 반응하는 자기 자신이 무서운 것이리라...

수현이 성경의 밑에서 허리를 살짝씩 들어올린다.

마주보던 성경의 표정이 조금씩 일그러 진다.

“ 그래요? 근데 그런 말 할 때 성경씨 보지는 더 조여오던데....”

“ 수현씨.......하앙.........앙......”

수현의 허리반동이 빨라지며 또 다시 성경에게 음탕한 말을 건넨다..

성경도 알고 있다...그래서 무섭다.....

한 참을 쳐올리는 수현의 자지에 성경은 다시 음탕한 색기를 뿜어낸다.

서서히 상체를 일으키며 수현을 노려보는 성경....

‘ 아 이 남자.....거부 할수 없는 이 남자....’

성경의 엉덩이가 다시 요동을 친다.....

“ 어때 성경씨....지금 내 자지에 올라타고 허리를 흔들 때 다른 자지를 입에 물고 싶지않아?”

“ 하앙......아냐.......아냐......앙앙......아항........아............항.....”

“ 입이 허전 하잖아..성경씨....”

“ 아니.......아니야..........하앙........앙...........”

수현이 손을 올려 성경의 입속으로 엄지 손가락을 집어 넣는다.

성경의 혀가 기다렸다는 듯 수현의 손가락을 감아온다.

“ 어때.....또 다른 자지가 물려지니.....”

“ 아항.......쯔음..........앙......앙...........하앙........쯔읍......하앙 ”

“ 별론가 보네.......”

수현의 손이 다시 성경의 출렁이는 유방으로 내려가 강하게 주무른다.

허리를 튕기며 수현의 자지가 자신의 보짓속살에 비벼지는 강한 쾌감을 만끽하는 성경....

성경의 입속으로 자신의 손가락이 들어간다..

수현의 자지를 올라타고 자신의 손가락을 자지빨 듯 빨아대는 성경.......

수현은 지금 눈 앞에 펼쳐진 아찔한 광경에 정신이 아뜩해 진다.

‘ 아...성경아.........내 여자........김성경..........’

성경의 두 유방을 주무르던 수현의 손에 힘이 들어간다..



성경의 입안에 물려지는 하나의 거대한 자지.....

제임스.......

성경은 마치 제임스의 거대한 좆이 자신의 입에 한가득 박혀있는 듯 격렬하게 자신의 손가락

을 빨며 신음한다.

“ 어때.....좋아? 다른 남자 자지 빨면서 내가 이렇게 올려 쳐 주니....응?....성경씨”

“ 아항........아........학..........학........앙...........앙........아.......앙...”

계속되는 수현의 음담패설과 허리놀림에 성경은 다시 한 번 온 몸에 경련을 일으키며 수현의

품에 쓰러진다.

제임스의 자지를 상상하며 수현의 자지를 받고 있는 지금의 성경.....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또 다른 절정.....

그 후 새벽까지 이어지는 수현의 음탕한 말과 짐승같은 좆질에 몇 번이나 더 절정에 올라 경

련하는 그녀..........김성경....

수현의 상황극 그대로 성경은 제임스에게 밤새 갖가지 방법으로 육체를 유린당한다.

하지만, 수현은 알지 못한다....

자신이 말하는 수 많은 익명의 남자들이 성경에게는 제임스라는 단 한 남자 라는 것을...

‘ 아...안돼....수현씨......이제...제발........그만 해......나........이상해 져..’

성경은 밤새 수현에게 그렇게 길들여져 가는 자신이 너무나 두렵다....

수현과 성경은 그렇게 천천히 또 다른 쾌락의 세계로 한 발짝 들어서고 있다...




“ 언니 ”

“ 네? 진영씨..”

“ 전에 그 트레이너 있잖아요? ”

“ 아....네....”

지연은 두환 이야기에 짐짓 긴장한다.

“ 어디에요...그 클럽? ”

“ 왜요? 가 보게요? ”

“ 네....운동이나 할 까 해서요.....요즘 군살도 많이 붙고..”

“ 그래요? 호호 진영씨가 군살 있으면 난 어떡하지......호호..”

“ 호호..보이지 않는 곳에 있답니다....제껀.......호호 ”

“ 여기에요.....”

지연에게서 명함을 받아든 진영.....

진영의 머릿속에 탄탄한 몸매의 두환이 떠오른다....

허벅지사이가 욱신거리는 느낌에 진영은 몸서리를 치며 두환과의 섹스를 상상한다.




“ 지연씨 ”

“ 네....사장님 ”

“ 요즘 절 피하시는 것 같네요...”

“ 아닙니다....그럴리가요...”

“ 그래요? 그럼 커피는 거기 놓고 이리와 보세요..”

“ 네....사장님...”

지연은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한채 며칠째 현수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

며칠 다니지도 않고 그만두자니 주위사람들 볼 면목도 없다.

그렇다고 계속 다니기엔 사장 현수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너무 쉽게 넘어 버렸다.

현수가 자리에서 일어서서 책상앞에 서있는 지연의 곁으로 다가간다..

지연은 흠칫하면서도 움직이지 않고 서있다.

현수가 자신의 책상에 걸터앉으며 지연의 손을 잡아 온다.

지연은 자신의 손을 뒤로 돌려 현수의 손길을 피한다.

현수가 씁쓸한 웃음을 보인다.

“ 지연씨......생각해 보셨어요? ”

“ 네? ”

“ 저 지연씨 갖고 싶다고 전에 말씀드렸는데요..”

“ 전 안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요..”

“ 저한테 호감은 있죠? ”

“ .....................없어요.”

“ 솔직해 지죠.....우리...”

“ 없어요......진짜 없어요....”

“ 호감도 없는 남자와 카섹스를 즐기는 유부녀라...”

“ .....................”

지연의 얼굴이 당혹감으로 물들어 간다.

“ 좋습니다.....그럼...”

“ 네? ”

지연이 고개를 들어 현수를 바라본다.

순간, 현수가 지연을 안아오며 키스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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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링 [25세](대구)
차분하고 키165입니다,남친 찾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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