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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쾌락의시작 - 프롤로그
16-01-23 19:29 3,333회 0건
1.1지니어스-쾌락의 시작

제1화

-지니어스-쾌락의시작

MM:지니어스 총 주관자

김종수(32세) : 임민지의 남편, IT소기업의 공동대표

임민지(28세) : 김종수의 부인, 평범한 가정주부

공민철 (32세): 종수와 동업자

15년 어느 여름날

종수와 민지는 집 근처 대형마트에 간다.

종수: 민지야 오늘 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골라, 오늘 계약하나 했어

오빠가 오늘 쏜다.

민지: 회사 힘들다고 아껴쓰라고 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인심쓰듯이 그러실까?

종수: 꽤 큰 건수 하나 계약했거든.

민지: 얼마나 큰 건수길래? 이제 좀 괜찮아 지는거야?

종수: 이제 한숨정도 돌릴수 있을것같에

민지: 저번처럼 엎어지는거 아니야?

종수: 기분좋은날 초를 칠까? 응?

민지: 저번에 일친게 아직 남아 있잖아..

무조건 그거 먼저 해결해.

종수: 알겠어요.알겠어요. 그거 해결하고도 남으니깐 걱정하질 말아요.

도착했습니다.내리시지요.


안녕하세요~OO마트입니다.편안한 쇼핑되세요.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사고 차로 돌아왔다.

민지: 오빠,누가 차 앞에 전단지를 끼워놨네

종수: 뽑아서 장바구니안에 얼른 넣어 무거우니깐.

그리고 트렁크 좀 열어줘.

민지: 알겠어,오빠

그렇게 차에 물건들을 싣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종수: 뭐하러 영수증을봐, 어차피 계산 다했는데.

민지: 오빠는, 영수증을 잘살펴야되 두번찍힌것도 있고 가격이 다른것도 있을수 있잖아.

종수: 꼼꼼하기도 해라.내가 마누라 하나는 잘골랐다니깐.

민지: 그러니깐 잘하라고 나한테

종수: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요,또 잔소리 할라고

민지: 잔소리가 아니고 오빠...

종수: 집에 다왔다 물건내려야지

종수는 급하게 민지의 말을 끊었다.

민지: 오빠,오빠, 내 얘기는 그런게 아니고

종수: 얼른들고 집에 혼자 들어가버려야지. 저 잔소리 또 시작이네.

민지: 오빠,오빠!!

종수는 도망치듯 장바구니를 들고 뛰어 엘리베이터에 타고 뒤 따라 민지가 급하게 탄다.

종수: 아깝다.얼른 문을 닫았어야했는데..

민지: 오빠 정말 나쁘다.이렇게 예쁜 마누라를 두고 갈라고 했어??

종수: .......

장모님한테 전화한통 해야겠다. 민지가 원래부터 지병이 있었는지.ㅋㅋ

민지: 해라해!!

띵!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그 둘은 집으로 들어 갔다.

민지는 사온 물건을 정리하다가 아까 넣은

전단지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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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오빠 이것좀봐.

종수: 왜?? 영수증이 잘못됐어?

민지: 그게아니고 아까 차앞에 있던 전단지좀 봐

종수: 전단지가 왜?

종수는 전단지를 읽어본다.

종수: 별희안한 전단이 다있네.폐지함에 넣어놔.폐지버릴때 같이버리게

민지: 저런걸 신청하는 사람이 있을까?

종수: 왜? 생각있어??

민지: 말을해도 꼭!

종수: 급하게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신청할수도 있지않을까?

민지: 그래도 저건좀 아닌것같은데.

종수: 뭐 우리는 갈일 없으니깐 걱정하지 말아요.

빨리 정리하고 와. 영화 다운받아J어.

민지: 알겠어 좀만기다려.

대충 짐정리를 하고 종수와 민지는 영화를 보면서 잠이 든다.

-몇주후-

종수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전화를 받고 종수는 그대로 주저앉았다.

믿었던 동업자인 민철이가 회사의 공금을 모두 가지고 튀어버렸다.

현실을 믿지 않은 종수는 민철이에게 전화를 계속건다.

'없는번호입니다.'

종수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보지만 민철이가 떠나기 전에 돈을 많이 끌어다가 쓴것을 확인하고 금액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회사명의로 빌린금액이 12억가량이 되는것같다.

종수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대로 실신했다.

민지: 오빠,오빠,오빠, 정신이 좀 들어?

종수: 어떻게 된거야? 여기어디야?

민지: 응급실이야, 오빠 쓰러졌다고 지숙씨가 전화했거든

어떻게 된거야? 지숙씨가 말한게 사실이야?

종수: 민지야 우리 이제 어떻게해...

민지: 진짜 민철오빠 도망간거야?

종수: 민철이가 전부 가지고 도망갔어..

민지: 그럼 이제 우리 어떻게 되는거야? 저번에 계약한거 그걸로 어떻게 안되?

종수: 전부 가지고 튀었어. 이제우리 개털이야

민지: 우리집에도 얘기해보고 오빠네 집에도 얘기해보자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거아니야.

종수: 무려 12억이야 더될수도 있고 가늠이 안되...

민지: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수도 없잖아.

일단 집부터 팔고 우리집에도 손좀 벌려볼게.

종수: 진짜 너볼 면목이 없다.

민지: 일단 해결부터 하자.빨리 일어나고

종수: 고마워 민지야

그렇게 둘은 아파트를 정리하고 서로 집에 손을 벌려서 어렵게 5억을 구해서 일단 급한 불은 끈상태 였다.

하지만 남은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았다.

민지와 종수는 작은 원룸에 월세를 구해서 이삿짐을 풀기시작했다.

종수: 민지야 정말 미안하다..

민지: 괜찮아 오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면되지.

종수: 고마워..

민지: 그만하고 그릇 정리하게 싸놓은 신문지나 풀어주세요 서방님.

종수: 알겠어요.

한참을 그릇을 정리하다가

민지: 오빠, 그릇줘 왜안줘

종수: 민지야 우리 이거한번 해볼까?

민지: 뭘오빠?? 그 전단지 보고 말하는거야??
미쳤나봐! 나는 그런거 못해.뭔지도 모르는 그런곳엘 가. 안되

종수:너무 돈이 급해서 그랬어. 조만간에 독촉이 또 올껀데 이제 더이상 돈나올곳이 없어.

민지: 그래도 이건 아닌것같에 오빠.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자.

종수: 알겠어.

그렇게 대충 짐을 정리하고 잠을 청한다.

쾅 쾅 쾅

종수: 뭐야 아침부터..

딸깍

종수: 누구....

퍽!

순식간에 발이 날아 들어와 명치에 꽂힌다.

종수: 켁켁켁

사채업자: 찾았다 요놈아, 숨을려면 꼭꼭 숨어야지, 머리카락 다 보였잖아.

종수: 누구..켁켁..세...요..

사채업자: 나? 저승사자다. 이새끼야. 이리와 이리와

종수는 머리채를 잡혀 질질 끌려다닌다.

사채업자: 꿇어 이새끼야, 우리 이제 비지니스 얘기좀 할까?

종수: 예? 무슨얘길요?

사채업자는 속주머니에서 계산기를 꺼내 두드린다.

사채업자: 보자보자 원금 2억에 월이자 5프로 석달지났으니깐...

민지: 오빠, 밖에 무슨일이야?

종수: 아무것도 아니야, 나오지마.

사채업자: 어쭈, 여자가 있었어. 야, 끌고나와

민지: 왜이러세요, 놔요 놔!놔

민지가 사채업자의 손을 깨물고 짝소리와 함께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나가 떨어진다.

사채업자: 미친년이 어디서 깨물고 지랄이야.

종수: 그만하세요.그래서 대체 얼마입니까? 그리고 그 돈은 재가 빌린적이 없습니다.

사채업자가 속주머니에서 종이봉투를 종수 앞에 툭 던진다.

사채업자: 그안에 다 있으니깐 알아서 하시고, 나는 돈만 받으면되.
토탈해서 2억4천, 그것도 2주남앗네.2주지나면 2억5천이야.

종수는 봉투안에 종이를 확인하고

종수: 민철이 이새끼를 진짜....

계약서 보증인에 종수이름과 도장이 찍혀있었다.

종수는 종이를 구기기 시작했다.

사채업자: 어이어이, 그러면 안되.우리 비지니스 해야지.

밑에 종이 봐봐.새로운계약서를 써야지.

다음 종이에는 새로운 계약서가 있었고 상환일자와 금액란이 비어 있엇다.

사채업자: 얼마나 시간을 줄까? 상황이 딱 하니깐 내가 인심쓰는거야.얼마나 인간적이야.안그래?

종수:......

사채업자: 말을 해야지. 내가 이렇게 인간적으로 대하는데, 무시하고 그러면 내가 화가 나잖아.

종수:.....

사채업자: 야 그년 일으켜세워.

사채업자 동생들이 민지에게 다가가 누워있는 민지를 일으켜 세운다.

그리곤 사채업자가 민지의 턱을 쥔다.

사채업자: 얼굴도 반반하게 생겻고 몸매도 이정도면 괜찮고 섬에다가 팔아버리면 영감들이 침을 질질 흘릴거야. 그치? 니네 오빠가 돈갚을 생각이 없는것같은데 너라도 들고 가야겠다.
그래도 팔기전에 재미는 보고 팔아야지 안그러냐?

동생들: ㅋㅋ

얘들아 들쳐매라,가자

동생들이 민지를 들쳐 맬려는 자세를 취한다.

종수: 석달만 주세요.그안에 갚을게요

사채업자: 한달, 너무 비양심적이다 이 오빠.
적어.한달뒤로.

종수가 어쩔수 없이 불러주는데로 작성을 한다.

사채업자: 우리가 또 서로 신용과 믿음 이런게 중요하니깐 보증인에 저 년이름적어.

종수: 제발...부탁드립니다.

사채업자: 그안에 갚으면 되잖아. 그러면 아무일이 없어.걱정하지말고 적어.

종수가 민지의 이름을 천천히 적기 시작한다.

사채업자: 야 그년 엄지가지고 와봐.지장찍게

동생들: 예,형님

그렇게 민지의 지장까지 보증인에 찍히고

종수: 이제 끝난겁니까? 마누라 놔주세요.

사채업자: 아니아니,아직 하나만 더 적고

종수: 뭘또 적습니까?

사채업자: 나도 보험이 있어야지, 안그래??
이렇게 써놓고 너 또 튀면 나는 어떻게해. 이새끼 겁나 이기적이네.

종수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때린다.

사채업자: 이름하고 지장찍어.

사채업자가 종이를 하나 건낸다.

종수: 이건 못씁니다.절대 못씁니다.경찰부르겠습니다.

그 종이는 신체포기각서

사채업자: 안써?? 경찰을 불러?? 그래 불러.

사채업자가 종수에게 112를 누른체 핸드폰을 건낸다.

사채업자: 니가 전화하는데 2분, 경찰이 여기까지 오는데 최소5분, 나는 너를 갈기고 니마누라 들쳐매고 차까지 가는데 2분 사라지는데 30초.누가 더 손핼까?

종수: 죽여버릴거야

사채업자: 그건 돈갚고 하시던지 마시던지 하시고,
지장 찍으시고,마누라 이름적으시고,지장은 우리가 찍고

그렇게 모든 계약서는 작성되었다.

사채업자: 놔줘

동생들: 예,형님

사채업자: 그럼 다음달에 서로 웃으면서 봅시다.
아차, 그리고 몸에 막 줄긋고 그러면 안되,이제 니네 부부몸은 니네것만은 아니니까 명심하라고,
그 사이에 임신같은 쓸모없는짓 하지말고,알겠지?
그럼 이제 우리는 간다.

그렇게 사채업자들이 떠나고 종수는 기절해 있는 민지의 얼굴을 부여 잡고 울기 시작한다.

한참을 그렇게 울다가 민지가 깨어나고

종수: 괜찮아 민지야??

민지: 어, 오빠, 어떻게 된거야?

종수: 우리이제끝났어.한달뒤에 돈 못갚으면 너랑나랑 팔려가....신체포기각서 ㎨?.

민지: ......

둘은 서로 부등켜안고 펑펑울기시작했다.
한참을 울고 민지가 입을 땐다.

민지: 오빠,우리 그거하자.

종수: 뭘? 뭐해.

민지: 그때 그 전단지.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똑같잖아.

종수: 너가 싫다고 했잖아.

민지: 이젠 정말 어쩔수가 없잖아...

종수: 괜찮겠어?

민지: 난 오빠만 믿을게.오빠 똑똑하잖아.

종수는 전단지를 찾고 적힌 이메일 주소에 신청서를 넣고 얼마 지나지않아 답변이 왔다.

'김종수님과 임민지 님의 신청이 정상처리 되었습니다.

일시 : 7월 17일 오후1시

장소 : M.M 3층 그랜드볼륨

종수: 내일 1시래.

민지: 그렇게나 빨리?

종수: 뭔지는 모르겠지만 내일 되면 알게되겠지.

길고 길었던 하루가 지나고 밤이 새도록 둘은 한숨도 잠을 못자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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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 [22세](군포)
여기 사람되게 싱숭생숭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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