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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Blade maker - 4부
16-01-23 18:32 635회 0건
[네로 카오스]

"미하일은 봉인되었어요 알퀘이드씨"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의 동료가 오고 있어요"

"그에게도 동료가 있는가요?"

"네 네로 카오스 백익공 트라핌의 사주를 받고 이곳으로 오고 있어요"

"............."

시로는 입을 꼭다물었다.

"잘부탁해 시로 나는 토오노 시키라고해"

마안살을 낀 남자가 시로에게 손을 내밀면서 말했다.

"선생님이 말하더군 자네가 나를 도와줄거라고"

"아오코 선생님의 제자였군요"

"정말이지 귀엽던데 너의 딸은"

시키의 말에 아키하와 히스이 고하쿠는 시로를 보았다.

"에엑 16살에 아이가 있다고요 오라버니?"

"응 아오자키 하루코 귀여운 아들녀석도 있었지 아오자키 토우시"

갑자기 머리가 붉어지는 아키하

"대체 당신 어떤정신상태이시길래 사고를 일찍 치는것입니까"

"아 그건"

"저분은 여자의 적인가?"

알퀘이드가 깔깔 웃으면서 도망치는 시로를 보았다.

가람의 당

"오빠 시로는 내가 반려할거야"

아자카가 볼을 퐁퐁 부풀리면서 말했다.

"소유권은 인정하지만 아이 두명의 아버지잖니"

미키야의 품에 안겨있는 료우기 마나를 보면서 말했다.

"토우시에겐 좋은 마마가 될거야"

"그렇다 하더라도"

"안돼 시로우가 삐뚤어질까봐 두렵단 말야"

"이런 이런"

미키야는 아자카의 태도에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만큼 시로의 능력을 파악했기 때문이였다.

"미키야씨 정말 귀여운데요 토우시는 자는 모습이"

"응 귀엽지"

아사가미 후지노의 품에 안겨서 자는 토우시를 보고 미키야는 토우시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정말이지 아버지를 닮았어"

아오자키의 가주자리에선 밀려났지만 그래도 대사부가 특별히 배려해주는 아이였다.

"미키야 이아이는 내딸에게 어올리는 신랑감이야"

"시키~!"

"마나에게 어올리는 신랑을 낳아준거지 토우코는"

료우기 마나와 아오자키 토우시는 같은 나이였다.

"시키씨 시로는 무사하겠죠"

"물론이야 아자카 몇달전에 사도 27조중 7위라는 부해림 아인낫슈에서 살아남았잖아"

"무사해야 할텐데"

아자카는 걱정스런 눈으로 시로의 아들인 토우시를 보았다.

호텔

"나를 본이상 살려고 하지마라"

마수들이 행인들을 덥칠려는 순간에 갑자기 금발의 여성이 앞을 막았다.

"나왔구나 붉은 달 진조의 공주 알퀘이드 브륜스터드"

"네로 카오스"

그리고 시로와 시키가 나타났다.

시로의 손에선 활과 나선검이 나타났다

___________칼라드 볼그__________

나선검이 정확하게 네로카오스의 가슴에 꽂혔다.

"크크크 내목숨이 666개란걸 잊었나"

"그런가 네로 카오스"

시로가 손을 내밀었다.

"알퀘이드씨 시키씨 20초만 벌어주세요"

"알았어요"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air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aware of loss

Nor aware of gain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waiting for one's arrival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이세계를 끝으로 불이 달려간다.
그리고 분홍빛의 하늘에 검의 세계

"네이놈 대체 악마와 요정의 이능이라고 하는 고유결계를 가지고 있다니"

"대단한데 시로"

"왜 할아버지가 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만하군"

갑자기 알퀘이드의 눈이 금색으로 변했다.

"자 어서 싸우세요 저는 공상구현화를 해서 도와드릴테니깐"

알퀘이드가 공상구현화를 실현하였다.

"간다 마수의 왕 너의 목숨량은 충분한지 모르겠지만"

악마와 요정의 이능 그것은 마법에 가까운 대마술
검이 날아다니고 검이 춤을 추고 있었다.

"크윽 네이놈 인간주제에 어떻게 고유결계를"

강철이 부딛히고 부서지는 소리가 창공을 덧씌운 검의 언덕에서 울려 퍼진다.
이때 시키가 마안살을 벗고는 달려들었다.

"너의 최후다 네로 카오스"

시로는 시키가 든 단검의 진명을 알수있었다. 그것은 일곱밤의 악몽 나나요츠루였다.
갑자기 네로 카오스가 갈라졌다.

"이럴수가 단한방의 일격으로 내가 죽다니"

네로 카오스가 소멸되어버렸다.

"후우"

시로가 고유결계를 해체했다.

"알퀘이드 괸찮어?"

"응 괸찮어"

시키가 알퀘이드를 부축했다.
일단 시로는 행인들에게 암시를 한뒤에 호텔주인에게 투숙비를 주고 밖으로 나갔다.

호텔 스위트룸

알퀘이드를 부축한 시키는 알퀘이드가 안정을 찾을수 있게 침대에 눞혔다

"고마워 시키"

알퀘이드는 시키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았다.

"알퀘이드"

진죠라지만 시키의 눈에선 하나의 여자로 보였다,
알퀘이드의 폴라티를 벗겨내자 브래지어를 하지않은 유방이 나왔다.

"시키 하고 싶어"

"알퀘이드 미안"

하지만 알퀘이드는 시키의 마음을 알고는 자신의 치마를 벗었다.
금빛으로 빚나는 수풀 조각같은 모습이였다.

"시키 들어가줘"

알퀘이드의 말에 시키는 자신의 육봉을 그대로 넣어주었다.

"아응 시키것이 들어갔어"

알퀘이드의 동굴은 시키의 육봉을 기분좋게 해주고 있었다.
알퀘이드의 동굴은 계속해서 시키의 육봉을 압박하고 있었다. 만일 인간여자라면 명기일것이다.

"알퀘이드 이렇게 하다간"

시키가 뒤로 후퇴할려고 할때 알퀘이드의 두다리가 시키의 엉덩이를 감쌌다.
결국 시키의 마그마가 알퀘이드의 자궁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하아 하아"

알퀘이드가 숨을 고르게 쉬었다. 수백년동안 자신은 섹스란것을 처음해본것이다. 수백년 간직한 그 처녀도 지금 이순간에 없어졌다.
시키가 조심스럽게 육봉을 빼자 알퀘이드의 입구에선 분홍색의 액체가 나타났다.

"대단해 시키 하지만 나는 진죠야 아기를 낳고 싶으면"

"괸찮어 알퀘이드"

알퀘이드는 시키의 가슴에 얼굴을 대고 있었다.

"헤어지기 싫어 나는 당신에게 당하고 나서 인간의 감정을 가지게 되었어"

"원하면 나의 피를"

"안되 하지만 시로우가 도와줄거야 그애라면 부해림의 열매를 따올거야"

"아까 그 시로를 말야?"

"응 할아버지가 말했어 부해림에서 생존훈련을 익혔다고"

다음날 결국 알퀘이드의 부탁으로 시로는 부해림 아인낫슈의 열매를 따왔다.

"고마워 시로 다음열매가 나올때까지 충동을 참을수있어"

시로는 미사키를 뒤로 하고 후유키로 돌아갔다.

"항상오는 고향이지만 달라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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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배전쟁편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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