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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외전 - 2부
16-02-10 17:54 8,623회 0건



"거기 계속 있을 거에요?"


이 문을 넘어서면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들어선다는걸 홍설은 잘 알고 있었다.

순간 망설였지만 김준수의 말로 인해서 1312호의 문을 넘어섰다.


신발을 벗고 주변을 둘러봤다. 넓지도 좁지도 않은 방 크기에 쇼파와 TV가 놓여 있었고 욕실이 딸려 있었다.

그리고 한쪽편에 방 크기에 비해 커보이는 침대가 놓여 있었다.


"일단 옷장에 있는 옷 아무거나 갈아입어요."


옷장을 열어보니 원피스 여러벌이 걸려 있었다. 하나같이 길이가 짧은 야해보이는 옷이었다.

평소라면 입지도 않을만한 옷들이었다. 그중에 그나마 덜 야해보이는 옷을 골라서 갈아입기 위해 욕실로

들어가려고 한 순간 뒤에서 김준수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설이씨 지금 어디 가세요?"

"옷 갈아입으려구요."

"여기서 갈아입으세요."

"네? 여기서요?"

"네. 제 앞에서 갈아입으세요. 설이씨 지금 놀러온거 아니잖아요. 지금 교육중이에요. 손님앞에 두고 욕실로

가서 옷 갈아입거나 벗거나 하면 안됩니다."

"...네.."


처음보는 남자 앞에서 옷을 갈아입을려니 너무 부끄러웠지만 자신의 상황이 그런거 따질 처지는 아니었다.


"돌아서서 갈아입는것도 안돼요."

"...네."


옷을 갈아입기위해 돌아선 순간 그것마저 김준수에 의해 바로 제지 당했다.

어쩔 수 없이 김준수의 눈앞에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한 홍설이었다.


"와우~ 설이씨 몸매 예술인데요. 겉보기엔 말라보이는데 벗으니까 완전 다른 사람이네요."


팬티와 브라 차림으로 김준수의 칭찬에 부끄러움과 동시에 뿌듯함을 느끼는 자신이 당황스러웠다.


"가슴도 크네. 무슨 컵이에요?"

"...B컵이에요."

"난 C컵인줄 알았는데 날씬해서 그런가 더 커보이네요. 꽉찬 B컵?"

"네..."


옷을 갈아입고 김준수의 소파 옆에 앉았다.


"이방이 앞으로 설이씨가 일할 공간이에요. 우선 시간부터 정합시다. 주간조랑 야간조가 있는데 어떻게 하실래요?"

"주간으로 할께요.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 너무 늦은 시간은..."

"그럽시다. 마침 주간에 아가씨가 모자르기도 하고. 급여는 기본 건당 8만원이에요. 설이씨가 처음이기도

하고 일하다 지명 많아지고 하면 조정해 줄게요. 설이씨 정도면 아마 금방 올라갈거에요."

"네..."

"뭐 더 궁금한거 있어요? 없으면 바로 교육 들어가죠."

"네."

"손님이 오시면 이런식으로 소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세요. 물론 지금 우리가 했던 얘기들은 안하겠죠?"

"네."

"무슨 얘기든 상관없어요. 그냥 이런저런 농담 따먹기같은 가벼운 얘기면 됩니다. 아무리 손님도 남자고 성욕을

풀러 왔다고는 해도 처음 보는 여자랑 하는건 어색하거든요. 지금 설이씨처럼요."

"네."

"어느정도 얘기 좀 하다가 손님이랑 같이 샤워를 해요."

"네? 남자랑 같이요?"

"네. 설이씨가 손님을 씻겨드려야해요. 물론 서비스도."

"서비스요...?"

"네. 그럼 이제 실습으로 들어가죠. 말로만 해선 설이씨같은 경험 없는 사람은 모르니까. 옷벗고 욕실로 들어오세요"



그말을 끝으로 김준수는 설이를 보며 옷을 훌렁훌렁 속옷까지 다 벗고는 욕실로 들어가 버렸다.

당황한 설이는 김준수가 옷벗는 모습을 지켜보다 부끄러움에 고개를 돌려버렸다.


"설이씨 자신없으면 지금이라도 돌아가요. 이 일 설이씨가 생각한거 이상으로 힘들어요. 경험 많은 아가씨들도

힘들어해요. 뭐라고 안할테니까 못하겠으면 그만 돌아가요."

"......"


'지금이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순간이야. 지금 돌아가면 떳떳할 수 있어. 아직 아무것도 안했잖아.'

'대신 돌아가면 현실이라는 시궁창으로 다시 돌아가겠지. 평생 대학도 다시 못 돌아가고 집에 빚만 갚다 끝나는...'

'어떤게 더 시궁창일까...'


"아니에요. 들어갈께요."


마음을 다잡은 홍설은 좀전에 입었던 야해보이는 원피스를 벗기 시작했다.

팬티와 브라까지 벗은 홍설은 손으로 가슴과 아래부분을 가리고 욕실로 들어섰다.





"여기까지 왔으니까 이제 멈추지 않을 겁니다. 설이씨 의사도 묻지 않을 거구요. 물론 설이씨가 돌아가고 싶다면

언제든지 돌아가도 상관없습니다. 여기 있을거면 앞으로 제말에 무조건 따라 주셔야 합니다. 아셨죠?"

"...네."

"자, 그럼 제 몸을 씻겨주세요."


샤워기를 틀고 처음 보는 남자의 몸을 씻겨주는 자신의 모습이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자지도 씻겨주셔야죠"

"네?"

"콘돔 끼고 할거지만 그래도 설이씨 보지에 들어갈텐데 깨끗하게 씻겨야죠."


만지기가 망설여져 김준수의 몸만 씻기고 있었는데 자지니 보지니 하며 얘기하는 모습에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한 홍설은 살며지 김준수의 자지를 움켜쥐었다.

부끄러움에 얼굴이 빨개진 채 거품을 칠해가며 김준수의 자지를 앞뒤로 쓸어가며 씻겨주었다.

김준수의 자지가 점점 커지고 있었다. 홍설이 앞서 경험해본 남자들의 자지보다 길이도 길고 굵기도 굵었다.


"빨아."

"?!"


김준수의 자지를 씻겨주고 바디워시의 거품을 깨끗하게 하자 느닷없는 반말이었다.


"자지 빨라고. 이제부터 반말 할거야. 설이씨한테 존댓말 해주는 손님은 없어."

"네..."

"뭐해 안빨고.자지 빨아본적 없어?"

"네...아직..."



처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홍설이 남자 경험이 많은 건 아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 남자를 경험하고 대학 신입생때 두번째 남자를 경험해봤으니 남자 자지를 빨아보긴커녕

제대로 보는 것도 오늘이 처음이다시피 했다.


"이거 손이 많이 가는 아가씨네. 무릎 꿇고 자지 잡아."

"...이렇게요?"

"그래. 빨아 이제."


김준수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자지를 잡고 입에 살며시 대어본다.


"혀로 앞에 살살 핥아."

"그렇지. 이제 입안에 넣어봐. 이빨로 긁지 않게 조심하고."


난생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혀로 핥고 입안에 머금은 홍설은 그 이질적인 느낌에 당황스러웠다.


"이제 그 상태로 혀를 굴려. 그러면서 남자를 쳐다보는거야. 어느 부분을 빨아주면 좋아하는지."

"잘빠네. 정말 처음 하는거 맞아?"


김준수의 자지를 입에 물고 고개만 끄덕이는 홍설이었다.


"이번엔 자지를 입에 물고 고개를 앞뒤로 움직여서 빨아봐. 깊숙이 빨수록 남자들이 좋아할거야. 혀도 같이

움직이면서."

"츄릅츄릅~ 우...웁..."


깊게 빨면 좋아한다는 말에 자지를 너무 깊게 넣었더니 토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제 일어나. 샤워할 땐 맛보기로만 빨아주는거야. 다시 자지 씻겨."

"푸하~"


입에서 자지를 빼내고 얼굴이 빨개진채로 다시 김준수의 자지를 씻겨주었다.


"설이씨도 대충 씻고 나와."

"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 김준수는 침대위에서 큰 자지를 빳빳하게 세우고 누워있었다.

그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부끄러웠지만 눈을 뗄 수 없는 홍설이었다.

처음 샤워하러 들어갈땐 가슴과 보지를 손으로 가리고 들어갔지만 나올땐 가리지 않았다.



"이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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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장면은 어렵네요.-_-;;

생각한거처럼 표현하기가 참 힘드네요.

꼴릿꼴릿하게 잘 쓰시는 분들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첨이다보니 좀 어설퍼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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