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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안관 조안나 - 4부1장
16-01-23 20:48 4,396회 0건
3부 외전은 없습니다. 이번 장에 똥 나옵니다. 똥 싫어하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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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예 조안나 (1)

잭의 승리, 조안나는 다이애나를 풀어주지도 못하고 벌칙을 받아야 했다.

"크흑. 빨리 때리기나 해.
"때려? 크크큭. 내가 그런 유치한 짓을 왜 하겠어?"
"그럼....?"
"엉덩이 대, 강제로 똥싸기 형벌이다."
"뭐?!"
"그 뿐만이 아니야. 어제는 보지를 먹었으니 오늘은 후장을 먹을꺼라구."
"그...그게 무슨 말이야..?"
"참. 호기심 많은 보안관이네. 제드. 고무 호스를 가져와."
"넵 잭님."

조안나의 엉덩이 구멍에 고무 호스가 들어갔다. 호스 끝에는 큰 구멍같은게 뚫린 구슬이 있었다. 꼭 좆같이 생겼다. 다른 한 편에는 수도꼭지에 매달려 있었다. 직경 1센티 정도의 호스는 물이 들어가자 부풀어올라서 잭의 좆만한 굵기가 되었다. 조안나의 항문속에 미지근한 물이 들어차기 시작했다. 조안나는 누운채로 엉덩이와 다리를 들고 있는 자세를 했다. 조안나의 배에서 꾸루룩 소리가 났다.

"기분 어때? 보안관님?"
"좋진 않군."
"담담한척 하지 마. 다른 계집처럼 꺅꺅대 보라고."

조안나의 아랫배가 볼록해졌다. 잭은 꼭지를 잠구고 호스를 뻇다. 조안나의 배를 발로 문질렀다. 조안나는 아린 통증을 느꼈다.

"화장실 가고싶지 않아?"
"그보다 감옥에 널 처넣고 싶다."
"흥. 계속 버텨보라구."
"잭. 한 게임 더 하자."
"내가 왜?"
"속임수 썼잖아."
"난 속임수같은 것 쓴적 없어. 멍청한 년."

잭이 조안나의 배를 발로 찼다.

"끄윽.."
"어떄? 슬슬 신호가 오지?"
"게임을 받아들여야 할거다. 좋은 제안이 있거든."
"말이나 해봐."
"내가 진다면, 널 잡는 것을 포기하겠어."
"하. 정말 그 뿐?"
"뿐만 아니야. 단 하루 네 노예가 되겠다. 대신 다이애나는 풀어줘야해."
"네가 이긴다면 다이에나를 풀어주고? 참나. 협상을 모르는 년이군. 네 처지를 봐라."
"아니.. 내가 이겨도 네 노예가 되겠다. 그리고 오늘이 지나면 너를 다시 추격하겠어."
"좋아. 종목은?"
"속임수를 쓸 수 없는, 공정한 게임으로. 종목은 레슬링이다."
"끌끌.. 좋다. 그런데.. 벌칙은 마저 받아야 겠지?"
"물론이다."
"슬슬 복통이 올텐데 똥을 누지 그래? 화장실이라면 마련해주지."
"그래. 어서 끝내자. 화장실은 어디지?"
"여기!"

조안나는 인상을 찡그렸다. 잭은 조안나의 부츠를 내밀었다. 조안나는 한계상황에 닿았고, 어서 변을 놓고 싶었다. 조안나는 하는 수 없이 부들부들 떨리는 다리로 억지로 걸어 부츠위에 똥을 누었다. 다이애나는 눈물을 삼켰다. 그리고 재갈의 개그가 찌그러지도록 깨물었다. 그녀는 분노에 치를 떨었다.
부직. 부직 부욱.. 주욱주욱 철퍽.
똥을 누는 소리와 잭의 웃음소리가 정신없이 방 안을 가득 매웠다. 소년은 코를 감쌌다. 한참 웃던 잭이 정색하고는 말했다.

"에널 섹스는 뒤로 미루지. 재미있는 게임을 하게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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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공격은 금지. 한 사람이 죽거나, 항복할때까지 게임은 멈추지 않는다. 내가 이기면 너는 나를 쫒지 않는다. 네가 이기면 너는 나를 추격한다. 승패와 관련없이 다이에나를 풀어주고, 너는 하룻동안 내 노예가 된다. 이상 없지?"
"없다."
"제드. 심판 확실히 봐라."
"알겠습니다 잭님."

K호텔 옥상.
알몸인 조안나와 잭이 마주서있다. 여전히 묶여있는 다이애나와, 심판을 보는 제드. 주변에는 가슴높이의 담장이 둘러쳐 있었다. 잭은 사실 승리에 큰 자신 없었다. 여차하면 항복할 각오로 경기에 임하였다. 계산 속이 빨랐기 때문이다. 빈 손으로 조직으로 돌아간다면 비난만 조금 받다 말 것이다. 더구나 맨 손으로 돌아갈 생각도 없었다.
반면 조안나는 잃을 것이 많았다. 오늘 당한 배설의 치욕. 앞으로 있을 노예로써의 치욕. 얻는 것은 없고 잃는 것만 있는 이 경기에서, 조안나는 이길 자신 있었다.
드디어 두 몸뚱이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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