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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Blade maker - 5부
16-01-23 18:32 672회 0건
2년후 후유키시

"린 잘들어라 성배를 찾는것은 토오사카 가문의 의무이기도한다."

나는 존경하는 아버지보냈다.
아버지는 마술사들만의 전쟁에 참가하였다.

"으으으 일어나기 힘드네"

토오사카의 당주 토오사카 린은 깨어났다.

"어디보자"

자동응답기의 내용은 성배전쟁 관리자 고토미네 키레이로부터 온것이다.

"린 내일이다 빨리 참여할지 안할지 결정해라"

"정말이지 오늘 밤까지 여유가 있잖어"

그렇게 생각하고는 세수를 하고 학교를 갈준비를 한다.

호무라바라 학원

궁도부실

"오늘도 여기오는군 토오사카"

"네 토오노 선배"

같은 흑발의 여인 3학년인 토오노 아키하로서 궁도부에서 특유의 활솜씨를 자랑한다고 한다.
활을 곡선으로 쏜뒤 다음발째 화살로 맞추어서 과녁으로 가게 하는 실력이라고 하나 1년전에 전학을 온 선배다.

"토오사카 일찍왔네"

"응 미츠즈리 에미야는?"

"아 연습중이야"

밤색머리칼의 소녀는 미츠즈리 아야코 무골여사라고 불리는 학생이며 아키하와 죽이 잘맞는 선후배사이라고 할까

"에미야군"

토오사카가 찾는 에미야 바로 에미야 시로로서 토오노 아키하와 특별한 사이이면서 협회에선 노사직할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자다.

"에 토오사카"

"알죠 에미야군"

"방과후에 확인하라고 확실히 입금은 했으니깐"

"네 알았어요"

"토오사카 매일 궁도부에 오는건 뭐니"

흑발에 정장같은 복장을 입은 여성은 바로 갓 부임한 신입교사인 고쿠토 아자카였다.

"아니에요 선생님"

"에미야군 확인해 보겠어요"

이것은 토오사카 린이 에미야 시로라는 마술사의 존재를 알았을때는 협회의 높으신분에게서 온 서류때문이였다.
공식적으로는 마법사 블루의 제자로 등록된 그지만 상세한 마술은 베일에 쌓여진 존재였다.
등잔밑이 어둡다는 속담이 무엇일까 10년전 나는 에미야군과 놀이터에서 누가 정의의 사자가 되는지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고 4년전 매일같이 교정에서 높이뛰기를 반복한 그를 보았다.
마술사이면서 에미야의 집에는 마토우 사쿠라 미츠즈리 아야코 사에구사 유키카 모리야마 나나미라는 학우들이 에미야집에 내방하고 부임한 아자카와 선배인 토오노 아키하도 에미야집의 집구성원이라고 할수있다.
뭐 내가 관리하는 영지에서 다른마술사의 거주는 불가하지만 블루라고 불리는 마법사의 제자라는 점에서는 한기지의 메리트로서 이끌린다고 할수있고 아마도 블루가 발견하고는 키웠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의 제자가 성배전쟁에 참여하면"

만일 블루의 제자가 마스터라면 승산은 없을거 같다.
어째거나 이번 성배전쟁은 10년만에 열리는 성배전쟁이기에 린은 준비를 한다.

"좋아 2시에 소환하자"

Am 2:00

토오사카의 지하공방 성배전쟁 7명의 마스터와 7명의 서번트가 성배를 차지하기위한 전쟁 서번트의 클래스는 세이버 아쳐 랜서 라이더 어세신 캐스터 버서커 이렇게 7클래스가 존재한다.]
하지만 자신이 소환하고 싶어하는 클래스는 세이버였다.
하지만 령주는 드러났지만 소환축매가 무엇인지 몰랐지만 선조로부터 받은 보석목걸이를 매개체로 소환을 시도하기로 하였다.
마술회로를 킨다.

"Anfang"

"닫아라*7"

이렇게 말하고 나서 린은 보석을 융해한것을 뿌린다.

"고한다 그대의 몸은 나의 곁에 나의 운명은 그대의 검에 성배의 인도에 따라 이 뜻이이치에 대답하라 맹세를 이곳에 나는 상세 전부의 선이되는자 나는 상세전부의 악이 펴는자 그대 3대의 언령을 둔 7천 억지의 고리로부터 와라 천징의 수호자여"

붉은색의 오오라가 린의 주변을 감쌌다.

"분명이 최강의 카드일거야"

린은 피식웃었다. 하지만 반응이 없었다.

쿠웅

거실로 부터 오는 커다란 충격음
거실로 달려와보니 붉은 외투를 입은 백발의 청년이 거만하게 앉아있었다.

"이런 이런 이거야원 형편없는 마스터에게 불린건가"

린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토오사카 가문의 유전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하는것 기분은 최악의 상황이 되었다.

"마스터 당신의 이름은"



다음날

린은 자신이 소환한 서번트가 너무 거만해서 령주 하나를 써버렸다.
호무라바라 학원 옥상

"린 누군가가 있다"

아쳐의 말에 린은 보았다.
그것은 아쳐와 비슷한 장신의 붉은 머리의 남자

"이런 누가 악질적인 결계를 쳐놓았군"

"아쳐 대기해 이쪽은 내가 아는 마술사거든"

"알았어 린"

린은 드디어 에미야 시로의 마술을 볼수있다는 기대감에 젖었다.

"일단 오지카의 룬을 설치해서 반감시킨뒤에"

결계의 중심부가 되는 곳에 오지카의 룬을 설치하였다.

"항마력을 높일 태양의 룬으로 한다면 OK만전이군"

"에미야군"

"에 토오사카"

"결계는 내가 해체하는게 좋을거야 나도 결계를 느끼고 옥상에 왔으니깐"

시로가 당황한 눈으로 토오사카를 보았다.

"마법사의 제자가 룬마술을 주력마술인건가?"

"어디까지 본거야?"

"처음부터 끝가지"

"아직까진 초보마술사라고"

토오사카는 결계를 해주하고는 계단으로 내려갔다.

"기대는 하겠어 에미야군"

토오사카는 그대로 학교로 갔다.

'린 대체?'

아쳐의 말에

'아 이녀석도 마술사야 유명한 마법사인 블루의 제자라고 하더군'

영체화된 아쳐는 시로를 노려보았다.
결국 결계를 해체하고 다시 순찰을 했다.

신토를 거쳐 다시 호무라 바라 학원으로 갔다.

챙 챙 챙 챙

"시작되었어"

토오사카 린은 조용히 교정으로 향했다. 그곳에선 푸른복장을 입은 남성과 푸른옷을 입은 여자가 싸우고 있었다 남성의 경우 붉은 창으로 맞서고 있었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 보이지않은 무언가로 받아치고 있었다.

"세이버 무기가 뭐야 대체"

"흥 도끼인가 창인가 맞추어 보라고"

게다가 뒤에는 아까 결계에 조치를 한 시로가 있었다.

"시로우 어떻게 할까요?"

"전초전이니깐 두번다시 얼씬거리지 못하게 쫓아내"

"네"

세이버가 맹렬한 기세로 랜서를 핀치로 몰자

"칫 마스터가 물러나라고 했다. 이거야원 된통 당하게 생겼군"

"랜서 다시오면 그때는 가만히 안둘줄알어"

"시로우 침입자입니다."

"잠깐 교정에서의 행동은 금기다 교정에서의 살인사건을 일으키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그렇군요"

갑자기 시로의 손에서 트렁크가 열렸다.
트렁크를 열자 커다란 검은 고양이가 튀어나왔다.

"가라"

검은 고양이가 나를 향해 돌진했다.

"꺄아"

"잠깐"

다행히 비명소리를 듣고 멈추었다.
하지만 시로의 모습은 달라보였다. 아쳐와 비슷한 디자인의 망토를 걸쳤다. 청색의 외투 그리고 백색의 옷 게다가 시로는 최강의 카드인 세이버를 소환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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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토오사카 린쪽 프롤로그에 속하는 스토리죠 원작상 시로가 랜서의 창에 꿰뚤려야하지만 이미 마술을 배운그에겐 그런일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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