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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안관 조안나 - 4부2장
16-01-23 20:50 9,389회 2건
5. 노예 조안나 (2)
잭이 먼저 달려들었다. 조안나는 그런 잭을 가뿐히 피해 등을 밀었다. 잭은 중심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질려고 했다. 하지만 조안나는 공격하지 않았다. 잭은 수치심을 느끼며 등돌아 다시 덤벼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자세를 잡고 있는 조안나가 힘껏 무릎을 찼다. 잭은 무릎 꿇은채로 넘어졌고, 조안나는 그런 잭의 등이 올라타 팔을 꺾었다. 잭은 고통에 몸을 떨었다.

"항..항보오"

그 말에 조안나는 잭의 팔을 풀어주었지만 잭은 조안나를 기습해서 넘어뜨렸다. 그리고 그 위에 올라타서 섹스하는 시늉을 했다. 조안나는 잭을 밀었지만 잭은 무거웠다. 잭이 조안나를 뒤집어서 엉덩이에 좆을 댔을때, 조안나는 잽사게 잭의 다리 사이를 거꾸로 기어 빠져나왔다. 일어서는 잭의 목을 팔로 감싸고 뒤로 끌었다.
이제 잭은 옥상벽에 아찔하게 기대고 있었고, 그런 잭을 아래로 던져버릴 수 있는 것은 조안나였다. 조안나는 잭의 흉부를 압박했고, 잭은 결국 항복할 수 밖에 없었다.

"항...항보오..."
"똑바로 말해."
"항복! 항복!"
"다시 말해봐. 심판, 이 자가 졌지?"
"항복! 제드야 나 아프다. 항복!"
"아..네..넵.. 조안나님이 승리하셨습니다."

조안나는 그때서야 놔주었고, 잭은 한참 켁켁거리며 숨을 고르다가 씨익 웃었다.

"그래, 네가 이겼다. 그래서 좋냐? 넌 내 노예가 되는거야.."
"그 전에 다이에나를 풀어줘."
"푸하하. 내가 너 같이 거친 노예를 어떻게 다루겠니? 오늘이 지나면 풀어주지. 그때까지 다이에나에게는 손 안댈테니 안심하라고.."

잭이 다이에나의 엉덩이에 손을 올렸다. 그 말에 조안나는 반박할 수 없었다. 다이에나가 풀려나면 도망칠 셈이였다.

"그손 치워. 다이에나에게 손대지 않기로 했잖아?"
"알겠어. 알겠다구.."

능글맞게 웃으면서 젖가슴을 주무르는 잭을, 조안나는 거역할 수 없었다. 제드가 다이에나의 목에 칼을 대고 있었다.
-
해가 저물기 시작했다. 오후 5시.

"푸..푸히히히힝.."
"좀 더 우렁차게!"
"푸힝..! 푸히히히히힝!"
"좀 더 빠르게!"
"크흑..! 푸히히힝!"

조안나는 네 발로 옥상을 뱅글뱅글 돌았다. 조안나의 항문에는 잎사귀 달린 당근이 박혀 있었고, 등에는 잭을 태우고 있었다. 잭은 그런 조안나의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며 즐긴다. 조안나의 허벅지와 팔이 튼튼하긴 했으나, 잭의 무게를 오랫동안 견디기엔 무리가 있었다. 조안나는 풀썩 엎드려지고 만다.

"엎드려 버렸군. 명령 불복종시에는 다이에나가 처벌받는다고 약속 했을텐데.."
"...난 그런 약속 한 적 없어..."
"제드. 방금 대든 것도 확실히 적어. 지금 누적 포인트가 몇이지?"
"90점입니다. 잭님."
"크흐흐흐.. 100점까지 얼마 안남았군.."

명령 불복종,대변 20점, 소변 10점, 말대꾸 5점. 벌점제를 만들어 매 10회 마다 다이에나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 조안나는 허락없이 건들여도 된다. 다이에나는 아니다. 잭과 제드는 다이에나를 손대기 위해서 수를 썼다.

"슬슬.. 저녁식사를 준비할 시간이군. 80점, 90점짜리 체벌도 받아야겠지?"
"안돼. 내가 대신 맞을게.."
"방금 말대꾸했지? 95점."
"크흑.."
"크하하. 벌써부터 그런 표정 짓지 말라고. 저녁 때 본격적으로 괴롭혀줄테니까."

잭이 조안나의 항문에 있던 당근을 뽑자 하얀정액이 주욱 늘어졌다. 제드와 잭의 것이다. 넷은 방으로 돌아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사람을 마주하진 않았다.

"에나벨에게 입히려고 산건데 말이야.. 너가 입어야지 조안나."
"입겠...입겠습니다.."
"크하하 입고 싶어서 안달났지? 이걸 입고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사오는거야."
"알겠습..니다."
"제드, 뭐 먹고 싶어? 돈이 조금 있는데 크흐흐."

잭이 조안나의 바지주머니에서 20밴트를 꺼냈다.

"저는 그럼 햄버그로 할게요."
"들었지? 햄버그랑 피자, 칠면조 요리를 사와."
"이..돈만으론..."
"뭐라고 했어?"
"아니요.. 다녀 오겠습니다.."
"우리가 네게 줄 수 있는 시간은 30분이다. 행여, 도망지거나 사람을 부르면... 알지?"

그들은 다이에나의 목을 두고 협박했다. 조안나는 옷을 입었다. 카터벨트와, 스커트, 코르셋. 전부 검은색. 당혹스러움에 멀뚱멀뚱 서는 조안나에게 잭이 귀찮다는 듯이 얇은 카디건을 한장 준다. 조안나는 염려스러운 눈으로 다이애나를 보았다. 다이애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조안나는 지폐 두장을 들고 가장 가까운 레스토랑으로 간다. 꽤 넓은 식당,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
조안나를 배웅하던 잭과 제드의 눈이 다이에나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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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아씨 [23세](서울 송파)
아담하고 귀엽다고들...오빠 원하는대로 다 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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