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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Robin Hood] - 1부1장
16-01-23 20:30 6,782회 0건
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어렵다.

작작은 오늘 태어나 처음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그것두 단순한 범죄가 아닌..

두려움을 잊어버리기 위해 작작은 담배를 물었다..

[내 인생 참... 이젠 다시 평범한 사회인으로 돌아 갈수 있을까?...]

충호아저씨와 태수가 작작의 곁으로 다가 왔다.

충호:밖에서 머하냐?왜? 저지르고 나니까 심란하냐?

작작:형은 괜찮아요??전 손이 떨리고 심장이 막 꿍쾅 쿵쾅 뛰어요..

태수:형 저두 구래요.. 우리 그냥 재들 풀어 주고 도망 갈까요??

충호:ㅎㅎㅎ 너네가 도망 가면 재들이 아~감사합니다..이럴꺼 같냐?..

순진하고 멍청한 것두 정도껏 해라..이미 벌어진일은 되돌리수가 없는거야.

아..춥다 들어가자..


충호아저씨의 말이 맞다.이미 작작은 이 사태에 발을 담구었고

다시 되돌리기엔 멀리 와 버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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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태수는 여자들의 핸드백에서 뒤지고 있었다.

여자들의 지갑엔 백만원짜리 수표와 태수가 처음보는 카드들로 가득햇다.

태수:형들 저앤 전수연 맞는데..방지인..잰 전두한씨 조카 아닌가 봐요...

충호도 다가와 여자들의 지갑을 뒤져보았다.

충호:아메이칸 익스프레스 센츄리온카드,두바이 퍼스트 로열마스터,제이피모건체이스 팔듐

알비씨 비자 인피니트.와우...이게 그 한도도 없다는 카드들이구나..

충호는 여자들에게 다가가 입을 막아둔 테잎을 뜯어 주었다.

살려주세요라고 수연이 말하기도 전에 충호의 손바닥이 그녀의 빰을 짜~아~ㄱ 하고 스쳐지나갔다.

충호:조용히 하고 내가 묻는 말에만 대답해라..괜히 매를 벌지 말고..

순간적인 충호의 폭력에 태수와 작작은 당황해 했다..

작작:형님 때리실 필요 까지...

충호는 손가락을 입술로 가져가 쉿! 조용하라는 메세지를 태수와 작작에게 보냈다.

충호:전수연!아버지가 전지국.할아버지가 한때 대통령을 지낸 전두한 맞냐?

수연은 두려움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 거렸다.

충호의 손바닥이 다시 한번 그녀의 빰을 스쳐 갔다.

짜~악~ 아까 보다 더 큰 소리가 지하실에 울렸다.

충호:내가 대답 하랬지.어디서 고개만 까딱 거리노?너네 아버지 맞나?

수연은 눈물이 핑 돌 정도의 아픔을 느꼇지만 빠르게 네~하고 대답 했다.

충호:방지인!

충호의 손이 이번엔 지인의 빰을 세차게 내려쳤다.

충호:부르면 대답을 해야지..

지인:네..

태어나 처음 맞아본 지인은 눈물을 흘리며 대답 햇다.

충호:너두 전두한씨네 가족이가 ?사촌??사돈네??

지인:그냥 수연이 아는 친군데요..

충호:너네 아버지 이름이 머고?

지인:방준호요..

충호:센츄리온 카드..이건 일반인이 못 만드는데.너네 할아버지가 혹시

신문사 하시나?

지인:네..

충호:참 끼리 끼리 노네..지하실이라 춥제?

지인:네...

충호는 불쌍하다는듯 지인의 터진 입술에서 나오는 피를 닦아 주었다.


충호:작작아!지인이 데리고 1층 가서 좀 씻게 해 줘라..보일러두 틀어주고

2층에 가면 옷장에 울마누라 츄리링이랑 잠바 있다.그것두 애 줘라...

작작:형님..잠깐 대화 좀 하시죠..

충호:응?? 구래.. 너희 조용히 있어라..괜히 맞을일 만들지 말고..

지인:네...

충호는 반쯤일어나 수연을 빰을 마구 갈겻다.

쨕~쨕~쨕~쨕~~~~~~~~~~~~~~~~

충호:넌 왜 대답 안하냐??아직 사태 파악이 안되는거야??

수연:아~악~~ 잘못했어요.. 살려 주세요~~~

수연은 눈물을 흘리며 잘못을 빌었고 작작은 흥분한 충호를 말려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
바다가 보이는 넓은 거실 세명의 사내가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작작: 형님...이제 어떻게 하실거예요?저흰 이런일이 처음이라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겟어요.

어떻게 재들을 여기 까지 데리고 오긴 했는데..무섭고 겁나네요..


충호: 나두 첨이야..이 모든게..근데 이미 일어나버린 일이고 앞으로 어떡할지는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모아 가면서 가야지..


태수: 충호형.. 근데 말루 해두 되는데 애들은 왜 때리신거예요?


충호: 두려움을 느끼라고..두려움이 몸에 베이라고..재들이 살면서 두려움을 느껴 봤겟니?? 재들은 두려움을

잘 몰라...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몸에 베이게끔 가르쳐줘야지..그래야 우리가 재들을 편하게 다룰수 있지 않겟어??


태수:이제 우리 뭘 해야 하나요.형


충호: 너희두 생각이 있을거 아냐.. 생각하고 하고 싶은데로 해.. 형은 계획하고 너희랑 실행하고 잘못된건 지적하고...

형두 너희와 같이 이모든일이 처음이야..이것만은 확실히 기억해 줬으면 한다..너희한테..

여기 있는 우리 모두 스스로의 결정으로 이리 온거고.누구두 여기서 우릴 구원할수 없어..신조차..

우릴 구원 할 수 있는건 오직 우리들 뿐이야..너희들이 자신감을 잃고 약해지면 지하실에 저애들은 그걸 느낄거야..

그러면 너희를 무시하고 이용하려 할거야..우린이미 악해..악하다고..그러니 동정심 양심 이런거 말고 지금 현실에서..

우리가 무얼해야 하고 무엇이 우리에게 이익이 돼는지만 생각 하자.. 동생들아..


태수와 작작은 충호의 말에 동의 햇다.

40이 넘은 충호의 말은 언제나 동생들에게 설득력 있게 들려 왔다.그리고 현실적이었다.


작작:형님 우리가 아직 어리고 생각이 모잘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겟어요..형님이 당분간 지시해 주세요.

그게 편하고 또 그게 맞는 일인거 같아요.


태수:네 형님..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충호:구래.고맙다.믿고 따라줘서..형은 수연이 한테 물어 볼것 좀 물어 보고 집에 가야겟다.아침두 다되어가니..

작작이는 지인이를 씻겨서 재워..꼴리면 따먹고.,, 태수는 수연이를 맡아 주고...너무 오냐 오냐 하지말고..제발..

착한것두 정도가 지나치면 병이다.. 알겟지..


충호는 동생들이 걱정이었다..너무 순진하다.나쁜일에 재주가 없다..하지만 모든일을 충호 혼자서 끌고 갈 수 없었다.

동생들을 변화 시켜야 햇다..사람들은 보고 듣고 배우면서 변화한다...하지만 충호에게 그런 시간이 부족했다..

충호는 보고 듣고 강제적으로라두 스스로 하게끔 해야 겟다고 생각했다.


******************************************************************************************************************
작작은 지인을 데리고 1층으로 올라갔다

충호는 수연과 대화하엿고 태수는 옆에서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었다..

충호는 내일 저녁 수연에게서 작은아버지내외와 할아버지가 경호원 없이 가평 팬션에서 만난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태수를 보았다..자신은 이제 집으로 가야한다..집에서 마누라가 기다릴것이기 때문이다

걱정이 밀려왔다..저 순진한 태수가 자신이 가고 나면 무얼 할 지 알수가 없었다...악하지 못하고 마음 여린 태수가..

충호는 가기 전에 태수를 흥분시키고 가야 겟다고 생각 햇다.

충호: 야..아 해봐..

수연이 아 하고 입을 벌렸을때 충호는 일어나 오줌을 수연의 입에다 누었다..


수연: 아~...퉤~~오~~오~욱~~ 퉤~~

충호:이런~씹알년이 어디서 성수를 뺕어~~

충호는 수연을 발로 밟고 차면서 폭행을 가하엿다


태수:형..참아요..애 불쌍하자나요..


충호:이년이 불쌍하냐?.. 태수야..


태수:네..조금요..


충호:못생긴게 참 꼴값한다..니가 지금 이년 동정할 처지야??몇시간 전까지만 해두 이년이 널 사람으로나 생각 했겟냐?

너같은 서민.. 아니..빈민이 열심히 노가다나 할때 이년은 연예인들 만나서면 인생을 즐겼을 거야..니가 라면으로 한끼

때울때 이년은 할애비 애비 덕으로 호의호식 하면서 살았다고!!!애가 그 호의호식 하면서 널 동정 했을까??

아니 개취급 안 하면 다행이다...동정 할꺼면 이년 보다 잘먹고 잘입고 잘살면서 동정해라! 어쭙잖게 착한척 하지말고..

니가 힘들게 돈벌어서 창녀촌이나 갈때 이년은 그냥 연예인들 불러서 지 보지나 빨라고 하고 있었을껄??


태수:...[할 말 없음... 다 옳은말...]


충호는 울고 있는 수연의 머리채를 잡아 자신의 구두앞으로 땡겼다.


충호:야..이년아 너 땜에 내 신발 더러워 졌자나.. 핥아..


수연은 고개를 틀어 신발에 입이 닿지 않으려 발버둥 쳤다.


[퍽....퍼벅...퍽....퍽... 퍽...]


충호:아 씨발년..꼭 매를 벌어요..왜 초중고딩때부터 남 괴롭혀 봤으면 알꺼 아냐?.. 니가 반항 해봐야 돌아 오는건 매 뿐이야..


수연:[눈물을 흘리며..]네..핥을게요..핥을게요..제발 그만 때리세요..


[할짝~할짝~~할짝]수연이 충호의 구두를 핥는 모습을 보자 태수의 불기둥이 솟아 올랐고,충호는 그제야 마음이 조금 놓였다.


충호:오빠 집에 갈테니까.오빠가고 나서 저기 빈민가 촌놈 말 잘 듣고.성심껏 봉사 해드려..알았냐?


수연: 네...


충호는 태수에 귓에다가 [어짜피 우린 이제 나쁜놈이야...]라고 말하고 밖으로 나가 버렷다..


태수는 수연의 앞으로 갔다.. 그리고 [아~]하고 한마디를 외쳤다..


수연: 살려 주세요...잘못햇어요..


태수:아~ 하라고!!...


수연은 눈물을 흘리며 [살려주세요]란 말만 반복 하고 있었다..


태수:아..개 같은년이 내 말이 같잖나??내가 안때리가 내 말 무시 하는거가?


수연이 울면서 살려달란 말만 반복 하자..태수의 발과 주먹이 수연을 강타 하기 시작했다..


[퍼~퍽~퍽~ 퍼퍽~팍~퍼퍽~~~~~~~~~~]


충호보다 덩치가 큰 태수의 폭력에 수연의 더 큰 아픔과 두려움을 느꼇다..


수연:흐..음..할께요..아.. 할게요..제발 그만 때리세요..


태수는 자지를 꺼내 수연 에게 말했다


태수:니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성의껏 빨고 핥는다..난 말로 안한다.기분 나쁘면 그냥 때릴거다..빨아!


수연은 고개를 들어 태수의 자지를 핥았다..수연의 거친 숨소리와 혓바닥이 태수의 자지를 더욱 커지게 만들었다


[퍽~]태수의 손이 수연의 머리를 때리자 수연은 더욱 정성을 다해 태수의 자지를 핥기 시작햇다..


[우..우..웁...ㅎ..ㅓㅓ....ㅎ...ㅏ..]수연이 태수의 자지를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 하자..태수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태수:개냔....졸라 잘 빠네..여기 있는 동안 내가 물으면 [주인님] 하고 답해라.. 알았나?


수연:으..윱..음...네...으..움..


[퍽~]태수의 손이 다시 한번 수연의 머리를 때렸다..


수연:으..웁..음~ㅎ..ㅎ~ㅓ 네. 주인님!..으..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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